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안산톡톡 2026-05-08 조회수 222 |
![]() 안산시는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야간 모습과 사계절 풍경 등 안산의 매력을 담은 사진이다. 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촬영한 작품만 인정된다. 출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작품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되며, 안산시청 관광과로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 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점,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 각 70만 원) ▲장려상(3점, 각 40만 원) ▲입선(14점, 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상장이 함께 수여된다. 수상작들은 향후 안산시 관광 홍보물과 시청 누리집·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지가 많이 소개되길 기대한다”며 “아름답고 창의적인 사진을 통해 안산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여행길잡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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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해양동 자율방재단, 정화 활동으로 이웃에 쾌적한 환경 선물
- 안산시 상록구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7일 그랑시티자이2차아파트 인근 상가 밀집 지역을 중심으로 ‘우리동네 환경정화 활동’을 전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정화 활동은 평소 유동 인구가 많아 관리가 필요한 상업지구의 주거 여건을 개선하기 위해 추진됐다. 현장에 모인 자율방재단원 20여 명은 도로변에 방치된 쓰레기 수거는 물론, 다가올 우기를 대비해 빗물받이 속 오물까지 말끔히 제거하며 정갈한 거리를 만드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오선해 해양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이웃들의 발길이 닿는 생활 공간을 직접 단장하며 지역사회에 기여할 수 있어 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단원들과 합심해 늘 산뜻한 해양동을 유지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문훈기 해양동장은 “생업으로 바쁜 와중에도 솔선수범해 거리 단장에 나서 주신 방재단 회원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쾌청한 도시환경이 지속될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해양동 자율방재단은 매월 정기적인 환경정화 활동 외에도 재난 취약 지역을 미리 살피는 예찰 활동 등 마을의 안전과 안녕을 지키기 위한 다각적인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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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항가울상인회, 상권 환경정비 및 이웃사랑 실천
-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7일 항가울상인회 주관으로 쾌적한 상권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에 이웃사랑 나눔을 실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항가울상인회 회원을 비롯해 새마을회원, 공무원 등 20여 명이 참여해 상가 밀집 지역 내 도로변과 골목길을 중심으로 생활쓰레기와 방치된 폐기물을 정비했다. 특히 상가 주변 무단투기 취약구간과 유동 인구가 많은 구간을 중심으로 집중 정비해 상권 환경 개선에 이바지했다.아울러 항가울상인회는 회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회비와 후원금을 활용해 쌀 3kg 100포를 마련해 관내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하며 이웃사랑도 함께 실천했다. 특히 독거노인 등 취약계층을 중심으로 전달해 생활 안정에 기여했다.항가울상인회는 매월 둘째 주 목요일 정기적인 환경정비를 추진하고 있으며, 상권 환경 개선과 더불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기여하는 다양한 나눔활동을 병행하고 있다.오연옥 항가울상인회 회장은 “회원들과 함께 환경정비뿐만 아니라 나눔활동도 실천하게 되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깨끗한 상가 환경 조성과 지역사회 나눔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상인회가 중심이 되어 자율적으로 환경정비와 나눔을 함께 실천해 주셔서 감사하다”며 “행정에서도 적극 협력하고 지원해 쾌적하고 따뜻한 지역사회 조성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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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지정… 경계 분쟁 해소 기대
- 안산시는 상록구 건건3지구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를 2026년도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고시했다고 8일 밝혔다.대상지는 상록구 건건3지구(건건동 940-1번지 일원, 62필지)와 단원구 한사위2지구(대부남동 1143번지 일원, 151필지)다. 두 지구 모두 토지소유자 3분의 2 이상 동의를 얻어 지정됐다.지적재조사사업은 실제 토지 현황과 맞지 않는 지적공부 등록사항을 바로잡고 디지털 지적으로 전환하는 국책사업이다. 토지 경계 분쟁을 줄이고 시민 재산권 보호에 도움이 된다.건건3지구와 한사위2지구는 경계 불일치와 지적도면 정확성 저하로 민원이 지속적으로 발생해 온 지역이다. 시는 사업 필요성과 시급성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대상지로 선정했다.안산시는 지구 지정에 앞서 지난해 10월 실시계획을 수립했다. 이후 GNSS 측량과 드론 촬영 등 최신 기법을 활용해 지적기준점 설치와 재조사 측량을 추진해 왔다.앞으로 경계 조정과 경계 확정, 새로운 지적공부 작성 등의 절차를 거쳐 2027년 10월까지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이다.홍석효 도시주택국장은 “지적재조사사업은 시민의 재산권과 직결되는 중요한 사업인 만큼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참여와 협조가 필요하다”며 “앞으로도 정확하고 신뢰받는 지적행정 구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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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풍도 주민 대상 대면 진료·정밀 건강검진 실시
- 안산시 단원보건소는 지난 7일 의료 접근성이 낮은 도서지역 주민들의 건강권 보장과 보건의료 형평성 강화를 위해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 협력해 풍도보건진료소에서 대면진료와 정밀 건강검진을 실시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방문 진료는 의료취약지의 지리적 한계를 보완하고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보다 체계적인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현장에는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가정의학과 전문의 4명을 비롯해 간호사, 임상병리사, 사회사업팀 등 민·관 합동 의료진 15명이 참여했다. 의료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종합적인 진료와 건강검진을 진행했다.주요 검진은 기초 신체계측과 혈액검사, 심장초음파, 심전도, 안저검사 등으로 이뤄졌다. 혈액검사에서는 당화혈색소와 간수치, 고지혈증 등을 확인했다. 평소 도서지역에서 받기 어려운 정밀 검사를 함께 실시해 주민들의 의료 접근성을 높였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또 대면진료 결과에 따라 치매간이검사(MMSE)와 우울검사도 병행했다. 연속혈당측정기와 심장홀터측정기 등 AI·IoT 기기를 활용한 지속 건강관리 체계도 함께 구축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고려대학교 안산병원과의 협업 진료는 도서지역 주민들에게 양질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 보건의료 사각지대를 해소하는 데 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대면진료와 원격협진을 통해 풍도 주민을 위한 상시적이고 체계적인 의료 안전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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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암마을전시관 2관, 이은숙 사진전‘베트남의 시간’개최
- 안산시는 5월 8일부터 24일까지 수암마을전시관 2관에서 이은숙 개인전 ‘베트남의 시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전시는 수암마을전시관 2관이 지역 예술가와 단체에 전시 공간을 지원하는 대관 전시 사업의 하나로 마련됐다. 그린포토작가회 소속으로 활동 중인 이은숙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이은숙 작가는 이번 전시에서 우리에게 익숙한 관광지로서의 베트남이 아닌, 그 이면에 흐르는 삶의 풍경에 주목했다. 현대인의 빠른 일상과 대비되는 베트남 특유의 느리게 흐르는 삶의 시간을 사진에 담아냈다.전시 작품은 낯선 풍경 속에서도 누구나 공감할 수 있는 일상의 순간을 기록하고 있다. 관람객들에게는 바쁜 일상을 잠시 멈추고 삶 속에 흐르는 시간의 의미를 되새겨보는 기회를 제공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전시를 통해 시민들이 베트남의 생생한 풍경을 만나며 잠시 쉬어가는 시간을 갖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작가들이 활발하게 활동할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암마을전시관 2관은 안산 10경 가운데 하나인 수암봉과 안산읍성 인근에 있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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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천·화정천 산책로 봄꽃길 조성… 시민 발길 이어져
- 안산시는 시민들에게 도심 속에서 계절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휴식 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천과 화정천 주요 산책로 구간에 봄꽃길 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시민 이용이 많은 ▲단원구 초지동 화랑유원지 앞 화정천 ▲상록구 성포동 선경아파트 앞 ▲중앙도서관 앞 안산천 일대 등을 중심으로 조성됐다. 베고니아와 페튜니아, 메리골드 등 초화류 3만3천여 본을 심어 봄 분위기를 더했다.형형색색의 봄꽃으로 단장한 하천 산책로는 한층 쾌적하고 아름다운 경관을 갖추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휴식과 여유를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했다.최근 따뜻한 날씨와 맞물려 가족과 연인, 친구, 반려동물과 함께 산책로를 찾는 시민들의 발길도 이어지고 있다. 사진 촬영 명소로도 입소문이 나며 봄철 대표 산책 코스로 주목받고 있다.김기선 철도건설교통국장은 “시민들이 가까운 하천에서 봄의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도록 꽃길을 조성했다”며 “꽃길을 걸으며 일상 속 작은 행복과 여유를 누리시길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앞으로도 계절별 특색을 반영한 경관 조성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도심 속 하천을 걷고 싶은 공간, 머물고 싶은 공간으로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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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026년 관광사진 공모전 개최… 안산의 숨은 매력 담는다
- 안산시는 안산의 아름다운 관광지와 숨은 매력을 발굴하기 위한 ‘2026년 안산시 관광사진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8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과 관광객의 시선으로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명소를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다. 공모 분야는 관광명소의 주·야간 모습과 사계절 풍경 등 안산의 매력을 담은 사진이다.접수 기간은 10월 1일부터 10월 16일까지다. 국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출품작은 지난해 11월 1일부터 올해 10월 16일까지 촬영한 작품만 인정된다.출품은 1인당 최대 2점까지 가능하다. 작품은 JPG 또는 JPEG 형식으로 제출하면 되며, 안산시청 관광과로 등기우편이나 전자우편을 통해 접수할 수 있다.수상작은 심사를 거쳐 오는 11월 30일 발표할 예정이다. ▲최우수상(1점, 상금 100만 원) ▲우수상(2점, 각 70만 원) ▲장려상(3점, 각 40만 원) ▲입선(14점, 각 10만 원)을 선정하며, 최우수상부터 장려상까지는 상장이 함께 수여된다.수상작들은 향후 안산시 관광 홍보물과 시청 누리집·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의 다양한 홍보 콘텐츠로 활용될 예정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공모전을 통해 시민과 관광객이 담은 안산의 다양한 관광지가 많이 소개되길 기대한다”며 “아름답고 창의적인 사진을 통해 안산의 매력이 널리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문화관광 누리집 ‘여행길잡이-공지사항’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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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원 지원
- 어학․자격시험 총 1,005종 확대, 연간 최대 30만원 지원…5월 11일부터 접수 안산시는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부담을 덜기 위해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참여자를 오는 11일부터 모집한다고 8일 밝혔다.이 사업은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실비로 지원하는 제도다. 지원 대상 시험은 ▲어학 19종 ▲한국사 1종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 자동차운전면허는 1종 특수면허만 지원한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 중에서도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는 미취업자로 간주해 지원한다.지원 범위는 2025년 12월부터 2026년 11월까지 응시한 시험이다. 1인당 연간 최대 30만 원까지 실비 지원한다. 지난 연도 지원 여부나 지원 횟수 제한은 없지만, 올해부터는 동일 시험에 한해 연 3회까지만 지원받을 수 있다.신청은 5월 11일 오전 9시부터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에서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상반기 예산이 소진될 때까지 선착순으로 접수하며, 상반기에 신청하지 못한 경우 9월 하반기 접수 기간에 신청할 수 있다.허남석 부시장은 “청년들이 취업 준비 과정에서 응시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며 “이번 사업이 취업 준비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을 참고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5-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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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일동 성호경로당에서 떡만둣국 나눔 행사
-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누리봄 봉사회가 지난 6일 안산시 일동 성호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떡만둣국 나눔 봉사를 했다고 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누리봄봉사회(대표 김수현, 단장 이쌍이)가 주최하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의 후원으로 진행됐으며, 안산시 자원봉사센터 우수프로그램 지원사업 공모에 선정돼 확보한 예산을 바탕으로 어르신들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과 나눔 활동을 더 풍성하게 진행했다.어르신과 봉사자 약 50명이 참여한 가운데 이날 행사는 뜨개질 교육 및 치매예방 체조를 함께 진행해 어르신들의 소근육 활동을 유도하고 인지 기능 향상을 도왔으며, 노래 부르기와 게임, 퍼즐 놀이를 함께하며 어르신들과 소통하는 즐거운 시간을 가졌다.이와 함께 네일아트 프로그램을 운영해 손 위생 관리와 함께 소소한 즐거움을 제공하는 등 어르신들의 높은 호응을 얻었다. 또한 정성껏 준비한 떡만둣국과 떡, 과일 등 다과를 함께 나누며 이웃 간 정을 느끼는 따뜻한 공동체 분위기를 형성했다. 장일환 성호경로당 회장은 “회원들이 즐겁게 웃고 즐길 수 있는 행사가 마련되어 매우 감사하다”며 “요즘 같은 불경기에 이렇게 마음과 정성을 담아 준비해 주신 따뜻한 자리가 큰 위로가 된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어르신들께서 서로 소통하고 활력을 얻는 뜻깊은 시간이 된 것 같아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일상을 위해 지속적인 봉사를 부탁드리며 이에 따르는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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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신안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 성금 100만원 기탁
- 지난해 이어 지역사회 위한 따뜻한 나눔 동참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5일 본오동 신안1차아파트 입주자대표회의로부터 성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7일 밝혔다.이번 후원금은 신안1차 동대표들이 자발적으로 뜻을 모아 마련한 것으로, 지역 내 취약계층 지원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해당 입주자대표회의는 지난해에도 이웃돕기 성금을 전달한 바 있어, 꾸준한 나눔 실천으로 지역사회에 귀감이 되고 있다.김영임 입주자대표회의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용기와 희망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기 위해 꾸준히 나눔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최정희 본오2동장은 “이웃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이 담긴 기탁에 깊이 감사드리며, 소중한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의미 있게 사용하겠다”고 말했다.
- 2026-05-0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