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설 연휴 손님맞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정화활동 실시 안산톡톡 2026-02-13 조회수 421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설 명절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직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변과 갯벌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상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방아머리 해변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산의 대표 해변”이라며 “깨끗한 해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다양한 시민, 단체와 함께하는 연안 정화의 날 행사를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과 시민의식 개선에 앞장설 방침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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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설맞이 떡국떡 나눔
- 취약계층 30가구 따뜻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 명절을 맞아 지난 12일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떡국떡 및 사골육수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준비에 소홀할 수 있는 홀몸 어르신과 장애인 가구 등 취약계층이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진한 사골육수 꾸러미를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묻고 새해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정을 나눴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혼자 사는 노인이라 명절 기분을 내기 어려웠는데, 이렇게 직접 찾아와 맛있는 떡국 재료를 챙겨주니 큰 힘이 된다”며 고마움을 전했다.김은숙 지사협 위원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떡국 한 그릇 드시며 행복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복지 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이웃사랑을 실천하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모두가 소외되지 않는 따뜻하고 행복한 사이동을 만들기 위해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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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새마을회, 설맞이 소외계층 위한 나눔 행사 열어
- 사랑의 떡국 나눔으로 따뜻한 마음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는 지난 12일 설을 맞아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사랑의 떡국 나눔 행사’를 열어 관내 소외계층을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을 홀로 보내는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이웃들이 따뜻한 설날을 맞이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중앙동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 10여 명은 이른 아침부터 모여 어르신들이 간편하고 든든하게 드실 수 있도록 떡국떡, 만두, 진한 사골국물로 구성된 떡국 꾸러미를 정성껏 준비했다.회원들은 준비한 떡국 꾸러미를 홀몸 어르신 등 관내 취약계층 40여 명에게 직접 전달하며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고 명절 인사를 나누는 등 훈훈한 시간을 가졌다.이종찬·김혜숙 회장은 “설을 앞두고 우리 주변의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고 따뜻한 떡국 한 그릇으로 명절의 기쁨을 느끼셨으면 좋겠다”며 “정성을 담아 준비한 만큼 어르신들이 건강하게 새해를 맞이하시길 바라고, 앞으로도 지속적인 봉사를 통해 정이 넘치는 중앙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바쁜 일정 중에도 매년 명절마다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남녀협의회 회원분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 모두가 소외됨 없이 편안하고 행복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동에서도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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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직능단체, 설 맞아 경로당 어르신 대상 나눔 활동
- 떡과 과일, 뻥튀기 등 간식 전달로 어르신들과 명절의 온정 나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와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 등 직능단체는 13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나눔 활동을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날 본오1동 관내 경로당 10곳을 대상으로 주민자치회는 과일 10박스를, 통장협의회는 떡 10박스를, 바르게살기위원회가 전통 간식을 각각 후원했다. 또한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부녀회, 체육회, 자율방범대에서도 김 10박스를 후원하며 나눔에 동참했다. 단체 회원들은 직접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께 설 명절 인사를 전하고 안부를 살피며 지역사회가 함께하는 명절의 의미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순자 통장협의회장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어르신들께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자 이번 나눔을 마련했다”며 “모두 건강하고 따뜻한 설 명절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형문 주민자치회장은 “어르신들께 작은 정성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세광 본오1동장은 “설 명절을 맞아 경로당 어르신들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바르게살기위원회를 비롯한 모든 직능단체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본오1동 어르신들이 사계절 내내 행복한 삶을 누리실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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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설맞이 명절 음식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 취약계층 가구 대상 명절 음식 전달 및 안부 확인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명절 기간 상대적으로 정서적 소외가 우려되는 취약계층 가구를 대상으로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안부를 함께 확인함으로써, 지역사회 내 이웃 간 정을 나누고 따뜻한 관심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나눔은 취약계층 가구 60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으며, 이동장과 복지팀장을 비롯한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구를 방문해 명절 음식을 전달하고 생활 전반에 대한 안부를 확인했다.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CMS 후원금을 활용해 마련한 명절 음식 꾸러미를 통해 명절을 앞둔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과 정을 전했다. 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이웃들과 따뜻한 마음을 나눌 수 있어 뜻깊었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민간위원들과 긴밀히 협력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맞춤형 복지서비스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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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1동 지사협, 설맞이‘특별한 행복찬 나눔’전달
- 이웃을 향한 따뜻한 손길, 풍성해진 행복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설 명절을 맞아 관내 취약계층 어르신 및 저소득 20가구를 대상으로 ‘설맞이 특별한 행복찬 나눔’을 전달했다고 13일 밝혔다.‘행복찬 나눔’은 본오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지역특화사업으로, 매월 2회 저소득 20가구에 정기적으로 반찬을 지원하며 이웃 간 돌봄과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이번 설 명절에는 기존 정기 반찬 지원에 더해,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참여해 불고기를 조리하고 김치를 직접 버무려 명절 분위기를 더한 특별식을 준비했다. 또한 본오교회(김)와 순복음등불교회(떡국떡) 후원이 더해져 더욱 풍성한 명절 음식이 마련됐다.준비된 설맞이 행복찬은 지사협 위원들이 직접 가정을 방문해 전달하며 안부를 살피고 따뜻한 명절 인사를 전했다.박세광·최현규 공동위원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따뜻한 식사로 조금이나마 명절의 정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돌봄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 복지 증진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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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설 명절 맞아 어려운 이웃에 온기 전해
- 홀몸어르신·취약계층에 설 명절 온정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12일 원곡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설맞이 福나눔 떡국떡·사골육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회(협의회장 전유현, 부녀회장 한희정) 회원 15명이 참여한 가운데 관내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 30여 가구를 대상으로 떡국떡과 사골육수를 직접 전달하며 따뜻한 안부 인사를 전했다.또한, 떡국떡과 사골육수 판매도 함께 진행돼 명절 준비와 나눔을 동시에 실천하는 행사로 의미를 더했다. 특히, 이번 판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 전액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봉사활동에 사용될 예정으로, 지역사회 상생과 나눔 문화 확산에 이바지할 것으로 기대된다.전유현 협의회장과 한희정 부녀회장은 “설 명절을 맞아 어르신들과 이웃들이 조금이나마 따뜻한 마음을 느끼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행사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도움이 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설 명절을 앞두고 새마을회원 여러분이 정성껏 준비한 떡국떡과 사골육수가 어르신들과 취약계층 가정에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원곡동은 민·관이 함께 협력해 이웃의 삶을 세심하게 살피고, 나눔이 일상이 되는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원곡동 새마을회는 명절 나눔 행사뿐만 아니라 환경정화,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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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 연휴 손님맞이 대부도 방아머리 해변 정화활동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설 명절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한 ‘깨끗하고 아름다운 해변 만들기, 해안가 정화활동’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에는 대부해양본부 직원과 주민 등 50여 명이 참여했다. 시는 설 연휴 기간 방아머리 해변을 찾는 관광객이 증가할 것으로 보고, 이들에게 쾌적한 해양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진행됐다. 참여자들은 해변과 갯벌 일원에 방치된 생활쓰레기와 해상에서 유입된 해양쓰레기 약 2톤을 수거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방아머리 해변은 많은 관광객이 찾는 안산의 대표 해변”이라며 “깨끗한 해변을 만들기 위해 적극적으로 참여해 주신 지역 주민과 직원들에게 감사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다양한 시민, 단체와 함께하는 연안 정화의 날 행사를 매월 지속적으로 추진해 해양환경과 시민의식 개선에 앞장설 방침이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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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설 명절 감염병 예방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지난 12일 안산역 역사와 광장 일원에서 감염병 예방 홍보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귀성객과 시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한 이번 캠페인은 이동과 접촉이 늘어나는 설 명절 기간에 지역사회 감염병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외국인 유동 인구가 많은 안산역의 특성을 고려해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인식 제고에 초점을 맞췄다.현장에서는 최근 유행하고 있는 인플루엔자(독감), 수두 등 호흡기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결핵 조기 검진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또한 국외에서 발생하고 있는 니파바이러스와 관련해 해외 유입 감염병에 대한 주의 사항도 함께 안내했다.아울러 시민들에게 ▲올바른 손 씻기 및 기침 예절 준수 ▲호흡기 증상 발생 시 마스크 착용 ▲3주 이상 기침 지속 시 결핵 검사 ▲해외여행 전 예방접종 실시 등 감염병 예방 수칙을 집중적으로 홍보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가족과 친지가 모이는 명절에는 감염병 노출 위험이 커지는 만큼, 철저한 개인위생 수칙 준수가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해외여행 계획이 있다면 질병관리청 ‘해외감염병 NOW’를 통해 방문 국가별 감염병 정보를 확인하고, 귀국 후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질병관리청 콜센터(1339)로 연락해 달라”고 당부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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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설맞이 가래떡 나눔행사와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과 함께 설 명절맞이 ‘가래떡 나눔행사 및 소상공인 응원 캠페인’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시민들에게 나눔의 의미를 전하고 지역 상권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 10일은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광장에서, 12일은 선부광장에서 각각 진행됐다. 행사장에는 양일간 총 500여 명이 참여했으며, 준비된 가래떡은 현장에서 모두 배부돼 명절 분위기를 한층 더했다.특히 이번 행사에 사용된 가래떡은 ‘본오쌀’을 활용해 지역 특산품 소비 촉진의 의미를 더했다. 시 관계자는 지역에서 생산된 농산물을 활용함으로써 지역 농가와 상권이 함께하는 선순환 구조를 실천했다고 설명했다. 가래떡 나눔 행사 종료 후에는 시민들이 인근 상권을 순회하며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 아울러 상인들에게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범시민 캠페인도 이어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설 명절을 맞아 시민들과 함께 나눔의 의미를 공유하고, 지역 상권을 응원할 수 있는 뜻깊은 자리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소통할 수 있는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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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3일부터 슬레이트 처리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석면 슬레이트로 인한 주민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해 ‘슬레이트 철거 및 지붕 개량 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13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석면 슬레이트로 된 지붕재 또는 벽체 등을 사용하는 건축물 소유자 또는 세입자다. 지원 내용은 석면 슬레이트 철거·처리와 철거 후 지붕 개량 공사다. 슬레이트 철거는 주택 8동, 비주택(창고·축사) 2동을 지원하고, 지붕 개량 공사는 주택 1동을 지원한다.지원 금액은 주택 지붕 철거의 경우 가구당 352만 원 이내, 비주택의 경우 가구당 540만 원 이내로 철거 면적 200m2 이하에 해당하는 철거·처리비를 지원한다. 또한 주택 지붕 개량은 본 사업으로 슬레이트를 철거한 주택을 대상으로 가구당 728만 원 이내에서 지원한다.신청을 원하는 경우 안산시청 누리집 ‘고시-공고’란에서 신청 서류를 내려받아 작성해 구비서류와 함께 안산시청 환경정책과로 방문 또는 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환경정책과 미세먼지정책팀(031-481-224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2-1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