| 안산시 부곡동 주민자치회, 주말농장 개장 안산시청대변인 2022-04-20 조회수 392 |
| ‘아이 키우기 좋은 마을 부곡동 만들기’ 모토로 주말농장 운영.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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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16일 부곡동 주민 100여 세대가 참여한 가운데 주말농장 개장행사를 했다고 20일 밝혔다.
부곡동 주민자치회가 의제발굴을 통해 올해 첫 시범사업으로 시작한 주말농장은 제일컨트리클럽 후원으로 부곡동 263-3번지 일원에 2,000㎡ 규모로 조성했으며, 지난 3월 신청접수를 받아 필지당 17.5㎡씩 추첨을 통해 총 100세대에 분양됐다.
본 부지는 KTX 경부선 상부공간 철도부지로서 사용 승락을 받은 유승찬 (전)통장의 훈훈한 협조로 일부구간을 지역주민을 위한 주말농장으로 활용하게 됐다.
그동안 마을공동체 분과위원회(분과장 김종문)를 주축으로 주말농장 부지조성, 구획정리, 팻말작업 등 기반을 조성했으며, 주민자치위원들의 노력봉사와 다양한 재능기부로 풍선 나눠주기, 팻말꾸미기, 설문조사, 작물재배 현장교육 등 풍성한 개장행사를 마련하게 됐다.
부곡동 주말농장은 인근에 청문당, 경성당 문화재와 부곡산림욕장이 자리하고 있어 아이들과 문화체험을 즐길 수 있는 최적지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며, 도시민에게 농업의 소중함과 자녀들에게 친환경 체험교육의 기회를 제공하는 등 녹색학습장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운영기간은 올해 12월까지이며 농장에는 쌈채소, 고추, 토마토 등 1년생 농작물을 재배할 수 있다. 한편, 주민자치회는 분양 후 남은 자투리땅에 상추와 고구마를 심어 어린이집 수확체험과 취약계층 나눔 행사에 활용할 계획이다.
강우승 주민자치회장은 “주말농장은 도심 속 농촌체험으로 가족단위의 주말 여가활동의 좋은 기회”라며 “부곡동 주말농장을 통해 아이키우기 좋은 마을 환경조성과 어르신과 아이 세대를 아우르는 지역공동체 활성화에 기여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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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한적십자사 상록수봉사회, 사이동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
- 심한 장애를 가진 노인부부 가정의 도배 · 장판 교체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 안산지구협의회 상록수봉사회(이하 상록수봉사회) 지원으로 저소득층 주거환경개선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번 주거환경개선 대상자는 사이동에 거주하는 노인부부 가정으로, 주거지에 곰팡이가 피고 오래된 짐들이 정리가 되지 않은 상태임에도 심한 장애를 가진 노인부부 스스로 주거환경을 개선할 수 없어, 대한적십자사 경기지사의 지원을 받아 도배·장판을 교체하고 오래된 짐과 쓰레기 등을 정리했다. 장성숙 상록수봉사회장은 “10년 전부터 정기적으로 찾아뵙고 도움을 드리던 어르신 가정을 깨끗한 환경으로 바꿔 드려 기쁘게 생각하며, 어르신들이 건강할 수 있도록 계속해서 보살피겠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오랜 기간 조용하고 묵묵히 이웃을 위해 봉사하는 상록수봉사회에 감사드리며, 항상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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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 추진
- 복지자원 발굴 및 대상자 연계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을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복지자원 징검다리 사업은 지역 내 활용 가능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필요한 저소득층 가정에 연계하는 사업이다. 올해 관내 미용실에서 저소득 청소년 7명에게 매월 무료 커트를 지원하는 것을 시작으로, 앞으로 다양한 복지자원을 발굴하고 서비스 대상자 연계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지역주민들이 건넨 관심이 어려운 이웃을 지원하고 돌보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나눔을 통해 서로가 서로를 돕는 따듯한 본오3동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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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안산시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박성중)는 환경정화활동을 펼쳤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진행한 대청소는 겨우내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특히 도로변 무단투기 쓰레기, 주택가 각종 생활쓰레기 등을 집중 수거해 쾌적하고 깨끗한 마을 환경조성을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깨끗해진 이동 거리를 보며 보람을 느꼈다”며 “청결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여종일 이동장은 “행사에 참여해주신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쾌적하고 산뜻한 이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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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소외계층 돌봄 체계 강화
-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 확대 추진 안산시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유신)는 소외계층의 돌봄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을 확대 추진한다고 22일 밝혔다. 사랑나눔 일촌맺기 사업은 관내 홀로 거주하는 저소득층 가정을 매월 방문해, 건강상태 확인 및 돌봄 서비스 욕구를 모니터링하고 지원하는 사업으로, 작년에 이어 2년째 추진하고 있다. 올해는 일촌맺기 돌봄 대상자를 15가구로 확대 지원해 고독사 위험을 사전에 예방하고 지역보호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김유신 민간위원장은 “코로나19 확산으로 대면접촉이 어려운 상황에서 소외된 저소득층의 돌봄 공백을 해소하는데 조금이나마 보탬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서병구 본오3동장은 “앞으로도 소외된 복지사각지대에게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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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새마을회,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 행사’ 개최
- 안산시 새마을회(회장 임충열)는 ‘사랑의 케이크 만들기 체험행사’를 개최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안산시새마을회관에서 어린이 17명을 대상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는 어린이들이 즐거운 추억을 쌓고, 직접 만든 케이크를 이웃들에게 나누어주며 따듯한 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제작한 60개의 케이크는 안산시 새마을회를 통해 관내 소외계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임충열 회장은 “어린이들에게 이번 체험행사가 이웃사랑의 정을 느낄 수 있는 즐거운 추억으로 남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나눔 행사를 지속적으로 개최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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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앞두고 위생업소 위생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제18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를 앞두고 안산문화광장 주변 식품접객업소에 대해 위생점검 및 친절교육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달 29일까지 진행되는 점검은 축제에 참여하는 관광객과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중점 점검사항은 ▲개인위생관리·건강진단실시 ▲식재료 적정 보관 ▲유통기한 경과제품 보관 및 사용 ▲남은 음식 재사용 등이다. 이와 함께 ▲마스크 착용 ▲1일 3회 이상 이상 환기 ▲1일 1회 이상 소독 등 생활방역수칙 준수 홍보 활동도 병행해 실시된다. 구 관계자는 “코로나19로 소상공인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은 만큼 계도 위주의 점검을 실시할 예정이다”라며 “중대한 위반사항은 강력한 행정처분을 통해 안전하고 위생적인 먹거리 제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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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년 만에 열리는 국제거리극축제 안전관리 총력
- 다음달 5~8일 안산문화광장 일대, 거리극과 함께 다채로운 행사로 채워져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 후 첫 대형축제…안전사고 예방에 집중 안산시 대표 축제 ‘안산국제거리극축제’가 코로나19 영향으로 3년 만에 안산문화광장에서 다음달 5~8일 화려하게 펼쳐진다. 시는 안전한 축제 진행을 위해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를 열고 제18회 안산국제거리극축제 안전관리계획을 심의했다고 22일 밝혔다. 지난 21일 시청 재난종합상황실에서 진행된 회의는 안전정책실무조정위원회 위원과 행사 주관자 등 16명이 참석한 가운데 다양한 안건이 논의됐다. 이들은 안전관리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전면해제 후 처음 열리는 큰 지역 축제인 만큼, 행사장 안전사고 예방에 집중하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위원회 심의에서 제시된 의견과 지적사항 등을 축제 개최 전까지 보완하기로 하고, 전기·가스·소방 등 관계기관과 합동으로 현장점검을 실시해 안전관리에 행정력을 집중한다. 올해 안산국제거리극축제는 ‘범 내려온다’로 큰 관심을 받은 앰비규어스댄스컴퍼니와 시민 100여명이 함께하는 커뮤니티 댄스 프로젝트로 막이 열리며, 4일 동안 안산문화광장을 중심으로 다양한 공연과 함께 체험행사, 안산 청년 예술인의 아트마켓 등 다채로운 즐길거리로 꾸며진다. 시 관계자는 “많은 인원이 모이는 축제는 사소한 안전 부주의로도 대형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오랜만에 열리는 축제인 만큼, 시민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안전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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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다문화포용도시 부문 대상 수상
- 전국 최고의 다문화 도시 입증…대표 글로벌 도시로 한층 발돋움 안산시는 ‘2022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에서 다문화포용도시 부문에서 대상을 수상했다고 21일 밝혔다. 올해로 17회를 맞는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대상은 2006년부터 대한민국의 대표브랜드를 발굴, 글로벌 명품 브랜드로 성장시키기 위해 제정된 국내 최고 권위의 상으로 대한민국 대표브랜드 선정위원회가 주관한다. 지난 19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진행된 시상식에서 안산시는 다문화 정책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다문화 정책을 펼치고 있는 시는 전 국민 대상의 브랜드 최초상기도, 보조인지도, 마케팅 활동, 선호도 등 4개 부문 평가 항목에서 모두 1위를 차지했다. 시는 올 3월 말 현재 103개국 8만2천여 명의 외국인 주민이 거주하고 있는 전국 최대의 다문화 도시이자, 유럽평의회가 인정한 상호문화도시로 이번 브랜드 수상을 계기로 대한민국 대표 글로벌 도시로 한층 더 발돋움 할 전망이다. 특히 전국 유일의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는 2009년 정부로부터 지역특화발전특구로 지정받아 매년 300만 명 이상 관광객이 방문해 세계 각국의 음식과 문화를 즐기는 대표적인 관광명소로 인정받고 있다. 또 행정안전부의 ‘2022년 외국인 주민 등 거주지역 인프라 조성 공모사업’에 선정돼 지역주민과 외국인 주민간의 소통과 교류 공간을 조성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안산시는 상호문화특례시 지정을 추진하는 등 외국인 정책을 선도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외국인 주민을 위한 지속적인 정책개발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말했다.
-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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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센트럴병원-한도병원, 외국인 주민 건강증진 맞손
- 안산시 외국인주민상담지원센터(센터장 권순길)는 센트럴병원·한도병원(이사장 성대영)과 외국인 주민의 건강증진을 위해 의료지원 확대 및 통역지원을 내용으로 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지난 19일 한도병원에서 체결된 협약에 따라 협약 기관들은 ▲외국인 주민 의료지원 ▲외국인 주민 진료를 위한 통역지원 ▲의료 관련 세미나 및 심리 정서적 상담지원 등을 위해 함께 노력하기로 뜻을 모았다. 한도병원은 사회적으로 소외된 외국인 주민에 대한 지원 및 독거노인 봉사활동 등 사회 공헌사업을 활발히 진행해 왔으며, 외국인 주민의 안정적인 지역사회 정착을 위해 외국인 교육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등 다양한 활동을 펼쳐왔다. 성대영 이사장은 “외국인주민에 대한 체계적인 의료지원으로 지역사회에 기여하는 의료기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권순길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의료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많은 외국인 주민에게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며 “외국인 주민들이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외국인주민상담센터는 외국인 근로 및 법률 상담, 의료지원 등을 통해 외국인 주민이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돕고 있다.
- 2022-04-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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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 나서
- 꽃내음 가득한 산책로 조성 위해 환경정비 실시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행정복지센터는 20일 깨끗한 우리동네를 만들고자 8개 직능단체 회원 5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 이날 행사는 주민들이 자주 이용하는 산책로 중심으로 무단 투기된 쓰레기를 수거하고 고사목을 제거해 ‘꽃내음 가득한 산책로’를 조성하는데 기여하고 코로나19로 침체된 마을 분위기 전환을 위해 힘썼다. 부곡동 8개 직능단체는 방치된 나대지를 정비하고 영산홍 1,000주를 식재해 쌈지공원을 조성하는 등 꾸준히 도시미관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홍기봉 부곡동장은 “바쁘신 가운데 깨끗한 우리동네 만들기에 참여한 직능단체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꽃내음 가득한 산책로가 조성될 수 있도록 모두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시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 2022-04-2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