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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청렴하로 가요’행사 성료 안산톡톡 2025-07-07 조회수 579
안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청렴하로 가요’행사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화랑유원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공원 내 숨겨진 청렴 실천 수칙을 찾는 ‘청렴하로(路) 가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 민·관거버넌스(안산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

시민들은 공원에 비치된 QR코드 지도를 따라가며 청렴 수칙을 찾아 인증하는 게임 형식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흥미로운 참여 방식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

이날 마련된 청렴 수칙은 ‘내가 먼저 법과 질서를 지키겠습니다’, ‘공공서비스는 정직하게 이용하겠습니다’ 등 시민 눈높이에 맞춘 4가지로 구성돼 실효성을 높였다.

민·관 협의회 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만의 책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청렴 이벤트를 통해 안산시가 청렴 모범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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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AI가 설계하고 시민이 누린다… 안산시, 스마트도시 혁신 연다
    AI가 설계하고 시민이 누린다… 안산시, 스마트도시 혁신 연다
    ◆ AI로 재설계되는 도시, 안산 시민 중심 스마트 혁신의 시작◆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 사업 선정, 160억 원 규모 대규모 혁신 본격화◆ 민·관·학 협력과 데이터 기반으로 시민 체감형 서비스 선도안산시가 인공지능(AI)과 스마트 기술을 앞세워 도시 혁신의 본격적인 시동을 걸었다. 기초지방자치단체로서는 이례적으로 정책·행정·도시 전반에 첨단기술을 융합하며,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구현에 도전장을 내민 것이다.최근 국토교통부가 주관한 ‘2025년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에서 안산시는 5.3대 1의 경쟁을 뚫고 최종 대상지로 선정됐다. 이로써 안산시는 국비 80억 원, 지방비 80억 원 등 총 160억 원의 예산을 확보해 오는 2027년까지 단계적으로 스마트도시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이번 사업은 AI 등 첨단기술을 기반으로 한 도시문제 해결과 환경 변화에 유연하게 대응할 수 있는 솔루션을 집약해 지속 가능하고 경쟁력 있는 도시를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한다. 스마트 도시 혁신의 길을 열고 있는 민선 8기 안산시의 노력을 조명했다. ■ 데이터로 혁신하는 ‘스마트 행정’안산시는 최근 급격한 인구 변화와 다문화 사회로의 전환, 도시 노후화 등 복합적인 도시문제에 직면해 있다. 이에 따라 안산시는 단순한 IT 인프라를 도입하는 수준을 넘어, AI와 빅데이터를 활용해 행정 서비스 전반을 혁신하고 정책을 업그레이드하는 ‘스마트 행정’에 주력하고 있다.특히 지난 4월 출범한 ‘AI 행정혁신 추진단’은 공무원, 한양대학교 교수진, 민간 전문가가 함께 참여해 AI·IoT 기반 행정 시스템 구축, 빅데이터 분석을 통한 정책개발, 예산 효율화, 공공서비스 고도화 등 실질적 혁신과제를 발굴해 왔다. 이러한 추진단의 활동은 단발성 사업을 넘어, 안산의 행정 혁신 체질을 근본적으로 개선하는 역할을 하고 있다.이에 더해, 지난 1일 안산시는 고려대학교·KT와 업무협약을 체결하며, 데이터 기반 정책 연구 및 AI·빅데이터 프로젝트 발굴, 기술지원 등 민·관·학 협력 생태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이 협력을 통해 빈 주차 공간 실시간 안내, 교통신호 최적화, 다국어 안내·관광·행정 서비스를 결합한 MAAS(통합교통서비스) 플랫폼 구축 등 시민 체감도 높은 행정 서비스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AI·빅데이터 기반 도시문제 해결 프로젝트 가속화안산시는 ‘강소형 스마트도시 조성사업’을 통해 지역의 도시문제 해결을 위한 혁신 솔루션을 집중적으로 실증·확산해 나갈 계획을 밝혔다. 구체적으로 초지역~호수공원~한양대ERICA~도시정보센터를 잇는 자율주행 셔틀 서비스를 비롯해, 다문화 도시 특성에 맞춘 다국어 통합 안내·행정 플랫폼, 다문화권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한 상권 활성화 전략, AI 기반 맞춤형 교육 서비스 등 지역 맞춤형 솔루션도 본격 추진한다.아울러, 올해 말까지 도시정보센터와 중앙도서관에 AI 기반 에너지·시설통합 플랫폼을 설치, 공공시설 에너지 사용량을 20% 이상 절감하고 탄소배출을 획기적으로 줄인다. 이 플랫폼은 IoT 센서를 통해 실시간으로 데이터를 수집하고, AI가 자동으로 분석·제어함으로써 에너지 낭비를 최소화하는 시스템이다. 또, 탄소배출권 거래 플랫폼과 연계함으로써 비용 절감과 환경적 효과를 동시에 거둘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 사업은 해외에서도 주목을 받으며, 오는 9월 26일 열리는 ‘Sustainability Expo 2025’에 안산시가 공식 초청되어 참가를 검토 중이다. 글로벌 무대에서 안산시가 보유한 AI·빅데이터 기반 스마트도시 기술력을 선보이며, 국제적 경쟁력을 입증할 기회가 될 것으로 보인다.■ 체계적 조직과 제도로 뒷받침민선 8기 안산시는 대규모 혁신 사업을 추진하기 위해, 행정안전교육국 산하에 스마트도시과를 신설하고, 산하에 ▲스마트도시정책팀과 ▲AI빅데이터팀을 편성해 전담 조직을 체계화했다.이와 함께 ‘안산시 스마트도시 조성 및 관리·운영 조례’를 제정, 스마트 도시계획을 수립한 뒤 국토교통부에 접수를 마쳤다. 아울러, 3기 신도시와 각종 개발사업에 긴밀히 대응하기 위한 스마트도시 사업협의회를 설치해 운영하고 있다.안산이 만들어가는 스마트도시는 단순히 하드웨어와 인프라의 발전을 넘어 데이터로 움직이고, AI가 생각하며, 시민이 실질적으로 변화를 느끼는 도시를 지향한다. 시는 기술 중심의 보여주기식 스마트도시가 아닌, 실제 시민의 삶을 개선하는 정책·서비스 구현에 방점을 두겠다는 방침이다. 아울러, 스마트 시티로의 혁신적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현, 전국 지자체로 확산가능한 표준 모델로 발전시킨다는 포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이 추진하는 스마트도시는 기술적 혁신을 넘어, 시민·기업·전문가·행정이 함께 참여하고 성장하는 협력형 플랫폼”이라며 “이 모델을 다른 지자체로 확산하고, 안산이 스마트도시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2025-07-07
  • 안산시 상록구,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증 교부
    안산시 상록구,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등록증 교부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 이의신청 해야… 12월부터 직불금 지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최근 2025년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 신청 농가에 등록증을 교부한 뒤 교부 내용에 대한 이의신청 접수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공익직불제 사업은 농업·농촌의 공익 기능을 높이고 농민의 소득 안정을 지원하는 것으로, 기본형 공익직불제 사업은 조건이 충족되면 기본지급액을 정액 지급하는 ‘소농직불금’과 조건에 따라 차등 지급되는 ‘면적직불금’으로 나뉜다.지난 2월부터 5월까지 진행된 접수에서 상록구 501개 농가 총 211㏊ 면적에 대해 직불금 수령 신청이 이뤄진 가운데, 상록구는 지난 3일까지 기본형 공익직불제 신청자들에 대한 등록증을 등기 등으로 교부했다.등록증 내용에 이의가 있는 농가의 경우, 등록증과 소명자료를 첨부해 등록증을 교부받은 날로부터 14일 이내에 상록구청으로 이의신청을 완료해야 한다.상록구는 이의 신청 기간 이후 9월까지 준수사항 이행 등 현장 점검을 진행하고, 10월 지급 대상자와 지급액을 확정해 12월부터 직불금을 지급한다는 계획이다. 지급 대상 농지에 대한 정보가 변경되는 경우, 9월 30일까지 변경 신고를 완료해야 한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올해 면적직불금 단가가 최초로 인상된 만큼 감액이나 환수 조치되는 일이 없도록 농업인들의 주의가 필요하다”라며 “직불금 지급에 문제가 발생하지 않도록 사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 안산시,‘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본원초 학부모 교육 진행
    안산시,‘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본원초 학부모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4일 본원초등학교 학부모를 대상으로 ‘건강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안내 및 과의존 예방’ 교육을 진행했다고 7일 밝혔다.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사업은 학생, 교직원, 학부모 등이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을 인식하고, 관련 지식을 개선해 올바른 활용 습관을 갖도록 지원하는 사업이다. 지난 2019년부터 매년 진행되고 있으며, 올해는 본원초등학교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이번 학부모 교육은 아동들의 스마트폰 과의존을 예방하고자 마련됐다. 과학기술정보통신부의 ‘2024 스마트폰 과의존 실태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만 3~9세 유·아동 스마트폰 과의존 위험군 비율이 25.9%를 기록했으며, 과의존 위험성은 해가 거듭할수록 높아지고 있다.이날 교육에서는 학부모들에게 안전한 디지털 미디어 사용법을 안내하고 인터넷·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궁금증 해소와 지도 방법 안내의 시간으로 진행됐다. 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학부모 대상으로 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안내 및 과의존 예방 교육을 통해 인터넷과 스마트폰 과의존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올바르고 안전한 미디어 사용 환경을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위해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등 중독 예방사업을 연중 상시 진행하고 있다.
    2025-07-07
  • 안산시 상록구,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금 946명에 지급
    안산시 상록구,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금 946명에 지급
    안산시 상록구(구청장 박종홍)는 올 상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총 946명의 농어업인에게 지원금 지원을 마쳤다고 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일반 농어민에게 월 5만 원, 청년 농어민 등에게는 월 15만 원을 각각 지원해 농어업인의 안정적인 생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돕는 것으로, 상반기와 하반기로 나뉘어 지급된다. 상반기에 지급된 지원금은 총 3억 8백만 원으로, 안산시 지역화폐 ‘다온’으로 지급됐다.한편, 상록구는 9~10월경 하반기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금 신청을 진행한다. 지원 대상은 주민등록상 안산시에 거주하고 농업경영체 또는 어업경영체 등록 농어민이다. 다만, 거주요건과 영농 요건, 소득 요건 등을 충족해야 한다.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농어민의 경우 미지급분을 소급해 지급받을 수 있다. 상반기 신청자의 경우, 자격 변동이 없다면 하반기에 별도 신청 없이 지급될 예정이다. 지급금의 사용일은 지급일로부터 180일 이내로, 미사용 시 환수 조치된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이번 기회소득 지원사업을 통해 농어업인의 실질적인 소득 보장과 안정적인 영농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7
  • 경안고 동아리 학생들, 안산시에 사랑의 성금 106만 원 전달
    경안고 동아리 학생들, 안산시에 사랑의 성금 106만 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경안고등학교 커피바리스타반과 일본문화탐구반 동아리로부터 사랑의 성금 106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경안고등학교는 1995년 설립돼 ‘어질게 생각하고 바르게 행동하며 멋있게 살아가자’라는 교훈 아래 미래 사회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특히 커피바리스타반 동아리는 10년 넘게 안산시 상록노인복지관을 비롯해 여러 기관에 기부활동을 이어가고 있다.이날 전달식에 참석한 학생은 “즐거운 축제를 통해 얻은 수익을 좋은 일에 쓰게 돼 기쁘다”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를 돕는 일에 참여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학생들의 정성과 따뜻한 마음이 담긴 이번 기부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소중한 수익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정성껏 사용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받은 후원금은 경기도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가정 등에 배분될 예정이다.
    2025-07-07
  • 안산시, 카카오톡 활용 지방세 체납 안내… 징수액 늘고 예산 절감
    안산시, 카카오톡 활용 지방세 체납 안내… 징수액 늘고 예산 절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6월 지방세 체납 안내를 종이 고지서 대신 휴대전화로 알려주는 '카카오톡 모바일 발송 서비스'를 처음 시행해 6월 한 달간 체납액 총 18억 9,100만 원을 징수했다고 7일 밝혔다.지난해 지방세 개인 체납자 5만 1,809명을 대상으로 시범 운영한 결과, 안산시가 지난 6월 한 달간 징수한 체납액은 지난해 6월 대비 57.12% 증가한 9억 2,200만 원으로 집계됐다.특히, 카카오톡으로 체납 알림 수신 후 상세 내역을 열람한 대상자 가운데 약 37.9%가 카카오 페이로 납부하면서 이용의 편리성이 입증되기도 했다.‘카카오톡 체납 안내 서비스’는 휴대폰 번호를 모르는 경우에도 카카오톡 이용자면 별도의 신청 없이 대상자에게 체납내역 등을 알림톡으로 발송할 수 있는 시스템이다. 본인인증을 통해서만 체납안내문 열람이 가능하기 때문에 기존 우편 발송 방식보다 개인정보 보호가 더 강화된다는 이점이 있다.또한, 최대 10건까지 개인별 체납내역의 상세 열람이 가능하고 ▲위택스 ▲ARS ▲가상계좌 ▲카카오페이 간편납부 등 다양한 수단을 통해 즉시 납부도 가능하다.시는 이번 서비스 도입으로 그동안 안내문 전달이 어려웠던 ▲해외 장기체류자 ▲실거주지와 불일치한 납세자 ▲우편송달이 불가능한 거주불명자 등에 대한 송달률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동일한 체납 건의 우편 발송 비용(약 1,676만 원) 대비 카카오 알림톡 발송 비용(601만 원)은 약 63.6%로 1,068만 원의 예산 절감의 효과를 보여주기도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더 쉽고 편리한 납세자 중심의 세무행정 서비스를 구현해 시민들의 납세 편의를 높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5-07-07
  • ‘제61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안산시 예선 대회 열려
    ‘제61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안산시 예선 대회 열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회장 배윤길)가 지난 5일 평생학습관 대강당에서 ‘제61회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 안산시 예선대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날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주요 내빈과 시민, 청중, 심사위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초·중·고등학생 총 20여 명이 연사로 참가해 ‘평화통일’, ‘국민 안보의식’ 등을 주제로 열띤 발표를 진행했다.이번 대회는 광복 80주년을 맞이하는 해에 열린 만큼, 자유와 평화의 의미를 되새기고 나라사랑의 가치와 중요성을 널리 확산하는 계기가 됐다.이날 대회에서 시곡초등학교 6학년 박서아 학생은 “우리가 만들어가는 진짜 대한민국”을 주제로 발표해 최우수상을 수상했으며, 7월 중 개최 예정인 전국 나라사랑 스피치대회 경기도 예선에 안산시 대표로 참가할 자격을 얻었다.배윤길 한국자유총연맹 안산시지회장은 “나라사랑의 마음으로 이 자리에 함께해 주신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유민주주의의 소중한 가치를 시민과 함께 공유하고, 국리민복을 실천하는 국민운동 확산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러분의 진심 어린 발표가 우리 사회에 평화와 통일, 안보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일깨워주었다”며 “이번 대회가 민주시민으로서의 책임과 나라사랑의 가치를 함께 나누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2025-07-07
  • 이민근 안산시장, 농업인과 소통 간담회 열고 현장 목소리 청취
    이민근 안산시장, 농업인과 소통 간담회 열고 현장 목소리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선부동에 소재한 ‘안산블루베리농장’에서 안산시장과 함께하는 농정 발전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5개 농업인단체 임원(농촌지도자회, 생활개선회, 후계농업경영인회, 4-H연합회, 4-H지도자회)과 농업 관련부서 실무진 등 4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농업인의 생생한 현장 목소리를 직접 청취하고, 지속 가능한 농업의 발전 방향을 함께 논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간담회는 안산시의 주요 농정 방향과 농업기술센터의 중점 사업에 대한 설명과 함께 질의 응답하는 시간으로 진행됐다. 현장에서는 ▲청년 농업인 지원 ▲농촌인력난 해소를 위한 영농대행 작업단 지원 ▲로컬푸드 판로 확대 등 다양한 건의가 쏟아졌다.이날 행사에 참여한 한 농업인은 “청년 농업인을 위한 자금 지원과 교육 프로그램이 확대된다면 많은 청년이 다시 농촌으로 돌아올 수 있을 것”이라며 지원 확대를 요청했다.이에 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서 제기된 의견은 정책 수립과 사업 추진에 적극 반영할 것”이라며 “실현 가능한 부분부터 빠르게 실행에 옮겨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수렴된 의견을 바탕으로 하반기 농정 예산과 신규 사업 계획에 반영하고 현장 간담회를 지속 운영해 농업인과의 소통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2025-07-07
  • 안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청렴하로 가요’행사 성료
    안산시, 시민과 함께 만드는 청렴…‘청렴하로 가요’행사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화랑유원지에서 시민들과 함께 공원 내 숨겨진 청렴 실천 수칙을 찾는 ‘청렴하로(路) 가요!’ 행사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 민·관거버넌스(안산시 청렴사회민관협의회)를 중심으로 시민 참여를 통한 생활 속 청렴 실천 문화 확산을 위해 마련됐다.시민들은 공원에 비치된 QR코드 지도를 따라가며 청렴 수칙을 찾아 인증하는 게임 형식의 이벤트에 참여했다. 흥미로운 참여 방식은 시민들의 높은 호응을 이끌어 냈다.이날 마련된 청렴 수칙은 ‘내가 먼저 법과 질서를 지키겠습니다’, ‘공공서비스는 정직하게 이용하겠습니다’ 등 시민 눈높이에 맞춘 4가지로 구성돼 실효성을 높였다.민·관 협의회 한 관계자는 “청렴은 행정만의 책무가 아니라, 시민과 함께 지켜야 할 공동의 가치”라며 청렴의 중요성을 강조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과 함께 할 수 있는 청렴 이벤트를 통해 안산시가 청렴 모범 도시로 한 걸음 더 다가갈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청렴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5-07-07
  • 안산시, 폭염 경보 격상에‘총력 대응’시민 피해 최소화 만전
    안산시, 폭염 경보 격상에‘총력 대응’시민 피해 최소화 만전
    이민근 시장“취약계층 보호 주력… 폭염 대비 철저한 현장관리 나설 것”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기상이변에 따른 폭염 장기화와 고온 현상이 지속됨에 따라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폭염 대책을 마련해 운영한다고 7일 밝혔다.앞서 시는 지난 5월 15일부터 폭염 대책 기간을 운영한 데 이어, 이날 오전 안산시에 폭염 경보가 발효됨에 따라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가용 가능한 행정력을 총동원한다.구체적으로 ▲폭염 T/F팀 운영 ▲살수차 가동 ▲노숙인, 독거노인, 옥외 노동자 등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 쉼터 및 민간협력 무더위쉼터(은행, 대형마트) 운영 ▲폭염 피해 예방 물품(쿨토시, 쿨스카프, 차광모자) 배부 등 기존 실시 중인 대응 방안을 한층 강화해 운영한다.아울러, 폭염 피해에 취약한 옥외 노동자를 보호하기 위해 관내 건설공사장을 대상으로 ▲휴식공간·시간 제공 여부 ▲온열질환 예방 교육 여부 ▲응급상황 시 비상연락체계 구축(병원, 소방 등) 여부 등을 철저하게 점검하고 소셜미디어를 통한 대시민 폭염 행동요령 홍보에도 나선다. 취약계층에 대한 현장 대응을 강화하고자 폭염 저감 시설(그늘막, 쿨링포그 등) 운영도 지속한다.시는 폭염 피해가 발생할 경우, 재난안전대책본부를 가동하고 유관기관과의 협업 체계를 강화해 시민 안전 확보에 최선을 다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폭염의 장기화가 예상됨에 따라 현장점검과 예방조치를 선제적으로 시행해 예기치 않은 인명피해를 예방할 것”이라며 “온열질환 예방을 위해 야외활동 자제, 휴식시간 준수, 수분 섭취 등 폭염 예방 행동 요령을 시민들이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무더위 쉼터는 안산시청 누리집 ‘시민안전정보’ 란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민간 협력 무더위 쉼터는 국민재난안전포탈을 통해 상세한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2025-07-0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