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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민‧관 사례관리자 대상 AI 스마트 워크 교육 실시 안산톡톡 2026-06-30 조회수 169
안산시, 민‧관 사례관리자 대상 AI 스마트 워크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민·관 사례관리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민‧관 사례관리자 AI 스마트 워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관리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시스템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례관리자들이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사례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왔다.

교육에서는 AI 프롬프트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사례관리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례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의 품질은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행정 역량에서 시작된다”며 “안산시는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은 더욱 똑똑하게, 복지는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안산시는 민·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 복지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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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 운영
    안산시 단원보건소,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 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보건소는 장애인의 구강건강을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치과의료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8월 말까지 장애인 맞춤형 구강관리사업 ‘위드유(With You)’를 운영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지난 6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을 통해 참여기관 수요조사를 실시한 결과 단원구 소재 장애인시설 13개소가 신청했다.보건소는 시설 규모에 따라 맞춤형 예방진료를 제공할 계획이다. 15인 이상 시설은 전문인력이 직접 방문해 서비스를 제공하고, 15인 미만 시설은 단원보건소 2층 구강보건센터에서 예방진료를 실시한다.‘위드유’ 사업은 장애인의 구강질환을 예방하고 건강한 구강관리를 지원하기 위한 예방 중심 사업이다. 주요 서비스는 ▲구강검진 ▲스케일링 ▲치면세마 ▲불소도포 ▲구강보건교육 등이다.특히 단원보건소는 자체 개발한 장애인 구강검진 기록지를 활용해 개인별 구강 상태를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맞춤형 구강관리와 구강질환 조기 발견에 힘쓰고 있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보건소 치과진료실 장애인 이용률은 2018년 0.41%에서 2025년 15.38%로 크게 증가하며 장애인의 치과 의료 접근성 향상에 기여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구강건강은 일회성 진료가 아닌 꾸준한 예방과 관리가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구강건강 격차를 위해 취약계층을 위한 구강보건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보건소 구강보건센터(031-369-1755)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30
  • 안산시, 중독 예방 뮤지컬‘바티즌’무료 공연…관람객 모집
    안산시, 중독 예방 뮤지컬‘바티즌’무료 공연…관람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 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오는 7월 16일 오후 7시 안산문화예술의전당 달맞이극장에서 중독 예방 뮤지컬 ‘바티즌’을 개최하고 관람객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공연은 사회적 문제로 대두되고 있는 약물(마약) 중독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이해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뮤지컬 ‘바티즌’은 중독 당사자의 삶과 회복 과정을 진솔하게 그려내며, 중독 예방의 중요성과 회복의 희망 메시지를 전달할 예정이다.공연은 약 110분간 진행되며 시민 550여 명이 무료 관람할 수 있다. 관람을 희망하는 시민은 홍보물에 안내된 QR코드 또는 전화(☎031-411-8445)로 사전 신청하면 된다. 안산시는 문화예술 콘텐츠를 활용한 이번 공연이 중독 문제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과 공감대를 높이고, 예방의 중요성을 자연스럽게 전달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이번 공연이 중독 문제를 보다 쉽게 이해하고 공감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중독 예방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 인터넷(디지털미디어), 도박, 마약 등4대 중독을 대상으로 상담 및 조기 선별, 예방교육 등 다양한 중독 예방사업을 추진하며 시민들의 건강한 삶과 중독 없는 지역사회 조성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
    2026-06-30
  • 안산시 단원구,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사실조사 실시
    안산시 단원구,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 시설물 사실조사 실시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민)는 2026년도 교통유발부담금의 정확한 부과․징수를 위해 오는 7월 1일부터 24일까지 시설물 사실조사를 실시한다고 30일 밝혔다.교통유발부담금은 교통 혼잡을 유발하는 일정 규모 이상의 시설물 소유자에게 매년 부과하는 부담금으로, 교통시설의 신설과 개량, 확충 등 도시교통 개선사업의 재원으로 활용된다.이번 조사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 시설물 778여 개소다. 조사원들이 현장을 직접 방문해 시설물의 사용 용도와 실제 사용 여부, 미사용 기간 등을 확인할 예정이다.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은 각 층 바닥면적 합계 1,000㎡ 이상 시설물 가운데 개인별 소유 면적이 160㎡ 이상인 시설물이다. 부과 대상 기간은 2025년 8월 1일부터 2026년 7월 31일까지이며, 부담금은 2026년 7월 31일 기준 시설물 소유자에게 오는 10월 부과된다.부과 대상 기간 중 휴업이나 폐업 등으로 시설물을 30일 이상 사용하지 않은 경우에는 미사용 신고서와 증빙자료를 제출하면 부담금을 경감받을 수 있다. 또한 부과 기간 중 소유권이 변경된 경우에는 현 소유자가 일할계산 신고서를 제출하면 이전 소유 기간에 대한 부담금을 감경받을 수 있다.김민 단원구청장은 “정확하고 공정한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를 위해 시설물 소유자와 관리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를 부탁드린다”며 “조사 결과를 바탕으로 부담금이 차질 없이 부과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교통유발부담금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단원구 도로교통과(☎031-481-629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2026-06-30
  • 안산시, 여름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성료
    안산시, 여름 휴가철 대비 자동차 무상점검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안산 와~스타디움 공작물주차장에서 여름철 장마와 휴가철을 앞두고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지원하기 위한 ‘자동차 무상점검‧정비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지회장 김주성)가 주관하고 안산시가 후원했으며, 자가용 승용차를 대상으로 차량 안전점검과 정비 서비스를 무료로 제공했다. 여름철 차량 관리 소홀로 인한 사고를 예방하고 올바른 자동차 점검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지역 전문 정비원 300여 명이 자발적으로 참여해 봉사활동을 펼쳤다.안산시는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와 함께 20여 년간 자동차 무상점검 행사를 이어오고 있으며, 지금까지 2만여 대 이상의 차량을 점검하는 등 시민 안전문화 확산에 기여해 왔다. 올해 행사에도 많은 시민이 행사장을 찾아 높은 관심을 보였으며, 질서 있는 운영 속에 안전하게 마무리됐다.이날 자동차 정비 자격을 갖춘 전문 정비원들이 약 1,250대 차량을 대상으로 ▲엔진오일‧냉각수 등 엔진계통 점검 ▲와이퍼‧전구 등 소모품 점검 및 교체 ▲히터, 에어컨, 타이어 공기압 체크 등을 점검했다. 추가 정비가 필요한 차량에 대해서는 점검 진단표를 교부하고 차량 상태에 대한 상세한 상담도 함께 제공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20여 년 동안 시민들의 안전한 차량 운행을 위해 재능기부와 봉사에 함께해 주신 경기도자동차전문정비사업조합 안산시지회 회원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안전하게 차량을 운행할 수 있도록 생활밀착형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 확대해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30
  • 안산시, 민‧관 사례관리자 대상 AI 스마트 워크 교육 실시
    안산시, 민‧관 사례관리자 대상 AI 스마트 워크 교육 실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9일 글로벌다문화센터 대강당에서 민·관 사례관리자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위한 ‘2026년 민‧관 사례관리자 AI 스마트 워크 교육’을 실시했다고 30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AI 전문 강사를 초빙해 사례관리자들의 인공지능(AI) 활용 이해도를 높이고 실무 적용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AI 시스템 활용이 익숙하지 않은 사례관리자들이 업무에 쉽게 활용할 수 있도록 실습 중심으로 진행해 사례관리 업무의 효율성과 생산성 향상을 도왔다.교육에서는 AI 프롬프트를 활용한 문서 작성과 정보 검색, 사례관리 자료 정리 등 현장에서 반복적으로 수행하는 업무를 중심으로 실습을 진행했다. 이를 통해 업무 부담을 줄이고 사례관리의 정확성과 신뢰성을 높일 수 있는 실무 역량을 강화하는 데 중점을 뒀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의 품질은 현장에서 시민을 만나는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행정 역량에서 시작된다”며 “안산시는 AI를 적극 활용해 행정은 더욱 똑똑하게, 복지는 더욱 따뜻하게 변화시켜 시민이 체감하는 스마트 복지도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민·관 사례관리자의 전문성과 업무 역량 강화를 위해 디지털 기반 교육을 지속 확대하고, AI 등 신기술을 활용한 시민 중심의 스마트 복지체계 구축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2026-06-30
  •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설전시 새단장…섬유염색산업 콘텐츠 강화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설전시 새단장…섬유염색산업 콘텐츠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산업역사박물관 상설전시실 3의 전시 개편과 소장품 교체를 완료하고 이번 주부터 새롭게 관람객을 맞이한다고 30일 밝혔다.이번 전시 개편은 박물관 소장품의 활용도를 높이고 다양한 사업사 콘텐츠를 시민들에게 선보이기 위해 추진됐다. 기존 제지·인쇄산업 중심의 일부 전시를 섬유염색산업 중심으로 재구성해 안산 산업의 다양한 발전 과정을 보다 입체적으로 소개한다.새롭게 선보이는 전시에서는 특별기획전 ‘실의 여정’에서 소개했던 섬유직조기와 염료‧잉크 샘플, 컬러북 등 섬유염색산업 관련 유물을 상설전시에 편입해 관람객들이 지속적으로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 이와 함께 섬유염색산업 관련 잡지와 산업 자료 등 다양한 소장품을 새롭게 전시해 안산 섬유산업의 성장 과정과 산업 현장의 모습을 생생하게 전달한다.또한 전시 개편에 맞춰 전시 패널과 명패를 전면 교체하고, 소장품 보호를 위한 전시장 유리문 설치와 박물관의 상징성과 특성을 반영한 공간 연출을 적용하는 등 전시 환경도 개선했다. 다양한 전시 조형물과 시각 요소를 보강해 관람객들이 보다 쾌적하고 몰입감 있게 전시를 관람할 수 있도록 했다.안산산업역사박물관은 이번 전시 개편을 계기로 수장고에 보관 중인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공개하고, 정기적인 순환전시 체계를 구축해 산업유물의 활용도를 높이는 동시에 장기 보존과 예방적 관리에도 힘쓸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업유물은 안산의 성장과 산업 발전의 역사를 보여주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다양한 소장품을 시민들에게 지속적으로 선보이고, 산업역사박물관이 안산의 산업문화와 도시 정체성을 널리 알리는 대표 문화공간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더욱 내실 있게 운영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6-30
  •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회,‘찾아가는 실버교실’운영
    안산시 본오1동 주민자치회,‘찾아가는 실버교실’운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역 어르신들의 여가 활성화와 정서적 안정을 위해 ‘찾아가는 실버교실, 빛나는 청춘 배움터’를 운영하고 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2026년 주민자치회 실행사업의 일환으로 경로당을 직접 찾아가 어르신들에게 노래와 건강체조 등 다양한 여가 프로그램을 제공하는 방식으로 운영된다.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5월 8일부터 6월 26일까지 정곡경로당에서 총 8회에 걸쳐 프로그램을 운영했다.프로그램은 노래교실 강사의 진행으로 ▲추억의 가요 부르기 ▲신곡 배우기 ▲건강체조 ▲소통 활동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해 어르신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어르신은 “오랜만에 크게 웃고 즐거운 시간을 보냈다”며 “매주 노래교실이 기다려질 정도로 즐거웠다”고 말했다.본오1동 주민자치회는 정곡경로당 운영을 마친 데 이어 오목골경로당과 본원경로당에서도 프로그램을 순차적으로 운영할 계획이다. 사업은 오는 8월까지 이어진다.김형문 본오1동 주민자치회장은 “찾아가는 실버교실은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가생활을 지원하고 이웃 간 소통과 교류를 넓히는 뜻깊은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 의견을 반영해 지역 특성에 맞는 다양한 주민자치 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박세광 본오1동장은 “찾아가는 실버교실은 어르신들의 활기찬 노후생활과 지역 공동체 활성화에 의미 있는 사업”이라며 “앞으로도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주민자치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2026년 주민총회’성황리 개최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2026년 주민총회’성황리 개최
    글로벌 에듀타운 조성 등 시정 방향 공유 및 주민 주도 자치 분권 실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7일 호수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2026년 호수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호수동 주민자치회 주관으로 열린 이번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의장, 도·시의원, 주민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온·오프라인으로 참여한 주민들의 관심 속에 마을 의제를 함께 결정하는 자리가 마련됐다.이번 총회에는 주민들이 직접 발굴한 총 11건, 2억9천290만 원 규모의 마을 의제가 상정됐다. 주민자치회 자체 사업은 ▲세대공감 민속놀이 한마당 ▲찾아가는 작은 음악회 등 3건, 3,500만 원 규모다.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양지초교 적색신호등 잔여시간 표시 및 중앙도서관 횡단보도 추가 설치 ▲노후 보행로 개선 사업 등 8건, 2억5,790만 원 규모다. 이날 주민들은 투표를 통해 각 사업의 우선순위를 결정했다.행사는 식전 난타 공연을 시작으로 유공자 표창, 의제 설명 및 투표, 통기타와 라인댄스 축하 공연 순으로 진행됐다. 자치 기반 구축에 기여한 공로로 임경숙·박둘원 씨가 안산시장 표창을, 윤영선 씨가 안산시의회 의장 표창을 받았다.이경숙 호수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들이 고심해 발굴한 의제들인 만큼 선정된 사업들이 차질 없이 추진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 속에서 진정한 자치 분권의 의미를 확인할 수 있었다”며 “안산시가 역점 추진 중인 글로벌 에듀타운 조성 등 교육·문화 인프라 확충을 통해 호수동의 가치를 높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주민들이 직접 결정한 소중한 의제들이 현장에서 실현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안산시, 산업명장이 전하는 꿈과 도전…중도입국 청소년과 특별한 만남
    안산시, 산업명장이 전하는 꿈과 도전…중도입국 청소년과 특별한 만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5일 산업역사박물관에서 안산시 제1호 산업명장인 문형식 명장과 안산시글로벌청소년센터 소속 중도입국 청소년들이 함께하는 특별한 만남의 시간을 마련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산업현장에서 오랜 기간 쌓아온 명장의 경험과 삶의 이야기를 통해 진로를 고민하거나 문화적 차이로 어려움을 겪는 중도입국 청소년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하고, 미래를 향한 도전 의식을 북돋기 위해 마련됐다.문형식 명장은 ‘기계와 함께한 삶의 이야기’를 주제로 강연을 진행하며 어린 시절 기술을 배우기 위해 고향을 떠나 안산에 정착한 과정과 기술인으로 성장한 경험, 2024년 안산시 산업명장(표면처리 분야)으로 선정되기까지의 노력, 그리고 현재까지도 배움을 이어가고 있는 삶의 이야기를 진솔하게 들려줬다.특히 문 명장은 “쉽고 편한 길보다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꾸준히 하는 것이 행복한 삶으로 이어진다”며 청소년들에게 꿈을 향한 도전과 끈기의 중요성을 강조해 큰 공감을 얻었다.강의 후에는 산업역사박물관 전시를 둘러보며 안산 산업의 발전 과정과 변천사를 살펴보고, 4D 영상을 관람하며 지역의 역사와 산업문화를 이해하는 시간을 가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산업명장의 경험과 노하우는 미래 세대에게 무엇과도 바꿀 수 없는 소중한 자산”이라며 “앞으로도 산업명장과 연계한 교육과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지역 인재를 육성하고 기술 존중 문화를 확산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6-29
  • 안산시 성호박물관, 성호장 재현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 성호박물관, 성호장 재현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 개최
    안산시(시장 이민근) 성호박물관은 지난 25일 성호장 재현 실시설계 용역 중간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성호장(星湖莊)은 실학의 거두 성호 이익(李瀷, 1681~1763) 선생이 거주했던 가옥이다. 안산시는 성호박물관 인근 성호공원 내에 성호장을 재현 건립하고, 별도의 교육관을 마련해 시민을 위한 문화·휴게·커뮤니티 공간으로 활용할 계획이다.이번 중간보고회에서는 성호장과 교육관의 공간 구성, 건물 간 배치, 경관 계획 등이 중점적으로 보고됐다. 이어 참석자 질의응답과 의견 수렴이 진행됐다.보고회에는 박태순 안산시의회 의장, 장윤정 경기도의원, 현옥순 안산시의원을 비롯해 지역 역사·문화 연구자, 이익 선생 후손, 지역주민 등 40여 명이 참석했다.참석자들은 가옥 고증과 건립 예정지 위치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제시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호장 재현을 통해 성호 이익 선생의 실학사상을 선양하고,주민들이 편하게 찾을 수 있는 문화공간으로 조성하겠다”며 “앞으로도 지역주민들의 많은 관심을 바란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정신을 선양하기 위해 전시, 유물 수집, 교육, 학술사업, 시민 친화 행사 등을 운영하고 있다. 성호장 재현 사업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481-2571)으로 문의하면 된다.
    2026-06-2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