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호수공원 달린 자전거 물결… 시민 1천여 명 참여 안산톡톡 2026-04-27 조회수 191 |
|
안산시는 지난 26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 안산 자전거 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안산시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했다. ‘자전거의 날(4월 22일)’과 연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 이날 행사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치어리더와 함께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진행한 뒤, 호수공원을 출발해 코스를 따라 라이딩을 즐겼다. 퍼레이드는 초급코스 8km와 일반코스 25km로 나뉘어 운영됐다. 가족 단위 참가자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 행사장에는 자전거 퍼레이드 외에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앙무대 주변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먹거리 부스, 자전거 무상 점검을 위한 ‘자전거 병원’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 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부스와 소방·경찰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자전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더욱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과 운영 관계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전체 23,311, 96/2332page
-

- 안산시중앙도서관, 안산교육지원청과 손잡고‘공유학교’운영 참여
- 안산시 중앙도서관은 내달부터 안산교육지원청이 추진하는 ‘2026년 안산 동그리 우리동네 도서관 공유학교’ 사업에 참여해 지역 교육 인프라 확충에 나선다고 27일 밝혔다.‘안산 동그리 공유학교’는 지역 초등학교 3학년부터 고등학교 3학년 학생과 동일 연령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운영되는 지역 맞춤형 학교 밖 교육 프로그램이다. 경기도미술관, 안산도시공사, 지역 대학 등과 협력해 교육 협력체계를 구축해 왔다.안산시는 이번 협업을 통해 인문학 강의와 3D 모델링 과정, 어린이 진로 독서 프로그램 등 도서관 특화 교육과정을 운영할 계획이다.또 학생들이 생활권 내 도서관을 자연스럽게 이용하도록 유도해 독서문화에 대한 친밀도를 높이고, 일상 속 배움이 이어지는 환경을 조성할 방침이다.시는 교육지원청의 기획 역량과 공공도서관의 접근성이 결합되면 학생들에게 보다 폭넓고 실질적인 학습 경험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이미영 중앙도서관장은 “미래 세대인 학생들의 교육에 지역 자원이 효과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앞으로도 교육청과의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교육지원청은 오는 30일까지 나흘간 약 50개 과정, 900여 명 규모의 ‘안산 동그리 공유학교’ 2차 참여 학생을 모집한다. 참여를 희망하는 경우 경기공유학교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다.
- 2026-04-27
-
- 안산시, 호수공원 달린 자전거 물결… 시민 1천여 명 참여
- 안산시는 지난 26일 호수공원 일원에서 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하는 ‘2026 안산 자전거 대축전’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체육회와 경인일보가 공동 주최하고,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자전거연맹이 주관했다. ‘자전거의 날(4월 22일)’과 연계해 자전거 이용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마련됐다.이날 행사에는 시민 1,000여 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참가자들은 출발에 앞서 치어리더와 함께 부상 방지를 위한 스트레칭을 진행한 뒤, 호수공원을 출발해 코스를 따라 라이딩을 즐겼다.퍼레이드는 초급코스 8km와 일반코스 25km로 나뉘어 운영됐다. 가족 단위 참가자와 초보자도 부담 없이 참여할 수 있도록 코스를 구성했다.행사장에는 자전거 퍼레이드 외에도 다양한 부대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중앙무대 주변에서는 페이스페인팅과 먹거리 부스, 자전거 무상 점검을 위한 ‘자전거 병원’ 등이 운영돼 시민들의 호응을 얻었다.또한 사고 예방을 위해 의료부스와 소방·경찰 인력을 현장에 배치하는 등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했다. 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대축전을 통해 자전거가 시민들의 일상 속 건강한 여가문화로 더욱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행사에 참여해 주신 시민과 운영 관계자, 자원봉사자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6-04-27
-

- 안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본격화… 담당자 교육 마쳐
- 27일 신청 시작, 동 행정복지센터 현장 접수 준비 완료 안산시는 27일부터 시작되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접수의 원활한 운영을 위해 지난 24일 관내 25개 동 행정복지센터 담당 공무원과 전담 인력 130여 명을 대상으로 실무교육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평생비전센터 대강당에서 진행됐으며, 현장 접수를 앞두고 담당자의 실무 역량을 높이고, 초기 혼란을 최소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지급사업 추진 배경과 목적 ▲지원 대상 및 지급 기준 ▲신청 절차와 유의사항 등을 중심으로 진행됐다. 이어진 질의응답에서는 현장 운영에 필요한 실무 사항을 공유하며 이해도를 높였다.시는 시민 편의를 위해 각 동 행정복지센터에 전담 인력을 배치하고 현장 접수 창구를 설치하는 등 사전 준비를 마쳤다.이경숙 복지국장은 “현장 접수 창구는 시민과 직접 만나는 접점인 만큼 담당 공무원과 전담 인력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철저한 준비를 바탕으로 지원금 신청과 지급이 차질 없이 이뤄지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7
-

- 안산시, 걷는 재미 더한‘캐릭터잡기 챌린지’2회차 시작
- 안산시는 5월부터 6월까지 모바일 앱을 활용해 지역의 걷기 코스를 즐길 수 있는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 2회차를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는 모바일 앱을 통해 관내 곳곳에 출현하는 안산시 캐릭터를 잡는 게임형 프로그램이다. 지난 3~4월 진행된 1회차는 ‘안산 12경’을 주제로 운영됐으며, 6,2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오는 30일 마무리될 예정이다.이번 2회차는 ‘걸으며 만나는 안산’을 주제로 진행된다. 대부도와 시내 주요 산책로, 숲길, 공원 맨발길 등 총 27곳에서 캐릭터를 찾는 방식으로 운영되며, 1회차 참여자도 다시 참여할 수 있다.참여를 희망하는 시민과 관광객은 앱스토어 또는 플레이스토어에서 모바일 앱 ‘워크온’을 내려받은 뒤, 앱 내에서 ‘in산in해 안산여행 캐릭터잡기 챌린지’에 참여하면 된다. 지도에 표시된 지점을 방문해 캐릭터를 클릭·획득하면 마일리지가 적립된다.또 앱 게시판을 통해 관내 식당과 카페 이용 후기를 인증하면 별도 이벤트에도 참여할 수 있다. 적립 마일리지에 따라 모바일 기프티콘이나 안산다온상품권 충전권 등 기념품을 신청할 수 있으며, 기념품은 매월 추첨을 통해 다음 달 지급된다.자세한 사항은 내달 1일부터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테마여행-캐릭터잡기 챌린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새로운 주제로 진행되는 이번 챌린지를 통해 안산의 걷기 좋은 길을 널리 알릴 수 있길 바란다”며 “더 많은 시민과 관광객이 안산을 찾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4-27
-

- 안산시 사동, 원불교 안산교당으로부터 김치 50박스 기탁받아
-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원불교 안산교당으로부터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김치 5kg 50박스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원불교는 매년 4월 28일을 창시자 박중빈의 깨달음과 원불교 시작을 기념하는 ‘대각개교절’로 경축하고 있다. 원불교 안산교당은 해마다 사동 지역 취약계층을 위해 김치를 후원하며 꾸준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다. 올해도 김치를 후원하며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교당 관계자는 “대각개교절을 맞아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봉사와 후원으로 따뜻한 온정을 나누겠다”고 말했다.오현갑 사동장은 “매년 사동에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원불교 안산교당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나눔이 지속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4
-

- 안산시 선부1동, 여름철 침수 예방 위한‘우수관 집중 점검’실시
- 장마철 침수 피해 예방 위해 상가 밀집지역 등 취약지 중점 정비 안산시 단원구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3일 다가오는 여름철 장마를 대비하고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해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의 일환으로 우수관 집중 점검 및 환경정화 활동을 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선부1동 통장협의회와 동 직원 등 10명이 참여한 가운데, 여름철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상가 지역의 고질적인 악취 및 배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마련됐다.참여자들은 유동 인구가 많고 오물 유입으로 배수구가 막히기 쉬운 상가 밀집지역을 중심으로 정비 활동을 진행했다. 특히 우수관 내부에 쌓인 담배꽁초와 낙엽, 생활 쓰레기 등을 집중 제거하고, 배수 흐름을 방해하는 지장물도 함께 정비했다.선부1동은 이번 점검을 시작으로 ‘우리동네 새단장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비와 시설물 점검을 통해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쾌적한 마을환경 조성에 힘쓴다는 방침이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장마철 침수 사고를 예방하기 위해 우수관 상태를 꼼꼼히 점검하고 있다”며 “특히 상가 밀집지역은 쓰레기와 오물로 배수구가 막히기 쉬운 만큼 선제적인 관리와 정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4-24
-

- 안산시, 행정동우회와 함께하는‘찾아가는 복지상담’운영
- 안산시는 지난 22일 행정동우회(회장 안상철)에서 안산시자원봉사센터가 운영하는 행복나눔 사랑의 밥차 무료 급식소로 찾아가 복지상담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안산시행정동우회는 퇴직 공무원 10명이 행정·복지·건강 분야의 전문성을 바탕으로 ▲맞춤형 복지상담 ▲복지정보 제공 ▲복지서비스 연계 ▲건강 및 AI 말벗 서비스 안내 등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필요 시 해당 기관과 연계하는 서비스를 운영하고 있다.행정동우회 운영 사업은 퇴직 공무원과 사회복지사의 전문성을 활용해 복지 사각지대를 해소하기 위해 경기도사회서비스원(원장 안혜영)의 지원과 협조로 도내 8개 시에서 추진되고 있다.이날은 매주 수요일마다 점심을 제공하고 있는 안산 상록수역 무료 급식소를 방문해 어르신 450여 명을 대상으로 복지상담을 진행했다. 이번 복지상담은 모두 45건으로, 이 가운데 8건은 관련 기관에 연계됐다. 상담은 기초연금과 누구나돌봄사업, 의료·건강상담, 안산시민안전보험을 비롯한 통합돌봄서비스 전반에 걸쳐 이뤄졌다.이봉규 안산시행정동우회 사무총장은 “올해로 3년째 ‘찾아가는 복지상담사업’을 진행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대상자 발굴부터 서비스 연계까지 원스톱 통합지원체계를 바탕으로 지역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 복지 사각지대 해소를 위해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행정동우회 복지상담팀은 관내 25개 행정복지센터와 복지관을 중심으로 담당 지역을 지정해 주 3회 이상 현장 중심의 찾아가는 복지상담을 지속 추진하고 있다.
- 2026-04-24
-

- 안산시 상록구, 도로 뒤덮은‘종이 유출’신속 수습 대학생 2명 표창
- 안산시 상록구는 지난 23일 구청장실에서 성안고 사거리 종이 유출 사고 현장에서 자발적으로 수거 활동에 나선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 학생 2명에게 ‘모범시민 표창’을 수여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표창의 주인공은 한양대학교 ERICA 영상디자인과에 재학 중인 김도현(25), 최지원(25) 학생이다. 이들은 지난 8일 오후 2시경 상록구 성안고등학교 앞 사거리에서 화물차에 실려 있던 종이 수만 장이 도로에 쏟아지는 사고가 발생하자, 현장을 지나던 중 곧바로 수거 작업을 도왔다.당시 도로는 순식간에 흩날리는 종이들로 뒤덮이며 교통 혼잡은 물론 추가 사고 위험도 커진 상황이었다. 두 학생은 상록구청 현장 인력과 힘을 합쳐 약 30분 만에 도로를 정상화하는 데 큰 역할을 했다. 이들의 솔선수범은 현장에 있던 시민들에게 큰 감동을 주며 성숙한 시민의식의 모범이 됐다.이날 수여식은 표창장 전달, 기념촬영, 차담회 순으로 진행됐다. 박종홍 상록구청장과 학생들은 당시 상황을 되짚어보며 지역사회를 위한 봉사 정신의 의미를 함께 나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긴급한 상황에서도 망설임 없이 힘을 보태준 학생들의 용기 덕분에 더 큰 사고를 막을 수 있었다”며 “이 같은 성숙한 시민의식이 우리 사회를 더욱 안전하고 따뜻하게 만드는 원동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 2026-04-24
-

- 안산시, 세계 말라리아의 날 맞아 예방 캠페인 펼쳐
- 안산시는 세계 말라리아의 날을 맞아 지난 23일부터 24일까지 양 보건소와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에서 병원 이용객과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모기매개감염병 예방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시민들에게 말라리아 등 모기매개감염병 예방수칙을 홍보하고, 조기 발견과 신속 대응의 필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현장을 찾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말라리아 신속진단키트 검사를 병행 운영했다. 검사 결과에 따라 의심 증상이 있는 경우 추가 검사와 상담으로 연계했다.특히 해외여행 이력이 있거나 발열, 오한, 두통 등 말라리아 의심 증상이 있는 시민을 대상으로 집중 안내해 조기 진단을 유도했다.이번 캠페인은 검사와 상담, 홍보를 연계한 현장 중심 방식으로 운영됐으며, 의료기관 이용자와 감염병 고위험군을 대상으로 한 선제적 대응이라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조기 진단과 신속한 치료가 중요한 감염병”이라며 “이번 캠페인을 통해 시민들이 예방수칙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인식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4-24
-

- 안산시,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
- 안산시는 질병관리청 방침에 따라 내달 6일부터 사람유두종바이러스(HPV) 국가예방접종 지원 대상을 12세 남성 청소년까지 확대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확대는 기존 여성 청소년 중심의 지원에서 나아가 남성 청소년까지 포함해 감염병 예방의 형평성을 높이고, 관련 질환을 선제적으로 예방하기 위해 추진된다.새롭게 포함된 지원 대상은 2014년 1월 1일부터 2014년 12월 31일 사이에 태어난 12세 남성 청소년이다. 기존 지원 대상인 12세부터 17세 여성 청소년과 18세부터 26세 저소득층 여성에 대한 지원도 계속 유지된다.대상자는 HPV 4가 백신을 6개월 간격으로 총 2회 무료 접종받을 수 있다. 주소지와 관계없이 전국 지정 의료기관에서 접종이 가능하다.HPV 예방접종은 자궁경부암 등 암 예방 효과가 있는 백신으로, 아동·청소년기에 접종할수록 예방 효과가 높은 것으로 알려져 있다. 또한 남녀가 함께 접종할 경우 관련 질환 예방 효과를 더욱 높일 수 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지원 대상이 남아까지 확대된 만큼 학부모들께서는 자녀의 건강을 위해 일정에 맞춰 반드시 접종에 참여해 주시길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6-04-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