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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톡톡 2026-03-12 조회수 545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 지원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11개소 경로당 노인 회장단과 소통 강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는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경로당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봄철 안전사고 예방과 2026년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안내 및 주요 시정 홍보 사항도 전달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

김영철 라프리모 경로당 회장은 “매번 경로당에 먼저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세심하게 살펴준 선부1동 직능단체 및 행정복지센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회장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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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상록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업무 간담회 개최
    안산시 상록구, 한국국토정보공사와 지적업무 간담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함께 지난 12일 ‘지적업무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서는 상록구청과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사업의 원활한 추진 ▲지적기준점 관리 강화를 위한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우리나라는 1910년대 토지조사사업 시행 당시부터 일본 동경원점을 기준으로 설정된 지역측지계를 사용해 왔다. 그러나 정확한 공간정보 구축과 지적행정 신뢰도를 제고하기 위해 국제표준에 부합하는 세계측지계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이날 간담회에서는 올해 세계측지계 좌표변환 및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추진 현황과 향후 계획을 공유하고, 사업의 원활한 추진을 위해 양 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로 했다.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 관계자는 “정확한 측량과 현장 점검을 통해 지적업무의 신뢰성을 높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세계측지계 좌표변환과 지적기준점 관리는 정확한 공간정보 구축을 위한 핵심 과제”라며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안산시 상록구,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지적행정 신뢰도 높인다
    안산시 상록구,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지적행정 신뢰도 높인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지난 12일 정확한 지적측량 성과 제공과 시민 재산권 보호를 위해 추진하는 ‘2026년도 지적기준점 일제조사’에 앞서 한국국토정보공사(LX) 안산지사와 함께 사동 일원 조사 현장을 점검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해 수립한 ‘지적기준점 일제조사 5개년 계획’의 2년 차 사업 추진을 위해 마련됐다. 상록구는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관내 설치된 지적기준점 548점에 대해 망실 및 훼손 여부를 일제 조사할 예정이다.조사 결과 망실되거나 훼손된 지적기준점은 신속히 재설치해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지적행정의 신뢰도를 높일 계획이다.또한 공사 시행 부서와 유관기관에 지적기준점 관리 협조를 요청하고, 공사 등으로 훼손된 경우 원인자 조사를 통해 복구 비용을 징수하는 등 사후 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난해 수립한 5개년 계획에 따라 올해 2년 차 조사도 차질 없이 추진해 관내 지적기준점을 체계적으로 정비하겠다”며 “정확한 지적기준점 관리로 토지 경계 분쟁을 예방하고 시민이 신뢰할 수 있는 지적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안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선제 점검
    안산시, 여름철 자연재난 대비 인명피해 우려지역 선제 점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1일 여름철 집중호우 등 자연재난에 대비해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현장점검을 실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점검에서는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시민안전과, 공원과, 안산도시공사, 토목 분야 민간 전문가 등이 참석한 가운데 인명피해가 우려되는 급경사지 2개소를 점검했다.점검단은 재난안전상황실에서 현황을 듣고 점검 방향을 논의한 뒤 현장 방문에 나섰다. 현장에서는 시설물 이상 여부와 배수시설 관리 상태, 안전시설 설치 여부 등을 집중 점검했다.시는 위험 요인이 발견된 구간에 대해서는 즉시 정비 또는 보완 조치를 추진하고, 지속적인 예찰 활동을 통해 재난 발생 가능성을 사전에 차단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근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는 만큼 사전 점검과 대비가 중요하다”며 “인명피해 우려지역에 대한 철저한 관리와 대응으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 보호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여름철 자연재난에 대비해 재해취약지역 점검과 시설물 정비를 지속 추진하며 재난 대응 체계를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2026-03-13
  • 안산시, 성실납세 문화 조성 위해 올해 세무조사 계획 마련
    안산시, 성실납세 문화 조성 위해 올해 세무조사 계획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성실한 납세 풍토 조성을 위해 올해 지방세 세무조사 추진 계획을 수립하고 지방세 탈루 및 누락에 대한 세무조사를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세무조사는 지방세심의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선정된 법인을 대상으로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하고, 과점 지분비율 증가에 따른 과점주주 조사와 감면 등 취약 분야에 대한 기획 조사를 병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신고 적정성 ▲과세물건 누락 여부 ▲감면 적용 적정성 등으로 지방세 전반에 걸쳐 철저한 조사가 이뤄질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177개 법인에 대한 정기세무조사를 실시한 바 있으며 99억 1천만 원을 추징했다. 이는 지난 2024년 추징액 49억 8천만 원보다 약 49억 원 증가한 금액으로 안산시 세무조사 중 역대 최대 규모다.또한 192개 법인을 대상으로 한 과점주주 조사에서 2억 8천만 원, 취약 분야 기획 조사에서 12억 2천만 원을 추가로 추징하며 총 114억 원의 세입을 확보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지방세 탈루와 누락을 철저히 조사해 성실 납세자가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하겠다”며 “법과 원칙에 따른 공정한 세무조사를 통해 세수 확충과 건전한 납세 문화 정착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안산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집중 운영… 대외 경제 불확실성 대응
    안산시,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집중 운영… 대외 경제 불확실성 대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중동 지역 긴장 고조 및 이란 전쟁 여파로 인한 대외 경제 불확실성 확대에 대응하기 위해 (재)경기테크노파크(원장 정진수) 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 운영을 강화한다고 13일 밝혔다.이번 조치는 고유가·고환율 등 대외 여건 변화로 인한 기업 경영 부담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한 것이다. 특히 원자재 가격 상승과 수출입 물류 차질 등 경영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안산스마트허브 내 제조기업을 중심으로 신속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시는 지난해부터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운영해 왔다. 올해부터는 관세사·세무사·회계사·변리사 등 분야별 전문가를 추가 배치해 전문 상담 기능을 강화해 운영하고 있다. 환율 상승에 따른 수입 원자재 가격 부담 등 경영 애로가 있는 기업에는 자금 흐름 점검과 금융지원 제도 연계 등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또한 최근 중동 지역 정세 불안으로 수출입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통관 지연, 물류비 상승 등으로 인해 기업이 겪는 애로에 대해서는 ▲선적 서류 검토 ▲관세 절감 방안 ▲물류 대응 전략 등 관세사를 통한 실무 중심으로 상담을 지원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외 경제 여건의 불확실성이 커지는 상황에서 기업 현장의 애로를 신속히 파악하고 맞춤형 상담을 통해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겠다”며 “경기테크노파크와 협력해 기업 지원 체계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담을 희망하는 관내 중소기업은 경기테크노파크 내 ‘중소기업 애로상담센터’를 방문하거나 전화(031-500-4565~4566)로 신청할 수 있다.
    2026-03-13
  • 안산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GTX-C 정차 대비 역세권 개발… 안산 동부권 발전 기반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2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상록수역세권 개발 타당성 조사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13일 밝혔다.이날 보고회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관계부서장과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안산시의회 의원 등이 참석한 가운데 용역 수행사의 중간보고로 시작됐다. 이후 상록수역세권 개발계획(안)과 향후 추진 방향에 대해 심도 있는 논의가 이뤄졌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GTX-C 노선의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교통수요 증가에 대응하고 역세권 주변 시유지를 체계적으로 개발하기 위해 타당성 조사 용역에 착수한 바 있다. 상록수역세권 중심의 도시 기능을 강화하고, GTX-C 상록수역 연장에 따른 원인자부담금을 마련하는 한편, GTX-C 이용 수요 확대와 상록수역 일대 원도심 발전을 견인한다는 계획에서다.시는 이번 중간보고회에서 논의된 다양한 의견들을 검토해 개발계획(안)을 보완할 계획이다. 이후 지구단위계획 수립과 이를 위한 제영향평가 등 각종 행정절차를 거칠 예정이다. 하반기에는 시민 의견 수렴을 위한 공청회를 개최해 지역 주민의 의견을 반영한 개발계획(안)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GTX-C 정차에 따른 지역 변화와 주민 요구를 반영하여 상록수역을 중심으로 안산 동부권 발전을 견인할 개발계획을 수립할 것”이라며 “GTX-C노선 개통 시기에 맞춰 상록수역세권이 지역발전의 새로운 거점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3
  • 안산비전교회, 와동 저소득층 위한‘사랑의 꾸러미’활동 재개
    안산비전교회, 와동 저소득층 위한‘사랑의 꾸러미’활동 재개
    2026년 병오년에도 계속되는 따뜻한 사랑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비전교회 비전봉사단으로부터 저소득층 영양 증진을 위한 식료품 키트 ‘사랑의 꾸러미’를 기탁받았다고 12일 밝혔다. 올해로 7년째를 맞는 비전교회 비전봉사단의 ‘사랑의 꾸러미’ 활동은 매월 2회 교인들이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식료품을 마련해 직접 가구에 전달하는 나눔 활동이다. 유석현 안산비전교회 목사는 “작년에 이어 올해도 교인들과 함께 와동에 어려운 이웃들을 찾아 나눔의 손길을 드릴 수 있어 행복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주변에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나눔 활동을 지속해서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매년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해주시는 안산비전교회 담임목사님과 관계자분들께 무한한 감사를 드린다”며 ”나눠 주신 사랑이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널리 퍼질 수 있도록 동에서도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안산시 선부1동, 11개소 경로당 회장단 오찬 간담회 개최
    지역 어르신들의 쉼터 역할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11개소 경로당 노인 회장단과 소통 강화를 위한 오찬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환절기 어르신들의 건강관리와 경로당 운영 현황을 공유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특히, 봄철 안전사고 예방과 2026년 경로당 운영 모니터링 안내 및 주요 시정 홍보 사항도 전달해 더욱 알찬 내용으로 진행됐다.김영철 라프리모 경로당 회장은 “매번 경로당에 먼저 찾아와 안부를 묻고 세심하게 살펴준 선부1동 직능단체 및 행정복지센터에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고 말했다. 박은혜 선부1동장은 “앞으로도 경로당 회장님들과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편안한 환경에서 경로당을 이용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성지어린이집, 안산시 반월동에 바자회로 마련한‘사랑의 후원금’기탁
    성지어린이집, 안산시 반월동에 바자회로 마련한‘사랑의 후원금’기탁
    아이들의 소중한 정성이 담긴 성금 전달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1일 관내 위치한 성지어린이집(원장 심희용)으로부터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후원금’ 15만원을 전달받았다고 12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성지어린이집 원아들이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장난감, 도서 등을 직접 가져와 열린 바자회를 통해 마련됐다. 아이들은 이번 행사를 통해 자원 순환의 중요성을 배우는 동시에 물건을 사고파는 경제 활동의 즐거움과 나눔의 가치를 몸소 체험했다.이번에 전달받은 후원금은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연계해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복지 사업에 사용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를 지속적으로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심희용 성지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바자회로 마련한 성금이라 더욱 의미가 있다”며 “우리 아이들의 따뜻한 마음이 담긴 성금이 우리 동네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희망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정대섭 반월동장은 “고사리손으로 정성껏 마련한 소중한 성금을 기탁해 주신 성지어린이집 원아들과 학부모님, 선생님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아이들의 순수한 마음이 담긴 후원금은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반월동 내 복지 사각지대 등 꼭 필요한 곳에 소중히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
  • 안산시 백운동·선부1동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진행
    안산시 백운동·선부1동 지역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0일 백운동 청사에서 자율방재단 역량강화 교육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백운동과 선부1동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으며, 지역 자율방재단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재단 대응 체계를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자율방재단 설철희 단장이 직접 진행한 교육에서는 자율방재단의 의의를 비롯해, 재난·재해의 예방, 대배, 대응, 복구 단계별 임무와 역할에 대한 체계적인 설명이 이어졌다. 이병만 백운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백운동 주민으로서 신속한 재난 예방 및 대응, 복구를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으며,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앞으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해 열심히 활동하시는 방재단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역 자율방재단 활동에 많은 지원과 관심으로 안전하고 살기 좋은 백운동을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