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안산시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이달 내로 모두 지급” 안산시청대변인 2022-04-08 조회수 571 |
| 영업제한 소상공인·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특수고용직 및 프리랜서 등 모두 약 3만5천명 210억원 투입…지원 사각지대 해소 주력 윤화섭 시장 “시민과 함께 일상회복과 지역경제 도약 이뤄갈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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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시장 윤화섭)는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원 대상인 영업제한 소상공인, 5인 이하 제조업 임차사업장, 고용취약계층 등 총 4만여 명에게 이달 30일까지 모두 210억 원을 지급한다고 8일 밝혔다.
시는 올 2월21일 1단계로 취약계층 4만7천738명에게 10만원씩 4차 생활안정지원금을 첫 지급했으며, 2단계로 취약계층 6만1천390명과 코로나19로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전세버스 운수종사자, 관광사업체, 예술인 등 약 8천400명을 지원한 바 있다.
이달 15일부터 시작되는 마지막 3단계는 30일까지 접수를 받아 심사 후 순차적으로 지급이 이뤄질 계획이다.
대상별 세부적인 지급액은 ▲집합금지 또는 집합제한 행정명령을 이행한 소상공인 약 1만4천명(70만원) ▲관내 5인 이하 제조업(공장등록) 임차사업장 약 5천개소(100만원) ▲특수고용직·프리랜서 등 16개 직종 약 2만명(30만원) 등 모두 210억 원이 안산화폐 다온으로 지급된다.
해당되는 이들은 안산시 인터넷 홈페이지(https://www.ansan.go.kr) 또는 15일부터 운영이 시작되는 4차 생활안정지원금 신청 홈페이지(https://jiwon.ansan.go.kr)에 PC 및 스마트폰으로 접속해 신청하면 된다.
온라인 신청이 어려운 시민은 주소지 또는 사업장 소재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나 시청에 방문하면 된다.
시는 접수 초기 혼란과 코로나19 확산을 예방하기 위해 접수 시작일인 15일부터 평일 4일 동안만 2부제를 시행한다.
출생년도 또는 사업자등록증 끝자리가 홀수면 15·19일에, 짝수면 18·20일에 신청하면 된다. 주말인 16~17일에는 오프라인 창구를 운영하지 않으나, 온라인으로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온라인 신청을 위해서는 ‘경기지역화폐 앱’에 등록된 본인명의의 안산화폐 다온카드가 필요하므로 사전에 경기지역화폐 앱 또는 관내 NH농협은행 지점 9개소에서 다온카드를 발급 받아야 한다.
신청과 관련한 준비서류 등 자세한 사항은 해당 홈페이지에 게재되는 공고문을 참고하면 된다.
윤화섭 안산시장은 “코로나19 확산이 여전하지만, 사회적 거리두기 완화로 시민의 일상이 점차 회복되고 있다”며 “이번 4차 생활안정지원금 지급을 계기로 시민과 함께 코로나19를 이겨내 시민 생활의 안정과 지역경제 도약을 이뤄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제4차 생활안정지원금은 소상공인과 취약계층 약 15만7천명에게 10만~100만 원씩 총 370억 원의 지원금을 지급하는 사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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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통장협의회, 봄맞이 환경정비 실시
- 호수동 통장협의회, 깨끗한 안산 만들기 앞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통장협의회(회장 채명숙)는 깨끗한 도심환경을 만들기 위해 봄맞이 환경정비활동을 펼쳤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중앙역 앞 다가구·다세대 주택 및 상가지역 등 청소 취약지역을 중심으로 실시한 정비활동으로, 공동주택 주변과 어린이공원 인근에 무단투기 및 방치된 쓰레기를 수거했다. 채명숙 통장협의회장은 "코로나19로 조금은 움츠러들었던 힘든 상황이었지만, 호수동 통장협의회는 앞으로도 지역 주민들을 위해 우리 마을을 깨끗하게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환경정비활동에 적극적으로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감사드리며, 깨끗한 도심 이미지 조성을 위해 앞으로도 취약지역에 대해서는 지속적으로 관리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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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쓰레기 무단투기지역 화단으로 탈바꿈
- 중부흥·말부흥 일대 무단투기 쓰레기 수거 및 꽃박스 설치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행정복지센터는 대부도 관내의 쓰레기 무단투기 취약지역에 대한 환경개선 작업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7일 환경개선작업을 진행한 중부흥·말부흥의 무단투기 취약구역은 지속적인 모니터링과 계도활동에도 불구하고, 대부도를 찾는 관광객들이나 관내의 건설·자영업자들의 쓰레기 무단투기로 인해 항상 골머리를 앓고 있는 지역으로, 개선의 필요성이 제기돼 왔다. 이에 이날 오전 9시부터 단원구청 환경위생과 청소팀이 해당지역에 출동해 대대적인 쓰레기 수거작업을 지원했고, 동 직원과 희망일자리사업 참여자 및 행복마을관리소 자원봉사자 등 10여명은 쓰레기를 제거한 자리에 화려하고 예쁜 봄꽃을 식재한 꽃박스를 설치해 깨끗하고 아름다운 화단으로 탈바꿈했으며, 쓰레기 불법투기도 줄어들 것으로 기대된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지저분하고 비위생적이었던 곳들이 이렇게 예쁜 화단으로 탈바꿈하니 흐뭇하다”며 “지역 주민들과 관광객들에게 쾌적하고 아름다운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앞으로도 관심과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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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대부동 새마을부녀회, 반찬 나눔 및 환경정화활동
- 온정 넘치는 아름답고 깨끗한 대부도 안산시 단원구 대부동 새마을부녀회(회장 김은숙)는 대부동 관내 홀몸어르신을 위한 사랑의 반찬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회원 16명은 이른 아침부터 부녀회창고 앞에서 얼갈이김치와 두부조림 등을 정성을 담아 만들어, 관내 홀몸어르신 40여 가구를 직접 방문해 전달했다. 또한 오후 2시부터는 대부도 지역에서 가장 유동인구가 많은 상동일대의 환경정화활동을 실시해 생활쓰레기 등 1톤을 수거했다. 김은숙 새마을부녀회장은 “이번 행사를 통해 홀로 사는 어르신들이 따뜻한 이웃사랑의 정을 느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나눔과 봉사를 계속 실천하겠으며, 이번 환경정화활동을 통해 대부도 이미지도 좋아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준기 대부동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시기임에도 반찬 나눔 행사와 환경정화활동을 함께 준비함으로써 온(溫)정이 넘치는 깨끗하고 아름다운 대부도 만들기를 몸소 실천해주신 새마을부녀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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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일동, 지역봉사 실천 주민께 감사장 전달
- 박명자, 유재권 봉사자 동네주민이 추천해 이루어져 안산시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오랜 세월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 사랑을 실천한 주민 2명에게 감사장을 전달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번 감사장 전달은 평소 이들의 선행을 보아왔던 동네 주민들의 추천으로 이루어져 더욱 의미가 크다. 지난 8일 감사장을 받은 박명자씨와 유재권씨는 깨끗하고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기 위해 오랜 세월 일동 마을청소와 마을화단 가꾸기 등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봉사했다. 박명자씨는 일동 구룡서길 일대 환경정비 활동뿐만 아니라 동네 공원담장에 균열이 생겨 붕괴 위험이 있는 것을 시청 관련부서와 논의해 개선하는 등 지역주민의 안전을 위해 적극 활동했다, 유재권씨는 일동 라스베가스공원 및 호동초등학교 일대 주변 보행자 도로 환경정비 활동을 수년간 꾸준히 실천하고 있다. 송해근 일동장은 “봉사는 말은 쉽지만 꾸준히 실천하기는 쉽지 않은데, 장기간 보이지 않는 곳에서 묵묵히 이웃사랑을 실천해 주셔서 정말 감동받았다”며 “이러한 선한 영향력을 더 널리 알려서 코로나로 어려운 분들께 희망과 용기를 드리고 싶어서 감사장을 드렸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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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 올해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 선정
-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제공 (재)안산시청소년재단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과학창의재단이 지원하는 과학기술 분야 교육복지사업 ‘생활과학교실 지역운영센터'로 선정됐다고 11일 밝혔다.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은 이번 공모에서 ‘지역 특색을 살린 다양한 프로그램’과 ‘양질의 프로그램 보유’ 등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다. 이춘화 상록청소년수련관장은 “생애주기별 맞춤형 프로그램 개발을 통해 시민들이 생활 속에서 과학문화를 향유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상록청소년수련관 대덕과학관은 이밖에도 지역 내 청소년 및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다양한 과학·공학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거나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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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 자격증 취득반 개강
- ITQ(정보기술자격)부터 바리스타까지 자격증까지…학교 밖 청소년 자립지원 안산시 청소년지원센터 꿈드림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목표를 갖고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꿈드림 자립지원사업인 ‘자격증 취득반’을 개강했다고 11일 밝혔다. ITQ(파워포인트) 자격증 취득반은 다음달 13일까지 매주 금요일 진행되며, 사무행정 및 문서작성 수행능력 향상을 통해 학교 밖 청소년들에게 취업준비에 실질적인 지원을 위해 운영된다. 바리스타 2급 자격증 취득반은 이달 19일에 개강해 6월 14일까지 매주 화요일에 진행될 예정이다. 이외에도 꿈드림은 추후 ITQ(엑셀)·GTQ 그래픽(포토샵)·바리스타 2급 자격증반 2기를 추가로 개강할 예정이다. 꿈드림은 자격증 취득반 뿐만 아니라 학교 밖 청소년들을 대상으로 검정고시 학습지원을 비롯해 무료 건강검진·상담지원·복지지원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제공하고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전화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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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올해 민방위 교육도 사이버로 추진
- 이달 중 교육훈련통지서 모바일 통지 안산시는 코로나19 확산세가 지속됨에 따라 작년에 이어 올해도 민방위 교육을 사이버로 추진한다고 11일 밝혔다. 기존 민방위 1~2년차 대원은 4시간 집합교육, 3~4년차 대원, 5년차 이상 대원은 각각 2시간, 1시간 사이버교육으로 교육을 받아야 하지만, 올해는 모든 대원이 동일하게 1시간 동영상 시청 후 평가로 교육을 이수할 수 있다.사이버 교육은 PC나 모바일로 디지털민방위교육 홈페이지(www.civildefense.co.kr)에서 이날부터 7월15일까지 수강할 수 있으며, 이수 후에는 상시 이수증을 발급받을 수 있다. 단 지방선거 기간인 다음달 19일부터 6월 1일까지는 교육을 수강할 수 없다. 또한 시는 민방위 교육훈련통지서 모바일 전자고지를 시행해 네이버(앱알림), 카카오페이(알림톡), KT(통신3사, 알뜰폰 kt망)를 통해 이달 중 전자통지서를 스마트폰으로 받아볼 수 있으며, 미수신한 대원에게는 6월 중 종이통지서를 우편 배부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민방위교육은 헌혈 참여, 코로나19 극복 자원봉사활동 등에 참여한 경우에도 인정된다”며 “민방위 교육 미수료자는 민방위법에 따라 과태료가 부과되니 교육에 꼭 참석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사이버 민방위교육 대신 서면교육을 신청할 수 있으며, 지역민방위대원은 관할 동 행정복지센터로, 직장민방위대원은 직장 내 민방위 담당자에게 신청하면 된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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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상록수보건소, 꿈의 교회로부터 격려물품 기탁 받아
- 코로나19 선별진료소 및 재택치료센터 직원 위해 샌드위치 200개 전달 안산시 상록수보건소는 꿈의 교회로부터 코로나19 관리를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직원들을 격려하기 위한 후원 물품을 기탁 받았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꿈의 교회는 3년째 맞은 코로나19로 심신이 지쳐있는 상록수보건소 직원들을 위해 샌드위치 300개를 전달하며, 감사와 응원메시지를 전달했다. 김학중 꿈의 교회 담임목사는 “코로나19 극복을 위해 힘써주시는 상록수보건소 직원분들께 조금이나마 힘이 되길 바라는 마음에 후원품을 기탁하게 됐다”고 말했다. 오상근 상록수보건소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상황에서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셔서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코로나19 이전의 일상을 회복하고 안전한 안산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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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위한 역량강화교육 실시
- 안산시는 25개동 마을복지계획 수립 추진단 100명을 대상으로 ‘마을복지계획 수립·실행 역량강화교육’을 실시했다고 11일 밝혔다. 지난 8일 올림픽기념관에서 진행된 이번 교육은 주민들이 참여형 교육과 의사결정을 통해 마을복지계획 실행력을 높이고, 마을에 실제적으로 필요한 복지계획수립에 기여하기 위해 마련됐다. 교육은 ▲마을복지계획의 개념과 사례공유 ▲마을조사와 의제도출 방법 ▲ 마을계획 수립 실행 방법과 기술 등 마을복지계획 수립에 실질적으로 도움이 될 내용들로 진행됐다. 시는 상반기 중에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완료하고 하반기부터 동별 계획에 따라 복지정책을 추진할 계획이다. 시 관계자는 “주민 스스로 마을 복지문제를 발굴하고 해결해 나가는 명품 복지도시 안산 만들어 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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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경원여객·금성이엔씨와 1사 1경로당 후원협약 체결
- 안산시(시장 윤화섭)는 ㈜경원여객자동차(대표 민충기), ㈜금성이엔씨(대표 나성범)과 '1사 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했다. 지난 8일 안산시청에서 진행된 협약식에는 윤화섭 안산시장, 민충기 대표, 나성범 대표 등이 참석해 관내 경로당 지원에 힘을 보태기로 뜻을 모았다. 시는 기업·기관·단체가 경로당과 결연을 맺고 경로당에 쌀 등 후원품 등을 지원하는 ‘1사 1경로당 후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오고 있다. 경원여객은 친환경 천연가스차량과 저상버스를 도입하고, 안산시와 ‘친환경 수소특별시’ 인프라 구축 협약을 체결하는 등 환경 친화적인 대중교통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버스회사다. 국내 2위의 요소수 생산업체인 금성이엔씨는 지난해 말 안산지역 버스, 화물차, 건설기계, 기업체 등의 요소수 대란 해결을 위해 요소수 차량 8천269대에 총 500톤을 공급해 요소수 대란 해결에 결정적인 기여를 한바 있다. 민충기·나성범 대표는 “지역사회에서 나눔을 실천할 기회를 얻게 되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들의 복지향상을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윤화섭 시장은 “코로나19로 모두가 힘든 요즘, 안산시 발전에 큰 기여를 하고 있는 두 기업이 따듯한 마음을 전해주어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시에서도 어르신들이 일상에 활력을 찾고, 노후를 행복하게 보낼 수 있도록 다양한 정책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1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