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생수나눔·안전캠페인 실시 안산톡톡 2026-06-24 조회수 172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선부동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일대에서 ‘안산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생수 나눔 및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행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보건공단, 제주개발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가 체결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나눔 업무협약’에 따라 생수와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받아 진행됐다. 이날 캠페인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사)안산노동안전센터 ▲라이더유니온 안산분회 등 관계기관과 이동노동자 대표들이 참석해 이동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을 독려했다. 참석자들은 생수 전달식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 이번에 안산시에 지원된 생수는 총 1만3,440병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가 후원한 제주삼다수를 포함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추가 지원한 물량이다. 지원된 생수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비롯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안산노동안전센터 등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생수 나눔 사업은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함께한 협력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쉼터 운영 등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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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금연구역·담배자동판매기 집중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간접흡연으로부터 지역주민의 건강을 보호하고 담배 연기 없는 쾌적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24일부터 7월 15일까지 상록구 금연구역과 담배자동판매기를 대상으로 집중 점검·단속을 실시한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지난 4월 24일 담배의 정의를 연초와 니코틴으로 확대한 개정 ‘담배사업법’이 시행됨에 따라 마련됐다. 상록수보건소는 법 시행 이후 운영한 2개월간의 사전 계도기간이 종료됨에 따라 관련 법령에 따른 기준을 적용해 제도의 안정적인 정착을 유도할 방침이다.금연단속원 등으로 구성된 점검반은 공중이용시설 등을 직접 방문해 점검을 진행한다. 주요 점검 사항은 ▲금연구역 및 흡연실 시설 기준 준수 여부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 단속 ▲소매인 담배자동판매기 설치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특히 법령 개정으로 규제 범위가 확대된 만큼 일반 담배뿐만 아니라 전자담배를 이용한 금연구역 내 흡연 행위도 집중 단속한다. 또한 시설 소유자와 관리자의 금연구역 지정 의무 이행 여부를 확인하고, 위반 사항이 적발될 경우 관련 법령에 따라 과태료 부과 등 행정조치를 취할 예정이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집중 점검을 통해 지역사회에 올바른 금연 문화가 조기에 정착되길 바란다”며 “나 자신과 이웃의 건강을 위해 시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성숙한 시민의식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금연구역 및 담배자동판매기 집중 점검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5699)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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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7월 10일까지 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농림축산 부산물의 자원화를 촉진하고 친환경 토양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오는 7월 10일까지 ‘공급 유기질비료 지원사업’ 신청을 받는다고 24일 밝혔다.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가의 경영비 부담을 줄이고 지속 가능한 농업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유기질비료 구입비 일부를 지원하는 사업이다.지난해까지는 11~12월에 신청받았으나, 올해부터는 예산 편성과 농가 편의를 위해 6~7월 조기 접수 방식으로 변경됐다.비대면 시스템인 ‘농업e지’를 통한 온라인 신청은 지난 6월 1일부터 10일까지 진행됐다. 방문, 팩스, 전자우편 등을 통한 오프라인 신청은 6월 11일부터 7월 10일까지 농지 소재지 관할 구청 및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대부도 지역)에서 할 수 있다.신청 대상은 농업경영정보를 등록한 농업경영체다. 지원 품목은 ▲혼합유박 ▲혼합유기질 ▲유기복합비료 등 유기질비료 3종과 ▲가축분퇴비 ▲퇴비 등 부숙유기질비료 2종이다.다만 유기질비료 공급 시점인 2027년에도 농업경영체 등록 상태를 유지해야 한다. 또한 한정된 예산 범위 안에서 지원되는 만큼 신청 물량 전량이 배정되지 않을 수 있으며, 신청 시 안내되는 유기질비료 단가도 2027년 사업 시행 당시 시장 여건에 따라 조정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유기질비료 지원사업은 농업환경 보전과 농가 경영비 부담 완화를 위해 필요한 사업”이라며 “신청 기간이 앞당겨진 만큼 농업인들께서는 기한을 확인해 7월 10일까지 신청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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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주한 탄자니아 대사와 상호 협력 방안 논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2일 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 대사가 안산시를 방문해 허남석 안산시 부시장과 문화교류 행사 및 교육 분야 협력 방안 등을 논의했다고 24일 밝혔다.이날 면담에서는 외국인주민지원본부가 오는 10월 개최 예정인 ‘아프리카 국가연합 문화축제(가칭)’에 대해 논의했다. 탄자니아 대사관의 참여와 지원 방안도 함께 검토했다.또한 시민들에게 아프리카 문화를 소개하고, 상호문화 이해를 높일 수 있는 협력 방안도 공유했다.노엘 엠마누엘 카간다 주한 탄자니아 대사는 “안산시는 많은 외국인 주민이 함께 살아가는 도시이자 다양한 산업 기반을 갖춘 도시”라며 “탄자니아와 안산시가 교육, 산업, 국제교류 등 여러 분야에서 협력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허남석 안산시 부시장은 “이번 만남이 안산시와 탄자니아 간 교류를 넓히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문화교류 행사를 비롯해 산업과 교육 등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전국에서 손꼽히는 외국인 주민 거주 도시이자 대한민국 제1호 상호문화도시다. 시는 다양한 국적의 주민들이 지역사회 구성원으로 함께 살아갈 수 있도록 문화·교육·경제 분야의 정책과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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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생수나눔·안전캠페인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선부동 이동노동자쉼터 휠링 4호점 일대에서 ‘안산시 이동노동자 폭염 대응 생수 나눔 및 안전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4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폭염 속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노동환경 조성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행사는 지난 3월 고용노동부와 제주특별자치도, 안전보건공단, 제주개발공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한국비정규직노동단체네트워크가 체결한 ‘이동노동자 온열질환 예방을 위한 생수나눔 업무협약’에 따라 생수와 온열질환 예방 물품을 지원받아 진행됐다.이날 캠페인에는 안산시를 비롯해 ▲안전보건공단 경기서부지사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사)안산노동안전센터 ▲라이더유니온 안산분회 등 관계기관과 이동노동자 대표들이 참석해 이동노동자 산업재해 예방을 독려했다. 참석자들은 생수 전달식과 온열질환 예방수칙 홍보 캠페인을 진행하며 이동노동자의 건강권 보호와 안전한 노동환경 조성의 중요성을 알렸다.이번에 안산시에 지원된 생수는 총 1만3,440병이다. 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개발공사가 후원한 제주삼다수를 포함해 고용노동부와 안전보건공단이 추가 지원한 물량이다.지원된 생수는 안산시노사민정협의회가 운영하는 이동노동자 쉼터를 비롯해 안산시비정규직노동자지원센터, 안산여성노동자복지센터, 안산노동안전센터 등을 통해 이동노동자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생수 나눔 사업은 폭염 속 이동노동자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여러 기관이 함께한 협력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이동노동자들이 안전하게 일할 수 있도록 쉼터 운영 등 필요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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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고유가 피해지원금’기한 내 신청·사용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률이 97%를 기록한 가운데,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에게 기한 내 신청과 지원금 사용을 당부했다고 24일 밝혔다.고유가 피해지원금 신청 기한은 오는 7월 3일까지다. 신청은 카드사 애플리케이션과 누리집, 지역사랑상품권 다온카드 앱 등 온라인 채널에서 할 수 있다. 가까운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는 것도 가능하다.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에 해당하는 안산시민이며, 지급받은 1·2차 지원금은 모두 오는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 소멸돼 환급이나 이월이 불가능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많은 시민들이 고유가 피해지원금 혜택을 받고 있지만, 아직 신청하지 않은 대상자들이 남아 있다”며 “신청 마감일인 7월 3일까지 반드시 신청해 지원 혜택을 놓치지 않길 바란다”고 말했다.이어 “8월 31일 이후에는 지원금 잔액이 모두 소멸되는 만큼 지급받은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해 달라”며 “지원금 사용이 가계 부담 완화와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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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도 관광 경쟁력 높인다… 민관협의체 정기회의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3일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실질적인 발전 방안을 논의하고자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 2분기 정기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는 대부도의 관광 경쟁력을 강화하기 위해 공공과 민간이 참여하는 협의체다. 안산시관광협의회와 대부도 어촌계, 대부도상인회, 관광사업체, 숙박업 관련 협회 등 대부도 관광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기관‧단체 관계자 34명으로 구성돼 있다.지난 3월 출범 이후 처음 열린 이번 정기회의에는 양운영 민간 공동의장(안산시관광협의회 회장)을 비롯해 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 김진석 민간 공동부의장((사)안산시농어촌민박총연합회 회장), 협의체 위원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이날 회의는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주요 안건 보고를 시작으로, 관광 경쟁력 강화를 위한 다양한 발전 방안을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관광 인프라 확충과 관광 콘텐츠 발굴, 관광객 편의 증진 방안 등 대부도 관광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제시하며 자유롭게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시는 이날 논의된 의견을 향후 관광 정책 수립 과정에 적극 반영하고, 민관 협력을 바탕으로 대부도 관광 경쟁력 강화에 힘쓸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대부도는 안산을 대표하는 해양관광 자원이자 수도권 서부권 관광의 핵심 거점”이라며 “민관이 함께 지혜를 모아 관광객이 머물고 다시 찾고 싶은 대부도를 만들어 갈 수 있도록 관광 인프라 확충과 콘텐츠 개발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대부도 관광 민관협의체는 앞으로도 분기별 정기회의를 개최해 관광 현안을 공유하고, 지속 가능한 관광 발전 방안을 발굴하는 등 민관 협력체계를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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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 지원 TF 가동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7일 단원구 성곡동 일대에서 발생한 대형 공장 화재로 피해를 입은 기업들의 신속한 경영 정상화를 지원하기 위해 부시장을 단장으로 하는 ‘화재기업 지원 TF’를 구성하고, 23일 첫 회의를 개최했다고 24일 밝혔다.화재기업 지원 TF는 부시장을 단장으로, 산업지원본부장을 총괄반장으로 하는 전담 지원체계다. TF는 ▲자금·세제 지원반 ▲인허가·환경 지원반 ▲유관기관 협력반 등 3개 실무반으로 구성됐으며, 안산소방서, 단원경찰서, 한국산업단지공단 경기지역본부, 안산시자원봉사센터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피해기업 지원에 나선다. 이날 열린 첫 회의에서는 성곡동 화재 피해기업의 신속한 복구와 경영 정상화를 위한 지원대책을 집중 논의했다. 시는 회의 결과를 바탕으로 부서 및 유관기관 간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피해기업별 상황에 맞는 지원방안을 체계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아울러 안산시는 피해기업이 복잡한 행정절차로 인해 지원 신청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자금 지원과 인허가 절차 정보를 담은 종합 안내문을 제작‧배포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기업들이 필요한 지원 내용을 신속하게 확인하고 신청할 수 있도록 지원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예기치 못한 화재로 피해를 입은 기업인들께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린다”며 “피해기업들이 하루빨리 경영을 정상화할 수 있도록 전담 TF를 중심으로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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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주민자치회, 자원순환 실천의 장‘용기내 공유장터’개최
- 자원 재순환과 탄소중립 실천 문화 확산 계기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1일 상록구 일동공원에서 자원순환 문화 확산과 주민 화합을 위해 개최한 ‘용기내 공유장터’ 행사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23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주민들이 생활 속 자원순환을 실천하고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체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특히 투명페트병 및 우유팩 교환 행사를 통해 재활용 가능 자원의 분리배출을 장려하고, 환경 OX퀴즈를 진행해 친환경 세제를 지급하며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그 외에도 ▲칼갈이 ▲컴퓨터 및 자전거 수리 ▲아나바다 장터 ▲리사이클 놀이터 ▲아나바다 장터 등 다양한 체험·홍보 부스도 함께 운영되어 자원 재사용과 생활 편의 증진에 기여하고, 자원의 순환과 나눔 문화를 실천하는 계기를 마련했다.김두현 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용기내 공유장터’는 주민들이 자원순환과 환경보호를 쉽고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도록 마련한 행사”라며 “앞으로도 지속가능한 마을 조성과 주민 참여 확대를 위한 다양한 사업을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고 즐기면서 환경보호를 실천할 수 있는 뜻깊은 행사였다”며 “나눔과 재사용, 재활용의 가치가 지역사회에 확산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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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유월愛봉사단, 안산시 성포동에 안산 온(溫) 소불고기 든든 한끼 나눔
- 저소득 어르신 등 65가구에 전달… 무더위 속 따뜻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유월애봉사단(단장 최복현, 최병순)으로부터 소불고기를 기탁받아 관내 취약계층 65가구에 전달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나눔 활동은 평소 육류 섭취가 부족한 저소득 홀몸 어르신과 취약계층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고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특히 봉사단은 수혜자들이 가장 신선한 상태의 음식을 간편하게 조리해 먹을 수 있도록 세척과 손질을 모두 마친 밀키트 형태로 소불고기를 준비해 편의성까지 세심하게 배려했다.이날 유월애봉사단 회원들과 자원봉사자들은 무더운 날씨 속에서도 재료 구입부터 양념 배합, 야채 손질, 포장 및 전달에 이르기까지 모든 과정에 정성을 다하며 구슬땀을 흘렸다.최복현 유월애 봉사단장은 “우리 주변의 어려운 이웃들이 정성껏 준비한 소불고기를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내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온도를 높이고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따뜻한 나눔 행보를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손수 만든 소불고기를 후원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긴밀히 협력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성포동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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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3개 동 체육행사 통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
-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한마음 운동회… 웃음과 활력 충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선부1동·선부3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와동체육관에서 ‘웃음가득, 활력 충전 한마음 운동회’를 개최해 주민화합 및 생활체육 활성화 견인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 공동 주관으로 진행됐으며, 지역 주민과 각 통장, 기관·단체장 등 200여 명이 함께 참여해 활기찬 분위기 속에 진행됐다.특히, 이번 행사는 3개 동 체육회가 함께 힘을 모아 추진함으로써 지역 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주민 간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됐으며, 행사장은 웃음과 응원으로 열기가 높았다.또한, 참가자들은 큰공 굴리기, 풍선 기둥 세우기, 협동 신발 양궁 등 남녀노소가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경쟁보다 ‘웃음과 협동’을 우선하며 서로를 응원하고 격려하는 따뜻한 모습을 보여줬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행사가 주민들이 함께 어울리며 건강과 화합을 다지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생활체육 활성화와 지역공동체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 및 지원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와동·선부1동·선부3동 체육회는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화합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하며 건강하고 활기찬 지역사회 조성에 앞장서고 있다.
- 2026-06-23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