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개최 안산톡톡 2026-06-11 조회수 21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와 안산시일자리센터를 비롯해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 행사에는 안산 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우수기업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기업관계자와 직접 만나 취업 상담과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 정보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 또한 구직자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 컨설팅과 취업 상담, 노무·재무 상담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협력해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다양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 시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등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한편 참여 기업 등 최종 행사 정보는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기타 행사 관련 문의와 구인‧구직상담은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31, 2882)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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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아동급식 지원 내실화 위한 담당자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아동의 건강한 성장 환경을 조성하고 급식지원 행정의 공정성과 일관성을 높이기 위해 관내 아동급식 업무 담당자를 대상으로 ‘아동급식 지원 업무 담당자 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아동급식 지원 사업의 내실 있는 운영과 담당자 실무 역량 강화를 위해 마련됐다. 교육에는 아동급식 업무 담당자 30명이 참석했다.주요 내용은 ▲아동급식 지원대상 선정 기준 안내 ▲재판정 조사를 통한 지원대상 정비 ▲부정수급 예방 ▲가맹점 모니터링 방안 등이다. 특히 최근 변경된 기준중위소득 52% 이하 소득·재산 조사 판정 기준과 현장에서 자주 발생하는 사례를 중심으로 질의응답을 진행했다.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상담 기록 작성과 객관적 증빙 확인 등 아동급식 선정 절차를 체계화할 계획이다. 또한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원하고, 아동급식 예산이 투명하고 효과적으로 집행될 수 있도록 행정역량을 집중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결식 우려가 있는 아동들이 빠짐없이 적기에 지원받을 수 있도록 현장 담당자들의 면밀한 상담과 조사가 중요하다”며 “예산의 투명한 집행과 정교한 자격관리로 아동급식 지원 사업의 내실을 다지고, 아동들이 건강하게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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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문당 유아 체험프로그램 ‘꼬마사랑방’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9일부터 10일까지 이틀간 상록구 부곡동에 위치한 경기도 문화유산자료 청문당에서 유치원 및 어린이집 유아단체를 대상으로 체험프로그램 ‘청문당 꼬마사랑방’을 운영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국가유산청 공모사업인 '2026년 고택·종갓집 활용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어린이들이 문화유산을 어렵고 낯선 공간이 아닌 놀이와 체험을 통해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도록 기획됐으며, 참가자들의 큰 호응 속에 마무리됐다. 청문당은 안산 지역에 현존하는 가장 오래된 전통가옥 중 하나로, 지역의 역사와 전통문화를 간직한 소중한 문화유산이다.참가 어린이들은 ▲공간 인식 놀이 ▲마루 체험 ▲기둥 찾기 놀이 ▲나만의 청문당 꾸미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에 참여하며 전통가옥의 구조와 생활문화를 자연스럽고 흥미롭게 익혔다. 특히 문화유산을 단순히 관람하는 공간이 아닌 직접 체험하고 즐기는 공간으로 재해석했다는 점에서 의미를 더했다. 감각 놀이와 만들기 활동 중심으로 구성된 이번 프로그램은 청문당에서 유아를 대상으로 처음 운영된 체험프로그램으로, 문화유산 활용의 새로운 가능성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유아단체 관계자는 "아이들이 놀이를 통해 전통문화를 자연스럽게 접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연령층이 참여할 수 있는 문화유산 활용 프로그램이 더욱 확대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안산시는 앞으로도 청문당을 비롯한 지역 문화유산을 활용해 시민들이 일상 속에서 역사와 문화를 체험할 수 있는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문화유산은 보존해야 할 자산인 동시에 시민과 함께 향유해야 할 소중한 문화자원”이라며 “어린 시절부터 문화유산을 친숙하게 접하고 지역의 역사와 가치를 자연스럽게 이해할 수 있도록 다양한 활용사업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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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감학원‘기억과 공감 기행’공모사업 추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와 인권적 가치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희생자를 추모하고 피해자의 명예회복을 도모하기 위해 ‘선감학원 기억과 공감 기행 공모사업’에 참여할 단체를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공모사업은 최근 안산시 조례 개정으로 매년 10월 1일이 ‘선감학원 사건 희생자 추모의 날’로 지정되고, 민관 협력 기구인 ‘추모사업위원회’가 구성되는 등 체계적인 지원 기반이 마련된 이후 추진되는 사업이다. 시는 민간의 역량을 바탕으로 현장 중심의 기행 프로그램을 발굴해 선감학원 사건의 역사적 의미를 시민들과 공유하고, 희생자 추모와 인권의 가치를 되새기는 계기를 마련할 계획이다.공모사업의 주요 내용은 ▲선감학원 사건 관련 현장 탐방 중심 프로그램 운영 ▲역사·인권 교육과 현장 체험 연계 ▲참여자 기록 및 공유 활동 추진 ▲시민 참여형 추모 프로그램 운영 등이다.총사업비는 1,000만 원이며, 시는 심사를 거쳐 1개 단체 내외를 선정해 지원할 예정이다. 신청 대상은 역사·교육·인권·문화 분야 활동 실적이 있는 비영리법인 또는 비영리단체다. 안산시에 소재하거나 안산시를 기반으로 활동하며 역사·인권 분야에 관심 있는 단체도 신청할 수 있다. 단, 정치·종교 및 영리 목적 단체는 제외된다.공모 신청은 오는 23일부터 24일 오후 5시까지 이틀간 진행된다.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공모사업은 관련 조례 개정 등 제도적 기틀이 정비된 이후 처음 시행되는 민간 공모라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며 “선감학원 사건에 깊이 공감하고 이를 시민들과 함께 기억과 공감의 가치로 확산해 나갈 역량 있는 지역 단체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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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2026 안산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박람회는 구직자와 기업 간 일자리 미스매칭을 해소하고 지역 내 고용 활성화를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와 안산시일자리센터를 비롯해 안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안산상공회의소 중장년내일센터, 안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등 지역 일자리 유관기관이 공동으로 참여하는 대규모 채용행사다. 행사에는 안산 스마트허브를 중심으로 한 우수기업 50여 개 업체가 참여해 현장 채용면접을 진행할 예정이다. 구직자들은 기업관계자와 직접 만나 취업 상담과 면접에 참여할 수 있으며, 채용 정보도 한자리에서 확인할 수 있다.또한 구직자의 취업 성공률을 높이기 위해 이력서 컨설팅과 취업 상담, 노무·재무 상담 등 맞춤형 취업지원 서비스를 제공한다. 특히 11개 일자리 유관기관이 협력해 구직자의 경력과 희망 직무에 맞는 다양한 상담을 지원할 계획이다.이와 함께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취업 타로, 퍼스널컬러 진단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운영해 구직자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할 예정이다.시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양질의 일자리 정보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채용할 기회를 마련하는 등 구인‧구직을 연결하는 소통의 장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한편 참여 기업 등 최종 행사 정보는 안산시청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박람회 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이력서를 지참해 행사 당일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기타 행사 관련 문의와 구인‧구직상담은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31, 2882)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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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2026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교육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청소년과 청년을 대상으로 e스포츠 산업 현장을 경험하고 진로를 설계할 수 있는 ‘2026 안산 e스포츠산업 아카데미’ 교육생을 모집한다고 11일 밝혔다.이번 아카데미는 e스포츠 산업의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실무 중심 교육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생들은 e스포츠 구단과 경기장 등 산업 현장을 직접 방문하고, 현업 전문가와의 교류를 통해 진로 탐색과 직무 이해의 기회를 얻게 된다.주요 프로그램으로는 농심 레드포스와 BNK 피어엑스 구단 사옥 방문, 한국e스포츠협회 및 상암 SOOP 콜로세움 e스포츠 경기장 견학 등이 마련돼 있다. 또한 현장 관계자들과의 만남을 통해 e스포츠 산업의 다양한 직무와 진출 경로를 살펴볼 수 있다. 교육생들은 대회 기획서 작성, 자체 e스포츠 대회 운영 등 직무별 실습을 수행하며 실질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하게 된다. 아울러 구단·종목사·대행사 관계자가 참여하는 ‘JOB 토크쇼’를 통해 업계 진출에 필요한 정보와 경험을 공유받을 예정이다.교육은 7월 4일부터 8월 29일까지 총 12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온라인과 오프라인 교육을 병행한다. 모집 대상은 16세부터 39세 이하 청소년‧청년 또는 고등학교 재학생으로, 총 40명을 선발한다.시는 전액 시비로 추진되는 사업인 만큼 전체 선발 인원의 75%를 안산시 거주자 또는 관내 학교 재학생으로 우선 선발할 계획이다.신청은 오는 25일까지 온라인(구글폼)을 통해 가능하며, 자세한 내용은 모집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우수 수료자 3명에게는 안산시장 상장이 수여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e스포츠는 청년들의 창의성과 도전 정신, 첨단 기술이 결합된 미래 성장산업”이라며 “안산의 청소년과 청년들이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전문 역량을 키우고 e스포츠 산업을 이끌어 갈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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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폭염 대응 관계부서 종합대책 점검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시청 재난안전상황실에서 여름철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보호하기 위해 ‘2026년 여름철 폭염 대응 종합대책 점검회의’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여름 평년보다 높은 기온과 폭염 발생 증가가 예상됨에 따라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폭염저감시설 운영 등 분야별 대응대책을 사전에 점검하기 위해 마련됐다. 또한 폭염특보 발효 시 신속한 현장 대응체계를 구축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날 회의에는 통합돌봄과, 노인복지과, 보건소 등 폭염 대응 관계부서와 상록·단원경찰서 관계자가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부서별 폭염 대응 추진상황을 공유하고 협업체계 강화 방안을 논의했다.시는 10개 부서로 구성된 폭염 T/F팀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무더위쉼터 333개소와 그늘막, 쿨링포그, 스마트그린쉼터 등 총 738개소의 폭염저감시설을 운영하며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대응체계를 강화하고 있다.아울러 노인, 노숙인, 이동노동자, 옥외근로자 등 폭염 취약계층을 위한 맞춤형 보호대책도 추진하고 있다. 이동노동자쉼터 운영과 산업단지 근로자 대상 온열질환 예방 홍보 등 안산시 지역 특성을 반영한 대응에도 힘쓰고 있다.허남석 부시장은 “폭염은 시민의 생명과 직결되는 자연재난으로, 그 중대성이 점점 커지고 있다”며 “관계부서에서는 소관 분야별 대책을 빈틈없이 추진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서 “특히 폭염 취약계층 보호와 현장 중심 대응체계를 강화해 단 한 건의 인명피해도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달라”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폭염특보 발효 시 상황관리체계를 가동하고, 취약계층 안부 확인, 무더위쉼터 운영 강화, 야외근로자 안전관리 등 폭염 피해 최소화를 위한 대응에 총력을 기울일 방침이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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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안산교육지원청과 간담회…학생 교육환경 개선 방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0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안산 학생들의 교육환경 개선을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1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호수중학군 조정안에 대한 안산시의 입장을 전달하고, 해솔초·해솔중 학생배치와 관련한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이민근 시장은 화성 송산지구 인구 유입에 따른 학생 배치 문제를 안산시 학군 편입으로 해결하는 방안에 대해 우려를 표하며 학군 조정안의 재검토를 요청했다.이 시장은 “화성 송산지구의 인구 증가로 발생한 교육 수요 문제를 안산시 학군 편입을 통해 해결하려는 것은 안산 지역 학생들에게 또 다른 과밀 문제와 통학 안전 문제를 초래할 수 있다”며 “교육 경쟁력은 도시의 정주 여건과 인구 유입에 중요한 요소인 만큼 이번 학군 조정안은 신중하게 검토될 필요가 있다”고 말했다.또한, 해솔중학교 교실 부족 문제로 인해 2027학년도 일부 학생들이 해양중학교로 배정될 가능성에 대한 우려도 전달했다. 특히 학부모들의 불안감을 공유하며 학생들의 안전한 통학권 보장과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다양한 대책을 함께 모색해 줄 것을 요청했다.아울러 안산시는 학생들의 학습권 보호와 교육환경 개선을 위해 필요한 행정적 지원을 적극 검토하고, 교육지원청과 긴밀히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8기 동안 현장 중심 교육정책과 학생 중심의 교육환경 조성을 위해 꾸준히 노력해 왔다”며 “민선9기에도 교육 분야에 대한 관심과 지원을 지속적으로 이어가는 한편, 교육청과 긴밀히 협력해 시민들과 약속한 대로 안산 학생들의 권익과 교육환경을 지키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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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경수상회, 안산시 초지동에 햇감자 500kg 나눔
- 지역 내 소외계층을 위한 제철 농산물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10일 안산시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위치한 경수상회(대표 허경수)로부터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햇감자 10kg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밝혔다.경수상회는 지난 2012년부터 지금까지 지역 어르신과 소외계층을 위해 꾸준히 농산물을 후원해 온 업체다. 이번에 기탁된 감자는 관내 저소득 취약계층 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허경수 경수상회 대표는 “우리가 매일 다루는 신선한 농산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보탬이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지나온 시간처럼 앞으로도 이웃의 곁에서 따뜻한 나눔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오랜 세월 동안 한결같은 마음으로 따뜻한 나눔을 실천하며 지역사회의 귀감이 되어주시는 경수상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보내주신 소중한 정성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의 안부를 살피는 따뜻한 통로가 되도록 주민 한 분 한 분께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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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사동 소재 관리동 어린이집 연합에서 시장놀이 수익금 기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9일 안산시 호수동·사동 소재 관리동 어린이집 연합으로부터 이웃을 위한 시장놀이 수익금 10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이번 기부는 지난 5월 16일 어린이집 연합에서 진행한 ‘시장놀이 체험활동’을 통해 마련된 수익금으로, 아이들이 직접 참여해 나눔의 가치를 배우고 실천하는 뜻깊은 시간을 통해 조성됐다. 여기에 학부모와 교직원들의 따뜻한 마음이 더해져 지역 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으로 전달됐다.이번 기탁에는 총 11개 어린이집(도토리 · 맑고밝은 · 보네르 · 아이꿈 몬테소리 · 예가 · 초록마을 · 푸른꿈 · 푸른하늘 · 해를담은 · 호수공원 · 희망나래 어린이집)이 참여했다.김희숙 푸른꿈 어린이집 원장은 “아이들이 직접 참여한 활동의 결실을 어려운 이웃과 나눌 수 있어 더욱 의미가 크다”며 “앞으로도 아이들이 나눔과 배려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울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매년 꾸준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어린이집 연합과 학부모, 교직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아이들의 정성이 담긴 성금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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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 이웃사랑 성금 70만원 기탁
- ‘아!신!나! 달빛힐링정원’행사 수익금 전액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행정복지센터는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로부터‘아!신!나! 달빛힐링정원’행사를 통해 얻은 수익금 70만원을 기탁받았다고 10일 밝혔다.‘아!신!나! 달빛 힐링정원’은 신길동 국공립 어린이집 3개소(시립신길 · 시립아기별 · 시립안산보듬이나눔이 어린이집)와 단원보건소 서부건강생활지원센터가 함께 추진한 행사로 만들기 체험부스, 포토존, 먹거리존,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운영됐으며,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이 함께 참여해 성황리에 마무리됐다.임혜경 시립신길어린이집 원장은“아이들의 작은 참여와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의미 있는 나눔으로 이어져 기쁘다”며 “이번 기탁이 어려운 이웃들에게 작은 희망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어린이집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종인 신길동장은“행사에 참여해 주신 어린이와 학부모, 지역 주민들의 따뜻한 마음이 모여 뜻깊은 나눔으로 이어졌다”며“기탁해 주신 성금은 도움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소중히 전달하겠다”고 말했다.이날 전달된 성금은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신길동 내 도움이 필요한 저소득 가구를 지원하는 데 사용될 예정이다.
- 2026-06-1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