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을 위한 장수탕 150개 기탁 안산톡톡 2026-08-25 조회수 35 |
| 관내 소외당하는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의 바람 일으켜 |
![]()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독거 어르신을 위한 장수탕 150개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올 한 해 관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소년 학용품비 기탁, 무료 커피차 운영, 와동 새마을회 냉장고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 서진희 단장은 “저희가 정성으로 준비한 장수탕이 관내 소외당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속 관내 복지 증진을 위해 한울타리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며 “소외계층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전체 23,296, 4/2330page
-

- 안산시,‘빈 주차면까지 안내’스마트 주차 내비게이션 시연
- 현대오토에버와 중앙역·고잔역 공영주차장 2개소 현장 실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중앙역 환승 공영주차장 일원에서 현대오토에버와 함께 ‘스마트 공영주차장 내비게이션 시연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시연회는 안산시와 현대오토에버가 지난해부터 추진해 온 스마트 주차 안내 시범사업의 성과를 점검하고, 실제 차량 운행을 통해 기술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하기 위해 마련됐다.기존 내비게이션이 주차장 위치나 입구까지 안내하는 방식이었다면, 이번 서비스는 공영주차장의 실시간 주차 정보를 차량 내비게이션과 연동해 출발부터 주차 현황을 제공하고, 진입 후에는 이용 가능한 빈 주차면까지 안내하는 방식이다.안산시는 현대오토에버와 협력해 별도의 시 예산 투입 없이 중앙역·고잔역 공영주차장 2개소를 대상으로 개념검증(POC)을 진행해 왔다. 지난해 협의를 시작으로 서버와 내비게이션 연동을 위한 실무 협의, 지난 7월 사전 시연 등을 거쳐 이번 현장 시연을 진행했다.이날 시연에서는 안산시청에서 중앙역 환승 공영주차장까지 실제 차량으로 이동하며 내비게이션을 통해 실시간 주차 현황을 확인하고, 주차장 진입 후 빈 주차면까지 안내받아 주차하는 전 과정을 점검했다.이번 사업은 안산시의 공공 스마트 주차 데이터와 민간 내비게이션 기술을 결합한 민·관 협력 사례다. 서비스가 본격화되면 운전자가 빈 주차면을 찾는 시간을 줄이고 주차장 이용 편의를 높이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아울러 시는 행정안전부와 한국국토정보공사(LX)가 추진하는 ‘2026년 주소기반 주차정보 구축 및 주차 내비게이션 실증사업’에도 안산 지역 스마트 공영주차장 17개소를 반영해 주차면 단위 위치정보 연계와 실증 기반을 확대할 계획이다.현대오토에버 관계자는 “이번 시연을 통해 실제 운행 환경에서 실시간 주차 내비게이션의 현장 적용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앞으로도 공공과의 협력을 통해 운전자 편의를 높일 수 있는 기술을 지속적으로 발전시켜 나가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시연은 공공 주차 데이터와 민간 기술을 연계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주차 서비스를 구현했다는 데 의미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민 생활에 도움이 되는 기술을 적극 도입해 스마트도시 안산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27
-

- 안산시,‘스마트허브 2040·경기도 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개최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10일 안산올림픽기념관 체육관에서 경기도와 공동으로 ‘2026 안산시 스마트허브 2040·경기도 5070 통합 일자리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안산시의 ‘스마트허브 채용박람회’와 경기도의 ‘5070 일자리박람회’를 통합해 청년층부터 중장년층까지 폭넓은 구직자를 대상으로 취업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안산시는 지난 3월 경기도 ‘5070 일자리박람회’ 유치 공모에 선정돼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행사를 개최한다. 특히 경기도 공동 개최 지역 가운데 남부권역 거점 행사로 열려 기업과 구직자의 일자리 연결을 지원할 예정이다.행사장에는 ▲채용면접관 ▲취업지원관 ▲부대행사관 등 3개 공간이 운영된다. 채용면접관에서는 40여 개 참여 기업과 구직자 간 일대일 현장 면접이 진행되며, 취업지원관에서는 지역 유관기관이 참여해 세대별 취업 상담과 고용 지원 정책을 안내한다.부대행사관에서는 인공지능(AI)을 활용한 이력서 상담과 무료 이력서 사진 촬영 등 구직 활동에 도움이 되는 프로그램도 운영할 예정이다.참여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별도의 사전 신청 없이 행사장을 방문해 참여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일자리센터(031-481-2930, 2882)로 문의하면 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통합 일자리박람회가 구직자들에게 새로운 취업 기회를 제공하고 기업에는 필요한 인재를 만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세대별 수요에 맞는 일자리 지원을 통해 시민들의 안정적인 취업을 돕겠다”고 말했다.
- 2026-08-27
-

- 한울타리봉사단, 안산시 와동 저소득을 위한 장수탕 150개 기탁
- 관내 소외당하는 이웃을 위한 시원한 나눔의 바람 일으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4일 한울타리봉사단(단장 서진희)으로부터 독거 어르신을 위한 장수탕 150개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한울타리봉사단은 이웃사랑을 실천하기 위해 만들어진 봉사단체로 김장김치 나눔, 생필품 나눔에 앞장서며 와동 내 취약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열과 성을 다하고 있는 단체다. 한울타리봉사단은 올 한 해 관내 다양한 계층의 복지 증진을 위해 청소년 학용품비 기탁, 무료 커피차 운영, 와동 새마을회 냉장고 나눔 등 다양한 나눔 활동을 전개해 나가고 있다.서진희 단장은 “저희가 정성으로 준비한 장수탕이 관내 소외당하고 있는 취약계층에 잘 전달됐으면 좋겠다”며 “무더운 날씨 속 관내 복지 증진을 위해 한울타리봉사단이 앞장서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항상 와동 내 어려운 이웃들을 먼저 생각해 주시는 서진희 단장님을 비롯한 한울타리봉사단 여러분께 무한한 존경을 표한다”며 “소외계층 없는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

-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안산시 와동에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 3대 기탁
-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한 사랑의 손길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1일 사단법인 꿈나무인재육성센터로부터 150만원 상당의 컴퓨터 3대를 기탁받았다고 25일 밝혔다.꿈나무인재육성센터는 아동·청소년들의 올바른 성장과 발전이라는 목표 아래, 아동을 대상으로 하는 여러 공헌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전구표 이사장은 “와동의 저소득 아동들을 위해 작은 나눔의 손길을 준비했다”며 “이번 컴퓨터 후원을 계기로 관내 고통받는 아동이 한 명이라도 없어지도록 와동행정복지센터와 함께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와동의 어린아이들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귀한 손길을 내밀어 주신 꿈나무인재육성센터 전구표 이사장님을 비롯한 관계자 여러분께 감사 인사를 드린다”며 “관내 아동 복지 증진을 위해 와동 행정복지센터에서도 꿈나무인재육성센터와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

- 안산시 원곡동 체육회, 원곡경로당에 추어탕 30인분 후원
-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 응원… 따뜻한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체육회는 지난 24일 관내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기 위해 원곡경로당에 추어탕 30인분을 후원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여름나기를 돕고, 지역사회에 나눔의 온정을 전하고자 마련됐다.전명찬 원곡동 체육회장은 “작은 정성이지만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드시고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시는 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을 지속적으로 이어가겠다”고 말했다.박기순 원곡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해 따뜻한 마음을 전해주신 원곡동 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회원들과 함께 감사한 마음으로 맛있게 먹겠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이번 후원은 지역의 체육단체가 어르신들을 위해 먼저 마음을 나누고 실천했다는 점에서 더욱 뜻깊다”며 “앞으로도 직능단체와 긴밀하게 협력해 주민들이 서로 돌보고 함께하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

- 안산시 대부동 지사협, 취약계층에‘정성 가득 영양 반찬’전달
- 취약계층 60가구에 직접 만든 반찬과 제철 먹거리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대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1일 관내 신선한 지역농산물을 활용해 직접 만든 반찬과 제철 먹거리를 취약계층에 전달하는 나눔 봉사를 진행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활동은 경기도와 안산시의 지원으로 추진되는 ‘2026년 지역농산물 먹거리 보장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지역 농산물 소비를 늘리는 동시에 식사 해결에 어려움을 겪는 이웃들의 영양 불균형을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봉사는 비가 오는 궂은 날씨에도 대부동 지사협 위원들이 정성을 다해 준비한 돼지불고기와 배추겉절이, 옥수수 및 제철 과일이자 지역특산물인 대부도 캠벨포도를 관내 취약계층 60가구를 방문해 전달하고 건강 상태와 안부를 살피며 훈훈한 정을 나눴다. 특히 안산시농어촌민박총연합회에서도 함께 협력해 옥수수를 다듬고 찌는데 참여해 나눔에 대한 의미를 더했다.최희영 대부동 지사협 민간위원장은 “더운 날씨에도 취약계층을 위해 한마음으로 봉사에 힘을 보태주신 위원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대부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홍석재 대부동장은 “지역 이웃을 위해 민관이 손잡고 따뜻한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긴밀한 협력을 통해 모두가 함께하는 촘촘한 지역 복지망을 구축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

- 안산시 월피예술도서관,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 프로그램 운영
- 대학 교수진 참여 예술 인문학 강연·하반기 평생교육 강좌 마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월피예술도서관이 서울예술대학교와 협력해 오는 9월부터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과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5일 밝혔다.‘지역사회와 함께하는 예술 인문학’은 서울예술대학교 전임 교수가 참여하는 강연 프로그램으로 총 4개 주제, 7회 운영된다.강연은 ▲김지은 문예창작 전공 교수의 ‘그림책 읽기’ ▲김도균 사진 전공 교수의 ‘다르게 보기의 즐거움’ ▲천세근 공간디자인 전공 교수의 ‘새로운 공공디자인과 도시 어메니티’ ▲장혜진 무용 전공 교수의 ‘몸을 다시 만나는 시간’ 등으로 구성된다.이와 함께 하반기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인공지능(AI) 활용과 동화 쓰기를 주제로 한 2개 강좌도 운영한다. 김정훈 국제디지털교육협회 대표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와 강인송 작가의 ‘내 안의 어린이와 동화 쓰기 2기’가 마련됐다.프로그램은 안산시민이면 누구나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현재 김지은 교수의 ‘그림책 읽기’와 김정훈 강사의 ‘AI 그림책 작가와 북트레일러 감독 되기’는 안산시 통합예약시스템에서 신청할 수 있다.프로그램별 운영 일정과 모집 대상, 신청 방법 등 자세한 사항은 월피예술도서관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전화(031-369-1758)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8-25
-

- 안산시 성호박물관, 소장품 해암인소 등 12점 경기도 유형문화유산 지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성호박물관이 소장한 ‘강세황 각 유경종 인장’ 11점과 ‘해암인소’ 1점이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고 25일 밝혔다.‘해암인소’는 표암 강세황(姜世晃, 1713~1791)이 조선 후기 안산에서 활동한 문인 해암 유경종(柳慶種, 1714~1784)을 위해 새긴 인장을 찍어 모은 책이다.‘해암인소’는 예원의 총수로 불린 강세황의 전각 예술을 확인할 수 있는 자료라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또한 문인의 인장을 모은 인보(印譜)의 대표적인 사례이자 독립된 저서로 인정할 수 있는 이른 시기의 자료로 평가받고 있다. 조선 후기 전각 문화가 안산 지역에서도 활발하게 이어졌음을 보여준다는 점에서도 가치가 높다.책은 총 39면으로 구성돼 있으며 226방의 인장이 찍혀 있다. 이 가운데 11방의 인장 실물이 현재까지 전해져 성호박물관에 소장돼 있으며, 이번에 ‘해암인소’와 함께 경기도 유형문화유산으로 지정됐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지정을 계기로 안산이 지닌 역사·문화적 가치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의 소중한 역사 자료를 지속적으로 발굴하고 연구해 시민들이 안산의 역사에 자부심을 가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성호박물관은 성호 이익 선생의 삶과 정신을 알리기 위해 전시와 유물 수집, 교육, 학술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운영하고 있다. 자세한 사항은 성호박물관(031-481-2571)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8-25
-

- 안산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교육 실시
- 청년 고립․은둔에 대한 이해 높여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 구축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4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 약 200명을 대상으로 ‘2026년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25일 밝혔다.이번 교육은 복지 사각지대 발굴과 민·관 협력의 핵심 역할을 수행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의 전문성을 높이고, 최근 사회적 관심이 커지고 있는 청년층의 고립·은둔 문제에 대한 이해와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교육은 조성희 서울신학대학교 교수가 ‘청년층 고립·은둔 현상 발생 원인과 이해’를 주제로 진행했다. 청년들이 사회적 관계에서 단절되고 은둔에 이르게 되는 원인과 특성을 살펴보고, 지역사회에서 이들을 이해하고 지원하기 위한 역할과 접근 방법을 공유했다.유병석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협의회장은 “고립·은둔 문제는 당사자가 먼저 도움을 요청하기 어려운 만큼 주변 이웃의 관심과 지역사회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이번 교육을 통해 위원들이 고립·은둔 청년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에게 먼저 다가가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복지 위기의 형태와 대상이 다양해지면서 주민의 상황을 세심하게 살피고 위기 징후를 발견하는 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의 역할이 더욱 중요해지고 있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교육과 민·관 협력을 통해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지역복지 안전망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

- 안산시청 씨름부 이재하, 국화급·여자천하장사 2관왕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0일부터 23일까지 열린 ‘제18회 구례 전국여자천하장사 및 대학장사씨름대회’에서 안산시청 직장운동경기부 씨름부가 이재하 선수의 여자천하장사 등극을 비롯해 여러 체급에서 입상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25일 밝혔다.이번 대회에서 이재하 선수는 체급별 경기인 국화급에서 1위를 차지한 데 이어 여자천하장사 결정전에서도 정상에 오르며 대회 2관왕을 달성했다.다른 선수들의 활약도 이어졌다. 국화급에서는 정수영 선수와 이유나 선수가 나란히 3위에 올랐으며, 매화급에서는 김채오 선수가 2위를 차지했다. 이유나 선수는 여자천하장사에서도 3위를 기록해 두 부문에서 입상했다.안산시청 씨름부는 이번 대회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오는 10월 열리는 ‘2026 괴산추석장사씨름대회’에서도 좋은 경기력을 이어가기 위해 훈련에 집중할 계획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최선을 다해 좋은 성적을 거둔 선수들과 지도자들에게 축하와 감사의 말씀을 전한다”며 “앞으로도 선수들이 안정적으로 훈련에 전념하고 좋은 성과를 이어갈 수 있도록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