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청년 주거부담 낮춘다…‘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안산톡톡 2026-03-06 조회수 306 |
| 민·관 자율협력 기반,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청년에 중개보수 감면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과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안산시 시범 사업이다. 지역 공인중개사가 단순한 중개 보수 감면을 넘어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우대 거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지정서 수여 ▲정책 공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주거 현실과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이번 사업을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 앞서 시는 지난 1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단원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로 5개소를 지정했다. 이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개업 공인중개사의 의견을 반영해 협회 추천 방식에서 공개 모집을 통한 개인 신청 접수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개선했다. 이에 따라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며, 현재 62개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동참하고 있다. 참여 중개사무소는 올해 말까지 부동산 계약 상담과 거래 과정에서 청년 주거 정책과 주요 시정 정보를 안내하고,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1억 원 이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19세 이상 29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중개 보수를 감면하는 우대 지원도 제공한다. 참여 중개사무소에는 ▲시청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안내 스티커 부착 ▲청년정책 홍보물 등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연말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청년정책’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관(031-369-164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안산에서 안심하고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주거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분기별 현장 방문과 수혜 청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지속 점검하고, 참여 중개사무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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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안산 919취업광장’개최… 구직자 취업 기회 확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구인기업의 인력난 해소와 구직자의 취업 기회 확대를 위한 ‘안산 919취업광장’을 개최한다고 6일 밝혔다.‘안산 919취업광장’은 안산시일자리센터를 중심으로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일센터 등 지역 유관기관이 함께 참여하는 채용 행사다. 이번 행사에는 관내 우수기업 30여 개사가 참여해 현장 면접을 진행하고 인재 채용에 나설 예정이다.행사장에서는 ▲기업 인사담당자와의 1:1 면접이 진행되는 채용면접관 ▲전문 상담사가 이력서 컨설팅을 지원하는 취업상담관 ▲이력서 무료 사진 촬영, 취업 타로, 재무 상담 등을 제공하는 부대행사관이 운영된다.안산시는 그동안 다양한 채용 행사와 맞춤형 취업 지원을 추진해 왔다. 지난해에는 총 46회의 채용 행사를 열어 4,112명의 면접자 중 1,146명이 현장 취업에 성공했다. ‘2025년 공공 취업지원서비스 부문 시군종합평가’에서는 취업자 수 4,000명 돌파와 함께 최고 등급인 S등급을 받은 바 있다.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 등 입사 지원 서류를 지참해 방문하면 된다. 기업 정보 등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취업(일자리) 정보’ 게시판 또는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19)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업광장이 구인 기업과 구직자가 현장에서 직접 만나 실질적인 채용으로 이어지는 기회의 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유관기관과 협력해 채용 현장에 활력을 불어넣고, 일자리 미스매칭 해소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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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관광 활성화 민·관협의체 본격 가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과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안산시 시범 사업이다. 지역 공인중개사가 단순한 중개 보수 감면을 넘어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우대 거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경기해양안전체험관에서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 출범식을 개최하며 공식 활동을 시작한다고 6일 밝혔다.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는 대부도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이 함께 참여하는 협의체다. 시 관계자와 안산시관광협의회, 대부도 어촌계, 대부도상인회, 관광사업체, 숙박업 관련 협회 등 대부도 관광과 밀접한 관계자 총 34명으로 구성됐다. 이날 출범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경기해양안전체험관장, 안산도시공사 본부장, 안산문화재단 본부장, 안산미래연구원 실장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한편, 출범식에 앞서 협의체 공동의장과 공동부의장을 추대하는 자리를 가졌다. 민간 공동의장으로는 양운영 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이, 민간 공동부의장에는 김진석 한국농어촌민박협회 경기지부 안산시지회 회장이 각각 추대됐다.이날 행사는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 출범 경과보고를 시작으로 ▲위촉장 수여 ▲업무협력서 서명 순으로 진행됐다. 이어 임지혜 안산미래연구원 경제사회연구실장이 ‘대부도 관광 활성화 방안 연구결과’를 보고하고 향후 정책 방향과 과제를 제시했다. 참석 위원들은 연구 결과를 공유하며 관광 활성화 방안에 대한 의견을 나눴다.협의체는 앞으로 분기별 1회 정기 회의를 개최하고, 대부도 관광 발전 의제를 지속적으로 발굴하는 등 주요 현안을 논의해 나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행정의 정책 역량에 민간의 전문성을 더하여 보다 실효성 있는 관광정책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라며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해 뜻을 모아준 위원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적극 참여해 주시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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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년 주거부담 낮춘다…‘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 민·관 자율협력 기반,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청년에 중개보수 감면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 지정서 수여식과 정책 공유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는 별도 예산 투입 없이 민․관 협력으로 추진되는 안산시 시범 사업이다. 지역 공인중개사가 단순한 중개 보수 감면을 넘어 시정 홍보 도우미 역할을 수행하며 청년 우대 거래 문화를 확산하는 데 목적이 있다.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자발적으로 참여를 신청한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23명이 참석한 가운데 ▲사업 경과보고 ▲지정서 수여 ▲정책 공유 간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청년층의 주거 현실과 정책 수요를 공유하고, 이번 사업을 지역사회와 행정이 함께하는 협력 모델로 발전시켜 나가자는 데 뜻을 모았다.앞서 시는 지난 1월 한국공인중개사협회 안산단원구지회의 추천을 받아 청년우대 착한부동산 중개사무소로 5개소를 지정했다. 이후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개업 공인중개사의 의견을 반영해 협회 추천 방식에서 공개 모집을 통한 개인 신청 접수 방식으로 사업 방식을 개선했다.이에 따라 사업 취지에 공감하는 관내 개업 공인중개사 누구나 자율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되며, 현재 62개 공인중개사사무소가 동참하고 있다. 참여 중개사무소는 올해 말까지 부동산 계약 상담과 거래 과정에서 청년 주거 정책과 주요 시정 정보를 안내하고, 청년층이 필요로 하는 지원제도를 연계하는 현장 창구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또한 1억 원 이하 임대차 계약을 체결하는 19세 이상 29세 이하 무주택 청년에 대해서는 자율적으로 중개 보수를 감면하는 우대 지원도 제공한다.참여 중개사무소에는 ▲시청 누리집 및 사회관계망서비스(SNS) 홍보 ▲안내 스티커 부착 ▲청년정책 홍보물 등이 제공되며, 우수 참여자에게는 연말 시장 표창이 수여될 예정이다.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 ‘분야별 정보-청년정책’란에서 확인하거나, 청년정책관(031-369-1649)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안산에서 안심하고 보금자리를 마련할 수 있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주거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시는 분기별 현장 방문과 수혜 청년 만족도 조사를 실시해 사업 효과를 지속 점검하고, 참여 중개사무소를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 2026-0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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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직능단체 화합 위한 척사대회 개최
-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소통의 시간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는 지난 3일 대부문화센터에서 직능단체 간 화합과 소통을 위한 척사대회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척사대회는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 주관으로 마련됐으며, 주민자치회, 통장협의회, 새마을회 등 관내 10개 직능단체 회원 1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진행됐다.행사는 개회 및 행사 안내를 시작으로 윷놀이와 제기차기 등 전통 민속놀이, 오찬, 시상식 순으로 진행됐으며, 직능단체 회원 간 상호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는 시간을 가졌다.이경식 대부동 직능단체연합회장은 “척사대회를 통해 직능단체 회원들이 서로 소통하며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공동체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해 직능단체가 앞장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직능단체 간 소통과 협력을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소통의 자리를 지속적으로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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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화정영어마을,‘English 퀴즈 페스타’참가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설립하고 안산대학교가 운영하는 안산화정영어마을은 4월 1일부터 4월 10일까지 원어민과 함께하는 ‘English 퀴즈 페스타’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초등학교 3학년~6학년을 대상으로 하는 참여형 교육프로그램으로 4월 18일 안산화정영어마을에서 개최된다. 오전에는 3~4학년, 오후에는 5~6학년을 대상으로 운영된다.행사는 O·X 퀴즈, 카테고리 퀴즈, 객관식·주관식 문제 등 다양한 형식으로 진행되며, 학년별 수준에 맞춘 문제를 통해 부담 없이 영어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영어마을 원어민 교사와 함께 자연스럽게 영어를 활용하는 환경 속에서 학습 흥미와 자신감을 높일 수 있도록 마련됐다.참가비는 무료이며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온라인 선착순으로 참가자를 모집한다. 대기자는 취소자 발생 시 신청 순번에 따라 충원할 예정이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화정영어마을 기획행정팀(031-484-7294)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민진영 안산화정영어마을 원장(안산대학교 교양학부 교수)은 “아이들이 영어를 게임처럼 즐기며 자연스럽게 생각하고 표현해 보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협력과 도전의 경험을 통해 영어에 대한 자신감과 글로벌 소통 역량을 키우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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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자살예방센터,‘스프링피크’대비 봄철 생명존중 홍보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자살예방센터는 자살 고위험 시기로 알려진 ‘스프링피크(Spring Peak)’에 대비해 봄철(3~5월)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위기 예방을 위한집중 홍보를 진행한다고 5일 밝혔다. ‘스프링피크’는 계절적·사회적 요인과 정신적 스트레스 등이 복합적으로 작용해 봄철 자살률이 높아지는 현상을 의미한다.센터는 아파트, 행정복지센터, 약국, 슈퍼마켓 등 다중이용시설에 도움 기관 안내 포스터를 배포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지역에는 자살 위기 상담 전화 안내 현수막을 게시했다. 또한 전광판과 디지털 사이니지 등을 활용해 생명존중 메시지를 확산하고 있다.아울러 관리 중인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안부 문자와 전화 상담 등 사례 관리를 강화하고, 조기 발굴을 위한 캠페인과 이동 상담도 병행할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위기 상황에서 도움을 받을 방법을 알고, 망설임 없이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환경이 중요하다”며 “시민의 생명을 지키는 지역사회 안전망을 더욱 촘촘히 구축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우울감 등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거나 주변에 도움이 필요한 가족·지인이 있는 경우 안산시자살예방센터(031-418-0123) 또는 자살 예방 상담 전화(109)로 문의하면 상담받을 수 있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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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입 외국인 유학생 대상 찾아가는 인권·법률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한양대학교 ERICA 컨퍼런스홀에서 신입 외국인 유학생 350여 명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상호문화 인권·법률 교육’을 실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한국의 법과 문화에 익숙하지 않은 외국인 유학생의 초기 정착을 돕고 범죄 피해를 예방하는 등 안전한 대학 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유학생 비자 및 체류 관련 법률 ▲술·담배·마약 관련 법규 ▲유학생을 노린 보이스피싱·사기 사례 ▲디지털 및 성범죄(온라인, 데이트폭력, 딥페이크) 등으로 구성됐다. 특히 유학생들이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강의가 진행돼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외국인 유학생 수가 꾸준히 증가하면서 맞춤형 인권·법률 교육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유학생들이 범죄로부터 안전하게 보호받고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지속하여 지원을 이어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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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자전거 사고 걱정 던다… 전 시민‘자전거보험’자동 가입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민들이 자전거 이용 중 발생할 수 있는 각종 사고에 대비할 수 있도록 ‘안산시민 자전거보험’에 가입했다고 5일 밝혔다.‘안산시민 자전거보험’은 지난 2018년부터 시행 중인 제도로,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거주하는 시민(외국인 포함)이라면 별도의 가입 절차 없이 자동으로 적용된다. 전국 어디에서든 자전거를 직접 운전하거나 탑승 중 발생한 사고는 물론, 보행 중 자전거로 인해 피해를 입은 경우에도 보장받을 수 있다.안산시는 지난해 기준 4,400여 명의 시민이 자전거 사고 등으로 보험금을 지급받았다며 자전거보험이 실질적인 안전망 역할을 하고 있다고 밝혔다.주요 보장 내용은 ▲사망 2천만 원 ▲후유장애 최대 2천만 원 ▲진단위로금(20만 원~60만 원) ▲입원위로금(6일 이상 입원 시) ▲벌금 ▲변호사 선임 비용 ▲교통사고 처리 지원금 등이다.보험금은 사고 발생일로부터 3년 이내에 청구할 수 있으며,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청구 서식을 내려받아 관련 서류와 함께 보험사에 제출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민들이 안심하고 자전거를 이용할 수 있도록 매년 자전거 보험에 가입해 안전하고 편리한 이용 환경을 조성하고 있다”며 “성숙한 자전거 문화 정착을 위해 시민 여러분께서도 적극 동참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자전거 이용 활성화를 위해 ▲방치 자전거 수거·재활용 사업 ▲찾아가는 꿈나무 자전거 안전교육 ▲자전거 대축전 개최 등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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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실·우수 납세자 인증서 수여… 다양한 우대 혜택 제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납세자의 날을 기념해 시청 대회의실에서 성실·우수 납세자로 선정된 법인과 개인에게 인증서를 수여했다고 5일 밝혔다.성실·우수납세자 인증서는 성실한 납세 문화를 확산하고 납세자의 자긍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제도다. 시는 지난 2012년 ‘안산시 성실납세자 등 우대 조례’ 제정 이후 매년 성실·우수납세자를 선정해 인증서를 수여하고 있다.시는 지방세를 체납하지 않고 3년 이상, 3건 이상 납부한 납세자 가운데 구청장 추천과 안산시 지방세심의위원회 심의를 거쳐 개인 30명과 법인 30개소를 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했다.성실·우수납세자로 선정되면 ▲안산시 공영주차장 주차 요금 1년간 전액 면제 ▲관내 3개 병원 종합검진비 등 의료비 할인 ▲안산문화예술의전당 주관 공연 관람료 50% 감면 ▲시 금고인 NH농협은행 금리 인하 및 수수료 감면 ▲법인의 경우 지방세 세무조사 3년 면제 등의 혜택이 제공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가 지난 40여 년간 성장과 발전을 이루는 데 시민들이 납부한 세금의 역할이 크다”며 “성숙한 납세 문화 조성에 기여해 주신 성실·우수납세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시민의 세금이 꼭 필요한 곳에 가치있게 쓰일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덧붙였다.
- 2026-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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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백운동 자율방재단,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지난달 27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를 거점으로 안전문화 캠페인 및 환경정화 활동을 진행했다고 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지역 내 안전문화 확산과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마련된 것으로, 자율방재단원 15명이 참여해 백운동 주요 도로변과 주택단지 주변의 쓰레기 수거, 불법광고물 제거, 안전 점검 홍보활동 등 화재 예방과 생활안전 수칙을 알리는 캠페인도 병행했다. 이번 행사는 주민이 주체가 되어 안전과 환경을 함께 지키는 뜻깊은 자리로, 앞으로도 백운동 자율방재단은 다양한 캠페인과 봉사활동을 통해 ‘안전하고 깨끗한 백운동’ 만들기에 앞장설 예정이다. 이병만 백운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깨끗한 환경이 곧 안전의 시작이라는 마음으로 이번 활동을 진행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재난 예방과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3-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