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규제 시행… 도·소매인지정 신청 접수 안산톡톡 2026-04-01 조회수 223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합성니코틴 판매사업자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 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분별한 광고와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고, 담배 갑 포장지의 경고 문구·그림과 성분 표기 의무도 강화된다. 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납품하려는 업소는 관할 지자체에서 반드시 도·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도매업은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 소매업은 관할 구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 지정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 다만 기존 영세판매인 보호를 위해 유예 조치도 적용된다.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업소는 소매인 지정 때 거리 제한 100m 요건을 2028년 4월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는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게 된 만큼 관련 업소에서는 기간 내 도·소매인 지정 신청을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시는 법 시행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3,311, 116/2332page
-

- 안산시 고잔동 통장협의회, 역량 강화와 소통을 위한 워크숍 추진
- 주민과 가까이, 통장의 역할을 새롭게 다지다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통장협의회는 지난달 31일 통장 역량 강화와 소통 활성화를 위한 워크숍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워크숍에는 고잔동 통장 50여 명이 참여해 자연 속에서 힐링하며 통장으로서 역할을 되새기고, 주민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으로 마련됐다. 통장들은 충청남도 태안군 일대를 탐방하며 ▲효율적인 행정 협력 방안 ▲주민 불편 사항 해소 방안 ▲복지 사각지대 발굴 등을 공유하며 통장 간 상호 교류를 통해 협력체계를 한층 강화하는 계기가 됐다.박노현 고잔동 통장협의회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통장들의 소통이 더욱 원활해지고 고잔동 발전을 위한 실질적인 방향을 함께 모색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더 가까이에서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통장님들은 행정과 주민을 연결하는 중요한 가교역할을 하고 계신다”며 “이번 워크숍을 통해 얻은 경험과 지혜가 고잔동 발전에 큰 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 업무 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취약 계층의 중독 예방과 전문 상담 지원을 위해 지난달 31일 경기안산지역자활센터와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협약에 따라 양 기관은 ▲취약 계층의 중독 예방 및 관리를 위한 교육 지원 및 상담 서비스 연계 ▲취약 계층 복지 증진을 위한 정보 교류 및 자원 연계 구축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협약으로 중독 위험에 노출된 취약계층이 보다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중독 문제 예방과 회복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과 조기 선별, 중독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의 건강한 삶을 지원하고 있다. 시는 앞으로도 중독 폐해 없는 안산을 만들기 위한 노력을 이어갈 방침이다.
- 2026-04-01
-

- 안산시, 기후변화 대응 매개체 감시체계 가동… 말라리아 퇴치 총력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기후변화에 따른 모기 매개감염병 확산에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말라리아 퇴치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환자 감시와 관리, 매개모기 감시·방제, 관계기관 협력체계 구축, 예방교육과 홍보를 중심으로 추진된다. 시는 지난 2024년 국내 말라리아 위험지역으로 지정된 이후 체계적인 대응 필요성이 커짐에 따라 지역 특성에 맞는 감시·방제 체계를 강화할 계획이다.시는 신속 진단검사 운영을 강화하고 의심 환자와 공동 노출자 관리를 철저히 하는 한편, 방역지리정보시스템(GIS)과 매개체 감시 자료를 활용해 하천변과 공원 등 방역 취약지역을 집중 관리할 예정이다. 또 민관합동 방제도 함께 추진한다.아울러 의료기관, 군부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SNS 등 다양한 매체를 활용한 예방 홍보도 확대할 계획이다. 어린이 대상 감염병 예방 인형극과 다국어 홍보 등 지역 특성을 반영한 사업도 병행해 시민들의 예방 수칙 실천을 유도할 방침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기후변화로 매개감염병 대응의 중요성이 커지고 있는 만큼 환자 조기 발견과 매개모기 집중 관리, 시민 예방 수칙 실천이 함께 이뤄져야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감시·방제 체계를 강화해 시민이 안심할 수 있는 건강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시에서 추진하는 시민 대상 강의 내용을 성 인지적 관점에서 모니터링할 수 있도록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시민참여단의 성 인지적 관점 모니터링 역량을 높이고, 지역 내 주도적 활동에 필요한 역할과 실무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에서는 ▲모니터링 방법과 기술 ▲체크리스트 작성 ▲성 평등한 말하기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시민참여단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인지 관점은 이제 필수적인 행정 역량으로 자리 잡고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함께 성 평등한 도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여성친화도시 시민참여단은 각종 행사와 공중화장실, 다세대·다가구 밀집지역 안전 모니터링을 실시하고 있으며, 성평등한 사회 조성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4-01
-

- 안산시, 안전한 돌봄환경 조성 위해 아이돌보미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0일과 31일 이틀간 안산시청 대회의실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소속 아이돌보미 245명을 대상으로 아동 학대 예방을 위한 교육을 실시했다고 1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아동학대에 대한 올바른 이해를 돕고, 학대 징후를 조기에 발견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아동학대 현황 및 학대에 대한 이해 ▲학대 예방을 위한 아이돌보미의 역할과 자세 ▲아동학대 발견의 중요성 ▲학대 발견 시 대응 방법 및 신고 절차 ▲아동학대 발생 시 대처 요령 등으로 진행됐다. 박영혜 안산시건강가정지원센터장은 “이번 교육이 아이돌보미의 아동 보호 책임 의식을 높이고, 아동이 안전하게 성장할 수 있는 돌봄 환경 조성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서 아동학대 예방을 위해 힘쓰는 아이돌보미의 노고에 감사드린다”며 “아이돌봄서비스는 가정에서 이뤄지는 만큼 더욱 철저한 관리와 예방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이 시장은 이어 “지속적인 예방교육과 모니터링 강화를 통해 돌봄 서비스 품질을 높이고, 부모들이 신뢰할 수 있는 안전한 돌봄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한편, 아이돌봄 지원사업은 맞벌이 등으로 양육 공백이 발생한 가정의 만 12세 이하 아동을 대상으로 아이돌보미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이다. 정부 지원 신청은 행정복지센터 방문 또는 복지로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
- 2026-04-01
-

- 안산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 규제 시행… 도·소매인지정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4일부터 합성니코틴을 담배에 포함하는 ‘담배사업법’ 개정안이 시행됨에 따라 현행 합성니코틴 판매사업자 담배 도·소매인 지정 신청 홍보에 나선다고 1일 밝혔다.이번 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담배 규제 대상에 포함된다. 이에 따라 무분별한 광고와 온라인 판매가 제한되고, 담배 갑 포장지의 경고 문구·그림과 성분 표기 의무도 강화된다.해당 제품을 판매하거나 납품하려는 업소는 관할 지자체에서 반드시 도·소매인 지정을 받아야 한다. 신청 기간은 오는 23일까지다. 도매업은 안산시청 소상공인지원과, 소매업은 관할 구청 민원봉사과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지정을 받지 않고 판매할 경우 ‘담배사업법’에 따라 6개월 이하의 징역 또는 500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해질 수 있다.다만 기존 영세판매인 보호를 위해 유예 조치도 적용된다. 2025년 12월 23일 이전부터 해당 제품을 판매해 온 업소는 소매인 지정 때 거리 제한 100m 요건을 2028년 4월 23일까지 한시적으로 적용받지 않는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담배사업법 개정으로 합성니코틴 전자담배도 제도권 안에서 관리하게 된 만큼 관련 업소에서는 기간 내 도·소매인 지정 신청을 해주길 당부드린다”며 “시는 법 시행에 따른 혼선이 없도록 안내와 행정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 세계와 통(通)하는 통·번역 서포터즈‘톡톡이음’2기 위촉
- 외국어에 능통한 공직자 12명 위촉… 글로벌 행정 전문성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제2기 통·번역 서포터즈 톡톡이음’ 위촉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톡톡이음’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을 시정 현장에 접목해 국제교류의 효율성을 높이고, 현장 중심의 글로벌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운영되고 있다.지난해 출범한 1기는 미국 부에나파크시 우호협력도시 체결과 프랑스 동부행정구역 영상회의 등 주요 국제 행사에서 통·번역 업무를 맡아 국제 교류를 지원했다. 특히 외부 전문 통역사 대신 내부 인력을 활용해 예산 절감에도 기여했다.올해 출범하는 ‘톡톡이음’ 2기는 영어, 일본어, 중국어, 프랑스어 4개 국어에 능통한 12명의 공직자로 구성됐다. 이들은 향후 외빈 영접 수행 통역과 국제 교류 서한문 번역·감수 등 시의 다양한 국제 교류 활동을 지원할 예정이다.안산시는 지난해 ‘지방외교 우수사례 공모전’에서 ‘톡톡이음’ 활동으로 우수상을 수상했으며, 지난 3월 열린 ‘전국 시도·시군구 국제관계 담당관 연례회의’에서 우수사례를 발표한 바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직자들의 외국어 역량이 시의 행정 전문성을 높이고 국제도시 안산의 가치를 키우는 밑거름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안산시의 글로벌 경쟁력이 강화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 시민 파워셀러 특강‘미리캔버스 활용’교육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 대회의실에서 ‘안산시 온라인마케팅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시민 파워셀러 특강 ‘미리캔버스를 활용한 홍보 콘텐츠 제작 교육’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e비즈니스 분야 예비·초기 창업자의 온라인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급변하는 이커머스 환경에 대응해 경쟁력을 높이려는 시민 100여 명이 참석해 높은 관심을 보였다.디자인 플랫폼 ‘미리캔버스’는 홍보물 제작에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의 부담을 덜어주는 도구로 활용도가 높다. 시는 올해 생성형 AI 도구를 교육에 적극 반영해 실습 중심의 교육 효과를 높였다.주요 교육 내용은 ▲2026년 소비자 트렌드 분석과 상세페이지 기획 ▲AI 활용 상세페이지 콘텐츠 제작 실습 ▲미리캔버스 기반 상세페이지 디자인 기초 ▲최신 AI를 활용한 모델 이미지 생성 등으로 구성됐다.교육에 참여한 한 수강생은 “올해 처음 열린 시민 파워셀러 교육이라 기대가 컸는데, AI를 활용해 상세페이지 제작 과정을 줄이는 방법을 배울 수 있어 매우 유익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치열해지는 온라인 시장에서 경쟁력을 갖추려면 차별화된 마케팅 전략이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최신 기술을 사업에 바로 활용해 실질적인 성과를 낼 수 있도록 내실 있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 상인 간담회 개최… 상권 활성화 해법 모색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달 31일 안산시청에서 안산시 상인총연합회와 함께 상권 활성화 방안을 논의하기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손인엽 안산시상인총연합회 회장과 상인 대표 7명이 참석해 지역 상권의 현황과 애로사항을 공유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이날 상인들은 경기 침체와 소비 위축에 따른 매출 감소, 온라인 중심 소비 패턴 변화, 상권 간 경쟁 심화 등 현장의 어려움을 전달했다. 이어 ▲전통시장 및 상점가 활성화 지원 확대 ▲공동 마케팅 및 행사 지원 ▲노무·세무·법무 등 경영 컨설팅 강화 등을 건의했다.특히 최근 원유·나프타 수급 불안에 따른 종량제봉투 재고 부족과 가격 상승 우려에 대해서도 의견을 공유했다. 이에 시와 상인들은 일회용품 사용 줄이기와 음식물쓰레기 감축 등 자발적인 협조와 홍보에 뜻을 모았다.시는 간담회에서 제시된 의견을 바탕으로 상권별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지원 방안을 검토하고, 실질적인 상권 활성화 정책을 지속 추진할 계획이다.한편, 시는 안산시상권활성화재단을 중심으로 경영환경 개선, 폐업·재기 지원, 소비 촉진, 온라인 판로 지원, 상인대학 운영 등 다양한 상권 활성화 정책을 추진하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의 중심을 지키고 계신 상인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상인들의 목소리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해 체감도 높은 지원이 이뤄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

- 안산시,‘유니온페스티벌’추진단 출범… 5개 대학 학생 뭉쳤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5개 대학 학생들이 주도적으로 참여하는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추진을 위해 지난 31일 평생비전센터에서 ‘안산대학연합 학생축제추진단’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1일 밝혔다.축제추진단은 ▲서울예술대학교 ▲신안산대학교 ▲안산대학교 ▲한양대학교 ERICA ▲한국호텔관광전문학교 등 관내 5개 대학 학생 대표 11명으로 구성됐다. 이들은 올해 하반기 안산와~스타디움에서 개최 예정인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기획과 운영, 홍보 전반을 주도적으로 이끌어갈 예정이다.이날 발대식은 ▲단장·부단장 선출 ▲안산유니온페스티벌 소개 ▲축제 추진 방향 공유 ▲프로그램 기획 논의 순으로 진행됐다.축제추진단은 대학 축제 운영 경험을 바탕으로, 대학생들의 주체성과 창의성을 적극 반영한 프로그램을 통해 제4회 안산유니온페스티벌의 운영 방향과 프로그램 구성을 논의했다. 대학생들이 중심이 되는 협력 기반을 바탕으로 안산만의 대학 문화와 축제 콘텐츠를 만들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대학생들이 스스로 기획하고 만들어가는 과정 자체가 중요한 경험이 될 것”이라며 “청년들의 참여와 아이디어가 도시의 활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0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