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안산톡톡 2026-05-07 조회수 185 |
![]() ![]() ![]() 안산시는 지난 2일 별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가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 행사는 어쿠스틱 밴드 ‘서나나’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통 남사당패와 버블 벌룬 매직,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단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 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한 ‘랜덤 플레이 댄스’ 장기자랑은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 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21개 체험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유리공예 키링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심폐소생술 체험 등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형 에어바운스와 전통 놀이터가 마련된 상설 놀이공간도 아이들로 북적였다. 올해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시민들은 갯벌이 도심으로 변모한 모습과 수인선 꼬마열차 등 옛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안산의 40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축제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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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월피동 지사협, 아동 꿈이룸 응원하기 사업 확대 추진
- 아이들의 꿈에 따뜻한 동행 이어가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 아동 10가구에 총 300만원(가구당 30만원)의 지원금을 전달하는 ‘아동 꿈이룸 응원하기’ 사업을 추진했다고 7일 밝혔다.‘아동 꿈이룸 응원하기’ 사업은 2025년부터 시작된 지사협 특화사업으로, 중증질환이나 중증 장애를 겪고 있는 아동들에게 경제적·심리적·교육적 지원을 제공하고, 아동들이 자신의 꿈을 키우며 지역사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추진되고 있다.특히 올해는 단순 지원에 그치지 않고 대상 아동 가정과의 지속적인 정서적 소통을 통해 아동의 희망 진로와 연계한 컨설팅 지원 및 자원봉사 참여 기회도 확대해 나갈 예정이다.김형나 민간위원장은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아이들이 희망을 잃지 않고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지사협이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재만 월피동장은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다양한 복지사업을 발굴추진해 주시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따뜻한 나눔이 아이들에게 큰 힘이 되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길 바란다”고 말했다.월피동 지사협은 ‘달빛복지’ 라는 슬로건아래, 사랑愛찬 플러스 반찬나눔 봉사, 취약계층 주거주치의 ‘주거홈닥터’ 사업 등 다양한 특화사업을 통해 따뜻한 복지공동체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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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홀몸 어르신 가슴에‘비누꽃 정(情)’피워내다
- 어버이날 맞아 관내 독거 어르신 50가구 방문, 카네이션 전달 안산시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6일 관내 저소득 홀몸 어르신 50가구를 방문해 ‘사랑愛 카네이션’ 나눔 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어버이날을 홀로 보내는 65세 이상 어르신들을 위로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껏 제작한 비누꽃 카네이션 바구니를 들고 가정을 직접 방문해 어르신의 건강 상태를 살피고 따뜻한 안부를 전했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어르신들의 환한 미소를 보며 지역사회의 온기를 느꼈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꾸준히 실천하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행사를 준비해 주신 위원님들께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이 주민들의 사랑을 느끼며 행복한 가정의 달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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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 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는 지난 2일 별빛광장에서 열린 ‘2026년 제104회 어린이날 축제’가 시민 2,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7일 밝혔다.행사는 어쿠스틱 밴드 ‘서나나’의 공연으로 시작됐다. 이어 전통 남사당패와 버블 벌룬 매직, 청소년 댄스팀, 태권도 시범단 등이 무대에 올라 다채로운 공연을 선보이며 축제 분위기를 끌어올렸다.특히 시민이 직접 참여한 ‘랜덤 플레이 댄스’ 장기자랑은 어린이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하며 현장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했다.행사장 곳곳에 마련된 21개 체험 부스도 큰 호응을 얻었다. 유리공예 키링 만들기와 페이스페인팅, 심폐소생술 체험 등 창의적이고 유익한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대형 에어바운스와 전통 놀이터가 마련된 상설 놀이공간도 아이들로 북적였다.올해는 안산시 승격 40주년을 기념한 특별 사진전도 함께 열렸다. 시민들은 갯벌이 도심으로 변모한 모습과 수인선 꼬마열차 등 옛 추억이 담긴 사진을 보며 안산의 40년 발자취를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이경숙 복지국장은 “이번 축제가 어린이들에게 즐거운 추억이 되었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유니세프 아동친화도시로서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는 안산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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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어버이날 맞아 독거노인에 카네이션 전달
- 방문간호사가 직접 찾아가는 1대1 정서지원·건강관리 서비스 연계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어버이날을 맞아 오는 8일까지 관내 독거노인을 대상으로 카네이션 전달 행사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가족 돌봄에서 소외되기 쉬운 독거노인에게 감사와 존경의 마음을 전하고, 정서적 안정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방문건강관리사업 대상자인 독거노인 55명을 대상으로 방문간호사가 직접 가정을 찾아 카네이션을 전달하고 안부를 살피며 정서적 교류를 이어갈 예정이다.아울러 간단한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필요할 경우 건강관리 상담도 함께 진행해 지속적인 방문건강관리 서비스로 연계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행사를 통해 지속적인 건강관리 서비스 연계를 유지하고 어르신들의 고독감 해소와 우울감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앞으로도 독거 어르신을 위한 맞춤형 건강관리 서비스와 정서적 지원을 강화해 건강하고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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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정기회의 개최… 예방·대응 전략 논의
- 안산시는 지난 6일 상록수보건소 2층 보건교육실에서 ‘2026년 말라리아 퇴치사업단 상반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말라리아 예방과 대응 체계를 점검하고, 유관기관 간 협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회의에는 보건소와 군부대, 의료기관, 안양축협 방제단 등 민·관·군 관계자 16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2025년 말라리아 발생 현황 공유 ▲퇴치사업 추진 성과 점검 ▲2026년 예방 및 대응 전략 논의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나눴다.특히 시는 민·관 의료협력체계의 전문성을 높이기 위해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제영수 진단의학실과장을 사업단 위원으로 새롭게 위촉했다.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은 지난해 6월 ‘말라리아 조기진단 의료기관’으로 지정돼 관련 사업을 수행해 왔다. 안산시는 진단 현장 전문가의 참여를 통해 보다 신속하고 정확한 환자 발견과 대응이 가능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말라리아는 열원충에 감염된 모기에 의해 전파되며 주로 4월부터 10월까지 감염 위험이 크다. 감염되면 발열과 오한, 두통, 구토, 설사, 피로감 등의 증상이 나타날 수 있으며, 48시간 간격으로 발열이 반복되는 경우가 많다.안산시 말라리아 퇴치사업단은 경기 북부 등 고위험 지역 방문 주민과 제대군인 등을 중심으로 예방과 조기진단을 강화하고 있다. 또한 모기 예방수칙 준수와 의심 증상 발생 시 보건소 무료 신속진단검사(RDT) 이용을 당부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말라리아는 신속한 진단과 초기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의료계와 군부대 등 유관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건강한 안산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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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어린이날 특별프로그램‘산박에서 놀자!’성황리 마무리
- 안산시는 지난 5일 어린이날을 맞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에서 개최한 특별프로그램 ‘어린이날 뭐하니? 산박에서 놀자!’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화창한 날씨 속에 박물관 앞 잔디마당에서 열렸다. 어린이들이 마음껏 뛰놀며 안산의 산업 역사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가족 단위 관람객의 큰 호응을 얻었다.이날 행사장에서는 공연과 체험 프로그램이 함께 운영됐다. 야외무대에서 펼쳐진 ‘익스트림 벌룬쇼’와 ‘휴머노이드 로봇 댄스 버스킹’은 어린이들의 큰 관심을 끌었다. 특히 로봇 공연은 미래 산업도시 안산의 이미지를 친근하게 전달했다.야외 체험부스에서도 박물관 특색을 살린 프로그램이 인기를 끌었다. ▲도전! 박물관 유물 탐험대 ▲새한버스 BF101 만들기 ▲나전칠기 키링 만들기 등 7종의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됐다. 어린이들은 만들기와 체험 활동을 통해 산업 역사의 가치를 쉽고 재미있게 접하는 시간을 가졌다.행사에 참여한 한 시민은 “아이들이 잔디밭에서 마음껏 뛰놀고, 평소 어렵게 느꼈던 산업 유물도 퀴즈와 만들기를 통해 즐겁게 배울 수 있어 뜻깊은 어린이날이었다”고 말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어린이날을 맞아 박물관을 찾은 아이들이 즐거워하는 모습을 보며 큰 보람을 느꼈다”며 “행사 안전관리에 도움을 준 안산단원경찰서(서장 이영찬)에도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안산산업역사박물관이 시민들이 편하게 찾고 즐겁게 머물며 역사를 배울 수 있는 열린 문화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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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립국악단, 매월 셋째 주 목요일‘목요보노음악회’개최
- 안산시는 오는 21일부터 12월 17일까지 매월 셋째 주 목요일에 안산시립국악단의 상설 기획공연 ‘목요보노음악회’를 진행한다고 7일 밝혔다.목요보노음악회는 시민들이 국악을 쉽고 편안하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한 소규모 공연으로 소극장 보노마루에서 오후 7시에 진행된다.올해 공연은 ‘국악공감 PLUS’ 시리즈를 중심으로 구성된다. 해금과 아쟁, 대금, 가야금 등 전통 악기의 매력을 독주와 중주 등 다양한 형식으로 선보일 예정이다. 계절과 분위기에 맞춘 특별 프로그램도 함께 마련해 국악의 매력을 더욱 풍성하게 전할 계획이다.특히 이번 공연은 임교민 상임지휘자의 해설을 더해 국악에 익숙하지 않은 시민도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전통음악을 친근한 설명과 함께 풀어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자연스럽게 국악을 만나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공연은 회차별 약 60분간 진행되며, 관람료는 전석 5천 원이다. 예매는 안산문화예술의전당과 놀인터파크티켓 누리집에서 할 수 있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목요보노음악회는 시민들이 퇴근 후 가까운 공연장에서 국악을 편안하게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상설공연”이라며 “앞으로도 시민이 일상 가까이에서 문화예술을 누릴 기회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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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안산선 공사 구간‘시화호수로’5월 8일 재개통
- 안산시는 ‘신안산선 복선전철 민간투자사업’ 제6공구 공사로 인해 차단됐던 시화호수로 일부 구간을 오는 8일 오전 10시부터 재개통한다고 7일 밝혔다.이번 재개통은 신안산선 원시~송산 구간 건설공사에 따른 시화호수로 개량공사가 완료됨에 따라 추진되는 것으로, 2023년 10월 18일부터 운영해 온 임시 우회도로는 개통과 동시에 차단된다.신안산선 제6공구는 원시~송산차량기지 3.967㎞ 구간으로, 넥스트레인㈜이 시행하고 포스코이앤씨가 시공하고 있다. 철도 건설 과정에서 도로 일부 구간 차단이 불가피해 시는 공사 기간 시민 불편을 줄이기 위해 시화호수로와 첨단로를 연결하는 임시 우회도로를 운영해 왔다.안산시는 이번 개량공사 완료로 시화호수로의 정상적인 도로 기능이 회복돼 스마트허브 일대 교통 불편 해소에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이번 시화호수로 재개통은 장기간 공사로 불편을 겪은 시민들의 교통 여건을 개선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철도사업 추진과 시민 불편 최소화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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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정서지원 프로그램‘드림업’운영
- 안산시는 드림스타트 학령기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을 돕기 위해 정서지원 프로그램 ‘드림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운영한다고 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드림스타트 아동 40가정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전문 강사가 각 가정을 방문해 아동의 눈높이에 맞춘 1대1 놀이활동을 제공할 예정이다.프로그램은 아동의 스트레스 완화와 문제해결력 향상을 돕기 위해 ▲통합미술놀이 ▲그림책 융합놀이 ▲생태 레시피놀이 ▲크리에이티브 ▲메이킹키트랩 등 5개 과정으로 구성됐다. 아동의 상황과 흥미에 맞는 프로그램을 선택해 주 1회, 90분씩 총 7회 운영한다.이경숙 복지국장은 “다양한 맞춤형 놀이 프로그램이 아동의 정서 안정과 발달에 긍정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이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하게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 드림스타트는 12세 이하 취약계층 아동과 가족, 임산부를 대상으로 통합사례관리와 보건·복지 등 맞춤형 통합서비스를 지원하고 있다.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드림스타트(031-481-2207), 단원드림스타트(031-481-3050)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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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집중 단속 실시
- 안산시 단원구는 오는 5월 31일까지 2026년 상반기 무단방치 자동차 일제 정리를 실시한다고 6일 밝혔다.단속 대상은 ▲일정한 장소에 고정해 운행 외 용도로 사용하는 자동차 ▲도로에 계속 방치된 자동차 ▲정당한 사유 없이 타인의 토지에 2개월 이상 방치된 자동차 등이다. 단원구는 차량의 외관과 발견 장소, 방치 기간, 인근 주민 진술이나 신고 내용 등 제반 정황을 종합해 무단방치 여부를 판단할 계획이다.단원구는 주민 신고와 단속반 활동을 통해 적발된 차량에 대해 우선 자진처리를 유도할 방침이다. 차량 소유자가 이를 이행하지 않을 경우 견인 후 폐차·매각 등 강제 처리할 계획이다. 강제 처리 이후에는 최대 150만 원의 범칙금이 부과될 수 있다. 또 검찰에 송치돼 자동차관리법에 따라 1년 이하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하의 벌금이 부과될 수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무단방치 자동차 집중 단속을 통해 자동차 소유자의 준법의식을 높이고, 주민 불편 해소와 도시미관 개선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주변에서 방치 차량이 의심될 경우 단원구청 가로정비과 주정차지도팀으로 적극 신고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5-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