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관내 취약계층에 행복한끼 전달 안산시청대변인 2022-04-27 조회수 361 |
|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월 2회 ‘행복한끼’ 전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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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위원들이 손수 만든 ‘행복한끼’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꽈리고추멸치볶음, 배추 겉절이, 감자채볶음 등을 만들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행복한끼 사업은 2018년부터 감골 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현 주민 자치회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회 복지커뮤니티분과를 중심으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와도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 월 2회 반찬을 직접 조리해 배달하고 있다.
이영임 대표는 “사랑과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한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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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관내 취약계층에 행복한끼 전달
-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월 2회 ‘행복한끼’ 전해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회장 이영임)는 관내 저소득층 40가구에 위원들이 손수 만든 ‘행복한끼’를 전달했다고 27일 밝혔다. 지난 25일 주민자치회 위원들은 직접 돼지고기 메추리알 장조림, 꽈리고추멸치볶음, 배추 겉절이, 감자채볶음 등을 만들어 독거노인, 한부모 가정 등 관내 저소득층 가구에 전달했다. 행복한끼 사업은 2018년부터 감골 문화마을사업의 일환으로 시작해 현 주민 자치회까지 이어져오고 있다. 이 사업은 주민자치회 복지커뮤니티분과를 중심으로 사동 행복마을관리소와도 협력해 관내 취약계층에 월 2회 반찬을 직접 조리해 배달하고 있다. 이영임 대표는 “사랑과 온정의 손길로 모두가 힘을 냈으면 하는 마음으로 만들었다”며 “어려움을 겪는 지역주민을 위한 든든한 한 끼를 선물하고자 정성껏 준비한 도시락으로 희망과 용기를 전한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이웃사랑 실천에 앞장서는 주민자치회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소외된 이웃을 살피고 서로 돕는 행복한 사동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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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장애인체육회 홍은미,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도전
- 여자 유도 개인전(-78kg) · 단체전 출전…금메달 1개 이상 획득 목표 안산시장애인체육회 소속 홍은미 선수가 다가오는 ‘2021 카시아스두술 데플림픽(청각장애인올림픽)’에 출전해 3회 연속 올림픽 메달 획득을 노린다. ‘데플림픽’은 청각장애를 뜻하는 ‘데프(Deaf)’와 ‘올림픽'(Olympic)’이 합쳐진 말로, 청각장애 선수들이 참가하는 올림픽이다. 올해로 24회를 맞는 대회는 지난해 12월 개최 예정이었으나, 코로나19로 연기돼 다음달 1~15일 브라질 카시아스두술에서 치러진다. 세계 79개국에서 20개 종목 6천여 명이 참가하는 이번 대회에서 홍은미 선수는 여자 개인전(–78kg)과 여자 단체전에 출전해 금메달 1개 이상 획득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3 소피아 데플림픽에서 금메달 2개, 2017 삼순 데플림픽에서 은메달 1개·동메달 1개를 획득한 홍 선수는 지난해 11월 프랑스 베르사유에서 열린 ‘2021 세계농아인유도선수권대회’에서도 –78kg급에 출전해 금메달을 획득한 바 있다. 홍은미 선수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 꼭 메달을 획득해 안산시민과 장애인 여러분들께 희망을 전해드리고 싶다”며 “최선을 다해 준비한 만큼 후회없는 경기를 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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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관내 경로당 140개소 운영 점검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6월 말까지 관내 경로당 140개소 운영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점검은 경로당 운영 전반에 대한 지도점검을 통해 투명하고 신뢰할 수 있는 경로당이 운영될 수 있도록 마련됐다. 구는 이번 지도점검으로 경로당 보조금 사용실태를 점검하는 한편, 회계장부 작성요령 등에 대해 교육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경로당 시설물 점검과 불편사항도 함께 수렴해 향후 경로당 운영에 적극 반영할 예정이다. 김기서 단원구청장은 “지속적인 경로당 모니터링과 교육을 통해 경로당이 투명하고 내실 있게 운영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편안하고 안전한 환경에서 여가활동을 할 수 있도록 경로당 관리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정부의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 방침에 따라 이달 25일부터 이용시간을 오후 1~5시로 제한하고, 취식은 금지한 상태로 운영을 재개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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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정리 실시
- 5월 한 달 동안…장기 방치차량 일제정리로 주민불편 해소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5월 한 달 동안 이륜차를 포함한 무단으로 방치된 자동차에 대한 일제정리를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일제정리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시켜 운행 외의 용도로 사용하거나,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이유 없이 타인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한 자동차, 장기간 방치돼 범죄 및 안전사고가 우려되거나, 주민생활 불편 초래 및 교통을 방해하는 자동차 등이다. 단원구는 주민신고 및 단속반 자체적발을 통해 적발한 차량 소유자에게 자진처리를 안내하고, 자진처리 안내에 계속 불응할 경우 견인 및 폐차 등 강제 처리할 예정이다. 강제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원의 범칙금이 부과되거나, 검찰에 송치돼 1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 단원구 관계자는 “일제정리를 통해 자동차 소유자에게는 무단방치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주민불편 해소 및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무단방치 자동차에 대한 적극적인 신고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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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간부공무원 성인지 감수성 증진 교육 실시
- 안산시는 5급 이상 간부공무원을 대상으로 ‘성인지 감수성 증진 교육’을 온라인으로 실시한다고 27일 밝혔다. 27~28일 진행되는 교육은 성인지 감수성 향상을 통해 합리적인 성인지 정책을 추진하고, 건강한 성평등 직장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MZ세대의 등장과 조직문화 변화 흐름’ 이라는 주제로 유정은 젠더십향상교육원 대표의 강의에 이어 ‘법령전반에 대한 성별영향 고려 필요성’을 주제로 문혜정 한국여성변호사회 변호사가 자치법규의 성인지적 분석방법에 대한 강의를 진행한다. 시 관계자는 “성평등 정책을 수행하기 위해서는 공직자의 성인지 감수성 함양이 선행돼야 한다”며 “간부공무원뿐만 아니라 전 직원에 대한 지속적인 성인지 교육을 통해 성인지 정책 확산과 건강한 직장문화 조성에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 2022-04-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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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르팜으로부터 어린이날 맞아 ‘비타민 장난감세트’ 4천800개 기탁 받아
- 안산시는 26일 ㈜미르팜(대표이사 김재성)으로부터 어린이날을 앞두고 관내 저소득 가정 아동들을 위한 비타민 장난감 세트 4천800개를 기탁 받았다. 이날 기탁 받은 후원품은 경기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지역아동센터, 아동공동생활가정 등 관내 아동복지시설 110개소 이용 아동 4천800명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김재성 대표이사는 “어린이들이 조금이나마 어린이날을 즐겁게 보냈으면 하는 마음에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일원으로서 우리 주변의 소외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나가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어린이날을 맞아 의미 있는 선물을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따뜻한 마음을 담아 필요한 어린이들에게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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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와동 통장협의회, 화정천 환경지킴이로 나서
- 안산시 단원구 와동 통장협의회 (회장 맹성희)는 70여명의 회원이 참여한 가운데 화정천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정비활동을 진행한 화정천은 많은 시민이 산책로로 이용하는 생태하천으로, 봄맞이 환경정비의 필요성이 제기되어 이번에 통장협의회가 대청소에 나선 것이다. 맹성희 회장은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최근에는 방역활동을 중점적으로 실시했으나, 이번 대청소로 봄을 맞아 화정천이 새로운 옷으로 갈아입는데 일조한 거 같아 기분이 좋다”라고 말했다 고태균 와동장은 “이번 환경정화활동 실시로 깨끗해진 화정천의 모습에 뿌듯함이 느껴지고, 일회성 행사로 그치지 않도록 지속적으로 정비해나갈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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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화활동 추진
- 시민이 많이 통행하는 지역을 3개 구역으로 나눠 대청소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통장협의회(회장 김미순)는 새봄맞이 환경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통장협의회 회원 81명은 시민이 많이 통행하는 시민시장 부근, 이마트상가지역, 초지동행정복지센터 부근을 3개 구역으로 나누어 쓰레기 수거, 잡초제거 등 환경정비활동을 진행했다. 김미순 통장협의회장은 “봄을 맞아 주민들의 이동량이 많은 주요지역 3개소를 선정해 깨끗한 거리를 조성했으니 출퇴근 및 이동하는 주민들께서 더 쾌적하고 안전하게 통행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고, 앞으로도 꾸준히 환경정화활동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이번 봄맞이 환경정화활동으로 초지동 주요지역 일대가 깨끗해지고 봄이 다가온 것 같다”며 “항상 지역 주민들을 위해 한발 앞서 봉사하시는 통장협의회 회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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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 제일교회, 중앙동 안산천변에 철쭉 5천 그루 식재
- 아름다운 안산천변 환경 조성 안산시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관내 위치한 안산 제일교회(목사 허요환)에서 안산천변 일대에 철쭉 5천 그루를 식재했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3일 안산 제일교회 성도 등 100여명이 참여해 중앙중학교부터 장상동 입구(약5km)까지 직접 땅을 일구고 물을 주면서 철쭉을 식재해, 도시미관에 생기를 더하고 안산천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를 제공했다. 또한 제일교회 관계자는 이번 활동 외에도 지역과 주민들을 위한 봉사 등 다양한 활동을 꾸준히 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혀 중앙동의 즐거운 변화가 기대된다. 박현정 중앙동장은 “아름다운 안산천변 조성에 애써주신 안산 제일교회에 감사드리며, 주민들의 쾌적한 환경조성에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쾌적하고 아름다운 보행환경을 만들기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2-0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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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 원곡동에 어린이날 선물 기탁
- 원곡동에 비타민 장난감 600개 전달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행정복지센터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로부터 어린이날을 맞이해 비타민 장난감 600개를 기탁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지난 25일 후원물품을 기탁한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는 지역 내 다문화가정의 아이들을 위해 지난해에도 사랑의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지회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관내 아이들에게 사랑의 선물을 나눌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하겠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이웃에 나눔을 실천해주신 한국자유총연맹안산시지회에 감사하다”며 “올해도 어린이날을 맞이해 변함없는 사랑을 베풀어 주시어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고 말했다. 이번 후원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지정 기탁된 것으로 관내 다문화가족 행복나눔센터에 전달했다.
- 2022-04-2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