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길고양이 중성화(TNR)사업’온라인 선착순 예약제 도입 안산톡톡 2026-03-03 조회수 48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길고양이 개체 수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 길고양이 중성화(TNR)는 포획(Trap)·중성화수술(Neuter)·방사(Return)의 약자로,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하는 사업으로, 소음 등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 사업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 중성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다. 2kg 미만의 임신·포유 중인 고양이 또는 반려묘는 제외된다. 이미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 일부가 절개돼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 시는 올해부터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식을 도입한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다음 달 사업 물량을 선착순 접수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가 건강한 생태를 유지하고 시민과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하도록 돕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보호와 민원 해소라는 두 가지 목표를 균형 있게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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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지사협,‘둥근 보니 나눔함’모금액 기탁
- 올해 모금액 작년의 3배 달성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관내 상점 등에 비치한 ‘희망이웃사업 모금함(별칭 둥근 보니 나눔함)’을 통해 모금된 성금 166만 7천원을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고 3일 밝혔다.올해 모금액은 전년도(54만3천원) 대비 3배에 달하는 금액으로, 경기 침체 속에서도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가 많이 늘어나며 나눔문화가 확산하고 있음을 보여줬다.‘둥근 보니 나눔함’은 주민 누구나 일상에서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마련된 소액 기부 창구로, 행정복지센터와 우체국, 신협, 편의점 등 관내 22개 점포에 설치·운영 중이다. 이번에 기탁된 성금은 향후 관내 저소득층 및 복지사각지대 가구를 위한 다양한 복지사업에 사용되어 ‘가게 한편의 작은 나눔’으로 지역사회를 따뜻하게 만들어갈 예정이다. 송영진 민간위원장은 “앞으로도 주민들의 정성이 모인 ‘둥근 보니 나눔함’을 통해 일상 속 나눔이 자연스럽게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본오2동장(공공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나눔에 동참해 주신 주민과 상점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모금된 성금이 꼭 필요한 이웃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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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 행복음악회 개최
- 어르신·어린이 등 주민 대상 세대공감·화합의 무대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달 25일 봄날의 기운을 주민들과 함께 나누기 위해 주민 7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재능기부 문화공연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2026년 말띠해의 새로운 희망과 화합을 다지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지역 예술인과 동호회 등 10개 팀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순수 재능기부 형식으로 무대를 꾸몄다. 노래, 춤, 악기연주 등 다채로운 공연이 이어지며 행사장은 웃음과 박수로 가득 찼다.특히 세대를 아우르는 공연 구성으로 어르신과 어린이가 함께 어울려 관람하며 소통과 공감의 시간을 나눴으며, 공연팀의 따뜻한 나눔은 새로운 해의 의미를 한층 더했다.최문집 바르게살기 위원장은 “새로운 해를 맞아 주민들과 함께 희망을 나누고, 따뜻한 봄기운을 전할 수 있어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재능기부와 봉사활동을 통해 정이 넘치는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바르게살기위원회와 공연팀의 재능기부가 주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었다”며 “이러한 문화 나눔 활동이 새로운 해의 본오3동 공동체에 활력을 불어넣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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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구룡공원 명품 편백나무 숲길 조성
- 이동 구룡공원 편백나무 715주 식재, 주민참여형 녹지조성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달 27일 관내 직능단체와 주민 등 100여 명과 함께 이동 구룡공원 명품 둘레길에 편백나무 715주를 식재했다고 3일 밝혔다.편백나무 식재 행사는 2024년 3월 처음 시작된 이후 올해로 3회째를 맞이한 주민 참여형 녹화사업으로, 구룡공원을 이동의 대표 힐링 공간으로 조성하기 위해 지속적으로 추진되고 있다.이번 식재는 기존 편백나무 식재 구간과 연계된 산책로 구간 및 겨울철 폭설로 훼손된 소나무 숲길 내 공백지를 활용해 추진됐으며, 둘레길 경관 개선과 녹지축의 연속성 확보에 중점을 두고 진행됐다.편백나무는 피톤치드 발생량이 풍부해 면역력 증진과 스트레스 완화 등 건강 증진 효과가 있는 수종으로 알려져 있으며, 탄소 흡수 및 미세먼지 저감 측면에서도 우수한 환경적 가치를 지닌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황영원 이동 통장협의회장은 “구도심 중심에 위치해 접근성이 우수한 이동 구룡공원에서 주민이 직접 나무를 심고 가꾸는 과정이 지역의 소중한 자산이 될 것”이라며 “이번 사업이 이동을 대표하는 힐링 명소이자 주민 화합의 공간으로 자리매김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박옥란 이동장은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편백나무 숲길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와 보완을 통해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녹지공간을 지적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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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환경공무직 사기 진작 윷놀이 대회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 마이어스 그레이트컨벤션에서 환경공무직의 화합과 사기진작을 위한 ‘안산시 환경공무직 윷놀이 대회’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행사에는 시 소속 환경공무직과 관련 직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참가자들은 각자 맡은 구역에서 근무하던 일상에서 벗어나 담소를 나누고, 팀별 윷놀이 경기를 하며 소통과 화합을 다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직원은 “이번 행사를 통해 안산시 직원으로서의 소속감을 느꼈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도시 환경을 만들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보이지 않는 곳에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을 위해 맡은바 소임을 다해준 환경공무직 직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근무 여건 개선과 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환경공무직의 사기진작과 조직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윷놀이 대회 외에도 산업시찰, 가을 한마음 체육행사 등 다양한 복지정책을 전개하고 있다. 이를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도시 환경을 제공하는 기반을 마련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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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네팔 전통 명절‘홀리(Holi) 축제’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일 외국인주민지원본부 야외무대에서 네팔의 대표 전통 명절인 ‘홀리(Holi) 축제’를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안산시에 거주하는 네팔 공동체가 주최하고, 네팔 대사관과 네팔인협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내·외국인 문화교류의 장으로 마련됐다. 홀리 축제는 봄의 시작을 맞아 서로의 행복과 평안을 기원하며 형형색색의 가루를 나누는 네팔의 대표 문화 축제다.행사는 ▲색채 체험 ▲기념 공연 ▲전통문화 교류 등으로 구성돼 시민들이 직접 네팔의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진행했다. 참여자들은 ‘색채 나눔’ 프로그램을 통해 서로에게 색가루를 뿌리며 축복과 우정을 나눴다. 행사에 참여한 한 외국인 주민은 “고향에서 가족들과 함께하던 홀리 축제를 안산에서 다시 경험하게 되어 매우 감격스럽다”며 “여러 시민들과 색을 나누며 인사를 건네는 순간, 이곳이 또 하나의 고향처럼 느껴졌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홀리 축제는 공동체 정신을 바탕으로 서로의 다름을 존중하고 화합을 이루는 뜻깊은 행사”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국가의 전통문화를 시민과 함께 공유해 상호문화도시 안산의 가치를 한층 더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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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외국인 주민 공동체 사회적경제 창업지원 교육 수료식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 안산 글로벌청소년센터에서 ‘안산시 외국인 주민 공동체 대상 사회적경제 창업 교육(입문 과정)’ 수료식을 진행했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에 거주하는 난민 외국인 주민을 대상으로 사회적경제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창업 성공 사례를 공유해 안정적인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총 4회에 걸쳐 진행됐으며 ▲외국인 주민 공동체 창업 성공 사례 ▲사회적기업 설립 절차 ▲외국인 주민 공동체 헤어 실습 ▲온라인 스토어 창업 절차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료생은 “사회적경제의 개념과 창업 절차를 이해하는 데 도움이 됐다”며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사회적경제기업을 설립해 자립 기반을 마련하고 싶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외국인 주민, 특히 난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정착하고 자립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이번 교육을 준비했다”며 “사회적경제 교육과 맞춤형 상담, 전문 컨설팅을 연계해 실질적인 창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앞으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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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외국인주민지원본부는 이달부터 다문화마을특구 미디어센터에서 상반기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과정을 운영한다고 3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 내·외국민의 자유로운 창작활동을 지원하고, 문화적 교류를 활성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에 거주하는 내·외국인이면 누구나 신청할 수 있으며, 수강료는 전액 무료다. 교육에 필요한 노트북도 미디어센터에서 무료로 대여해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다.이달 시작하는 ‘자르고 이어 붙이는 영상 편집의 시작’ 프로그램은 영상 편집 이론과 기법을 익히고 실제 편집 실습까지 진행해 보는 과정이다. 오는 12일부터 27일까지 매주 목·금요일 오전 10시부터 2시간 동안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신청은 오는 10일까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이어서 다양한 프로그램이 4월부터 6월까지 운영된다. ▲4월 ‘미니 다큐멘터리 제작’(4월 6일~29일, 8회) ▲5월 ‘AI로 살아나는 우리 민화, 느리게 흐르는 디지털 병풍 만들기’(5월 7일~29일, 8회) ▲6월 ‘단편영화 제작 워크숍’(6월 2일~25일, 8회) 과정이 차례로 진행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내·외국민이 함께 창작활동을 경험하며 소통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6월까지 다양한 영상 콘텐츠 제작 교육을 매달 운영하는 만큼 시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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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집연합회 이·취임식 개최… 신뢰받는 보육환경 조성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27일 안산육아종합지원센터에서 ‘어린이집연합회장 이·취임식’을 개최했다고 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시·도의원, 보육 관계자, 어린이집 원장 및 교직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전임 회장의 노고를 격려하고 신임 회장의 취임을 축하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취임식에서는 제11대 신은정 회장의 이임과 제12대 최영미 회장의 취임을 공식화했다.신은정 전 회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함께해 준 원장님들과 교직원 덕분에 3년의 임기를 무사히 마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보육 현장을 응원하겠다”고 말했다.새롭게 취임한 제12대 최영미 회장은 “그동안 연합회를 이끌어 온 신은정 전 회장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현장의 목소리를 세심히 살피겠다고”말했다. 이어 “보육의 화합과 연대를 바탕으로 아이·부모·지역사회가 신뢰하는 보육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은정 전 회장의 그간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최영미 신임 회장의 비전과 함께 안산시 보육이 한 단계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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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길고양이 중성화(TNR)사업’온라인 선착순 예약제 도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길고양이 개체 수의 체계적 관리와 시민 생활 불편 해소를 위해 ‘2026년 길고양이 중성화(TNR) 사업’을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길고양이 중성화(TNR)는 포획(Trap)·중성화수술(Neuter)·방사(Return)의 약자로, 도심과 주택가에서 생활하는 길고양이의 무분별한 번식을 억제하는 사업으로, 소음 등 주민 갈등을 완화하고 사람과 동물이 공존하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시행된다.사업 대상은 몸무게 2kg 이상, 중성화되지 않은 길고양이다. 2kg 미만의 임신·포유 중인 고양이 또는 반려묘는 제외된다. 이미 중성화된 고양이는 왼쪽 귀 끝 일부가 절개돼 있어 신청 전 확인이 필요하다.시는 올해부터 사업 운영의 효율성을 높이고 시민 편의를 확대하기 위해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을 통한 온라인 선착순 접수 방식을 도입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3일부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이후 시는 매월 넷째 주 수요일에 다음 달 사업 물량을 선착순 접수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중성화 사업은 길고양이가 건강한 생태를 유지하고 시민과 조화로운 공존이 가능하도록 돕는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생태환경 보호와 민원 해소라는 두 가지 목표를 균형 있게 이루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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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민안전보험 보장범위 확대 시행… 실질적 보장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각종 재난과 사고로 피해를 입은 시민의 일상 회복을 지원하는 시민안전보험을 이달부터 확대 시행한다고 3일 밝혔다.안산시 시민안전보험은 지난 2022년 도입됐으며, 올해로 5년 차를 맞았다.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시민과 등록 외국인을 대상으로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전입과 동시에 자동 가입된다. 시민안전보험은 ▲사회재난 사망 ▲폭발·화재·붕괴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대중교통 이용 중 상해사망 및 후유장애 ▲물놀이 사고 사망 ▲일반상해 사망 및 후유장애 ▲화상 수술비 ▲개 물림 사고 치료비 등 총 18개 항목을 보장하고 있다.특히, 올해는 갱신계약을 통해 화상 수술비 보장 금액을 15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조정하는 대신 ▲화상수술 치료비 ▲자연 재난 사망 ▲가스 사고 사망 및 후유장애 등 4개 항목을 추가하며 보장을 확대했다.보험금은 각 보장 항목의 약관에 따라 최대 2,000만 원까지 지급되며, 청구는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할 수 있다.보험금 청구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시민안전보험 상담접수센터(1522-3556)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재난과 사고 유형이 다양해짐에 따라 시민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는 보장 체계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시민안전보험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안전망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