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으로부터 무 2,520kg 기탁 받아 안산톡톡 2026-02-25 조회수 354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4일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520kg을 추가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기부는 명절 직후 무 1,680kg을 기부한 데 이어 추가로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히 기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부된 무는 안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 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앞선 기부 이후 지역사회의 감사와 응원을 받으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중도매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이억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도매인의 자발적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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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 가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안산시청에서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와 발전 기금 전달식을 갖고 2억 2천5백여만 원의 기금을 전달받았다고 26일 밝혔다.이날 전달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 안산농협·군자농협 조합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기금 전달과 기념 촬영 등의 순으로 진행됐다.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는 안산시와 2014년 9월 제휴카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공무원복지카드, 그린기업카드, 보조금카드 등 카드 이용 실적의 0.1~1%를 적립해 매년 발전기금으로 조성해 전달하고 있다. 지난 2024년도는 1억 8천4백여만 원을, 지난해에는 2억 1백여만 원을 기탁한 바 있다.주원식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 지부장은 “올해도 안산시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제휴카드 발전 기금을 전달하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든든한 동반자로서 지역 발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매년 제휴카드 적립금을 발전 기금으로 기탁해 주시는 NH농협은행 안산시지부에 감사드린다”며 “전달받은 기금은 지역사회 발전과 시민 복지 향상을 위해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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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학가 전세피해 예방 나서… 한양대 ERICA서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에서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와 민·관 합동으로 ‘전세 피해 예방의 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한양대학교 에리카캠퍼스 입학식에 맞춰 진행됐으며, 관계 공무원과 안산시 상록·단원 공인중개사협회 회원 등 20여 명이 참여했다. 신입생과 재학생 등 사회 초년생인 대학생들이 안전하게 주거 계약을 체결할 수 있도록 계약 전후 유의 사항을 안내하고, 건전한 부동산 거래 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행사 현장에서는 전세 계약 시 반드시 확인해야 할 주요 사항과 전세사기 피해자 지원 제도 등을 담은 홍보물을 배포했다. 아울러 피해 발생 시 지원 내용과 구제 절차도 함께 안내했다. 전세 계약 전에는 ▲시세 대비 전세보증금의 적정 여부 ▲선순위 권리관계 설정 여부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가능 여부 ▲전세대출 가능 여부(필요 시) 등을 확인하도록 안내했다. 계약 후에는 ▲임대차 신고 ▲권리변동사항 확인 ▲전입신고를 통한 대항력 확보 ▲전세보증금 반환보증 가입 등을 반드시 점검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사회 초년생들이 전세 피해를 당하지 않고 안전하게 거주할 수 있도록 적극 홍보하겠다”며 “앞으로도 투명하고 안전한 부동산 거래 질서를 확립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매달 24일을 전세 피해 예방의 날(‘일명 24데이’)로 지정해 다세대주택 밀집 지역과 대학가 등 전세 피해 우려 지역을 직접 찾아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 2026-02-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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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반월동, 지역기업과 경로당 2개소‘1사1경로당’자매결연 협약
- 신규 경로당 운영에도 활력 불어넣어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신아엔지니어링(대표 김만섭)과 동문디이스트아파트·양촌 경로당 2개소가 ‘1사1경로당’ 자매결연 협약식을 가졌다고 25일 밝혔다. ‘1사1경로당’ 자매결연은 지역 내 후원업체와 경로당을 연계해 어르신 복지에 대한 사회적 참여와 관심을 높이고, 효행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 특히, 이번 협약에서 ㈜신아엔지니어링(대표 김만섭)은 2개 경로당과 각각 결연하고,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를 위해 매월 일정 금액을 정기적으로 후원하기로 해 그 의미가 더 크다.최근에 개소한 동문디이스트아파트경로당의 유경애 회장은 “경로당 개소 후 어르신들의 쉼터로 자리 잡아가는 과정에서 어려운 부분도 있었지만, 이렇게 든든한 후원처가 생겨 큰 힘이 된다”며 “새 보금자리에 따뜻한 관심을 가져준 후원업체에 회원들을 대표해 깊은 감사의 마음을 전한다”고 말했다. 양촌경로당 최영권 회장도 “이번 인연을 계기로 지속적인 교류를 가지면서 정과 사랑을 나누는 관계가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에 ㈜신아엔지니어링 김만섭 대표는 “그동안 구체적인 후원 방안을 찾지 못해 참여하지 못했으나, 이번 기회를 통해 작은 정성이나마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오늘의 작은 나눔이 오래 이어질 수 있도록 묵묵히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어려운 경제 여건 속에서도 어르신들을 위해 선뜻 손을 내밀어 주신 후원업체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노인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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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기부가 존중받는 동네, 신길동 ‘신길히어로’로 답하다
- ‘제1회 신길히어로’ 표창 대상 성민의원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지역 내 기부 문화 확산과 나눔 실천에 기여한 유공자를 예우하기 위해 추진 중인 「신길 히어로 발굴 및 예우 사업」의 첫 번째 ‘신길히어로’로 성민의원을 선정하고 표창장을 수여했다고 25일 밝혔다. 「신길 히어로 발굴 및 예우 사업」은 기부의 중요성과 가치를 널리 알리고 나눔에 동참한 기부자들을 예우하기 위해 지난 5월부터 추진된 사업으로, 그간 19명의 기부자에게 신길히어로 명예의 전당 게시와 사진첩, 히어로 인증서 등을 전달했다. 이번 제1회 신길히어로로 선정된 성민의원은 취약계층을 위한 지속적인 후원과 의료 활동으로 지역공동체 조성에 기여해 온 공로를 인정받았다. 특히 관내 경로당 14개소와 ‘1사1경로당’ 협약을 체결하고 월 총 140만원의 후원금과 의료서비스를 지원하는 등 어르신 공경을 몸소 실천해 왔다.성민의원을 비롯한 신길히어로들의 성원으로 저소득층, 출산 가정, 긴급한 위기를 겪는 가정 등 다양한 이웃에 따뜻한 손길을 전달했다. 이종인 신길동장은 “신길 히어로로 선정된 성민의원의 따뜻한 실천이 신길동 전체에 잔잔한 울림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동네를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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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동 통장협의회, 제1회 척사대회 성황리 개최
- “사동 통장협의회, 소통과 화합의 전통 첫걸음 내딛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24일 사동 행정복지센터 2층 대회의실에서 ‘제1회 사동 통장협의회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사동 통장협의회에서 처음으로 마련한 척사대회로, 통장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고 공동체 결속을 강화하기 위해 기획됐다. 행사에는 사동 통장 57명을 비롯해 동장 및 직원, 단체장 등 총 22개 팀이 참여해 뜻깊은 시간을 함께했다.대회는 3인 1조 32강 토너먼트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예선과 16강은 4개 구역에서 동시에 진행됐다. 단축 규칙을 적용해 원활한 경기 운영을 도모했으며, 4강과 결승은 중앙 멍석에서 모두가 함께 응원하며 진행돼 현장의 열기를 더했다.이날 윷놀이와 제기차기, 투호 등 다양한 경기가 진행됐으며, 우수 참가자에게는 쌀과 생활용품 등 소정의 상품이 수여됐다. 경기 종료 후에는 경품 추첨이 이어져 참가자들의 호응을 얻었다.유성연 통장협의회장은 “오늘은 사동 통장협의회가 새로운 전통을 시작하는 뜻깊은 날”이라며 “앞으로도 통장님들과 함께 소통과 화합의 장을 지속해서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통장님들께서 현장에서 주민과 행정을 잇는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주고 계신다”며 “이번 행사가 서로를 격려하고 공동체의 결속을 다지는 소중한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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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정월대보름‘좋은사이 척사대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 주관으로 주민 화합을 위한 정월대보름맞이 ‘좋은사이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사이동 행정복지센터 1층에서 열린 척사대회는 6개 사이동 직능단체(▲주민자치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새마을회 ▲바르게살기운동위원회 ▲체육회 ▲마을신문)가 자발적으로 기금을 마련해 추진했다. 행사엔 직능단체 임원진과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해 성황을 이뤘다.이번 행사는 사이동 주민들이 서로 좋은 이웃으로 지내자는 의미를 담아 마련됐으며, 정월대보름을 맞아 한 해의 안녕과 풍요를 기원하고 공동체 결속을 다지는 자리로 진행됐다. 이날 참가자들은 전통 민속놀이인 윷놀이를 함께 즐기며 세대 간 소통과 화합의 시간을 가졌고, 정성껏 준비한 음식을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나눴다.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이 이어지며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자아냈다.이광석 사이동 직능단체협의회장은 “정월대보름을 맞아 주민들이 한자리에 모여 소통하고 화합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주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행사를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전통문화를 계승하는 자리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해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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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한국농어촌공사와 시화지구(대송단지) 762만 평 개발 맞손
- 간척지를 미래형 농산업 융복합 혁신 거점으로… 기본구상·상생발전 협력 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농어촌공사(사장 김인중)와 안산시청에서 '시화지구(대송단지) 간척지 활용과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시화지구 대송단지를 미래 성장거점으로 조성하기 위한 양 기관 간 협력의 출발점이다. 앞서 지난해 10월 안산시의회 업무협약 동의안이 원안 가결되고, 12월 관련 용역 예산 2억 원이 확보됨에 따라 본격 추진됐다.대송단지는 안산시 대부동과 화성시 송산면·서신면 일원에 걸친 총 1,330만 평(4,396ha) 규모의 국내 최대급 간척지다. 이 가운데 안산시 관할 면적은 762만 평(2,515ha)에 달하며, 1998년부터 한국농어촌공사가 간척 농지 개발사업을 시행해 왔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대송단지 농산업클러스터 조성을 통한 지역경제 활성화 ▲지속 가능한 성장동력 확보 ▲대송단지 간척지 활용 기본구상 공동 용역 추진 ▲안산시의 용역비 부담 ▲농어촌공사의 기관 협의 및 행정적 지원 ▲토지이용계획 수립 ▲용수 공급 방안 및 효율적 실행 방안 마련(안산시 참여 방안 포함) ▲탄소중립 실현을 위한 신재생 에너지사업 추진 등 시화지구 대송단지 개발 활성화를 위해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김인중 한국농어촌공사 사장은 “시화지구 간척사업에 새로운 전기를 마련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안산시와 긴밀히 협력해 간척지 활용의 성공 모델을 구축하고,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발전 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여 년간 활용이 제한됐던 국가 자산에 다시 활력을 불어넣는 첫걸음”이라며 “대송단지가 시민뿐 아니라 모든 국민이 혜택을 체감할 수 있는 대한민국 대표 미래형 융복합 농산업 중심지로 조성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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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으로부터 무 2,520kg 기탁 받아
- 안산시(시장 이민근) 농수산물도매시장은 지난 24일 도매시장 내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520kg을 추가 기부받았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명절 직후 무 1,680kg을 기부한 데 이어 추가로 이어진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향한 꾸준히 기부 실천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하고 있다. 기부된 무는 안산시를 통해 관내 사회복지시설 및 취약계층 가정에 전달될 예정이다.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앞선 기부 이후 지역사회의 감사와 응원을 받으며 나눔의 가치를 다시 한번 느꼈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추가 기부를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과 상생하는 중도매인이 되겠다”고 덧붙였다.이억배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중도매인의 자발적 기부가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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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선부초와‘스마트폰 안심학교’협약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24일 선부초등학교와 ‘스마트폰 안심학교 만들기’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인터넷·스마트폰의 위험성에 대한 인식을 높이고, 건강한 스마트폰 사용 문화를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최근 스마트폰 사용 증가로 청소년의 생활 습관과 정신건강, 학업 전반에 미치는 영향이 커지면서 스마트폰 과의존 예방과 조기 개입의 필요성이 확대되고 있다.이에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2018년부터 매년 관내 1개 학교를 선정해 학생·교직원·학부모를 대상으로 인터넷·스마트폰 사용 습관 개선과 인식 제고를 위한 지원을 이어오고 있다.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올해 말까지 ▲학생 스마트폰 사용 실태 조사 ▲인터넷·스마트폰 예방교육 ▲놀이 활동형 캠페인 ▲잠재적·고위험군 대상 집단 프로그램 ▲학부모 및 교직원 대상 예방 교육 등을 추진할 계획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생들이 스마트폰을 건강하게 사용하고 스스로 조절할 수 있는 능력을 키우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며 “안전한 디지털 환경 조성을 위해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인터넷(스마트폰)·도박·마약 등 4대 중독을 대상으로 상담과 조기 선별, 예방 사업을 추진하며 중독 폐해 없는 건강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고 있다.
- 2026-0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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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 개최… 박물관 운영 방향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성호박물관에서 안산시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위원회는 역사·유물·전시·교육 분야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박물관 운영 현황과 방향, 주요 현안에 대해 심도 있게 논의하며 진행됐다.회의에서는 안산시가 운영 중인 3개 박물관(안산산업역사박물관, 성호박물관, 최용신기념관)의 ▲기획 전시 ▲소장품 수집·관리 ▲학술 조사 연구 ▲시민 참여 확대를 위한 박물관 활성화 전략 등을 주요 안건으로 다뤘다.특히, 안산의 역사와 정체성을 반영한 기획 전시 운영과 청소년 맞춤형 교육 프로그램 확대 필요성, 박물관 운영시간 조정(기존 오전 9시에서 10시로 조정) 방안 등 다양한 의견이 제시됐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박물관운영자문위원회에서 논의된 의견들은 박물관이 지역 문화의 중심으로 자리매김하는 데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전문가와 시민들의 의견을 수렴해 다양한 전시와 프로그램을 마련하고 시민들에게 풍부한 문화 경험을 제공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2-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