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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일자리센터, 중장년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 2기 성료 안산톡톡 2026-07-29 조회수 112
안산시일자리센터, 중장년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 2기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 과정은 물류산업 확대에 따른 지게차 운전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직자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장년내일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

교육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가운데 운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장 실무 경험이 부족한 구직자와 관련 직종 취업 희망자로 선발됐다. 총 2개 기수에 걸쳐 기수별 15명씩 모두 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했다.

교육은 전문 훈련기관인 한국직업능력교육원 배곧캠퍼스에서 총 16일, 124시간 동안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

주요 교육 내용은 좌식지게차와 전동지게차, 리치, 오더피커 등 장비별 주행·하역 실습과 점검 실무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중장년내일센터와 연계한 재도약 과정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자신감과 직무 역량을 높였다.

수료 후에는 교육장에서 실기 평가를 포함한 공개면접이 진행됐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수료생 30명 중 16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

안산시일자리센터는 수료생들이 3톤 미만 지게차 면허를 바탕으로 물류센터 등 관련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알선, 채용 행사, 상설면접, 동행면접 등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구직자의 직무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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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성료
    안산시 월피동 주민자치회, 제5회 주민총회 성료
    주민이 직접 마을 의제를 발굴·숙의·결정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월피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월피체육문화센터에서 ‘제5회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9일 밝혔다.이날 주민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과 유관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주민자치센터 프로그램인 기타팀의 식전공연을 시작으로 ▲주민자치 현황 및 2026년 활동 보고 ▲2027년 사업 제안설명 및 토론 ▲축하공연 ▲투표 결과 발표순으로 진행됐다.월피동 주민자치회는 2027년 자치사업과 주민참여예산 사업 선정을 위해 총회에 앞서 3회에 걸쳐 사전투표 및 온라인투표,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합쳐 총 472명의 주민이 참여해 열렬한 관심을 보여줬다.마을 의제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월피 시랑축제 ▲달빛충전소(청담하하 시즌2) ▲꽃피는 월피동 순으로 선정됐으며, 주민참여예산 제안사업은 ▲월피동 홍보 사인보드 설치 ▲시낭공원 가로등 교체 ▲월피어린이공원 픗살장 노후시설물 교체 및 환경정비 순으로 선정됐다.최동숙 월피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에 함께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감사의 말씀을 드리며, 주민자치 실현을 위해 주민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해 사업을 추진하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남국 월피동장은 “주민총회를 준비하느라 힘써주신 최동숙 주민자치회장과 위원 및 주민분들께 감사하다”며 “월피동 주민들에 의해 선정된 의제들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안산 오엘지 로타리클럽·본오동 준공업단지 발전협의회, 본오2동에 선풍기 10대 기탁
    안산 오엘지 로타리클럽·본오동 준공업단지 발전협의회, 본오2동에 선풍기 10대 기탁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7일 안산 오엘지 로타리클럽과 본오동 준공업단지 발전협의회로부터 선풍기 10대를 기탁받았다고 29일 밝혔다.이번 후원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 어르신들이 더 안전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기탁된 선풍기 10대는 관내 저소득 어르신 등 폭염 취약계층에 전달될 예정이다.김광석 안산 오엘지 로타리클럽 회장은 “무더운 여름을 보내는 어려운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번 후원을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을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송해완 본오동 준공업단지 발전협의회 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건강하고 시원하게 여름을 보내시는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하며 어려운 이웃을 위한 나눔 활동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말했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무더운 여름철 어르신들의 건강을 위해 뜻깊은 후원을 해주신 안산 오엘지 로타리 클럽과 안산 본오동 준공업단지 발전협의회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기탁해 주신 선풍기는 폭염으로 어려움을 겪는 취약계층 가구에 신속히 전달해 이웃들이 건강하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안산시일자리센터, 중장년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 2기 성료
    안산시일자리센터, 중장년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 2기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재취업을 희망하는 관내 중장년층을 대상으로 운영한 ‘지게차 실무인력 양성과정’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고 29일 밝혔다.이번 과정은 물류산업 확대에 따른 지게차 운전 인력 수요에 대응하고, 구직자의 현장 실무 역량을 높이기 위해 중장년내일센터와 협력해 추진됐다.교육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는 중장년층 가운데 운전 자격증을 보유하고 있으나 현장 실무 경험이 부족한 구직자와 관련 직종 취업 희망자로 선발됐다. 총 2개 기수에 걸쳐 기수별 15명씩 모두 30명이 참여했으며, 교육생 전원이 수료했다.교육은 전문 훈련기관인 한국직업능력교육원 배곧캠퍼스에서 총 16일, 124시간 동안 현장 중심으로 진행됐다.주요 교육 내용은 좌식지게차와 전동지게차, 리치, 오더피커 등 장비별 주행·하역 실습과 점검 실무교육으로 구성됐다. 또한 중장년내일센터와 연계한 재도약 과정을 운영해 구직자의 취업 자신감과 직무 역량을 높였다.수료 후에는 교육장에서 실기 평가를 포함한 공개면접이 진행됐다. 그 결과 현재까지 수료생 30명 중 16명이 조기 취업에 성공했다.안산시일자리센터는 수료생들이 3톤 미만 지게차 면허를 바탕으로 물류센터 등 관련 분야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취업 알선, 채용 행사, 상설면접, 동행면접 등 사후 관리를 이어갈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과정은 단순한 자격 취득을 넘어 구직자의 직무 능력을 실질적으로 높이고 취업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한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 맞춤형 인재 양성을 통해 중장년층의 재취업을 돕고, 기업의 구인난 해소에도 기여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9
  • 안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 나선다
    안산시, 지방세입 체납관리단 운영… 공정한 납세문화 조성 나선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건전한 지방재정 확충과 공정한 납세 문화 조성을 위해 오는 8월부터 11월까지 ‘2026년 지방세입 체납관리단’을 운영한다고 29일 밝혔다.체납관리단은 지방세와 세외수입 체납자를 직접 방문해 경제적 여건을 살피고 맞춤형 상담을 진행한다. 생계형 체납자에게는 복지 지원 연계 등 실질적인 지원도 안내한다.반면 납부 능력이 있음에도 고의로 납부를 회피하는 체납자에 관해서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체납 처분 등 징수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이번 체납관리단 운영은 단순한 체납 독촉이 아니라 체납 원인을 파악하고 시민과 소통하는 현장 행정에 중점을 둔다. 방문 조사 과정에서는 체납자의 납부 여건과 애로사항을 듣고, 분할 납부 상담과 관련 제도를 안내한다.또한 조사 과정에서 확인된 개인정보는 관련 법령에 따라 철저히 보호한다. 시는 시민의 권익을 최우선으로 고려해 업무를 수행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체납관리단은 단순히 세금을 징수하기 위한 제도가 아니라 시민의 어려움을 함께 살피고 체납 문제를 합리적으로 해결하기 위한 현장 행정”이라며 “조사원이 방문할 경우 상담에 적극 협조해 주시면 보다 실효성 있는 맞춤형 지원과 공정한 세정 운영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26-07-29
  •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2026년 제5회 주민총회 성료
    안산시 본오2동 주민자치회, 2026년 제5회 주민총회 성료
    주민 주도의 자치행복마을 만들기 위한 공론의 장 펼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각골체육관에서 주민들의 높은 관심과 참여 속에 ‘2026년 제5회 본오2동 주민총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과 시·도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주민 등 150여 명이 참석했으며, 식전공연과 2026년 주요 활동사항 보고, 2027년 사업 제안 발표, 공론장, 투표 등으로 진행됐다.특히 이번 주민총회에서는 마을비전 영상을 통해 지속적인 마을의 미래를 제시하고 이를 위한 미래마을발전백인위원회, 마을사랑 순수봉사단, 마을행복 펀 네트워크를 중심으로 ‘행복한 마을로 가는 촘촘한 플랫폼’을 구축해 주민 주도의 자치행복마을을 만들기 위한 첫발을 내딛었다.최종 선정된 사업은 6월 30일부터 7월 17일까지 진행된 온·오프라인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거쳐 선정됐으며, 투표 결과 자치사업으로는 ▲청소년 자치대 운영 ▲제4회 핫플 보니 페스타 ▲마을방송국(B2BS) 주민 소통 네트워크 활성화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으로는 ▲본오2동 마을 조형물 조성 ▲각골공원 환경개선사업 ▲각골초사거리 팔각정 환경개선사업이 선정됐다.이번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의 소중한 의견으로 선정된 사업은 향후 예산 편성 절차를 거쳐 2027년도 본예산에 반영될 예정이며, 주민자치회와 행정복지센터, 관련 부서가 협력해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조규철 본오2동 주민자치회장은 “주민 여러분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에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이 직접 제안하고 선택한 의제가 마을의 지속 가능한 발전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주민자치회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이번 주민총회를 통해 더 나은 본오2동을 만들고자 헌신해 주신 주민자치회 위원들과 바쁘신 가운데도 총회에 참석해 주신 내빈 및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본오2동 주민 여러분의 소중한 의견이 반영된 의제가 원활히 추진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본오2동 주민총회는 시민이 정책을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훌륭한 사례”라며 “단순한 회의를 넘어 생동감 있는 주민 의지가 담긴 선언의 장으로, 모두가 책임감을 갖고 사업을 수행하길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또한 “안산시도 주민자치회를 적극 지원하며, 주민과 현장에서 호흡하는 시민 중심 행정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2026-07-28
  • 안산시 (사)참안산사람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에 사랑의 땀방울
    안산시 (사)참안산사람들, 취약계층 주거환경개선에 사랑의 땀방울
    상록구 일동 소재 독거노인 주거환경 획기적으로 개선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토는 사단법인 참안산사람들(이사장 박일도)이 지난 25일 상록구 일동 독거노인 가정을 방문해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28일 밝혔다.(사)참안산사람들은 동행정복지센터에서 취약계층 가구를 추천받아 노후화된 도배 및 장판을 교체하고 실내외 청소 및 폐기물 정리하는 등의 주거환경개선사업을 정기적으로 자원봉사활동을 진행하고 있다.이날 25일에도 폭염주의보가 내린 무더위에도 불구하고 아침부터 회원 40여명이 모여 폐기물정리, 청소, 도배, 장판, 몰딩교체 등 일동에 홀로 사시는 한 어르신의 쾌적한 주거환경 제공을 위한 봉사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했고, 취약했던 주거환경을 획기적으로 바꾸는 결과를 이루어냈다. 박일도 이사장은 “많은 회원이 서로 바쁜 가운데에도 불구하고 어려운 이웃을 생각하며 쾌적환 주거환경개선을 위해 함께해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우리 회원들과 힘들지만 함께 사는 사회분위기 조성에 기여하도록 이 봉사활동을 지속해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연일 폭염과 열대야로 야외활동도 자제하는 시기에 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수고하신 참안산사람들 회원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안산시 내 취약계층의 살기 좋은 주거환경개선사업 지원에 여러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안산시 일동 지사협,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추진
    안산시 일동 지사협, 생명존중 문화 확산 위한 릴레이 캠페인 추진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역사회 생명존중 문화 확산과 자살예방 인식 개선을 위한 주민 참여형 인식개선 캠페인을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지사협은 지난 6월 주거취약지역을 방문해 자살예방 홍보와 상담기관을 안내했으며, 이달 24일에는 일동 행정복지센터내에 자살예방 위한 설문과 퀴즈를 붙인 보드판에 스티커를 붙이는 활동으로 주민 참여형 자살예방 인식개선 캠페인을 벌였다.캠페인 결과 우울증과 자살에 관한 질문은 찬반 의견이 비슷하게 나타나 올바른 예방을 위한 인식 필요성이 선행되어야 함을 확인했으며, 자살예방의 주체로는 '가족'을 가장 많이 선택해 생명을 지키기 위해 가장 가까운 이들의 관심과 역할이 중요하다는 인식을 확산시키는 계기를 만들었다.원용래 민간위원장은 "자살은 개인의 문제가 아닌 지역사회 모두가 함께 관심을 갖고 예방해야 할 과제"라며 "앞으로도 주민들과 함께 생명존중 문화가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생명존중 문화 확산을 위해 적극 참여해 주신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 협력해 복지사각지대를 발굴하고 주민 모두가 안전하고 행복한 일동을 만드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안산시 신길동 주민자치회, 2026년 신길동 주민총회 개최
    안산시 신길동 주민자치회, 2026년 신길동 주민총회 개최
    지역 현안 발굴에서 사업 선정 등 7개월의 여정, 주민투표로 마무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신길고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년 제5회 신길동 주민총회'를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총회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및 도·시의원, 신길동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주민들은 신길동의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현장투표를 통해 마을사업의 우선순위를 직접 결정했다.총회에 앞서 실시한 사전투표에서 주민 883여 명이 참여했으며, 총회 당일 189명의 주민의 참여로 총 1,072명의 사업 선정에 함께했다. 신길동 주민자치회는 사전투표와 주민총회에 참석한 주민의 현장투표 결과를 집계해 사업의 최종 순위를 확정했다.이번 총회에서 주민자치사업 2건과 주민참여예산사업 6건, 총 8개 사업이 상정됐으며, 총사업비는 3억 3,360만원, 주민자치사업은 3천만원, 주민참여예산사업은 총 3억 600만원 규모다.주민자치사업에는 ▲신나는 놀이마당&팝업놀이터 ▲향기로 여는 마음돌봄 2개 사업이, 주민참여예산사업에는 ▲주민자치프로그램 스마트 강의실 구축 사업 ▲신길동 황톳길 흙제거기 및 세족장 설치 ▲해솔공원 조도개선 ▲신각길 인근 보행로 보행등 설치 ▲신길동 1692번지 일반광장 내 차양시설 설치 ▲신길천 유지관리 6개 사업이 상정됐다.최종 투표 결과 주민자치사업은 '신나는 놀이마당&팝업놀이터'가, 주민참여예산사업(동 참여형)은 '신길천 유지관리 사업'이 각각 1순위로 선정됐다.송명광 신길동 주민자치회장은 "마을 현안을 찾아 다듬고, 주민투표를 통해 결정한 만큼 예산에 반영되어 추진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목소리가 전달될 수 있도록 주민과 행정을 연결하는 가교자로서의 역할을 충실하게 이행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총회에서 주민들이 직접 결정해 주신 사업들이 마을의 미래를 바꾸는 밑거름이자, 중단없는 안산 발전의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끊임없이 소통하며 주민자치가 지역사회에서 더욱 뿌리깊게 성장할 수 있도록 아낌없이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안산시 선부3동 주민자치회, 2026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안산시 선부3동 주민자치회, 2026 주민총회 성황리 개최
    주민이 만드는 변화의 시작, 선부3동 주민총회 성료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5일 선부초등학교 체육관에서 ‘2026 선부3동 주민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국회의원, 도·시의원, 유관 단체 관계자, 주민 등 200여 명이 참석해 지역 공동체의 높은 관심 속에 진행됐다. 총회는 선부초등학교 학생들의 식전 공연으로 활기차게 막을 올렸으며, 이어 주민자치회 주요 활동 보고와 2027년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 설명, 주민투표 및 결과 발표 등의 순으로 이어졌다. 주민자치회는 총회에 앞서 마을 발전을 위한 주요 의제를 발굴하기 위해 총회 추진위원회를 구성하고, 의제 발굴을 위한 지역회의를 총 7회 진행해 다양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자 노력했다. 이를 통해 9개의 자치사업 및 주민참여예산 사업을 선정했으며, 총회 전 15일간 실시한 사전투표와 총회 당일 현장투표를 포함해 총 1,62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함으로써 2027년 사업의 우선순위가 최종 확정됐다.주민투표를 통해 자치사업은 ▲제5회 복사꽃 축제 ▲찾아가는 1대1 반찬 봉사 ▲제4회 어르신 웨딩쇼 ▲청소년 힐링캠프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 동에서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 사업은 ▲복사꽃 군락지 환경 정비 및 포토존 설치로 정해졌고, 시(구)에서 추진하게 될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달미역사 앞 계단 미끄럼 방지 패드 설치 ▲달미제2공원 교통약자 편의시설(경사로 등) 설치 ▲복사꽃 군락지 진입로 계단 등 유지보수 ▲마을 정원 플랜트 박스 재정비 순으로 우선순위가 결정됐다.엄은진 선부3동 주민자치회장은 “이번 주민총회는 주민들이 직접 지역의 의제를 제안하고 선택함으로써 마을의 주인이 되는 경험을 공유한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의 의견을 최우선으로 반영해 모두가 함께 만들어가는 선부3동을 실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선부3동 주민들의 의견을 반영한 2027년 사업이 원활하게 추진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2026-07-28
  •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 무 2,000kg 푸드뱅크 나눔 실천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반월농산 무 2,000kg 푸드뱅크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농수산물도매시장 중도매인 반월농산(대표 노영현)으로부터 무 2,000kg을 기탁받아 필라멘트봉사단에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반월농산은 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 내 중도매인으로, 지역사회 취약계층을 위한 농산물 나눔에 꾸준히 참여하고 있다.안산시 농수산물도매시장은 2015년부터 푸드뱅크사업을 통해 도매시장 내 잉여 농산물 등을 지역사회 취약계층에 무상 지원하고 있다. 지난해 후원한 농산물은 총 20톤에 이르며, 올해만 여섯 번째 후원이다.노영현 반월농산 대표는 “연일 이어지는 무더위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에게 우리 땅에서 자란 신선한 농산물이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이웃과 상생하고 지역사회에 온기를 전하는 나눔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도매시장 중도매인의 자발적인 나눔이 지역사회에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함께하는 나눔 문화가 더욱 확산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과 협력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7-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