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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학생 건강·지역농업 상생 안산톡톡 2026-03-17 조회수 233
안산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학생 건강·지역농업 상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학교급식의 품질 향상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140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무농약) 농산물과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우수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약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

시는 사업을 통해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의 학교 공급가 가운데 30~50%를 보조해 교육기관의 식재료 구입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며 식재료의 안전성을 강화한다.

특히, 학교에 공급되는 쌀은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무농약) 및 G마크·GAP 인증을 받은 안산쌀로, 반월·안산·군자농협과 안산쌀연구회를 통해 공급된다.

안산시는 친환경 농산물의 지역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안산쌀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급식은 친환경 농산물의 중요한 소비처인 만큼 사업 홍보를 통해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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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수유교실’운영… 대면·비대면 병행
    안산시,‘엄마와 아기를 위한 모유수유교실’운영… 대면·비대면 병행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단원보건소는 3월부터 11월까지 관내 임산부와 출산 가정을 대상으로 올바른 양육 정보와 모유수유 방법을 안내하는 ‘엄마와 아기를 위한모유수유교실’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제모유수유 전문가를 강사로 초빙해 전문성을 높인 가운데, 모유 수유에 어려움을 겪는 초보 부모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 내용은 ▲모유의 영양과 건강 효과 ▲올바른 수유 방법과 자세 ▲출산 전·후 유방 관리 방법 등 예비 부모에게 필요한 핵심 내용으로 구성된다. 참여자들은 모유 수유의 중요성을 이해하고 실제 상황에서 적용할 수 있는 수유 방법을 배우게 된다.참여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임신 16주 이상 임산부(대면 교육은 37주 이상)와 수유 중인 가정이며, 배우자도 함께 참여할 수 있다. 상록수보건소는 대면·비대면 교육을 병행해 운영하고, 단원보건소는 대면 교육으로 진행한다. 참여를 원하는 대상자는 원하는 방식의 교육을 선택해 신청하면 된다.교육 신청은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 누리집에서 ‘예약신청 → 기타 → 모유수유교실’ 메뉴를 통해 월별 일정을 확인 후 신청하면 된다.기타 문의는 상록수보건소(031-481-5977) 또는 단원보건소(031-481-6469)로 전화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모유수유는 아이와 부모가 첫 유대감을 형성하는 소중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모자보건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학생 건강·지역농업 상생
    안산시, 친환경 농산물 학교급식 지원… 학생 건강·지역농업 상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학교급식의 품질 향상과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하기 위해 경기도와 함께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 학교급식 지원사업’을 진행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역 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초·중·고등학교, 특수학교 등 140개 교육기관을 대상으로 친환경(무농약) 농산물과 경기도지사 인증(G마크), 농산물우수관리(GAP) 인증을 받은 우수농산물을 저렴하게 공급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이를 위해 약 25억 원의 사업비를 지원한다.시는 사업을 통해 친환경 등 우수농산물의 학교 공급가 가운데 30~50%를 보조해 교육기관의 식재료 구입 부담을 줄이고, 학생들에게 안전하고 건강한 급식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또한 경기도농수산진흥원은 생산부터 공급까지 전 과정에 대한 안전성을 검사하며 식재료의 안전성을 강화한다.특히, 학교에 공급되는 쌀은 관내에서 생산된 친환경(무농약) 및 G마크·GAP 인증을 받은 안산쌀로, 반월·안산·군자농협과 안산쌀연구회를 통해 공급된다.안산시는 친환경 농산물의 지역 소비 기반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선순환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학교급식에 공급되는 안산쌀의 신뢰도와 안전성을 확보하기 위해 정기적인 안전성 검사도 진행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급식은 친환경 농산물의 중요한 소비처인 만큼 사업 홍보를 통해 참여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며 “학생들에게 건강한 식재료를 제공함은 물론, 지역농업 활성화를 위해서도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1차 신청 접수
    안산시,‘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1차 신청 접수
    일반농어민 월 5만 원, 청년·귀농·환경농어민 월 15만 원 지역화폐 지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올해 안산시 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 1차 신청을 이달 23일부터 내달 17일까지 접수한다고 17일 밝혔다.농어민 기회소득 지원사업은 농어업이 지닌 공익적 가치와 사회적 가치 창출 활동에 대한 정당한 보상을 위해 추진하는 사업이다. 일반농어민에게는 월 5만 원, 청년·귀농·환경농어민에게는 월 15만 원을 지역화폐로 반기별 지급한다.신청 대상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안산시에 연속 1년(또는 경기도 내 비연속 2년) 이상 거주 ▲안산시에서 연속 1년(또는 경기도 내 연속 2년) 이상 농수산물 생산활동 종사 ▲농어업 외 소득 3,700만 원 미만(2024년 국세청 종합소득 확정액 기준)인 농어업경영체에 등록된 농어민이다.신청 방법은 경기도 농어민 기회소득 통합지원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할 수 있으며, 주민등록상 주소지 기준 구청 도시주택과 또는 해양수산과로 방문해 신청할 수 있다.1차 지원금은 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지급 대상자를 확정한 뒤 오는 6월 중 지급될 예정이며, 지급일로부터 180일 내 사용해야 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농어민 기회소득은 단순한 지원금이 아닌 농어업의 공익적 가치를 인정하고 농어민의 소득 안정과 복지 향상을 위한 제도”라며 “자격 요건이 되는 농어민들께서는 적극 신청하기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 바다 품은 안산 관광홍보관 운영
    안산시, 내나라 여행박람회 참가 … 바다 품은 안산 관광홍보관 운영
    안산의 해양 명소와 축제 매력 알리는 체험형 홍보관 선보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19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코엑스 마곡에서 열리는 ‘2026 내나라여행박람회’에 참가해 ‘안산의 바다, 일상을 품다’라는 주제로 안산시 관광홍보관을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내나라여행박람회’는 국내 최대 규모의 여행박람회로 전국 지방자치단체와 관광업계가 참여해 다양한 여행 정보를 소개하는 행사다. 안산시는 이번 박람회에서 탄도 바닷길과 구봉도 낙조 등 대표 해양 관광지를 중심으로 안산 관광의 매력을 알릴 계획이다. 또한 ‘안산국제거리극축제’의 일정과 주요 프로그램도 함께 홍보한다. 홍보관은 ▲관광 안내존 ▲탄도 바닷길 포토존 ▲체험존 ▲이벤트존 등 4개 구역으로 구성된다. 관람객들은 대부 소금 입욕제 만들기 체험과 안산12경 퀴즈 이벤트 등 다양한 프로그램에 참여할 수 있다.시는 홍보관을 방문한 관람객에게 관광 안내 자료와 홍보물을 제공해 안산 관광에 대한 관심도를 높이고 실제 방문으로 이어지도록 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박람회를 통해 안산의 아름다운 바다와 다양한 관광자원을 널리 알리겠다”며 “홍보관을 찾은 관람객들이 안산의 해양 관광 매력을 직접 느낄 수 있도록 다양한 콘텐츠를 준비한 만큼 많은 관심과 참여를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선 지하화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
    안산선 지하화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수상작 시상
    온라인 투표로 우수작 순위 선정, 시민이 그리는 미래 도시공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상부광장 디자인 공모전’ 우수작 온라인 투표 결과에 따른 시상식을 지난 16일 안산시청 제1회의실에서 개최했다고 17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 추진에 따라 확보되는 상부공간을 시민 중심의 열린 광장으로 조성하기 위해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발굴하고자 마련됐다. 안산시와 안산미래연구원이 공동으로 주관했다.이번 공모는 안산문화광장과 광덕대로 녹지 축을 연계한 십자형 광장을 중심으로, 보행·녹지·문화·여가 기능이 결합된 시민 중심의 랜드마크 도시공간 제안을 핵심 주제로 진행됐다.공모전은 지난 1월 22일부터 2월 20일까지 진행됐으며 전국에서 총 86개의 작품이 접수됐다. 접수된 작품은 전문가와 시민평가단의 심사를 거쳐 5개 작품이 본선 진출작으로 선정됐다. 이후 지난 12일까지 시민 온라인 투표(총 736명 참여)를 진행해 최종 순위를 결정했다.최종 수상작은 ▲최우수상 1점 ▲우수상 1점 ▲장려상 3점 등 총 5점이다. 수상작은 안산선 지하화 공식 누리집(https://ansan.go.kr/ansanline)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수상작에 대한 작품 설명도 함께 이뤄져 향후 상부 광장 조성에 대한 다양한 아이디어가 공유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앞으로도 시민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안산선 지하화 통합개발사업을 차질 없이 전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관광 명소화 박차
    안산시,‘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관광 명소화 박차
    이민근 시장 현장 방문… 주민 의견 청취·부지 활용 방안 모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이민근 안산시장이 지난 16일 대부도 동주염전 체험장 조성지를 방문해 현장 시설을 점검하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17일 밝혔다.동주염전 체험장(단원구 대부동동 643-19번지 일원)은 지난 2024년 6월 기반 시설 조성이 완료됐으나, 관광콘텐츠 부족과 운영 수익성 문제 등으로 공식 개장이 지연돼 왔다. 이에 이민근 시장은 직접 현장을 찾아 운영상의 문제점을 점검하고, 지역 주민들의 의견을 청취하며 체험장 활성화를 위한 대책 마련에 나섰다.이날 현장에는 이민근 시장을 비롯해 간부 공무원과 지역 주민 등 3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대부도 균형 발전을 위한 시의 관심과 현장 방문에 감사를 전하며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현장에 참여한 한 주민은 “염전 체험장은 배수가 원활하지 않아 소금 생산과 운영에 어려움이 많다”며 “매립(성토)을 통한 근본적인 배수 체계를 개선하고 부지 활용도를 제고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러한 현장 의견을 바탕으로 단계별 활성화 로드맵을 마련할 계획이다. 단기적으로는 기존에 조성된 교육관과 염전체험관 등을 활용해 시민 대상 체험 프로그램을 우선 운영하고 공간 활용도를 높일 예정이다. 중장기적으로는 유휴 부지를 성토해 토지 활용 가치를 높이고, 시민 선호도가 높은 복합 관광 시설로 확충하는 방안을 검토하고 있다.특히, 시는 민간 투자 유치와 위탁 개발, 공공·민간 공동개발(SPC) 등 다양한 사업 방식을 검토해 재정 부담은 줄이고 운영 효율성은 높인다는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동주염전이 가진 역사적 가치와 생태 자산을 보존하면서, 시민들이 즐길 수 있는 매력적인 관광콘텐츠를 채우는 것이 핵심”이라며 “주민들의 의견을 정책에 적극 반영하여 동주염전 체험장이 대부도 관광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7
  • 안산시 사동, 주민 대상‘사동약손 건강드리미’건강강좌 개최
    안산시 사동, 주민 대상‘사동약손 건강드리미’건강강좌 개최
    “침 치료가 심혈관 질환 예방에 미치는 효과”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13일 지역주민의 건강관리를 위한 ‘사동약손 건강드리미’ 건강강좌를 개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건강강좌는 평소 지역 의료복지에 관심을 가지고 다양한 봉사와 나눔 활동을 실천하고 있는 백의한방병원 홍순박 병원장이 강사로 나서 ‘침 치료가 심혈관질환 예방에 미치는 효과’를 주제로 진행됐다.이날 강의에는 의료 취약계층과 어르신 60여 명이 참여했으며 심혈관질환의 주요 원인과 예방법, 침 치료의 건강관리 효과 등 주민들이 쉽게 이해할 내용으로 큰 호응을 얻었다.강좌에 참여한 한 주민은 “강의를 통해 심혈관질환의 예방과 관리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달을 수 있었다”며 “앞으로 내 건강은 내가 챙긴다는 생각으로 오늘 배운 내용을 생활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홍순박 병원장은 “이번 강좌가 주민들에게 건강한 생활 습관을 만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방식으로 사동 주민들의 의료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평소 지역복지에 많은 관심을 가지고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홍순박 병원장님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사동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 증진을 위해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 안산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빵 나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 안산동 취약계층에 따뜻한 빵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사단법인 아름다운공동체(이사장 김영규)와 연계해 지역 내 취약계층 및 고령자를 위한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나눔은 경제적 어려움과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및 독거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기 위해 마련됐으며, 아름다운공동체에서 정성껏 준비한 빵 200개를 안산동 지사협이 관내 취약계층과 고령자 가구에 전달했다.김영규 이사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이 전달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다양한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봉규 지사협 위원은 “지역 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민간자원을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계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지역사회를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아름다운공동체 김영규 이사장님과 안산동 지사협 김봉규 위원님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안산동을 만들어 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마음 잇는 안부
    안산시 중앙동,‘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진행… 마음 잇는 안부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행정복지센터는 16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특화사업인 “행복플러스-사랑愛 반찬나누기”사업을 추진했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홀로 식사 해결이 어렵거나 사회적 고립 위험이 큰 가구 등을 대상으로 지사협 위원들이 제철 식재료를 활용해 직접 반찬을 만들고 대상 가구에 2인 1조로 방문해 안부를 묻고 전달할 예정이다.특히, 이 사업은 가정방문을 통해 주거환경과 건강 상태를 살피는 안부 확인을 병행하며 위기 상황이 발생하면 공공서비스와 즉시 연결하는 복지안전망 역할을 수행한다는데 큰 의미가 있다.이희자 민간위원장은 “정성껏 만든 반찬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다양한 나눔을 실천하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늘 노력하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발로 뛰는 복지를 통해 소외되는 이웃이 없는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
  •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출생신고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 사이동 통장협의회, 출생신고 가정 기저귀 지원사업 지속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8월부터 추진해 온 신생아 출생신고 가정 대상 기저귀 지원사업을 올해에도 지속 추진할 계획이라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통장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시작된 온기나눔 캠페인의 일환으로, 저출생·고령사회 극복과 출산 친화적인 사회 분위기 조성을 위해 출생신고 가정에 축하 메시지와 함께 신생아 기저귀 2팩을 전달하고 있다.사이동 통장협의회는 2024년 50여 명, 2025년 100여 명 등 지금까지 총 150여 가정에 기저귀를 지원하며 아이의 탄생을 지역사회가 함께 축하하는 따뜻한 돌봄 문화를 확산하고 있으며, 올해도 13가정에 축하 선물을 전달했다.고남숙 통장협의회장은 “출산 가정에 축하의 마음을 전하고 저출생 극복을 위해 통장들이 뜻을 모아 사업을 추진하게 됐다”며 “전달해 드리는 물품이 아이와 함께 건강하고 화목한 가정을 이루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출산 가정에 따뜻한 축하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함께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아이와 부모가 모두 행복한 마을이 되도록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