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시화호 현장체험’운영 안산톡톡 2026-08-14 조회수 92 |
| 관내 초등학생 가족 대상… 안산호 선상 체험부터 생태·지질 탐방까지 |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안산 지역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시화호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화호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의 대표적인 생태 자원인 시화호를 직접 둘러보며 어린이들이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 현장 체험은 오는 11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안산호 선상 체험과 시화조력발전소 방문을 공통으로 운영하고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3가지 주제별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 주제별 프로그램은 ▲대부도 람사르습지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발농게 생태 관찰 ▲대부광산 역사·지질 탐방 ▲시화호 겨울 철새 관찰 등으로 구성된다. 참여 대상은 안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보호자로, 회차당 25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시화호와 대부도의 소중한 생태·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월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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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통장협의회, 관내 경로당에 시원한 아이스크림 전달
- 무더위 속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위한 나눔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지난 13일 여름철 무더위 속 관내 경로당 5개소(각골·약수·보니·신안아파트·한양아파트)를 찾아 어르신들에게 무더위 타파를 위한 시원한 아이스크림 450여 개를 전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과 열대야에 지친 경로당 어르신들이 잠시나마 더위를 잊고 시원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마련됐으며, 본오2동 통장협의회는 관내 경로당을 방문해 어르신들에게 아이스크림을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정겨운 시간을 보냈다.김희영 본오2동 통장협의회장은 “작은 나눔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어르신들이 시원한 아이스크림을 드시며 잠시나마 즐겁게 보내셨으면 하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르신들과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나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정희 본오2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어르신들을 위해 뜻깊은 나눔을 추진해 주신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관내 경로당과 어르신들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지역사회와 함께 따뜻한 정이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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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1동 지사협, 심폐소생술 교육으로 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1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선부1동 행정복지센터 대회의실에서 지사협 위원을 대상으로 심폐소생술 교육을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고령층과 1인 가구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다양한 복지활동을 수행하는 지사협 위원들이 응급상황 발생 시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처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교육은 안산시 지원민방위대 소속 대장 및 대원들이 강사로 참여해 ▲응급상황 발생 시 행동요령 ▲심폐소생술(CPR) 이론 교육 및 체험 ▲자동심장충격기(AED) 사용법 등 실생활에서 활용할 수 있는 내용으로 진행됐다. 특히 실습으로 위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과 AED 사용 방법을 익히며 응급상황에 대한 대응 능력을 높이는 시간을 가졌다.정태수 민간위원장은 “위원들이 직접 심폐소생술을 배우고 실습하면서 위급한 순간에 한 사람의 생명을 살릴 수 있는 소중한 방법을 익히는 뜻깊은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복지뿐만 아니라 주민의 안전까지 살피는 든든한 지역사회 안전망 역할을 할 수 있도록 위원들과 함께 노력하겠다”고 말했다.박은혜 선부1동장은 “지역주민과 가까운 곳에서 이웃의 안부를 살피는 지사협 위원들이 응급상황에 대처할 수 있는 능력을 갖추는 것은 지역의 안전을 지키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주민과 지역사회가 함께 안전한 마을을 만들어갈 수 있도록 다양한 교육과 활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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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3동 지사협, 폭염 속 이웃 살피는‘일촌돌봄’행사 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본오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3일 지속되는 폭염 속에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따듯한 정을 나누는 ‘일촌돌봄’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일촌돌봄’ 사업은 폭염이나 한파 등 취약계층의 건강관리가 우려되는 시기에 지사협 위원들이 이웃의 일촌(가족)이 되어 홀몸 어르신, 장애인 등 가정을 직접 방문해 물품을 전달하고 안부를 확인하는 본오3동의 대표적인 지역 맞춤형 복지 사업이다.특히 폭염에 취약한 어르신들의 온열질환 예방 수칙을 안내하고, 냉방기기 작동 상태와 주거환경을 면밀히 점검하는 등 밀착형 돌봄을 실천할 예정이다.물품을 전달받은 한 어르신은 “날씨가 너무 뜨거워 밖에 나가기 힘들고 적적했는데, 매번 잊지 않고 찾아와 건강을 챙겨주고 말벗이 되어주니 마음이 든든하다”고 전했다.장영태 민간위원장은 “기록적인 무더위에 홀로 계신 어르신들과 취약계층의 건강이 가장 걱정된다”며 “우리 이웃들이 건강하고 안전하게 여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을 살피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배지홍 본오3동장은 “지역 복지의 최전선에서 항상 애써주시는 지사협 위원님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복지 사각지대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민관 협력을 더욱 강화해 모두가 행복하고 안심할 수 있는 본오3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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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사이동 지사협, 말복맞이 삼계탕·과일 나눔 행사
- 관내 취약계층 30가구에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사이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말복을 맞아 지난 13일 관내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삼계탕과 제철 과일을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연일 계속되는 폭염 속에서 취약계층의 건강을 살피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이겨낼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삼계탕과 과일을 관내 취약계층 가정에 직접 전달하며 대상자의 안부를 확인하고 생활에 어려움이 없는지 세심하게 살폈다.특히 단순히 물품 전달에 그치지 않고 대상자들의 안부를 확인하는 등 이웃 간 따뜻한 정을 나누며 지역사회 돌봄의 의미를 더했다.김은숙 민간위원장은 “말복을 맞아 어려운 이웃들이 삼계탕 드시고 무더운 여름을 건강하게 보내시길 바라는 마음으로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두현은 사이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웃을 위해 따뜻한 마음을 나눠주신 지사협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세심하게 살피고, 모두가 함께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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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중앙동 자율방재단, 폭염 대비 얼음물 나눔 행사 추진
- 시원한 나눔으로 전하는 폭염 예방과 주민 안전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중앙동 자율방재단은 지난 13일 센트럴푸르지오아파트 상가 앞에서 연일 이어지는 폭염에 대비해 주민들의 온열질환 예방과 건강관리를 돕기 위한 얼음물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무더위 속에서 외출하거나 이동하는 주민들에게 시원한 얼음물을 나누며 폭염에 따른 건강 피해를 예방하고, 일상생활에서 실천할 수 있는 폭염 대응 요령을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자율방재단원들은 행사 현장을 오가는 주민들에게 생수를 전달하고 충분한 수분 섭취, 한낮 야외활동 자제 등 폭염 시 주의사항을 안내하며 주민들의 안전한 여름나기를 위한 홍보활동을 펼쳤다.박현숙 중앙동 자율방재단 대표는 “얼음물 한 병이지만 무더위에 지친 주민들에게 잠시나마 시원한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안전을 세심하게 살피고 재난 예방을 위한 활동을 꾸준히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최미라 중앙동장은 “더운 날씨에도 주민 안전을 위해 함께해 주신 자율방재단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중앙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자율방재단과 함께 주민들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한편 중앙동 자율방재단은 오는 18일에도 시청 앞에서 얼음물 나눔 활동을 이어갈 예정이며, 폭염, 호우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한 예찰 활동과 안전 홍보 등 주민 안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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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해피빈 절주교실 참여자 모집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는 시민과 가족을 위한 ‘제17기 해피빈 절주교실’ 참여자를 오는 9월 4일까지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해피빈 절주교실’은 시민의 건강한 절주와 음주 문제 예방을 위해 2018년부터 운영하고 있는 프로그램이다. 참여 대상은 안산시에 거주하면서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사람(음주문제 선별검사(AUDIT-K) 10점 이상)과 그 가족이다. 다만 알코올 의존 진단을 받은 사람은 대상에서 제외된다.모집 인원은 총 15명으로 선착순이며 참가비는 무료다. 참여를 원하는 시민은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 누리집 또는 전화(031-411-8445)로 신청하면 된다.교육은 오는 9월 8일부터 11월 10일까지 매주 화요일 오후 7시부터 9시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주요 내용은 ▲절주·단주를 통한 행복한 삶 찾기 ▲나를 이해하고 진정한 나 찾기 ▲가족 이해와 소통하기 등이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음주 문제로 어려움을 겪고 있다면 혼자 고민하기보다 절주교실에 참여해 건강한 생활을 되찾는 계기를 마련하시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과 가족의 건강한 일상 회복을 위한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중독관리통합지원센터는 알코올·약물·도박·인터넷(스마트폰) 등 중독 문제에 대한 상담과 조기 선별, 예방 사업 등을 추진하고 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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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신청 접수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가정에서 양육하는 어린이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과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기 위해 ‘가정보육 어린이 건강과일 공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가정양육수당 또는 부모급여(현금)를 받는 미취학 가정보육 어린이다.신청 기간은 8월 18일부터 9월 18일까지다. 경기민원24 누리집을 통해 온라인으로 신청하거나 보호자가 어린이의 주민등록상 주소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신청하면 된다.자격 확인을 거쳐 최종 선정된 어린이에게는 오는 10월부터 12월 사이 국내산 제철 과일로 구성된 꾸러미를 각 가정으로 1회 배송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신선한 제철 과일을 제공해 어린이의 균형 잡힌 영양 섭취를 돕고 과일 소비를 늘려 농가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와 소득 증대에도 도움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농업정책과(031-481-3392)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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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수소 노면청소차 도입… 친환경 청소차 전환 나선다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고 탄소중립을 실현하기 위해 노후 경유 진공노면청소차를 수소 진공노면청소차로 교체하고 친환경 청소 차량 전환에 나선다고 14일 밝혔다.시는 지난 13일 노후 경유 진공노면청소차 1대를 대체할 신형 수소 진공노면청소차를 도입했다. 새로 도입한 차량은 8.5톤급으로, 주요 도로를 운행하며 도로 위 먼지와 각종 이물질을 제거하는 데 활용할 예정이다.이번 차량 교체는 노후 경유 청소 차량에서 발생하는 대기오염물질과 온실가스 배출을 줄이고 보다 쾌적한 도로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추진됐다. 안산시는 현재 진공노면청소차 14대와 고압살수차 4대 등 총 18대의 도로 청소 차량을 운영하고 있다. 이들 차량은 주요 도로의 먼지와 오염물질을 제거하는 등 시민들의 쾌적한 생활 환경을 유지하기 위한 도로 청소 업무에 투입되고 있다.시는 앞으로도 차량별 노후도와 운행 여건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해 노후 청소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단계적으로 전환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도로 청소 과정에서 발생하는 환경 부담을 줄이고 깨끗한 도시 환경을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소 진공노면청소차 도입은 노후 경유 청소 차량을 친환경 차량으로 전환하는 의미 있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소 차량의 친환경 전환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시민들이 보다 쾌적하게 생활할 수 있는 도시 환경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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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 독려… 8월 31일 사용 당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고유가로 인한 시민들의 경제적 부담을 덜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위해 추진한 ‘고유가 피해지원금’ 지급을 지난달 31일 마무리했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피해지원금의 최종 지급률은 97.9%로 집계됐다.고유가 피해지원금은 소득 상위 30%를 제외한 안산시민 47만 1천106명을 대상으로 지난 4월 27일부터 신청받아 총 46만 1천318명에게 649억 원을 지급했다.지원금 사용률은 8월 3일 기준 95.1%다. 사용 기한은 오는 8월 31일까지이며, 기한 내 사용하지 않은 잔액은 자동으로 소멸된다. 시는 시민들이 지원금을 기한 내 사용할 수 있도록 안내와 홍보를 이어갈 계획이다.지원금은 연 매출 30억 원 이하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다. 전통시장과 동네마트, 식당, 의류점, 미용실, 안경원 등에서 사용할 수 있으며 대형마트와 백화점, 유흥·사행 업종 등에서는 사용할 수 없다. 주유소는 연 매출과 관계없이 사용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고유가 피해지원금이 시민들의 가계 부담을 덜고 지역 소상공인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아직 사용하지 않은 지원금이 있다면 사용 기한을 확인해 이달 말까지 사용해 주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 2026-08-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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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시화호 현장체험’운영
- 관내 초등학생 가족 대상… 안산호 선상 체험부터 생태·지질 탐방까지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오는 22일부터 안산 지역 초등학생과 보호자가 함께 시화호의 생태·역사적 가치를 체험하는 ‘시화호 현장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14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안산의 대표적인 생태 자원인 시화호를 직접 둘러보며 어린이들이 지역의 자연과 역사를 이해하고 환경의 소중함을 느낄 수 있도록 마련됐다.현장 체험은 오는 11월까지 총 10회 진행된다. 안산호 선상 체험과 시화조력발전소 방문을 공통으로 운영하고 계절과 지역 특성을 반영한 3가지 주제별 체험을 함께 진행한다.주제별 프로그램은 ▲대부도 람사르습지와 멸종위기 야생생물 흰발농게 생태 관찰 ▲대부광산 역사·지질 탐방 ▲시화호 겨울 철새 관찰 등으로 구성된다.참여 대상은 안산 지역 초등학교 3~6학년 학생과 보호자로, 회차당 25명씩 참여할 수 있으며 사전 신청이 필요하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을 맞아 어린이와 가족들이 시화호와 대부도의 소중한 생태·역사 자원을 직접 체험하며 지역의 가치를 새롭게 알아가는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활용한 다양한 체험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말했다.월별 세부 일정과 참가 신청 방법은 안산시지속가능발전협의회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8-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