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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선부3동 지사협, 나눔의 손길 전하는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펼쳐
- 롯데마트 사거리 일대서 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제도 홍보 나서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선부3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7일 관내 롯데마트 사거리 일원에서 '복지사각지대 위기가구 발굴 캠페인'을 펼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주변에 어려움을 겪고 있으면서도 제도를 잘 몰라 도움을 받지 못하는 복지 사각지대 대상자를 발굴하고, 이웃에 대한 지역 사회의 관심을 높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지사협 위원들은 오가는 시민들에게 복지서비스 안내문과 홍보 물품을 직접 전달하며 위기 이웃 제보 방법을 적극 알렸다.김정화 민간위원장은 “아직도 복지 제도를 알지 못해 지원을 신청하지 못하는 소외계층이 적지 않다”며 “앞으로도 소외된 이웃들이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제도를 널리 알리고, 주민들이 주변을 더욱 따뜻하게 돌아볼 수 있도록 적극적인 홍보 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한승혁 선부3동장은 “바쁜 일상 속에서도 희망이웃CMS 가입 신청을 비롯해 캠페인에 뜻을 모아주신 많은 주민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세심히 살피고 지원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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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호수동 주민자치회, 기후 위기 극복 위한 ‘환경지킴이’현장 체험 활동
- 천리포수목원·유류피해극복기념관 견학 및 해수욕장 플로깅 환경정화 활동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주민자치회는 기후 위기 대응 의식을 고취하고 지역 차원의 환경 실천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지난 27일 충청남도 태안군 일원에서 ‘기후 위기에 맞서는 호수동 환경지킴이 양성 현장 체험’을 성공적으로 마쳤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체험은 지난 주민자치사업으로 추진된 ‘호수동 환경지킴이 교육’을 이수한 회원 18명과 주민자치회 위원 등 총 25명이 참여했다. 참가자들은 오전 태안 천리포수목원을 찾아 편백나무 큐브 체험 등 생태 감수성을 다지는 시간을 가졌다. 이어 오후에는 ‘유류피해극복 기념관’을 방문해 서해안 오염 극복의 역사를 돌아보며 환경보전의 필요성을 되새겼고, 인근 해수욕장에서 해안가 쓰레기를 수거하는 ‘플로깅’ 정화 활동을 펼치며 탄소중립 실천에 앞장섰다.행사에 참여한 한 주민은 “유류피해극복 기념관을 통해 환경 복원의 위대함을 느끼고, 직접 해변 플로깅에 참여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몸소 실천할 수 있어 매우 뜻깊은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이경숙 주민자치회 회장은 “폭염과 기후 위기가 일상화된 시기에 주민들이 직접 참여하는 환경지킴이 활동은 매우 중요한 의미가 있다”며 “이번 현장 체험을 계기로 주민 중심의 환경 네트워크가 더욱 활성화되고, 생활 속 탄소중립 실천 문화가 지역사회 전반으로 확산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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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민근 안산시장, 본오2동 주민 목소리 현장에서 듣다
-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주민과의 대화…주요 현장 찾아 주민 의견 청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본오2동 주민들과 함께 지역 현안을 살피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듣기 위해 주요 현장을 방문하는 ‘주민과의 대화’를 진행했다고 28일 밝혔다.이날 현장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한 관계 공무원과 본오2동 유관단체장, 주민 등이 함께해 지역 현안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공유하고, 현장에서 개선 방향을 논의했다.첫 번째 방문지인 본오2동 공공복합청사에서는 신청사 개청을 앞두고 주요 시설과 내부 공간을 직접 둘러보며 청사 운영 및 이용과 관련한 사항을 살폈다. 특히 주민들이 개청 이후 청사를 이용하면서 궁금해하거나 문의할 수 있는 사항을 미리 확인해 주민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안내할 수 있도록 현장 곳곳을 꼼꼼히 점검했다.이어 팔곡산공원에서는 주민들이 평소 이용하면서 느낀 불편사항을 직접 확인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민들은 공원 내 화장실과 운동기구, 벤치 등 편의시설이 노후화되어 이용에 불편이 있다며 시설 개선을 건의했다. 이 시장은 주민들과 함께 시설물의 상태를 살펴보고 담당 부서로부터 정비 계획 및 시설 개선과 관련한 설명을 들으며 주민 이용 편의를 높이기 위한 방안을 논의했다.특히 이번 주민과의 대화는 행정기관의 설명을 전달하는 데 그치지 않고, 주민들이 직접 현장의 불편사항을 설명하고 시장과 관계 공무원이 이를 함께 확인하는 방식으로 진행돼 현장 중심 소통 의미를 더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 여러분께서 생활하시면서 느끼는 불편과 바라는 점을 현장에서 직접 듣고 살펴볼 수 있어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주민들의 목소리를 시정에 세심하게 담아내고, 시민들이 변화를 체감할 수 있는 행정을 펼쳐나가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주민과의 대화를 통해 지역 곳곳의 현안을 직접 살피고 시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시정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 소통을 지속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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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장기요양기관 감염병‧응급상황 대응 역량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단원보건소 3층 단원문화실에서 관내 장기요양기관 종사자 40여 명을 대상으로 ‘장기요양기관 감염병 예방·관리 및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장기요양기관은 고령자와 만성질환자 등 감염병에 취약한 입소자가 함께 생활하는 공간으로, 감염병 발생 시 집단감염으로 이어질 위험이 높다. 특히 최근 장기요양기관에서도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등 의료관련감염병에 대한 예방·관리 필요성이 커지면서 종사자들의 감염관리와 현장 대응 역량이 중요해지고 있다.이에 시는 장기요양기관에서 감염병이나 응급상황이 발생했을 때 종사자들이 신속하고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도록 이번 교육을 마련했다.교육은 감염병 전파 예방과 확산 차단을 위한 ▲다제내성균의 이해 및 카바페넴내성장내세균목(CRE) 감염증 예방·관리 ▲전파경로별 감염 예방 ▲감염병 발생 시 대응체계 등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의 내용으로 진행됐다.또한 심정지 등 응급상황에 대비한 심폐소생술 이론과 실습 교육을 병행해 참석자들이 올바른 심폐소생술 방법과 초기 대응 절차를 직접 익힐 수 있도록 했다.정영란 단원보건소장은 “장기요양기관은 감염병에 취약한 어르신들이 함께 생활하는 공간인 만큼 체계적인 감염병 예방·관리와 종사자들의 신속한 현장 대응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실무 중심 교육을 지속적으로 지원해 장기요양기관의 감염병 대응 역량을 높이고 안전한 요양환경을 조성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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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추석 앞두고 성수식품 제조·판매업소 35곳 점검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안심하고 식품을 구매할 수 있도록 오는 8월 31일부터 9월 4일까지 추석 성수식품의 위생관리 실태를 집중 점검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명절 선물과 제수용으로 소비가 늘어나는 가공식품,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을 제조·조리·판매하는 관내 업소 35곳을 대상으로 진행된다.주요 점검 내용은 ▲무등록·미신고 제조 및 판매 여부 ▲소비기한이 지난 제품의 사용·판매 여부 ▲종사자 건강진단 실시 여부 ▲냉장·냉동 보관 기준 준수 여부 ▲조리·가공 시설의 위생적 취급 기준 준수 여부 등이다.시는 현장 위생점검과 함께 소비가 많은 가공식품과 제수용 조리식품, 건강기능식품 등에 대한 수거·검사도 병행한다. 검사 결과 부적합 판정을 받은 제품은 신속히 회수·폐기해 시중에 유통되지 않도록 조치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추석을 앞두고 시민들이 명절 성수식품을 안심하고 구매할 수 있도록 위생관리와 안전성 검사를 철저히 하겠다”며 “앞으로도 시기별로 소비가 많은 식품을 중심으로 지속적인 안전관리를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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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공인중개사 교육 실시
- 인공지능(AI)기반 권리분석으로 부동산 거래위험 사전 차단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상록구 보훈회관과 단원구청 단원홀에서 공인중개사 150여 명을 대상으로 ‘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 교육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경기 부동산 거래 안전망(GRTS)은 전세사기 등 부동산 거래 위험을 사전에 확인할 수 있도록 구축한 인공지능(AI) 기반 플랫폼이다. 주소를 입력하면 등기부와 건축물대장, 시세 등 공공데이터와 임대인 동의를 바탕으로 한 민간데이터를 연계해 거래 위험도를 분석해 제공한다.이번 교육은 안산시의 요청으로 경기도 전문 교육단이 안산 지역 개업공인중개사를 대상으로 진행했다. 주요 내용은 ▲인공지능(AI) 기반 권리분석 ▲매물 안전도 확인 ▲공인중개사용 지리정보시스템(GIS) 지도 활용 등이다.부동산 거래 안전망을 활용하면 계약 전 거래 위험을 확인할 수 있고, 계약 후에는 등기부 변동 사항을 안내받을 수 있어 임차인의 정보 확인 부담을 줄이는 데 도움이 된다. 공인중개사 역시 관련 정보를 활용해 보다 안전한 중개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의 목소리에 지속적으로 귀 기울이고 인공지능(AI) 기반 권리분석과 데이터 연계를 활용해 시민들이 안심하고 부동산을 거래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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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시 승격 40주년 기념‘추석 맞이 다온 특별 환급(캐시백)’제공
- 9월 14~30일 결제액 5% 추가 적립…추가 적립 포함 최대 4만 5천 원 혜택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시 승격 40주년과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장바구니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 활력을 더하기 위해 안산화폐 ‘다온’ 특별 결제액 환급 행사를 추진한다고 28일 밝혔다.9월 한 달간 다온 충전 시 10% 인센티브가 제공되며, 추석을 앞둔 9월 14일부터 30일까지는 다온카드 결제액의 5%를 환급(캐시백)으로 추가 적립한다.이에 따라 9월 중 충전 한도인 30만 원을 충전하면 최대 3만 원의 인센티브를 받을 수 있다. 여기에 특별 환급 기간 동안 다온카드로 결제하면 최대 1만 5천 원의 환급이 추가돼 1인당 최대 4만 5천 원의 혜택을 받을 수 있다.이번 5% 특별 환급(캐시백)은 9월 14일부터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운영되며, 확보된 예산이 소진될 경우 조기에 종료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시 승격 40주년과 추석을 맞아 시민들의 물가 부담을 덜고 지역 상권에도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특별 환급 행사를 마련했다”며 “다온을 활용한 소비가 골목상권과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 또는 경기지역화폐 모바일 앱에서 확인할 수 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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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미취업 청년 어학·자격시험 응시료 최대 30만 원 지원
- 9월 1일부터 하반기 모집 시작…예산 소진 시 선착순 마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미취업 청년에게 어학·자격시험 응시료를 지원하는 ‘경기청년 역량강화 기회지원 사업’ 하반기 모집을 다음 달 1일부터 시작한다고 28일 밝혔다.이번 사업은 미취업 청년의 취업 준비 비용 부담을 덜고 취업 역량 강화를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원 시험은 ▲토익(TOEIC)·토플(TOEFL) 등 어학시험 19종 ▲한국사능력검정시험 ▲국가기술자격 541종 ▲국가전문자격 345종 ▲국가공인민간자격 99종 등 총 1,005종이다.지원 대상은 신청일 기준 안산시에 주민등록을 둔 19~39세(1986~2007년생) 미취업 청년이다. 시험 응시일 기준 미취업 상태여야 하며, 취업자 가운데 1년 미만 단기간 노동자도 미취업자로 인정해 지원한다.지원 대상 시험은 지난해 12월부터 올해 11월까지 응시한 시험이며, 1인당 최대 30만 원까지 실제 납부한 응시료를 지원한다. 이전 연도 지원 여부와 관계없이 신청할 수 있으며, 동일 시험은 연간 최대 3회까지 지원한다.신청은 오는 9월 1일 오전 9시부터 ‘잡아바 어플라이’ 통합접수시스템을 통해 온라인으로 하면 된다. 예산이 소진되면 접수가 조기 마감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어학시험과 자격증 취득에 드는 비용은 취업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적지 않은 부담”이라며 “청년들이 경제적 부담을 덜고 자신의 역량을 키워 취업에 도전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누리집에서 확인하거나 안산시 민원콜센터(1666-1234) 또는 청년정책관(031-369-1655)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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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김홍도미술관서 공공기관 정책회의…현장 소통 강화
-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김홍도미술관에서 ‘공공기관 정책회의’를 개최하고 안산문화재단의 주요 현안과 지역 문화예술 활성화 방안을 논의했다고 28일 밝혔다.공공기관 정책회의는 매달 마지막 주 목요일 열리는 회의로, 이번에는 시청 회의실이 아닌 김홍도미술관을 직접 찾아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실질적인 협력 방안을 모색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날 회의에는 이민근 안산시장과 12개 공공기관 대표 등이 참석했다. 참석자들은 김홍도미술관 특별전시를 관람한 뒤 기관별 주요 현안을 공유하고, 김홍도미술관 운영 활성화와 지역 문화예술 사업 확대 방안 등을 집중적으로 논의했다.시는 김홍도미술관의 홍보와 운영을 지원하는 한편, 미술관 등 지역 문화예술 공간을 활용한 도시관광(시티투어)과 체험·방문 프로그램 활성화 방안도 검토할 계획이다.안산시는 이번 회의를 계기로 민선 9기 시정 방향인 ‘현장 중심 행정’을 공공기관 정책회의에도 확대 적용할 방침이다. 앞으로 기관별 주요 현장을 직접 찾아 현안을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해결 방안을 함께 논의하는 방식으로 정책회의를 운영할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민선 9기 시정 방향에 맞춰 공공기관과의 정책 공유와 소통도 현장에서 이어가겠다”며 “각 기관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성과를 만들어낼 수 있도록 필요한 정책적 협력과 지원을 강화하겠다”고 말했다.
- 2026-08-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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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안산시, 제4기 주민자치대학 운영…지역 지도자 역량 강화
- 주민자치대학, 배움과 실천을 잇고-주민자치와 마을을 잇는 연결고리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7일 지역의 변화를 이끌 주민자치 역량을 갖춘 지역 지도자를 양성하기 위해 ‘제4기 주민자치대학’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28일 밝혔다.안산시는 마을 현안을 주민 스스로 고민하고 해결하는 역량을 높이기 위해 지난 2023년부터 주민자치대학을 운영하고 있다.올해는 교육 대상을 2개 그룹으로 나눠 참여자의 특성과 수요를 반영한 맞춤형 교육을 진행한다. 1그룹은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안산학·자치학 심화교육을, 2그룹은 시민과 주민자치위원을 대상으로 안산학·자치학·리더십 등 주민자치에 필요한 기본교육을 실시한다. 교육은 4주간 그룹별 7강, 총 14시간 과정으로 운영된다.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1·2그룹 수강생들은 시 승격 40주년 기념영상을 함께 시청하며 안산시의 지난 40년을 돌아보고, 앞으로의 주민자치 활동에 대한 의지를 다지며 지역 지도자로서 첫발을 내디뎠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함께 배우고 고민하는 과정이 마을 곳곳의 변화를 만들어가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시민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고 주민이 지역의 변화를 이끌어갈 수 있도록 주민자치 역량 강화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2023년 제1기 44명을 시작으로 제2기 47명, 제3기 120명 등 총 211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앞으로도 주민 주도의 실질적인 주민자치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교육과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 2026-08-2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