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서 참전용사 헌신 기려 안산톡톡 2026-06-26 조회수 185 |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상록구 본오동에 소재한 안산시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 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보훈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무공훈장 수여 ▲참전유공자 표창 ▲시립합창단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전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늘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를 어떤 위기 속에서도 굳건히 지켜내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보훈단체 운영비 보조금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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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착한가게 릴레이 8호점까지 이어져
- 박가네아구동태찜탕(7호점)·육덕봉(8호점) 착한가게 현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5일 지역 내 나눔 문화 확산에 동참한 박가네아구동태찜탕(대표 박영월)과 육덕봉(대표 이윤근) 사업장을 방문해 착한가게 7호점, 8호점 현판을 전달했다고 26일 밝혔다. 착한가게로 선정된 박가네아구동태찜탕과 육덕봉 2개소는 평소 지역사회에 관심을 두고 이웃을 위한 나눔을 실천해 온 업체로, 지역사회와 따뜻한 소통을 위해 ‘착한가게’에 동참하기로 했다.‘착한가게’는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함께하는 정기 후원 사업으로, 매월 일정 금액을 기부해 지역 내 저소득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지원하는 나눔가게다.박성중 민간위원장은 “지역 상인들의 따뜻한 마음과 자발적인 참여가 우리 동네 나눔 문화를 더욱 풍성하게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착한가게 릴레이가 꾸준히 이어질 수 있도록 참여 업체 발굴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박옥란 이동장은 “이웃을 향한 관심과 나눔의 마음으로 동참해 주신 박가네아구동태찜탕 박영월 대표와 육덕봉 이윤근 대표에게 감사드리며,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소중한 후원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세심히 살피겠다”고 말했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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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감염병 예방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난 25일 2026년 감염병 예방 숏폼 영상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공모전은 시민들에게 감염병 예방 수칙을 쉽고 재미있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민이 직접 참여하는 영상 콘텐츠를 통해 지역사회 감염병 예방 인식을 높이는 데 의미를 더했다.최종 심사 결과 최우수상에는 경기모바일과학고 조지은 학생의 ‘세균이 좋아합니다 vs 세균이 싫어합니다’가 선정됐다. 조지은 학생은 손 씻기 습관의 중요성을 직관적이고 위트 있게 표현해 심사위원단으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았다.우수상은 애니메이션을 활용해 예방 수칙을 알기 쉽게 풀어낸 안산대학교 김민철 학생에게 돌아갔다. 장려상은 모기 매개 감염병 예방 수칙을 노래와 율동으로 표현한 선부초등학교 김시환 학생이 수상했다.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시민들이 직접 만든 참신한 영상들이 감염병 예방 수칙을 알리는 데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일상 속 작은 실천이 건강한 안산을 만든다는 점을 널리 알리기 위해 다양한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수상작은 향후 상록수보건소 전광판과 누리집 등에 게시해 시민들의 감염병 예방 교육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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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구, 안산동 무인민원발급창구 신규 설치 완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시민들의 민원서류 발급 편의와 행정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안산동 소재 안산농협 수암지점에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신규 설치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에 설치된 무인민원발급창구는 모든 이용자가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노인과 저시력자를 위한 화면 확대 기능 ▲음성안내 기능 ▲주요 조작부 점자 라벨 부착 등 이용 편의 기능을 갖췄다.안산농협 수암지점 무인민원발급창구에서는 ▲주민등록등·초본 ▲토지(임야)대장 ▲자동차등록원부 ▲병적증명서 ▲수급자·장애인증명서 ▲농지대장 ▲지방세 제증명 ▲건강보험 제증명 ▲교육 제증명 등 총 122종의 민원서류를 발급할 수 있다.다만 부동산등기사항증명서는 발급 대상에서 제외된다. 발급 수수료는 무료이거나 대면 민원창구보다 최대 50% 저렴하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비대면 민원서비스 수요가 증가하는 만큼 기기의 정기 점검과 노후 기기 교체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쾌적한 민원 행정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상록구는 현재 총 28대의 무인민원발급창구를 운영 중이며 ▲본오3동행정복지센터 ▲월피동행정복지센터 ▲성포동행정복지센터 ▲반월동행정복지센터 ▲사이동주민커뮤니티센터 ▲한대앞역 로데오거리 ▲스타프라자광장 ▲상록수역광장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역 등 10개소는 24시간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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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도심 속 어린이 체험농장 운영으로‘교육·나눔 가치’실현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관내 어린이들을 대상으로 운영 중인 ‘어린이 체험농장 프로그램’이 성황리에 진행되고 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도심 속 어린이들이 농작물의 성장 과정을 직접 경험할 수 있도록 마련된 연계형 현장 학습이다. 연 4회 과정으로 운영되며, 관내 유치원과 어린이집 등 4개 기관 120명의 어린이가 참여하고 있다.체험은 안산시 공영도시농업농장에서 진행된다. 농작물 성장 과정에 맞춰 모내기, 감자 수확, 벼 베기, 고구마 수확 등 총 4회기로 구성됐다. 지난 1회기에는 모내기와 감자밭 관찰을 진행했다. 이번 2회기에는 감자 수확 체험과 벼 성장 과정 관찰이 이뤄졌다. 수확물은 푸드뱅크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부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어린이들이 농업의 가치와 이웃과 나누는 즐거움을 함께 배울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후 3회기 ‘벼 베기 행사’와 4회기 ‘고구마 수확 체험’도 순차적으로 운영된다. 참여 어린이들은 작물의 성장 전 과정을 생생하게 경험하게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도심 속에서 어린이들이 농작물을 직접 수확하고 농업의 가치를 배우는 뜻깊은 시간이 되고 있다”며 “현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고, 앞으로도 다양한 농장 체험 프로그램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농장 체험 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농업기술센터 농업기술지원과(031-481-3765)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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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집중호우 대비 안산천·삼천천 일원 하천 준설 완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철 집중호우에 대비하고 시민들에게 안전하고 쾌적한 하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안산천과 삼천천 일원의 하천 준설사업을 완료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하천에 쌓인 토사를 제거해 물 흐름을 원활하게 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집중호우 시 침수 피해를 예방하고 하천의 치수 기능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특히 시는 하천 흐름을 방해하거나 악취를 유발할 우려가 있는 주요 퇴적 구간을 중심으로 준설을 실시했다. 이 과정에서 하천 경관을 저해하는 지장물과 부유물 등도 함께 정비해 수질 개선과 쾌적한 친수 공간 조성에도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안산시는 이번 준설 완료 이후에도 관내 주요 하천을 지속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다. 본격적인 우기철을 맞아 기습적인 폭우에 대비하고, 하천 유지관리도 강화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로 국지성 집중호우가 자주 발생하는 만큼 하천의 재해 예방 기능을 강화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선제적인 하천 정비로 시민의 생명과 재산을 보호하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쾌적한 하천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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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서 참전용사 헌신 기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상록구 본오동에 소재한 안산시보훈회관에서 ‘6·25전쟁 제76주년 행사’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6·25전쟁의 역사적 교훈을 되새기고, 희생과 헌신으로 나라를 지키신 참전용사들의 명예를 기리기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6·25참전유공자, 보훈 가족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는 6·25전쟁 관련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무공훈장 수여 ▲참전유공자 표창 ▲시립합창단 공연 ▲만세삼창 순으로 진행됐다. 참석자들은 참전유공자의 헌신에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 오늘날 평화의 소중함을 되새겼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선열들의 희생으로 지켜낸 자유와 평화를 어떤 위기 속에서도 굳건히 지켜내야 한다”며 “국가를 위해 공헌하신 분들이 존경받고 보훈 가족이 자긍심을 갖고 살아갈 수 있는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국가를 위해 헌신한 참전유공자에 대한 예우를 강화하고 있다. 올해부터 참전유공자 사망위로금을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인상했으며, 보훈단체 운영비 보조금도 단계적으로 확대하는 등 국가유공자와 보훈 가족을 위한 보훈정책을 추진하고 있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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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철 재난부터 생활안전까지… 민생안전 협력체계 총력 가동
-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 개최… 2026년 하반기 기관별 핵심 안전정책 공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시청 제1회의실에서 시 대표 6개 기관이 참여한 가운데 ‘제17회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회의는 올 하반기 안산의 치안과 민생안전을 위한 기관 간 협력체계를 점검하고, 실효성 있는 대응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제17회를 맞은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는 안산시와 안산단원·상록경찰서, 안산소방서, 안산교육지원청, 평택해양경찰서가 참여하는 안산시 대표 안전 거버넌스 회의체로, 지역 안전과 관련한 주요 현안을 논의하고 공동 대응 방안을 마련하기 위해 정기적으로 운영되고 있다.이번 회의에서는 여름철 자연재난 및 폭염 대책, 휴가철 해양안전, 생활 속 범죄 예방, 학생 통학로 안전 등 시민 일상과 밀접한 하반기 주요 안전정책이 다뤄졌다.특히 안산시는 그동안 대표 안전 거버넌스로 기능해 온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의 성과를 공유하고, 2026년 하반기 폭우와 폭염에 대비한 선제 대응 방안을 발표했다.시는 지난 2025년부터 10개 생활권역으로 확대 운영했던 ‘권역별 민생안전협의체’의 성공적 안착을 바탕으로 올 하반기부터는 기존 기관 중심의 틀을 깨고 일반 주민과 안전 관련 민간단체가 직접 지역 문제를 발굴·해결하는 ‘주민 주도형 민생안전 거버넌스 시즌3’를 전면 추진할 계획이다.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우범지역 합동순찰, 풍수해 사전 예찰 및 선제 조치 등도 함께 추진한다. 이를 통해 시민이 일상에서 체감할 수 있는 안전도시를 구현하겠다는 구상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민선 8기 동안 가장 역점을 둔 ‘안전’의 중심에는 행정, 경찰, 소방, 교육, 해경 등 지역 6개 기관이 경계를 넘어 긴밀하게 소통해 온 ‘일사천리 민생안전회의’가 있었다”며 “본격적인 여름철을 앞두고 풍수해 대응과 휴가철 해양안전 등 선제적 대응이 필요한 현안이 많은 만큼 기관 간 빈틈없는 공조 체계를 유지해 달라”고 당부했다. 이어 “민선 9기에는 기관 간 공고한 협력을 바탕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지역 특성에 맞는 상향식 민생안전 거버넌스를 더욱 활성화해 나가겠다”며 “시민의 일상 모든 영역에서 안심하고 생활할 수 있는 안전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가용한 모든 행정력과 역량을 집중하겠다”라고 강조했다.
- 2026-06-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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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개최
- 주민의 참여가 마을의 힘! 2027년 자치사업 주민투표로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4일 보노마루 소극장에서 ‘2026년 제5회 본오3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주민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으며, 2027년 주민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사업이 참석 주민들의 투표를 통해 최종 선정됐다.특히 주민총회에 앞서 지난 6월 11일과 12일 이틀간 실시한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에 총 290명의 주민이 참여해 마을 발전과 주민자치에 대한 높은 관심과 참여 열기를 보여줬다.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찾아가는 문화공감행사 ‘헬로우(Hello) 본오3동’ (1순위) ▲청소년 문화페스티벌 ‘관내 초,중,고’ 꿈끼대회(2순위)로 결정됐다. 또한 주민참여예산사업은 ▲본오3동 행정복지센터 부설주차장 무인시스템 도입사업이 찬성 266표로 92%의 찬성률, ▲최용신 벽화 및 스토리텔링 조성사업이 찬성 272표로 94%의 찬성률을 받아 모두 본오3동에서 추진할 주요 사업으로 최종 확정됐다.이번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련 부서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조규찬 본오3동 주민자치회장은 “본오3동의 발전을 위해 귀한 시간을 내어 주민총회에 함께해주신 모든 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작은 의견도 소중히 여기고, 주민에게 필요한 사업을 발굴하여 더 나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3동은 풍부한 생활 인프라와 우수한 교육환경을 갖춘 살기 좋은 마을이자 새로운 도약을 준비하는 희망의 지역”이라며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마을 의제가 본오3동을 변화시키고, 더 나아가 안산시 발전에도 큰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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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고잔바로튼튼의원, 안산시 호수동에 330만원 상당의 사랑의 식료품 기탁
- 사랑이 담긴 백미 500kg, 라면 56박스 직접 전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안산고잔바로튼튼의원으로부터 330만원 상당의 백미 500kg과 라면 56박스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안산고잔바로튼튼의원은 호수동 안산문화광장 인근에 위치한 의료기관으로, 이번 기탁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에 힘을 보탰다. 이날 기탁받은 백미와 라면은 호수동 관내 저소득층 및 취약계층 106가구에 전달될 예정이다.이성영 안산고잔바로튼튼의원 대표원장은 “환자분들의 건강과 행복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마음을 지역사회와 함께 나누고자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전달된 물품이 어려운 이웃분들의 건강하고 힘찬 일상을 보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미정 호수동장은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신 안산고잔바로튼튼의원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물품은 도움이 필요한 가구에 소중히 전달해 나눔의 온기가 지역사회 곳곳에 전해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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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집중호우 대비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
- 준공업단지협의회·통장협의회, 장마 대비 빗물받이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준공업단지협의회 근로자와 본오2동 통장협의회 통장들이 본격적인 여름철 장마와 집중호우에 앞서 동네 수해 취약지역을 지키기 위해 민관 합동 빗물받이 정비 및 환경정화 활동을 추진했다고 25일 밝혔다.이날 통장 및 준공업단지협의회 사업장 직원 100여명은 우기에 배수 정체 현상이 자주 발생하는 각골·약수 지역, 준공업지역 이면도로와 취약 골목길 위주로 빗물받이를 일일이 점검해 내부에 꽉 막혀있던 흙모래와 낙엽, 담배꽁초 등 각종 오물을 깔끔히 걷어냈으며, 무단 투기 쓰레기 수거 등 환경정화 활동도 함께 진행해 쾌적한 보니 마을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준공업단지협의회는 본오2동에 위치한 청원현대㈜, 동양정비, 청원자동차정비, 현대동일공업, 휴닉스, ㈜좋은아침, 쌍용자동차, 신양테크놀러지로 총 8개 사업체 대표로 구성됐으며, 본오2동 어려운 이웃을 위한 ‘김장 나누기’, 1사 1 경로당 등 많은 후원 활동에도 앞장서며 지역경제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하고 있다.송해완 준공업단지협의회장은 “준공업 및 약수 지역 일대의 침수 취약 구간 환경정비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며, 안전하고 쾌적한 우리 일터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앞으로도 지속해서 환경정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본격적인 장마철을 앞두고 바쁜 일상에서도 우리 동네의 안전을 위해 흔쾌히 나서주신 준공업단지협의회 근로자와 통장님들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합심해 더 깨끗하고 활력 넘치는 명품 본오2동을 함께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6-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