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8월 종료 전 신청 당부” 안산시청대변인 2022-06-17 조회수 450 |
| 8월4일 확인서 발급 마감·이전등기 신청은 내년 2월6일까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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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오는 8월4일 종료됨에 따라 재산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돼 있거나, 등기부등본상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실제 소유자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이다.
안산시의 경우 1988년 1월1일 이후 안산시로 편입된 지역의 농지 및 임야를 주 대상으로 하며, 상록구 수암동·장상동·장하동·건건동·팔곡일동·사사동, 단원구 화정동·대부북동·대부남동·대부동동·선감동·풍도동 등이 해당된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에 따라 등기하려는 시민은 관할 구청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의 보증서를 받아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건에 대해 2개월간의 공고 및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한 현장조사를 거쳐 이에 대한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신청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해주며,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해 2023년 2월6일까지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보존)등기를 신청하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확인서 발급 신청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대상자분들께서는 이른 시일 안에 권리행사로 재산권을 보호받기 바란다”며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민원봉사과, 단원구 민원봉사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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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 취약계층 주거환경 개선사업
- 여름 장마철 대비 취약계층 주거환경 정비 안산시(시장 윤화섭) 행복마을관리소는 여름 장마철을 앞두고 6~7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진행한다고 20일 밝혔다. 개선사업은 방충망·LED 등기구 교체, 간단한 집수리 서비스 등으로, 취약계층이 에너지 비용을 절감하고 건강한 여름을 보낼 수 있도록 행복마을관리소 지킴이를 중심으로 진행된다. 또 행복마을관리소별로 야외활동이 어려운 지역의 어르신들을 위해 시니어 미술테라피, 건강사랑방, 신바람 웃음체조 등 특색사업을 펼쳐 여가생활을 돕는다. 안산시는 2018년 월피동 광덕 행복마을관리소를 시작으로 일동, 와동, 사동, 대부동 등 모두 5개소의 행복마을관리소를 운영하고 있다. 안산시 행복마을관리소는 평일 오전 8시에서 오후 10시(대부동 오후 9시)까지 운영하며, 지역순찰, 환경정비, 취약계층 지원, 공구 대여 등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민간단체 및 기관과 협력해 지역 특성에 맞는 정책 발굴과 지역 문제 해결에 힘쓰고 있다. 행복마을관리소 관계자는 “기관과 민간단체와 연계해 지속적으로 대상자를 발굴하고, 취약 계층의 생활 불편을 해소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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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생일 축하 사업 추진
- 독거가구 방문 ‘생일축하합니다’ 신규 사업 시작 안산시 상록구 부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최종훈)는 홀로 지내는 분들을 위한 ‘생일축하합니다’ 신규 사업을 시작했다고 17일 밝혔다. ‘생일축하합니다’ 지원 사업은 혼자 사는 분들의 생일날, 가족을 대신해 협의체 위원들이 독거가구를 방문해 생일을 함께 축하해 주고, 이웃 간 정을 나누는 계기를 만들고자 추진하게 됐다. 현재 부곡동 취약계층 등 독거가구 6명을 추천받아 생일케익, 생일선물 등을 준비해 생일날에 맞춰 지원하고 있으며, 지난 14일 첫 ‘생일축하합니다’ 대상자 가정을 방문해 축하를 진행했다. 축하를 받은 어르신은 “생일이라고 선물도 받고 케이크 촛불도 불고, 많은 사람들이 함께 기뻐해 주니 어떻게 고마움을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고 말했다. 최종훈 민간위원장은 “이번 신규 사업은 생일 대상자뿐만 아니라 생일을 준비하고 함께한 협의체 위원들에게도 따뜻함이 전해지는 만큼, 앞으로도 대상자를 꾸준히 발굴하고 지원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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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체육회, 洞 체육활성화 스크린골프 행사 개최
-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친목과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체육회(회장 오승섭)는 洞 체육활성화 사업의 일환으로 지역주민과 유관단체가 함께하는 스크린골프를 진행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4일 개최된 행사는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회원 등 40여명이 참여해 스크린골프를 체험하고 상호 소통하는 시간이 됐다. 이번 체육행사는 코로나19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에 따라, 그간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지역주민과 유관단체 회원 간 친목과 화합의 시간을 갖고자 마련됐다. 또한 행사진행은 실내 스크린골프에 따라 마스크 착용을 포함한 방역수칙을 철저히 준수했으며, 음식물 섭취 등은 없었다. 오승섭 초지동 체육회장은 “많은 관심과 함께 참석해 주신 지역주민 및 유관단체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전하며, 오늘 하루 스크린골프와 함께 일상의 스트레스를 풀고 즐거운 하루가 됐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코로나19 상황과 장기간의 사회적 거리두기로 지친 지역주민들에게 스크린골프 행사를 통해, 친목과 화합의 자리를 마련해 주신 초지동체육회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주민이 행복한 초지동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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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초지동, 여름향기 담아 청사 새단장
- 초지동에서 여름의 향기를 느껴보세요! 안산시 단원구 초지동 행정복지센터는 청사 옥상정원 ‘초지하늘정원’과 청사 주변에 백일홍, 사루비아 등 여름꽃 3천 본을 식재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초지동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과 함께 청사에 방치되어있던 빈 화분에 여름꽃을 식재, 청사주변 환경을 쾌적하게 정비해 지역주민들에게 여름 향기를 선사했다. 이번 사업은 안산시 꽃묘장에서 키운 여름꽃을 지원받아 방치된 화분 등에 지역주민이 직접 꽃을 심고 가꿀 수 있도록 하는 2022년 사계절 꽃길조성사업의 일환으로 추진됐다. 김미순 통장협의회장은 “직접 꽃을 심으면서 힘든 점도 있었지만, 초지동에 대한 애정도 피어나는 것 같다”며 “여름 꽃으로 화사해진 초지동에서 활짝 핀 꽃을 보며 주민들의 얼굴에도 웃음꽃이 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세영 초지동장은 “여름 꽃을 식재하느라 수고하신 통장협의회 등 지역주민에게 감사하다”며 “초지동을 방문하는 모든 주민들이 예쁜 꽃을 보며 여름 향기를 느끼시길 바라며, 앞으로도 꾸준한 마을 환경정비로 쾌적한 초지동을 만들도록 애쓰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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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 저소득층에 사랑의 반찬 전달
- 열무김치와 장조림 등 밑반찬 전달 안산시 상록구 본오2동 새마을부녀회(고문 이선우)는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에 열무김치(2kg) 50박스와 장조림 등 밑반찬을 전달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번에 전달한 반찬은 떡국떡을 판매한 기금으로 마련했으며, 동 사회복지 담당자가 관내 취약계층 및 저소득가정에 전달할 예정이다. 이선우 새마을부녀회 고문은 “코로나19 장기화로 힘든 시기를 보내고 계신 소외된 이웃들에게 작은 도움이라도 드리고자 행사를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항식 본오2동장은 “코로나19로 힘든 이웃을 위해 열무김치와 밑반찬을 기탁해 주심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본오2동 새마을 부녀회원들과 함께 행복이 넘치는 본오2동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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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2기 평생학습 시민리더 희망기획단 위촉식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지속가능한 시민주도형 평생학습도시를 만들기 위해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2기 위촉식을 열고 역량강화 교육을 실시했다고 17일 밝혔다. 지난 15일 안산시 평생학습원에서 열린 행사에는 평생학습 마을활동가, 평생교육 강사, 평생학습동아리 구성원 등 평생학습에 열정적으로 참여하는 시민 10명으로 구성된 ‘평생학습 희망기획단‘’이 참여했다. 이들은 2024년 6월까지 ▲평생학습 자원조사 및 모니터링 ▲평생학습 한마당, 박람회 등 행사 홍보 등을 통해 안산의 평생학습 발전을 위해 활동하게 된다. 시 관계자는 “평생학습 희망기획단 2기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하며, 시민 누구나 언제, 어디서든 배우고 성장하는 유네스코 글로벌 학습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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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재단, ESG 경영 아이디어 제안대회 개최
- 6월20일~7월9일 접수…환경·사회·지배구조 개선 아이디어 공모 (재)안산시청소년재단(이사장 윤화섭 안산시장)은 ESG 경영강화를 위한 시민들의 창의적인 아이디어를 공모하기 위해 ‘제2회 안산시청소년재단 ESG 경영강화 아이디어 제안대회’를 개최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ESG 경영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등을 주제로 청소년 사업 제안, 홍보영상, 포스터, 사진 등 다양한 분야에서 아이디어를 모집한다. 접수는 이달 20일부터 7월9일까지 우편이나 이메일(misun92@ansanyouth.or.kr)로 하면 되고, 안산시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결과는 공정한 심사를 거쳐 7월19일 1차 발표하며, 이후 같은달 26일 안산시청소년재단 누리집에서 최종 발표된다. 시상은 주제별로 상장과 함께 최우수상 30만 원, 우수상 20만 원, 장려상 10만 원의 상금이 안산화폐 다온으로 각각 지급되며, 수상하지 못한 참가자에게도 참가상 및 참가 기념품이 주어진다. 부좌현 안산시청소년재단 대표이사는 “앞으로도 공공기관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다하고, ESG 가치를 적극 실현하는 안산시청소년재단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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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설안전 우수등급 3개 기관에 인증패 수여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1 시설안전인증제 평가’에서 우수등급(A등급)을 받은 고려대학교 안산병원, 근로복지공단 안산병원, 상록장애인복지관 등 3개 기관에 대해 시설안전 인증패를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 안산시가 경기도 최초로 2018년 도입한 시설안전인증제는 매년 민·관 합동점검반이 건축·소방·전기·가스 등 분야별로 안전점검을 실시하고, 점검표를 활용해 채점한 뒤 우수 안전등급을 받은 시설물을 인증하는 제도다. 주요 점검 내용은 ▲시설물 안전유지 및 관리 ▲시설물 안전관리체계 ▲정기검사 등 법적의무사항 준수 ▲4개 분야별 시설물 안전관리 유지상태 ▲관련 법규 등에 따른 시설물 안전관리 사항 등이다. 시는 지난 3년간 총 107개소 시설에 대한 점검을 시행해 모두 8개소의 시설물(2018년 6개소, 2019년 1개소, 2020년 1개소)에 인증패를 수여했다. 아울러 지속적인 안전관리가 이뤄지도록 3년마다 재인증을 실시하는 방식으로 관리 주체에 책임감을 부여하는 등 관리감독을 강화해나가고 있다. 시 관계자는 “시설안전인증제를 통해 시설물 관리주체 스스로가 체계적으로 시설안전관리 능력을 강화해 점검에서 사후확인까지 책임지는 행정을 실현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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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 8월 종료 전 신청 당부”
- 8월4일 확인서 발급 마감·이전등기 신청은 내년 2월6일까지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2020년 8월 5일부터 2년간 한시적으로 시행 중인 ‘부동산소유권 이전등기 등에 관한 특별조치법(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이 오는 8월4일 종료됨에 따라 재산권의 불이익을 받지 않도록 기한 내 신청을 서둘러 줄 것을 당부한다고 17일 밝혔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은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돼 있거나, 등기부등본상 실제 권리관계와 일치하지 않는 부동산을 간편한 절차로 실제 소유자가 소유권을 이전받을 수 있도록 돕는 것을 골자로 한다. 적용대상은 1995년 6월30일 이전 매매·증여·교환 등의 법률행위로 사실상 양도되거나, 상속받은 부동산, 소유권 보존등기가 안 된 부동산이다. 안산시의 경우 1988년 1월1일 이후 안산시로 편입된 지역의 농지 및 임야를 주 대상으로 하며, 상록구 수암동·장상동·장하동·건건동·팔곡일동·사사동, 단원구 화정동·대부북동·대부남동·대부동동·선감동·풍도동 등이 해당된다. 부동산소유권이전등기법에 따라 등기하려는 시민은 관할 구청장이 위촉한 보증인 5명 이상(변호사 또는 법무사 1명 포함)의 보증서를 받아 관할 구청에 신청하면 된다. 시는 접수 건에 대해 2개월간의 공고 및 사실관계 확인 등을 위한 현장조사를 거쳐 이에 대한 이의신청이 없는 경우 신청자에게 확인서를 발급해주며, 신청자는 발급받은 확인서를 첨부해 2023년 2월6일까지 관할 등기소에 소유권 이전 (보존)등기를 신청하면 소유권을 취득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확인서 발급 신청기한이 얼마 남지 않은 만큼 대상자분들께서는 이른 시일 안에 권리행사로 재산권을 보호받기 바란다”며 “마지막까지 적극적인 홍보를 통해 시민들의 소중한 재산권이 보호받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자세한 사항은 상록구 민원봉사과, 단원구 민원봉사과에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6-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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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역량강화 워크숍 개최
- 복지사각지대 발굴·지원 논의 및 화합의 시간 가져 안산시 단원구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김미자)는 지난 14일 강화도에서 워크숍과 6월 정기회의를 동시에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워크숍에는 협의체 위원 간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됐으며, 복지사각지대 발굴 및 지원을 위한 역할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원곡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도움이 필요한 관내 이웃이 소외되지 않도록 지역 내 위기가정, 취약계층 등에게 복지서비스를 연계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복지욕구와 문제 해결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김미자 민간위원장은 “이번 워크숍을 통해 위원 상호간 화합을 도모하고 복지 사각지대에 놓인 이웃을 발굴, 지원하는 역할에 대해 진지한 의견을 토론하는 계기가 되었다”고 말했다. 황세하 원곡동장은 “우리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살피고 나눔을 실천하는 지역사회보장 협의체 위원들에게 감사하다”며 “앞으로 동에서도 지역공동체 역할에 최대한 돕겠다”고 말했다.
- 2022-06-1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