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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안산식물원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산톡톡 2026-04-16 조회수 210
도로ㆍ공원ㆍ주택가 골목까지 구석구석 깨끗하게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안산식물원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봄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활동은 벚꽃이 만개한 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안산식물원과 성호공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봄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시 찾고 싶은 좋은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동 통장협의회는 연중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평소 관리가 어려운 골목길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

이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일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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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립합창단, 학교·기업체 찾아가는‘안산 WITH 음악회’운영
    안산시립합창단, 학교·기업체 찾아가는‘안산 WITH 음악회’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6월부터 11월까지 관내 학교와 기업체를 직접 찾아가는 안산시립합창단 특별기획공연 ‘안산 WITH 음악회’를 운영한다고 17일 밝혔다.이번 음악회는 공연장을 찾기 어려운 학생과 직장인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문화예술을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찾아가는 공연형 문화서비스다. 관내 초·중·고교와 기업체를 대상으로 총 3회 진행될 예정이다.‘안산 WITH 음악회’는 관객의 연령과 환경에 맞춘 맞춤형 공연으로 진행된다. 학생들에게는 감수성을 자극하는 체험형 공연을, 직장인들에게는 일상의 피로를 덜어주는 힐링 공연을 제공하는 등 대상별 특성을 반영해 관객과의 소통을 높일 계획이다.또 단순 관람형 공연을 넘어 시민이 함께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구성으로 마련해 문화예술을 보다 가까이에서 경험할 수 있도록 할 방침이다.신청은 4월 중 접수해 5월 중 선정할 예정이다. 공연이 가능한 시설을 갖춘 학교와 기업체를 중심으로, 문화예술 향유 기회가 상대적으로 적은 대상을 우선 검토한다. 신청 및 공연 관련 문의는 안산시립합창단(031-481-4098)으로 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립합창단이 시민을 직접 찾아가는 이번 음악회가 문화 접근성을 높이고 시민 일상에 예술이 자연스럽게 스며드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이 함께 누릴 수 있는 문화예술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립합창단은 지역 대표 공공예술단으로서 정기공연과 특별기획공연을 통해 시민과 소통하는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2026-04-17
  • 안산시,‘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공모사업 선정
    안산시,‘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공모사업 선정
    대부도 탄도항 해양치유·로컬미식 체험 사업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관광공사 주관 ‘2026년 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빅‧똑‧컨)’ 공모사업 실증사업 부문에 최종 선정됐다고 17일 밝혔다.‘빅데이터와 함께하는 똑똑한 컨설팅’ 사업은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지역 관광 여건을 분석하고, 맞춤형 관광사업 발굴과 실행 로드맵 수립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번 공모에서 안산시는 ‘대부도 탄도항 해양 치유 및 로컬 미식 체험 사업’을 제안해 최신 관광 트렌드를 반영한 관광 콘텐츠 기획력과 지역 자원 활용 가능성에서 높은 평가를 받았다.안산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대부도의 빼어난 자연경관과 풍부한 먹거리를 활용한 해양 치유형 관광 콘텐츠를 개발하고, 관광상품 다각화를 통해 지역 관광 활성화를 도모할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차별화된 해양관광 사업을 통해 대부도가 서해안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거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7
  • 안산시 일동 지사협, 심폐소생술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안산시 일동 지사협, 심폐소생술 및 자살예방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5일 위기가구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심폐소생술(CPR) 교육을 실시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CPR교육은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한 대응 능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사협 위원들은 실제 상황을 가정한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심폐소생술 방법과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을 익혔다. 일동 지사협은 매월 2회 고립위기 15가구를 대상으로 반찬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있으며, 이런 정기적인 방문 시 발생할 수 있는 위기상황에 선제적으로 대응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지난달에는 안산시 자살예방센터에서 강사를 초빙해 자살예방 교육을 자체적으로 진행하는 등 긴급 상황에 신속히 대처해 지역사회 안전망으로서 역할을 강화하기 위한 꾸준한 노력을 실천하고 있다. 원용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사각지대 발굴을 넘어, 위기 상황에서도 즉각 대응할 수 있는 지역 안전지킴이로서의 역량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통해 주민 곁에서 함께하는 협의체가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지사협 위원들이 위기 대응 역량을 갖추는 데 행정의 역할도 매우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교육과 활동이 지속적으로 이루어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폐건전지 모으기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 백운동 새마을회, 폐건전지 모으기로 이웃사랑 실천
    경로당 등에 폐건전지로 교환한 화장지 200롤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새마을회는 그동안 모은 폐건전지를 백운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교환해 받은 화장지 200롤을 관내 경로당과 자율방범대에 지난 14일에 전달했다고 16일 밝혔다.백운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직접 폐건전지를 모으고, 관내 폐건전지 수거함을 설치해 모은 100kg의 폐건전지를 200롤의 화장지로 교환해 백운동 관내 8개 경로당과 3개소의 자율방범대에 전달함으로써 환경사랑과 이웃사랑을 동시에 실천했다.한명호 새마을 협의회장과 이진숙 부녀회장은 “ 매년 많은 건전지가 분리수거되지 않고 버려지고 있어 심각한 환경오염의 주범이 되는 것이 안타까운 현실”이라며 “폐건전지 수거함을 만들어 주민들에게 적극 동참할 것을 요청했고, 수거에 적극 협조해주신 새마을회원과 주민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아울러 “작은 실천이지만 기후변화에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께도 보템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항상 이웃사랑을 아낌없이 실천해 주시고 봉사해 주시는 백운동 남녀 새마을회 회원분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주민들이 자발적으로 환경을 보호하고 나눔을 실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어 가는데 동 행정복지센터가 앞장서서 노력하고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찾아가는 안부 한모금’추진
    안산시 반월동 지사협,‘찾아가는 안부 한모금’추진
    생수 운반 힘겨운 노후주택 거주 어르신에게 생수와 반찬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반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2026년 신규 지역특화사업인 ‘찾아가는 안부 한모금’ 사업을 4월부터 본격적으로 시작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고령의 단독 가구일수록 정수기 설치나 관리 어려움으로 생수 구매에 의존하는 경우가 많으나, 정작 무거운 생수를 직접 운반하는 것이 고령층에게는 큰 부담이 된다는 점에 착안해 계획됐다.특히 대상자 선정을 위해 실시한 사전 가정방문 과정에서 식수 확보가 어려운 어르신들이 수돗물을 그대로 마시거나 매번 끓여 마시는 등 열악한 환경에 놓여있는 실상을 파악해 사업의 필요성을 더했다.이에 반월동 지사협 위원들은 엘리베이터가 없는 노후주택 등에 거주하는 어르신 10가구를 선정해 위원들이 월 1회 직접 가정을 방문해 생수와 밑반찬을 전달하며 안부를 살필 예정이다.반월동 지사협 위원장은 “어르신들이 생수 한 꾸러미를 들지 못해 수돗물로 버티시는 모습이 안타까웠다”며 “위원들이 직접 전달하는 물 한 모금이 어르신들의 삶에 작은 활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원현 반월동장은 “수돗물에 의존하던 어르신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드릴 수 있게 되어 뜻깊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복지 행정을 통해 소외된 이웃이 없는 행복한 마을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안산식물원 환경정화 활동 추진
    안산시 일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안산식물원 환경정화 활동 추진
    도로ㆍ공원ㆍ주택가 골목까지 구석구석 깨끗하게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5일 봄맞이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해 관내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벚꽃이 만개한 봄을 맞아 많은 시민이 찾는 안산식물원과 성호공원을 중심으로 이루어졌으며, 봄나들이를 나온 많은 시민과 관광객에게 쾌적하고 안전한 휴식환경을 제공할 뿐 아니라 다시 찾고 싶은 좋은 기억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일동 통장협의회는 연중 주민 통행이 많은 구간과 평소 관리가 어려운 골목길까지 세심하게 정비하며 마을 전반의 환경 개선에 기여했으며, 깨끗한 거리 조성을 통해 주민들의 환경 의식 제고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다.이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실천이지만 지역 환경을 깨끗하게 만드는 데 보탬이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환경정화 활동을 통해 쾌적한 일동 만들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바쁜 일정 속에서도 환경정화 활동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함께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 환경 조성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독거노인 생활 안전점검 ․ 안부 확인 나서
    안산시 부곡동 지사협, 독거노인 생활 안전점검 ․ 안부 확인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부터 저소득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하는 연간 특화사업 ‘안전 ON․안부 溫’ 사업을 본격 추진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주거 안전에 취약한 독거노인의 생활환경을 점검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된 통합형 복지서비스로, 안전과 안부를 동시에 살피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어르신들의 경우 오래된 생활용품을 교체하지 않고 사용하는 경우가 많으며, 화재 위험이 큰 노후 멀티탭이 방치된 사례가 적지 않다. 이에 지사협은 먼지가 쌓이거나 파손된 멀티탭을 새 제품으로 교체하고 콘센트 안전 점검 및 전기 과부하 사용 여부를 확인하는 등 실질적인 주거 안전 개선 활동을 추진한다.아울러 방문 과정에서 어르신들의 건강 상태와 생활 실태를 함께 확인하고, 말벗 서비스를 제공해 정서적 지지를 강화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사회적 고립을 예방하고, 고독사 위험 감소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지난 13일 지사협 위원들은 대상 가구를 직접 방문해 멀티탭 교체 및 안부 확인 활동을 했으며, 오는 7월까지 상반기 집중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엄경실 지사협 위원장은 “먼지 쌓인 멀티탭은 안전 ON으로 바꾸고, 혼자 계신 어르신은 안부 溫으로 따뜻하게 살피는 것이 이번 사업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취약계층의 안전과 복지를 동시에 챙길 수 있는 촘촘한 돌봄 체계를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은 부곡동장은 “이번 사업은 어르신의 안전과 일상을 지키는 중요한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맞춤형 복지사업을 확대해 주민 모두가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따뜻한 부곡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행복 한 끼 나눔’행사 개최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행복 한 끼 나눔’행사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행복 한 끼’ 나눔‘ 사업을 올해는 마을 숲 사회적협동조합이 주도해 운영하며 따뜻한 마을 공동체를 만들어가고 있다고 16일 밝혔다.2021년부터 추진한 취약계층 반찬 나눔 행사인 ‘행복 한 끼’는 식사를 제대로 챙기기 어려운 어르신들을 위해 매월 둘째·넷째 목요일마다 50가구를 대상으로 4가지 반찬을 전달하는 사업이다.사동은 주민자치회와 주민 봉사자들이 직접 참여해 정성껏 만든 반찬을 어르신 가정에 직접 전달하고 있으며, 반찬 용기는 일회용이 아닌 다회용기로 회수·세척 후 재사용하는 방식으로 운영해 쓰레기를 줄이는 자원순환 실천까지 함께하고 있는 점도 눈길을 끈다. 이 모든 활동은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 간 관계를 정서적 돌봄까지 함께하는 사동의 대표적인 나눔 활동으로 자리 잡았다.특히 이 사업은 마을 숲 사회적협동조합이 경기도 자원봉사센터 지원사업에 공모·선정되어 추진되고 있으며, 주민자치회, 새마을부녀회, 바르게살기위원회, 감골주민회, 사동 행복마을 관리소 등 다양한 지역 단체와 자원봉사자들이 함께 참여하는 협력 속에서 안정적으로 운영되고 있다.또한 마을 숲 사회적협동조합은 ‘행복 한 끼’ 나눔 행사 사업을 비롯해 5060 목공 DIY, 아동·청소년 목공 수업, 장애인 대상 요리 교실 등 다양한 활동을 통해 지속 가능한 지역 공동체 조성에 기여하고 있다. 백정기 마을 숲 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은 “‘행복 한 끼 나눔’ 행사는 단순한 식사 지원을 넘어 이웃과 마음을 나누는 중요한 활동”이라며 “사회적협동조합으로서 우리가 함께할 수 있는 부분을 지속적으로 살피며 다 같이 나눔이 일상이 되는 마을을 만들어가고자 한다”고 말했다.박영민 사동 주민자치회장은 “사동은 돌봄이 필요한 취약계층 어르신이 많고 현재도 신청 대기자가 많다”며 “반찬 나눔 행사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행정이 미처 챙기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를 주민들이 직접 돌보며 마음을 나누고 있는 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따뜻한 마을을 만들기 위해 동에서도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
  • 안산시, 약물 오남용 예방 뮤지컬‘오즈와 약물마녀’공연 성료
    안산시, 약물 오남용 예방 뮤지컬‘오즈와 약물마녀’공연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지난 14일부터 15일까지 이틀간 관내 미취학 아동 400여 명을 대상으로 약물 오남용 예방 뮤지컬 ‘오즈와 약물마녀’ 공연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어린이들이 유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이해하고, 올바른 의약품 사용 습관을 형성할 수 있도록 마련된 창작 뮤지컬 프로그램이다.공연은 단원구청 단원홀과 상록구청 상록시민홀에서 총 2회 진행됐다.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의 관심 속에 조기에 신청이 마감됐으며, 현장에서는 아이들 눈높이에 맞춘 다양한 퍼포먼스가 펼쳐져 인기를 얻었다.뮤지컬은 ▲약 먹기 전 이름 확인하기 ▲손을 깨끗이 씻고 약 먹기 ▲낯선 사람이 주는 사탕이나 약 거절하기 등 어린이들이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안전수칙을 노래와 율동으로 풀어내 교육 효과를 높였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을 통해 어린이들이 약물 오남용의 위험성을 인지하고 올바른 생활 습관을 기르는 데 도움이 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예방 교육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디지털미디어 ▲도박 ▲마약 등 4대 중독에 대한 상담 및 조기 선별,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며 ‘중독 폐해 없는 건강한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2026-04-16
  • 안산시, 전 직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 전 직원 4대 폭력 예방 교육… 상호 존중 공직문화 조성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건전한 공직 가치관 확립과 상호 존중하는 직장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전 직원을 대상으로 ‘2026년 4대 폭력 예방 교육’을 실시한다고 16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안산시 공직자 3천여 명을 비롯해 공직유관단체 직원과 시립예술단까지 대상을 확대해 공직사회 전반의 참여 속에 진행된다.강연은 서울경찰청 수사 경력을 가진 박하연 전문 강사(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위촉)가 맡았다. 강연에서는 디지털 성범죄와 스토킹, 교제 폭력 등 주요 범죄사례를 중심으로 공공기관의 대응 절차와 2차 피해 예방을 위한 공직자의 역할 등을 설명했다.특히 지난 15일 교육 시작에 앞서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을 비롯해 전국공무원노동조합 안산지부장, 안산시청공무원노동조합 위원장, 공공연대노동조합 안산지부장, 안산시환경공무직노동조합 위원장이 함께 ‘4대 폭력 예방 실천 결의 선언’을 진행했다. 노사가 함께 폭력 근절과 건강한 조직문화 조성 의지를 다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폭력 예방은 공직사회 신뢰를 유지하기 위한 기본 요소”라며 “지속적인 교육과 제도 운영을 통해 상호 존중하는 근무 환경을 조성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4-1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