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6월부터 독서감상작 공모 안산톡톡 2026-02-12 조회수 447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3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 부문 은모든 작가의 ‘세 개의 푸른 돌’ ▲청소년 부문 황영미 작가의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어린이 부문 제성은 작가의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전국에서 시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내·외 유관기관과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3월부터 ▲하루 10분 독서 운동 ▲독서동아리 및 시민서평단 운영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찾아가는 올해의 책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개최해 총 18개 독서감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자에게는 안산시장 상장과 함께 총 7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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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지사협,‘한 상 가득 이웃사랑 듬뿍’사업 추진
- 한 상에 담은 명절의 온기, 이웃과 함께 나누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아 음식 나눔 행사인 ‘한 상 가득, 이웃사랑 듬뿍’ 사업을 추진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에 소외되기 쉬운 이웃 40가구를 대상으로 설음식 세트(떡국떡, 불고기, 잡채, 전 등)를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또한, 박상용 지사협 자살예방분과장의 자발적 기부로 사골국이 추가 제공돼 보다 풍성한 상차림으로 명절 인사를 전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신길동 지사협은 앞으로도 취약계층 발굴과 지원, 정서적 돌봄을 위한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주민 중심의 맞춤형 복지 실현에 앞장설 계획이다.임지연 지사협 위원장은 “오늘 전달한 한 상에는 음식보다 ‘혼자가 아니라는 메시지’를 더 많이 담았다”며 “앞으로도 신길동은 누구도 명절을 홀로 맞이하지 않도록 지사협이 먼저 다가가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 “지사협이 내민 이 한 상의 손길이 신길동을 더 단단한 공동체로 만들고 있다”며 “행정에서도 이 따뜻한 연결이 이어질 수 있도록 든든한 동반자가 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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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한도병원과 진료 지정병원 협약 체결
- 통장 복지 증진과 연계한 지역사회 건강 파트너십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1일 고잔동 행정복지센터에서 한도병원과 진료 지정병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협약식에는 고잔동장과 통장협의회 소속 통장 55명, 한도병원 관계자들이 참석해 지역사회 건강 복지 향상을 위한 협력 의지를 다졌다. 이번 협약에 따라 통장과 그 직계가족을 대상으로 ▲진료 편의 제공 ▲외래·입원 진료비 감면 ▲종합건강검진 및 장례식장 이용료 감면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 이를 통해 통장들이 더 안정적인 환경에서 지역사회 봉사활동을 이어갈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도병원 관계자는 “주민 곁에서 언제든 믿고 찾을 수 있는 협력병원이 되겠다”며 “지역 주민과 통장들의 건강 증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노현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협약은 고잔동 주민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위한 기반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의료기관과 협력해 생활밀착형 복지서비스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인희 고잔동장은 “지역사회 최일선에서 봉사하는 통장들의 복지 증진은 곧 주민 복지 향상으로 이어진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민관 협력이 더 강화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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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지사협,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 나눔
- 설 명절 이웃에 전하는 따뜻한 희망 한 상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맞이해 관내 저소득층 소외된 이웃에 설맞이 희망꾸러미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설맞이 희망꾸러미’는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희망을 전하고자 마련했으며, 관내 태권도장으로부터 후원받은 라면과 지사협에서 경기도공동모금회 지정기탁금(중앙동 CMS후원계좌 모금액)으로 마련한 생필품과 식료품 등 생활에 꼭 필요한 물품들로 정성껏 준비했다.지사협은 홀로 설을 보내는 저소득 취약계층 40가구를 방문해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라는 설맞이 메시지와 함께 설맞이 희망꾸러미 키트를 전달했다.선물꾸러미를 전달받은 한 주민은 “명절을 앞두고 걱정이 많았는데, 이렇게 따듯한 마음이 담긴 선물을 받아 큰 힘이 난다”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지역 주민들이 이웃 간의 정을 느끼고 훈훈한 명절을 맞이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가운데서도 어려운 이웃을 위해 나눔 활동을 펼쳐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동에서도 모두가 함께 웃을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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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로부터 식료품 세트 기탁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회장 정순례)로부터 식료품 세트 622개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는 매년 구호 물품 전달, 반찬 봉사, 재난 구호 활동 등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정순례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고물가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분들에게 따뜻한 위로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희망을 전하는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후원해 주신 대한적십자사봉사회 안산시협의회에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소외된 이웃이 없도록 더욱 살피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이날 기탁한 후원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저소득층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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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하수도 작업 현장 맞춤형 안전사고 예방 교육 진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상하수도사업소 회의실에서 ‘하수도 작업 안전사고 예방 및 행동요령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은 하수도 준설원과 하수과 기술직 공무원을 대상으로, 하수관로 준설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등의 안전사고 예방에 대해 교육했다. 교육은 중대재해를 예방하고 현장 종사자들의 안전의식을 제고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안전보건공단 소속 전문 강사를 초빙해 ▲하수도 준설 작업 시 발생할 수 있는 질식·추락 사고 사례 ▲개인 보호구의 올바른 사용법 ▲사고 발생 시 골든타임 확보를 위한 비상 대응 체계 등 현장에서 바로 적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으로 진행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준설원은 “실제 사고 사례를 바탕으로 한 교육 덕분에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안전 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는 계기가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하수도 작업은 보이지 않는 위험 요소가 많은 작업인 만큼 철저한 사전 점검과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육과 현장 점검을 통해 현장 근로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사고 없는 안전한 작업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한편, 하수과는 이번 교육 이후에도 현장 작업 시 안전 매뉴얼 이행 여부를 상시 점검하고, 정기 교육을 통해 안전 문화를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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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올해의 책 선정… 6월부터 독서감상작 공모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2026년 올해의 책’을 선정하고, 시민들의 독서 활동을 장려하기 위한 홍보와 연계사업을 본격 시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올해의 책은 일반·청소년·어린이 3개 부문에서 각 1권씩 총 3권이 선정됐다. 선정 도서는 ▲일반 부문 은모든 작가의 ‘세 개의 푸른 돌’ ▲청소년 부문 황영미 작가의 ‘고백해도 되는 타이밍’ ▲어린이 부문 제성은 작가의 ‘내일 네 컷 사진관’이다. 올해의 책 사업은 전국에서 시행 중인 ‘한 도시 한 책 읽기’ 캠페인의 일환으로 안산시는 지난 2011년부터 16년째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 시민의 독서 문화 확산과 문화도시 이미지 제고에 기여하고 있는 사업이다. 시는 사업 활성화를 위해 2월 중 관내·외 유관기관과 시민 대상 홍보를 강화하고, 3월부터 ▲하루 10분 독서 운동 ▲독서동아리 및 시민서평단 운영 ▲작가와의 만남 ▲독서릴레이 ▲찾아가는 올해의 책 사업 등 다양한 연계 프로그램을 시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올해는 시 승격 40주년, 안산시 중앙도서관 개관 20주년을 맞는 뜻깊은 해인 만큼, 기념사업과 유기적으로 연계해 ‘올해의 책’ 사업이 시민들에게 더욱 가까이 다가갈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해 진행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올해 6월부터 9월까지 ‘안산시 올해의 책 독서감상작 전국 공모전’을 개최해 총 18개 독서감상작을 선정할 계획이다. 시상자에게는 안산시장 상장과 함께 총 750만 원의 상금을 수여할 예정이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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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맞이 합동 대청소·캠페인 실시… 쾌적한 귀성길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설 명절을 앞두고 ‘안산사랑 대청소’와 ‘우리 동네 새단장 환경정화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날 대청소는 평소 인력과 장비의 접근이 어려워 가로 청소 사각지대로 꼽혔던 선부동 외곽지역(서안산IC 입구 사거리부터 진덕사 입구 시흥시 경계점 구간)에서 중점적으로 이뤄졌다. 해당 구간은 평소 불법 주정차 차량에 의한 상습 투기가 빈번한 장소다. 이날 행사에는 단원구청 9개 부서 및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 공직자와 선부2동 통장협의회 등 유관단체 회원 총 16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도로변과 녹지대에 방치된 폐기물을 집중 수거하고, 시민과 운전자들을 대상으로 쓰레기 불법투기 근절 캠페인을 병행하며 홍보 활동을 펼쳤다.또한 선부2파출소에서는 차량 통제와 안전관리를 지원했으며, 단원구 주정차 지도팀에서는 선제적으로 주차 차량 단속 및 차량 이동을 안내했다. 이에 차량 통행량이 많은 지역임에도 사고 없이 안전하게 청소 작업이 마무리됐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추운 날씨에도 환경정비에 적극 참여해 주신 직능단체와 직원, 그리고 안전하게 청소를 마칠 수 있도록 차량 통제에 협조해 주신 선부2파출소 관계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유관기관 및 단체와 긴밀히 협력해 깨끗하고 쾌적한 도시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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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외여행 가기 전 홍역 예방접종 완료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최근 해외여행객 증가에 따라 홍역 유행 국가 방문을 계획 중인 시민들에게 출국 전 반드시 홍역(MMR) 예방접종을 완료할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최근 국외 발생 현황에 따르면 코로나19 기간 중 예방접종 지연 등으로 인해 유럽, 동남아, 서태평양 지역뿐만 아니라 최근 멕시코와 미국 등 아메리카 지역에서도 홍역 환자가 급증하고 있다. 우리나라처럼 평소 홍역 발생이 거의 없는 국가에서도 해외 유입 사례로 인해 지역사회 전파 위험이 커지고 있어 여행 전 예방접종의 중요성이 더욱 강조되고 있다. 홍역은 발열, 기침, 콧물 및 특징적인 발진을 동반하는 전염성이 매우 강한 호흡기 감염병이다. 하지만 예방접종(MMR) 후 항체 양전율이 95~98%로 매우 높아 접종만으로도 감염을 효과적으로 차단할 수 있다. 이에 상록수보건소는 시민들의 안전한 해외여행을 위해 다음과 같이 연령별 접종 지침을 안내하고 있다. ▲6~11개월 영아는 출국 최소 2주 전 1회 가속 접종 ▲12개월~12세 어린이는 접종력에 따라 1회 접종을 권고하며, 이들은 모두 국가예방접종 비용 지원 대상이다. 또한 ▲1968년 이후 출생자는 접종 이력이 없는 경우 출국 4~6주 전 최소 1회 접종(자비 부담)이 권고되며, ▲1967년 이전 출생자는 접종이 불필요하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홍역은 전염성이 매우 강하지만 예방접종을 통해 충분히 차단할 수 있는 질환”이라며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을 완료하고 여행지에서 손씻기 등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히 준수해 주시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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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간담회 개최… 생활권 중심 교육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인프라를 확대하기 위해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간담회를 실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찾아가는 동 평생학습센터’ 확대 운영을 위해 주민자치회 위원 및 동 행정복지센터 주민자치 담당자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간담회에서는 현재 운영 중인 10개 동 평생학습센터 운영 성과를 공유하고, 올해 사업 운영 방향을 안내했다.현재 동 평생학습센터는 이동, 해양동, 월피동, 성포동, 사동, 본오2동, 일동, 호수동, 초지동, 선부3동으로 총 10개 동(상록구 7개 동, 단원구 3개 동)에서 운영 중이며, 올해 5개 동 추가 지정을 검토하고 있다. 동 평생학습센터 강좌는 주민에게 친숙한 공간인 동 행정복지센터 내 주민자치센터에서 무료로 운영된다. 주요 개설 강좌는 ▲기존 주민자치센터 강좌와 중복되거나 유사하지 않은 강좌 ▲강사 섭외 및 커리큘럼 구성이 어려운 전문 강좌 ▲수요는 있으나 정원 미달로 주민자치센터에서 개강하지 못했던 강좌 ▲지역 문제 해결 및 지역 발전을 위한 강좌 등 주민자치회에서 발굴·제안한 강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역 특성과 주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평생학습 강좌를 운영할 것”이라며 “평생학습 주체 간 협력과 체계적인 환류를 강화해 주민 생활권 중심의 평생학습 인프라를 지속적으로 확충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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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4일부터 소규모 노후주택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소규모 노후주택의 성능 개선을 위한 집수리 지원사업 참여 대상자를 모집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소규모 노후주택의 지붕·외벽·단열·방수·설비공사는 물론 경관 개선 공사 및 부대시설 유지보수 등을 지원하는 사업으로 총 1억 원의 예산이 투입된다. 지원 대상은 ‘건축법시행령’ 별표1에 따른 단독주택과 ‘건축법’ 제11조에 따라 허가받고 사용 승인된 30세대 미만의 공동주택이다. 단독주택은 사용승인일로부터 20년, 공동주택은 15년이 경과한 노후주택이 해당된다.지원금은 ▲단독주택은 최대 1,200만 원 ▲공동주택 전유부분은 세대별 최대 500만 원 ▲공동주택 공유부분은 최대 1,600만 원이다. 일부 자부담이 있지만 주거 취약계층(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한부모가정)은 자부담 금액이 면제된다.사업 참여를 원하는 경우 2월 24일부터 3월 20일까지 안산시청 도시개발과로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서류 검토와 전문가 자문, 현장 평가를 거친 후 최종 지원 대상자가 선정되며 결과는 4월 중 통보될 예정이다. 제출 서류 및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전문가 자문과 현장 평가를 거쳐 수리가 필요한 주택을 공정하게 선정할 계획”이라며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하고 안전한 주거 환경을 조성하고, 시민 삶의 질 향상에 실질적으로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