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본오3동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행사 안산톡톡 2026-08-05 조회수 130 |
| 폭염 대응 생수 나눔으로 주민 안전 챙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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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이민근) 본오3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상록수역 일원에서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생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 이날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어르신과 이동노동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수 500병을 준비해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주변에서 배부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생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금순 본오3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배지홍 본오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생수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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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식중독 위험지수‘경고’… 예방수칙 준수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최근 폭염과 높은 습도가 이어지면서 전국 식중독 위험지수가 ‘경고’ 단계를 보임에 따라 시민들에게 여름철 식중독 예방수칙 준수를 당부했다고 6일 밝혔다.여름철에는 높은 기온과 습도로 병원성대장균 등 식중독균이 빠르게 증식하기 쉬워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특히 휴가철에는 차량에 도시락이나 김밥을 장시간 보관하거나, 배달 음식을 상온에 오래 둘 경우 식중독 발생 위험이 커질 수 있다.시는 식중독 예방을 위해 ▲조리 전·식사 전 30초 이상 손 씻기 ▲육류·어패류 충분히 익혀 먹기 ▲음식 냉장 보관 및 장시간 상온 보관 피하기 ▲남은 음식 충분히 재가열해 섭취하기 ▲채소와 과일 깨끗이 세척 후 섭취하기 등 기본 예방수칙을 철저히 지켜줄 것을 당부했다.또한 현수막, 전광판,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등을 활용한 안내를 이어가 시민들의 식중독 예방 의식을 높이고 안전한 먹거리 환경을 조성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철에는 작은 부주의가 식중독으로 이어질 수 있다”며 “손 씻기와 충분한 가열, 올바른 보관 등 기본 예방수칙을 생활 속에서 실천해 건강한 여름을 보내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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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와 이동노동자 폭염 대비 물품 지원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온열질환 발생 위험이 높아짐에 따라 배달·택배·대리운전 등 야외에서 활동하는 이동노동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폭염 대비 물품을 지원한다고 6일 밝혔다.안산시와 안산시 노사민정협의회가 추진하는 이번 사업은 폭염에 노출된 이동노동자의 온열질환을 예방하고 안전한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지원 물품은 ▲냉감 목수건(쿨스카프) ▲다용도 목수건(멀티스카프) ▲냉감 팔토시(쿨 팔토시) 등 폭염 예방에 도움이 되는 물품으로 구성됐다. 물품은 호수동 우체국 2층에 마련된 안산시 이동노동자 거점쉼터에서 배부하며, 이동노동자라면 누구나 방문해 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 속에서 야외에서 일하는 이동노동자들의 건강이 매우 우려되는 상황”이라며 “이번 폭염 대비 물품 지원이 온열질환 예방에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노동자들이 안전하고 건강한 환경에서 일할 수 있도록 다양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현재 총 4개의 이동노동자 쉼터를 운영하고 있다. 쉼터에서는 휴식 공간 제공은 물론 법률·노무 상담, 안전 및 직무 교육, 자조모임 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으며, 2025년 기준 연간 7만 4천여 명이 이용하는 등 이동노동자들의 대표적인 휴식 공간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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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폭염 대응 강화… 휴일에도 살수차 추가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시민의 건강과 안전을 보호하고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기 위해 살수차 운영을 확대한다고 6일 밝혔다.시는 기존에 폭염 대응을 위해 임차한 살수차 4대를 폭염특보 발효 시 운영해 왔다. 여기에 평일 도로 청소 등에 활용하던 살수차 4대를 폭염경보 발효 시 주말과 공휴일에도 추가 운영하기로 했다.이에 따라 폭염경보가 발효되면 임차 살수차 4대와 기존 살수차 4대 등 총 8대가 함께 운행돼 폭염 대응 효과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살수차는 노면 온도를 낮춰 도심 열섬 현상을 완화하고 온열질환 발생 위험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또한 고온으로 인한 도로 변형과 파손을 예방하고, 노면에 쌓인 미세먼지와 분진을 제거해 대기질 개선과 쾌적한 도로환경 조성에도 기여할 전망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기후변화로 폭염이 일상화되는 상황에서 살수차 확대 운영은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생활밀착형 폭염 대응책”이라며 “앞으로도 시민 안전을 최우선으로 폭염 대응에 힘써 시민들이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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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청도군과 농특산물 판매·고향사랑기부로 우의 다져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5일 친선결연도시인 경상북도 청도군과 함께 청도 복숭아 특별 판매 행사와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기탁식을 개최했다고 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양 도시 간 상생 협력을 강화하고, 청도군 우수 농특산물의 판로 확대를 돕기 위해 마련됐다.시는 이날 시청 본관 서측 ‘그늘드림’에서 청도군 대표 특산물인 ‘청도 경봉 복숭아’ 직거래 특별 판매 행사를 진행했다. 사전 판매 물량은 총 2,300상자, 2,830만 원 상당으로 성황리에 판매됐다.안산시와 청도군은 2020년 친선결연을 체결한 이후 농특산물 판매, 지역 교류, 고향사랑기부제 상호 기부 등 다양한 협력 사업을 이어오고 있다.행사에는 박권현 청도군수를 비롯한 청도군 방문단 17명이 안산시청을 방문했으며, 이민근 안산시장과 영남향우회 관계자 등이 참석해 양 도시의 우의를 다졌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친선결연도시인 청도군의 우수한 제철 농산물을 안산시 공직자와 유관 기관, 향우회가 함께 구매해 청도군 농가에 도움을 줄 수 있어 뜻깊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류와 협력으로 지속 가능한 상생 발전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권현 청도군수는 “청도 복숭아에 관심을 보내주신 안산시민과 공직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특별 판매 행사와 고향사랑 상호 기부를 계기로 안산시와의 우호 관계가 더욱 깊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8-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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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자율방재단, 폭염대비 얼음물 나눔 행사
- 행정복지센터, 버스정류장, 공원 일대 순회하며 폭염 예방 캠페인 및 얼음물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자율방재단은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부터 주민들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 지난 4일 얼음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폭염에 취약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의식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으며, 일동 자율방재단원들은 일동행정복지센터 앞을 시작으로 주변 버스정류장과 횡단보도, 인근 공원 등을 직접 순회하며 주민들에게 시원한 얼음물 500병을 전달하고 폭염 행동 요령을 안내했다.변재상 일동 자율방재단 동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주민들의 건강이 무엇보다 중요한 시기”라며 “작은 정성이지만 시원한 얼음물 한 병이 무더위를 이겨내는 데 도움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안전 예방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김지연 일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적극적으로 봉사해 주신 일동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적극적으로 민관이 협력하여 폭염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들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일동 자율방재단은 계절별 재난 예방활동과 안전점검, 재해 취약지역 예찰 등 지역 주민의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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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생수 나눔 행사
- 폭염 대응 생수 나눔으로 주민 안전 챙겨 안산시(시장 이민근) 본오3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4일 상록수역 일원에서 폭염에 지친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안전한 여름나기를 지원하기 위해 생수 나눔 행사를 개최했다고 5일 밝혔다.이날 행사는 연일 이어지는 폭염으로 야외 활동이 많은 어르신과 이동노동자, 지역 주민들의 건강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생수 500병을 준비해 유동인구가 많은 상록수역 주변에서 배부했다.특히 이번 행사는 생수를 전달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폭염 행동요령과 온열질환 예방수칙을 함께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의식을 높이는 홍보 활동도 병행해 큰 호응을 얻었다. 안금순 본오3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으로 지친 주민들에게 시원한 생수 한 병이 작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폭염을 비롯한 각종 재난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안전문화 확산에 적극 앞장서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생수 나눔 행사에 적극 참여해 주신 자율방재단 여러분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자율방재단과 긴밀히 협력해 폭염 등 각종 재난으로부터 주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킬 수 있도록 행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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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드림스타트, 아동 대상 여름방학 체육교실 운영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여름방학을 맞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을 돕기 위해 지난 4일부터 오는 13일까지 ‘꿈도 UP! 체력도 UP! 여름방학 체육교실’을 운영한다고 5일 밝혔다.이번 체육교실은 초등학교 2학년부터 6학년까지 드림스타트 아동 32명을 대상으로 안산시 한양스포츠클럽 제1·3체육관에서 진행된다.시는 학년과 신체 수준을 고려해 2~3학년은 축구, 4~6학년은 배드민턴 교실로 운영한다. 교육은 기초훈련, 종합훈련, 미니게임 등 다양한 활동으로 구성해 아동들의 기초체력 향상과 협동심 함양을 돕는다.특히 이번 체육교실은 지난 겨울방학 운영 당시 높은 만족도와 호응을 얻은 축구와 배드민턴 종목을 중심으로 마련됐다. 전문 체육지도자의 체계적인 지도로 아동들이 운동을 즐기며 올바른 운동 습관을 형성하고, 또래와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자신감과 사회성을 키울 수 있도록 지원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여름방학 동안 아동들이 규칙적인 신체활동으로 건강한 생활습관을 기르고, 또래와 함께하는 체육활동으로 자신감과 협동심을 키우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드림스타트 아동들의 건강한 성장과 발달을 위한 다양한 신체 건강 교육을 지속적으로 운영하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단원 드림스타트(031-481-3050) 또는 상록 드림스타트(031-481-2207)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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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성안고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 완료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상록구 사동 성안고사거리 일원의 교통혼잡을 해소하고 교통안전을 높이기 위해 추진한 '성안고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을 완료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총사업비 8억 원을 투입해 추진됐다. 시는 지난 4월 공사를 시작해 7월 우회전 전용차로 신설과 교차로 전방 신호등 설치 등을 마무리했다.성안고사거리 일원은 한양대학교 ERICA캠퍼스, 상록구청, 동산교회와 인근 주거지역 이용 차량이 집중되는 구간이다. 특히 석호공원로에서 항가울로 방향으로 진입하는 우회전 차량이 직진 차량과 같은 차로를 이용하면서 출퇴근 시간과 등하교 시간대 교통정체가 지속적으로 발생해 왔다.또한 교통사고가 빈번하게 발생해 교통환경 개선 필요성이 꾸준히 제기돼 왔다.이에 시는 우회전 차량을 분리 처리할 수 있도록 우회전 전용차로 1개 차로를 신설하고, 교차로 전방 신호등을 설치해 교차로 운영 효율성과 안전성을 높였다.시는 이번 사업으로 우회전 차량과 직진 차량 간 상충이 줄어들고, 교차로 통행 흐름이 개선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아울러 차량 대기행렬 감소와 교통사고 예방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보고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성안고사거리 교통환경 개선사업으로 시민들의 교통 불편을 줄이고 보다 안전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교통안전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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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중학군 학생 배치 현안 해소 방안 마련
- 안산해솔중·안산해양중 학생들의 안정적인 통학 환경 보장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4일 안산교육지원청에서 열린 ‘2026년 호수중학군 교육 현안 간담회’에 참석해 학생 배치 현안 해소를 위한 추진 경과와 향후 대응 방안을 학부모들과 공유했다고 5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안산해솔초 학생 수 증가에 따라 2027~2029학년도 안산해솔초 졸업 예정 학생 일부가 안산해양중으로 배정될 가능성이 제기되면서 학생과 학부모들의 우려가 커짐에 따라 마련됐다.시는 그동안 안산교육지원청과 함께 학생들의 안정적인 교육 환경 조성을 위해 기존 공간 활용, 유휴 부지 활용 등 다양한 방안을 검토하고 여러 차례 실무협의를 거쳐 현실적인 대응 방안을 마련해 왔다.이날 간담회에서는 안산해솔중 기존 홈베이스 공간을 일반교실 2실 규모로 전환하고, 학교 인근 유휴 부지를 체육활동 공간으로 활용하는 방안이 제시됐다.이에 따라 2027학년도 안산해솔초 졸업 예정 학생은 희망할 경우 안산해솔중으로 배정받을 수 있을 것으로 예상된다.다만, 안산해솔중은 현재 과밀학교로 학생 수가 많은 상황인 만큼, 시는 자이아파트와 안산해양중 간 통학버스 운영을 지원해 학생들의 통학 부담을 완화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호수중학군 내 학생과 학부모가 선호에 따라 학교를 선택할 수 있는 환경을 마련한다는 방침이다.아울러 학교 간 학생 분산 배치가 원활히 이뤄질 수 있도록 호수중학군 내 과밀학급 완화를 위한 학급당 학생 수 조정 등 제도 개선도 관계 기관에 건의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안산시는 시민과의 약속을 지키는 행정을 최우선으로 하고 있다”며 “학생들이 안전하고 쾌적한 환경에서 교육받을 수 있도록 관계 기관과 긴밀히 협력하고, 지역 내 교육 현안 해결을 위해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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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이동 지사협, 3년 넘게 이어온 어르신‘튼튼 건강돌봄’
- 이동 소재 튼튼병원 영양주사 후원 연계로 매월 병원 동행 지원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동 소재 튼튼병원의 영양주사 후원과 연계해 취약계층 어르신을 위한 ‘건강돌봄 봉사활동’을 2023년부터 3년 넘게 꾸준히 이어오고 있다고 4일 밝혔다.이 활동은 거동이 불편하거나 혼자 병원을 방문하기 어려운 어르신을 대상으로 매월 대상자를 선정해 영양주사를 받을 수 있도록 병원 동행을 지원하는 사업이다.이동 지사협 위원들은 대상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이동 여건을 고려해 가정을 직접 방문해 병원까지 안전하게 모신다. 영양주사를 맞는 동안 곁에서 어르신을 살핀 뒤 다시 댁까지 모셔다드리며, 병원 방문부터 귀가까지 전 과정을 함께하고 있다.특히 이번 활동은 일회성 지원에 그치지 않고 튼튼병원의 지속적인 후원과 지사협 위원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바탕으로 매월 이어지고 있다.위원들은 병원 동행과 함께 어르신의 건강 상태와 생활 불편 사항을 확인하며 안부도 세심히 살피고 있다.박옥란·박성중 공동위원장은 “영양주사를 후원해 주신 튼튼병원과 꾸준히 병원 동행에 참여해 주는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건강한 일상을 위해 돌봄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0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