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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 확대… 공동체 활성화 지원 차원 안산톡톡 2026-01-22 조회수 413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 확대… 공동체 활성화 지원 차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을 전년도보다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아파트 공동체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생활 속 갈등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

올해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은 총 8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아파트 단지 내 주민 소모임 발굴과 이웃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아파트공동체 공감 활동’ ▲공동체 문화 조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회와 협업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 경험을 쌓는 ‘아파트공동체 자치구축’ ▲마을공동체 활동의 기반 마련을 위한 ‘거점공간 조성’이 있다. 

또, ▲정산 부담을 최소화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산 최소화 공모사업 ‘가치로운 100’ ▲마을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르네상스’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실험을 지원하는 ‘연결실험 프로젝트’ ▲대학과 마을이 협력해 마을만들기 가치를 실현하는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이다.

공모사업별 지원 금액은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400만 원까지이며, 전년도 대비 13% 이상 늘어난 총 91개 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주민 참여를 이끌고,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공모 신청은 2월 11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6일과 27일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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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 후원금 기탁
    이웃돌봄과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익명의 선부1동 주민으로부터 후원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이날 전달된 후원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과 저소득 가정 및 위기가구 등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지사협 특화사업에 사용될 예정이다.익명의 기부자는 “지역을 가장 가까이에서 마주하는 일을 하면서, 어려운 이웃과 함께하고자 하는 마음으로 후원에 참여했다”며 “마음을 담아 전달한 후원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힘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지역 주민의 자발적인 후원이 이어지고 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전달된 후원금은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하고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이번 후원은 나눔 문화 확산과 이웃 돌봄 공동체 실현에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지사협과 함께 민·관이 협력해 촘촘한 복지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제3기 출범과 함께 첫걸음 내딛어
    안산시 안산동 주민자치회, 제3기 출범과 함께 첫걸음 내딛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0일 제3기 주민자치회 정기회의를 개최하며 본격적인 활동의 시작을 알렸다고 22일 밝혔다.이날 회의에 앞서 진행된 위촉식에서는 제3기 안산동 주민자치회의 공식 출범을 알리고, 위원들에게 위촉장을 전달하는 시간을 가졌다. 새 임원들은 책임감 있게 지역 발전과 주민 참여 활성화를 위해 힘쓰겠다는 각오를 다졌다.첫 정기회의에서 제3기 안산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다양한 의견 수렴을 위해 분과를 재구성했으며, 지역 주민을 분과위원으로 모집하기 위해 적극적으로 홍보해 지역의 다양한 분야에서 주민들의 참여와 협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두기로 했다.배강석 신임 회장은 “지역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자치활동을 추진하여 안산동의 발전에 기여하겠다”며 “주민 모두가 참여하는 활기찬 주민자치회를 만들어 가겠다”고 각오를 밝혔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이번 첫걸음을 계기로 주민 주도의 자치 기반이 더 강화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이 협력하여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명절 앞두고 저소득 80가구에 정성 가득 곰탕 나눔
    안산시 부곡동 새마을회, 명절 앞두고 저소득 80가구에 정성 가득 곰탕 나눔
    정성 가득 곰탕으로 전한 이웃사랑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새마을회는 명절을 앞두고, 추운 겨울 이웃들의 몸과 마음을 녹이기 위한 곰탕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2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새마을회 회원들이 며칠간 직접 재료를 손질하고 정성껏 끓인 곰탕을 준비해 부곡동 관내 저소득계층 80가구에 전달하는 방식으로 이뤄졌다. 명절을 앞두고 경제적·정서적 부담이 커질 수 있는 이웃들에게 따뜻한 한 끼와 함께 이웃의 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매년 명절에 저소득계층을 위해 위원들이 며칠간 직접 곰탕을 끓여 나누는 사업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으며, 올해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부곡동 새마을회는 이번 곰탕 나눔 외에도 ▲무료급식 봉사 ▲공유냉장고 반찬 나눔 ▲환경정화 활동 등 다양한 사업을 통해 지역사회의 나눔 문화를 확산시키고 있으며, 앞으로도 이웃과 함께하는 따뜻한 공동체 만들기에 앞장설 계획이다. 강준희 회장과 박정숙 부녀회장은 “명절이 다가올수록 외롭고 힘든 이웃들이 더 많아진다”며 “추운 겨울, 따뜻한 곰탕 한 그릇이 명절을 맞는 마음에 작은 위로가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회원들이 힘을 모았다”고 말했다.곰탕을 전달받은 주민들은 “명절을 앞두고 이렇게 정성 어린 음식을 받게 되어 큰 힘이 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2026-01-22
  • 안산시 백운동, 동절기 위기가구 기획발굴‘찾아ON복지’본격 추진
    안산시 백운동, 동절기 위기가구 기획발굴‘찾아ON복지’본격 추진
    “겨울철, 혼자 힘든 이웃이 없도록 백운동이 먼저 찾아갑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동절기 한파로 어려움이 커질 수 있는 이웃을 미리 찾아 돕기 위해, 동 주도로 추진하는 복지사업 ‘찾아ON복지’를 2026년 1월부터 3개월간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찾아ON복지’는 찾아가고(Find), 살피고(Identify), 연결해(Network), 지원하고(Deliver), 즉시 작동하는(ON) 동 주도 복지사업이다. 도움이 필요하지만 스스로 도움을 요청하지 못하는 이웃을 행정이 먼저 찾아가 안부를 확인하고, 위기 신호가 보이면 바로 복지서비스와 민간 지원으로 연결하는 것이 핵심이다.백운동은 아파트 단지가 많은 지역이지만, 한편으로는 노후 다가구주택과 여인숙 등 취약한 주거환경도 함께 자리하고 있다. 이런 곳에는 혼자 지내거나 사회적 관계가 끊긴 채 생활하는 이웃이 적지 않아 겉으로는 잘 드러나지 않는 어려움이 이어지는 경우가 많다. 특히 겨울철에는 난방비 부담이나 건강 문제로 위기가 더 커질 수 있다.이에 따라 이번 사업에서는 백운동 지사협을 비롯한 명예사회복지공무원 75명과 ‘새빛동’ 협약 부동산 5곳이 함께 위기가구를 살피고 알리는 역할을 맡는다. 위기가 의심되는 가구가 발견되면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상담을 진행하고, 상황에 맞춰 공공 복지제도와 민간 자원을 연계한다. 이번 겨울철에는 중·장·노년 1인 가구 등 위기 가능성이 높은 146가구를 조사해 지원할 예정이다.백운동은 이번 겨울철 사업을 시작으로, 여름에도 ‘찾아ON복지’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찾아ON복지’는 책상 앞에서 기다리는 복지가 아니라, 이웃의 생활 속으로 직접 찾아가는 복지”라며 “겨울철에 더 외롭고 힘들 수 있는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동에서 먼저 살피고, 바로 도움을 드릴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철도 지하화 디자인 공모전… 밑그림 시민과 함께 그린다
    안산시, 철도 지하화 디자인 공모전… 밑그림 시민과 함께 그린다
    안산선 철도 지하화 기본계획 수립 착수… 시민 중심 랜드마크 광장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본격 실시하기 위해 오는 23일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기본계획 수립 용역’에 착수한다고 22일 밝혔다. 앞서 시는 지난해 9월 경기도와의 업무협약 체결을 계기로 기본계획 수립 과정에 참여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한 바 있다. 이에 오는 23일 용역에 착수하며 사업 절차를 본격화할 예정이다.이와 함께 안산미래연구원과 협업해 안산시 도심의 달라질 미래 모습을 시민과 함께 구상하는 ‘안산선 지하화 상부 광장 디자인 공모전’을 진행한다. 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 개편에 맞춰 진행되는 시민 참여 행사다. 안산선 지하화에 관심 있는 국민이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이달 22일부터 내달 20일까지 약 한 달간 응모할 수 있다. 공모전 관련 세부 내용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https://ansan.go.kr/ansanline)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제출된 응모작은 시 관계 부서, 안산미래연구원 연구진, 시민 참여단 등으로 구성된 평가단의 1차 심사를 통해 본선 작을 선정한다. 본선 진출 작품은 공식 누리집을 통해 전 국민의 참여와 평가(온라인 설문 방식)로 우수작을 최종 선정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디자인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상부 공간을 시민 중심의 열린 랜드마크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한 첫걸음”이라며 “많은 분이 참여해 미래 안산의 새로운 도시 가치를 담아낼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제안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지하화 기본계획 수립이 본격화된 만큼, 앞으로도 시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안산선 지하화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1-22
  • 안산시,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로부터 후원금 239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로부터 후원금 239만 원 기탁받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1일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대표 김진국)로부터 후원금 239만 원을 기탁받았다고 22일 밝혔다.단원구에 위치한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는 의료·헬스케어 기기를 생산하는 전문 기업으로 지역사회와 상생을 중요한 가치로 삼고 꾸준히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강연신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 이사는 “연말 회사 임직원과 같이 모은 성금을 기부하게 되어 매우 기쁘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제이피아이헬스케어(주)에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기탁 해주신 후원금은 도움이 꼭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기탁받은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관내 저소득 가정 및 복지 사각지대 위기 가구 지원사업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2026-01-22
  • 안산시, 사회연대 경제 조직과 협력해 지속 성장 발판 마련
    안산시, 사회연대 경제 조직과 협력해 지속 성장 발판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 안산문화예술의전당 국제회의장에서 ‘안산 사회연대경제조직 비전선포식’이 개최됐다고 21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사회적경제원과 함께 안산시 사회적경제연대, 협동조합협의회 등 지역 사회연대경제 관련 단체가 공동 주관했으며, 관계자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이날 선포식에서는 급변하는 경제환경 속에서 인구 감소와 초고령화, 노후 국가산업단지, 환경·에너지 문제, 다문화 이주민 사회 등 지역사회 현안에 대응하기 위한 사회연대경제 조직의 역할을 공유하고, 통합과 지속 가능한 성장을 이루기 위한 방향을 설정했다. 아울러, 민·관 협력을 통해 안산시가 사회연대경제 분야에서 전국 모범도시로 도약하기 위한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행사는 비전선포 설명특강, 선포문 낭독, 퍼포먼스로 진행됐다. 선포문에는 ▲연대 10만 명 조직과 협동의 정신 실천 ▲2030년까지 5억 원 이상 자조기금 조성 ▲재생에너지 70MW 햇빛발전소 준공 목표 ▲통합돌봄네트워크 구축 ▲사회적 가치 실현과 상호 간 이익 공유 ▲연대교육 활동 정례화 교육과정 재개설 등 관련 분야 활성화를 위한 주요 과제를 담았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이번 비전 선포식이 사회연대 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위한 비전을 공유하고 협력을 한층 공고히 하는 뜻깊은 계기가 됐다”라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 확대… 공동체 활성화 지원 차원
    안산시,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 확대… 공동체 활성화 지원 차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주민이 직접 기획하고 참여하는 ‘마을만들기 주민 공모사업’을 전년도보다 확대 시행한다고 22일 밝혔다. 특히 아파트 공동체 사업을 확대 시행하고,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통해 생활 속 갈등과 지역 문제를 주민 스스로 해결할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올해 마을만들기 주민공모사업은 총 8개 유형으로 운영된다. ▲아파트 단지 내 주민 소모임 발굴과 이웃 관계망 형성을 지원하는 ‘아파트공동체 공감 활동’ ▲공동체 문화 조성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는 ‘아파트공동체 활성화’ ▲주민자치회와 협업해 공동 현안을 해결하고 자치 경험을 쌓는 ‘아파트공동체 자치구축’ ▲마을공동체 활동의 기반 마련을 위한 ‘거점공간 조성’이 있다. 또, ▲정산 부담을 최소화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는 정산 최소화 공모사업 ‘가치로운 100’ ▲마을 문제 해결과 삶의 질 향상을 지원하는 ‘마을공동체 르네상스’ ▲고립 문제 해결을 위한 사회적 실험을 지원하는 ‘연결실험 프로젝트’ ▲대학과 마을이 협력해 마을만들기 가치를 실현하는 ‘우리동네 마을대학’ 등이다.공모사업별 지원 금액은 최소 100만 원에서 최대 1,400만 원까지이며, 전년도 대비 13% 이상 늘어난 총 91개 공동체를 선정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다양한 분야와 계층의 주민 참여를 이끌고, 주민 주도의 문제 해결 역량을 강화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공모 신청은 2월 11일부터 2월 12일까지 진행되며,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과 안산시마을만들기지원센터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아울러, 오는 26일과 27일 마을공동체 종합지원센터에서 사업설명회를 개최해 주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참여를 독려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마을만들기 주민공모 사업은 주민이 주도적으로 지역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주민 간 소통과 협력을 바탕으로 더욱 살기 좋은 도시 안산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설 명절 전 성수 식품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나서
    안산시, 설 명절 전 성수 식품 제조·판매 업체 위생 점검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설 명절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오는 1월 19일부터 1월 23일까지 관내 설 성수식품 등 식품제조가공업, 식품접객업 및 유통·건강기능식품판매업체 등 27개소에 대해 합동점검을 실시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설 명절 기간 소비가 늘어나는 가공식품,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 제수용·선물용 식품에 대한 안전관리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점검 대상은 식품제조 가공업체, 식품접객업소, 유통·판매업체, 건강기능식품 판매업체 등 총 27개소다.주요 점검 내용은 ▲식품제조가공업체의 소비기한 경과 원료 사용 여부 및 작업장 위생 관리 ▲식품접객업소 무신고 제조·판매 여부 및 조리장 위생 관리 ▲유통·판매업체의 소비기한 경과 제품 판매 여부 및 판매장 위생 관리 등이다. 아울러, 설 명절 다소비 가공식품, 제수용 조리식품, 수산물 등에 대해서는 수거검사를 병행해 부적합 제품 확인 시 시민에게 유통되기 전에 신속히 회수할 방침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섭취할 수 있도록 선제적으로 위생 점검과 수거 검사를 실시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섭취하는 식품에 대해 안전관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
  • 안산시, AI 당직 보이스봇 운영… 야간 민원 응대 효율성 강화
    안산시, AI 당직 보이스봇 운영… 야간 민원 응대 효율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평일 야간(오후 6시~익일 오전 9시)과 주말·공휴일 당직 시간대 민원 편의를 제고하기 위해 오는 26일부터 인공지능(AI) 당직 보이스봇 운영을 시작한다고 22일 밝혔다.이번에 도입되는 AI 당직 보이스봇은 음성인식 기술을 기반으로 민원 내용을 자동 분석해 즉시 안내·접수가 가능한 시스템이다. 저녁 6시 이후 당직 근무 시 신속한 민원 대응이 가능하도록 지원한다. 특히 ‘음성-문자 변환(STT)’ 기술을 적용해 접수된 민원은 모두 문자로 기록되며, 이를 통해 민원 누락을 예방한다.한편, AI 자동 응대가 익숙하지 않거나 상세 상담이 필요한 경우에는 당직 근무자와 즉시 연결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도입 초기 발생할 수 있는 혼란을 최소화했다.안산시는 이번 보이스봇 도입은 공공부문 전반에 확산하고 있는 인공지능 기반 행정서비스 흐름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조치로, 시민들이 한층 편리하고 효율적인 공공서비스를 체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AI 당직 보이스봇 도입으로 시민들이 시간의 제약 없이 행정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게 됐다”라며 “앞으로도 시민의 편의를 최우선으로, 다양한 인공지능 기술을 행정 전반에 도입해 효율적이고 스마트한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1-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