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공직자 대상 계약실무 법무교육 실시 안산톡톡 2026-06-29 조회수 196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공직자를 대상으로 계약실무 법무교육 ‘슬기로운 계약생활’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계약 업무에 대한 공직자의 이해를 높이고, 실무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분쟁을 예방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안산시 법률전문관인 박선화 변호사의 강의로 진행됐다. 주요 내용은 ▲계약의 원칙과 효력 ▲계약서 작성 실무 ▲계약 해제 절차 ▲공사·용역 도급계약 이론 ▲실제 판례 중심 사례 공유 등이다. 특히 계약 분쟁과 소송 사례를 중심으로 교육을 구성해 직원들이 내용을 쉽게 이해하고 실무에 활용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계약 체결부터 이행, 분쟁 대응까지 전 과정을 살펴보며 계약 업무 처리 과정에서 유의해야 할 사항을 공유했다. 시는 이번 교육을 통해 계약서 작성 시 주요 검토사항을 익히고, 업무 수행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법적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교육이 계약 관련 분쟁을 예방하고 직원들의 업무 전문성을 높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실효성 있는 법무교육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안정적이고 신뢰받는 행정을 구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a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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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성료
- 주민이 직접 그리는 마을의 미래, 2027년 자치계획 의제 최종 선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구룡체육관에서 주민들이 직접 마을에 필요한 사업을 결정하는 ‘2026년 제5회 이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유공자 표창 ▲주민자치회 활동 및 운영결과 보고 ▲2026년 자치계획 추진현황 공유 ▲의제 설명 및 투표 ▲문화공연 등으로 구성됐으며,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관내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자리를 빛냈다.특히 이번 주민총회는 이동 주민들이 직접 제안한 15개 안건을 놓고 사전 및 당일 현장투표를 통해 2027년에 추진할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15일부터 24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와 이날 본투표를 통해 총 651명(사전 621명, 당일 30명)의 주민이 참여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이동네 어울림 축제, 동 주도형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는 ▲이동 굴다리 환경개선, 동 참여형 사업으로는 ▲매화경로당 신축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이번 주민총회에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련 부서에서 함께 진행될 예정이다.오필선 이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동 주민자치회는 그동안 주민 여러분과 함께 발로 뛰며 마을의 문제를 직접 살피고, 주민의 눈높이에서 필요한 의제를 발굴해 왔다”며 “오늘 선정된 사업이 실현될 수 있도록 끝까지 함께 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오늘 주민 여러분과 함께 논의한 마을 의제 하나하나가 이동의 변화를 이끄는 힘이자 안산의 미래를 그려가는 소중한 자양분이 될 것”이라며 “시는 올해도 시민과 함께 현장에서 호흡하고, 더 열린 마음으로 소통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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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포동 주민자치회, 2026년 주민총회 개최
- 2027년도 자치계획 주요사업 선정 및 우선순위 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6일 성포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성포동 주민총회’을 개최해 2027년 성포동 자치계획을 결정했다고 30일 밝혔다.이날 총회는 주민 1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년도 성포동 주민자치회의 주요활동 현황 보고, 2027년 자치계획 제안 설명 및 마을의제 토론, 주민투표 결과 순으로 진행됐다.성포동 주민자치회는 이번 총회를 위해 지난 3월부터 분과별로 마을자원 조사, 주민인터뷰, 사업의제 공유회 등 주민 의견 수렴을 통해 발굴된 의제를 실효성 있는 계획으로 구체화했으며, 5월에는 담당 부서의 검토를 거쳐 9개 사업을 마을의제로 제안했다. 최종 선정된 9개의 제안사업은 6월 10일부터 21일까지 진행된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투표 결과 주민들은 ▲웃으며 소통하는 건강센터(경로당 프로그램) ▲노적봉에서 놀아요(어린이 여름방학 캠프) ▲모이자 성포동!(찾아가는 아파트 강좌 운영) ▲오늘은 우리들 세상!(어린이날 축제) ▲함께해요! 깨끗한 성포동(마을청소 및 캠페인) ▲성포초 통학로 가로수 수종 교체 ▲노적봉 숲체험 놀이터 조성 ▲개나리터널 벽화 개선 ▲항가울로 띠녹지 정비 등 9개의 사업을 내년도 성포동 자치계획 주요사업으로 최종 선정했다. 김천식 주민자치회장은 “올해로 5번째 주민총회를 개최하고, 해마다 주민들의 참여가 높아가는 것을 보며 성포동의 밝은 미래가 기대된다”며 “성포동을 위해 소중한 한 표를 행사해 주신 주민들께 감사드리며, 오늘 직접 선정해 주신 의제는 적극 추진해 성포동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박순덕 성포동장은 “성포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7년 사업이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주민자치회와 함께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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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자살예방 캠페인 전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6일 지역 내 주거 취약지역을 대상으로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자살예방 캠페인을 벌였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캠페인은 위기 상황에 놓인 주민들이 필요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자살예방을 위한 정보를 전달하고, 생명존중에 대한 사회적 공감대를 형성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주거 취약지역을 직접 방문해 가가호호 자살예방 리플렛을 배부하며 정신건강 상담기관과 위기상담 전화 등 도움받을 수 있는 정보를 안내했다. 또한 주민들과 소통하며 주변의 어려운 이웃에 대한 관심과 따뜻한 돌봄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 원용래 민간위원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니라 우리 모두 함께 관심을 가져야 할 지역사회의 과제”라며 “작은 관심과 따뜻한 말 한마디가 소중한 생명을 지키는 시작이 될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지역사회 곳곳에서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할 수 있도록 지속해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지역사회의 촘촘한 인적 안전망 역할을 수행하는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행정에서도 민간과 긴밀히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적극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동을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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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센터 운영…맞춤형 상담 제공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한대앞역 광장에서 평소 주거복지센터 방문이 어려운 시민을 위해 ‘2026년 찾아가는 주거복지 이동상담센터’를 운영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이동상담센터는 시민들의 주거복지 접근성을 높이고 현장에서 맞춤형 상담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안산시 주거복지센터와 안산지역자활센터가 함께 참여해 ▲공공임대주택 ▲전세·매입임대 ▲주거급여 ▲주거복지 지원사업 ▲신용회복 상담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안내하고 시민들의 상황에 맞는 상담을 진행했다.또한 복지서비스 연계가 필요한 시민에게는 개별 여건에 맞는 지원제도를 안내하고, 필요한 경우 관계 기관과 연계해 실질적인 지원을 받을 수 있도록 도왔다. 특히 이번 이동상담센터에서는 비주택 거주 시민을 발굴해 공공임대주택 등 맞춤형 주거지원 정보를 제공하고, 향후 주거복지서비스와 연계될 수 있도록 상담을 진행하는 등 주거 사각지대 해소에도 의미 있는 성과를 거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거복지는 필요한 시민에게 적기에 정확한 정보를 전달하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지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시민이 있는 현장을 직접 찾아가는 맞춤형 주거복지 서비스를 확대해 주거 사각지대를 해소하고 시민의 주거안정과 삶의 질 향상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주거복지센터는 공공임대주택 상담을 비롯해 주거복지 상담, 주거환경개선사업, 사례관리 등 다양한 주거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며 시민의 주거안정과 주거복지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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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굿바이 비만, 굿바디 운동교실’1기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수보건소는 지역 주민의 비만 예방과 건강생활 실천을 위해 운영한 ‘2026년 굿바이 비만, 굿바디 운동교실’ 1기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지난 4월 1일부터 6월 29일까지 12주간 진행된 이번 프로그램은 체질량지수(BMI) 25kg/m²이상 또는 체지방률 33% 이상인 성인 11명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참가자들은 매주 월요일과 수요일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실에서 전문 운동지도사의 맞춤형 운동지도를 받으며 건강한 생활습관 형성에 참여했다.이번 프로그램은 운동과 함께 사전·사후 혈액검사(고지혈증 정밀검사, 혈당 등), 심전도 검사, 체성분 및 체력검사를 실시해 참가자들의 건강 변화를 객관적으로 확인했다. 프로그램 운영 결과 참가자들은 평균 체중 2.5kg, 체지방률 2.6% 감소의 성과를 보였으며, 중성지방은 평균 40mg/dL, 혈당은 평균 13.4mg/dL 감소하는 등 대사 건강지표가 개선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근력과 심폐지구력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체력점수도 평균 12점 이상 향상돼 전반적인 신체기능 개선 효과를 확인했다. 이미경 상록수보건소장은 “이번 운동교실을 통해 시민들이 규칙적인 운동 습관을 기르고 건강 위험 요인을 줄이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오는 9월 1일부터 시작되는 2기 프로그램에도 많은 관심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한편 ‘굿바이 비만, 굿바디 운동교실’ 2기 프로그램은 오는 8월 중 대상자를 모집할 예정이며,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보건소 건강증진과(031-481-5930)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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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치과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With You)’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참여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단원구 소재 장애인시설 13개소가 신청했다.보건소는 시설 규모에 따라 맞춤형 예방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15인 이상 시설은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15인 미만 시설은 단원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예방진료를 실시한다.‘위드유’ 사업은 장애인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예방 중심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구강검진 ▲스케일링 ▲치면세마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이다.특히 단원보건소는 자체 개발한 장애인 구강검진 기록지를 활용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구강관리와 구강질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보건소 치과진료실 장애인 이용률은 2018년 0.41%에서 2025년 15.38%로 크게 증가하며 장애인의 치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일회성 진료가 아닌 꾸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격차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031-369-1755)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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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독 예방 뮤지컬‘바티즌’무료 공연…관람객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중독 예방 뮤지컬 ‘바티즌’을 개최하고 관람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약물(마약) 중독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 ‘바티즌’은 중독 당사자의 삶과 회복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회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은 약 110분간 진행되며 시민 550여 명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 또는 전화(☎031-411-8445)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이번 공연이 중독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이 중독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독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디지털미디어), 도박, 마약 등4대 중독을 대상으로 상담 및 조기 선별, 예방교육 등 다양한 중독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중독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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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단원구,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사실조사 실시
-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징수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시설물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교통시설의 신설과 개량, 확충 등 도시교통 개선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된다.이번 조사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 시설물 778여 개소다. 조사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사용 용도와 실제 사용 여부, 미사용 기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 시설물 가운데 개인별 소유 면적이 160㎡ 이상인 시설물이다.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부담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시설물 소유자에게 오는 10월 부과된다.부과 대상 기간 중 휴업이나 폐업 등으로 시설물을 30일 이상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미사용 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또한 부과 기간 중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에는 현 소유자가 일할계산 신고서를 제출하면 이전 소유 기간에 대한 부담금을 감경받을 수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정확하고 공정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시설물 소유자와 관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담금이 차질 없이 부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통유발부담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도로교통과(☎031-481-629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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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여름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성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 공작물주차장에서 여름철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지회장 김주성)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했으며, 자가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여름철 차량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동차 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전문 정비원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안산시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와 함께 20여 년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여 대 이상의 차량을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올해 행사에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서 있는 운영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이날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전문 정비원들이 약 1,2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냉각수 등 엔진계통 점검 ▲와이퍼‧전구 등 소모품 점검 및 교체 ▲히터, 에어컨,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을 점검했다.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 진단표를 교부하고 차량 상태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에 함께해 주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6-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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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민‧관 사례관리자 대상 AI 스마트 워크 교육 실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민·관 사례관리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민‧관 사례관리자 AI 스마트 워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관리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시스템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례관리자들이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사례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왔다.교육에서는 AI 프롬프트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사례관리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례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의 품질은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행정 역량에서 시작된다”며 “안산시는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은 더욱 똑똑하게, 복지는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민·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 복지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 2026-06-30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