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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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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청년 정책 참여 키운다… 청년활동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
    안산시, 청년 정책 참여 키운다… 청년활동협의체 역량 강화 교육
    참여예산 교육·AI 활용 실습까지… 청년 참여 역량 한 단계 도약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청년들의 정책 참여 역량을 높이고 실효성 있는 정책 제안을 유도하기 위해 ‘제5기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 역량강화 교육’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찾아가는 주민참여예산 학교’와 연계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과 관계 공무원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년센터 상상스테이션 이음동 회의실에서 진행됐다.교육은 ▲참여예산 제도 이해 ▲우수 제안 사업 사례 학습 ▲AI를 활용한 사업제안서 작성 방법 ▲사업 제안서 작성 실습 및 피드백 등으로 구성됐으며, 실습 중심 교육을 통해 청년들이 직접 정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실현 가능한 사업으로 발전시킬 수 있도록 했다.특히 지난해 청년활동협의체 위원들이 주민참여예산으로 제안한 아이디어가 실제 사업으로 채택돼 올해 ‘청년마블 스탬프런’으로 추진되는 등 가시적인 결과로 이어졌다. 시는 이번 교육을 계기로 청년들의 정책 참여 기반을 강화하고, 창의적이고 실현 가능한 정책 아이디어 발굴을 확대할 계획이다. 아울러 제안된 사업을 검토해 우수 아이디어를 주민참여예산 사업으로 연계하는 등 후속 지원도 이어갈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이 정책의 수혜자를 넘어 직접 제안하고 만들어가는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지원하겠다”며 “청년의 목소리가 시정에 적극 반영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 청년활동협의체는 지역 청년 의견을 수렴해 정책을 제안하는 대표적인 청년 참여기구로, 청년의 시정 참여 확대와 실효성 있는 정책 추진을 위해 운영되고 있다.
    2026-03-27
  • 안산시, 지역청년고용협의회 확대…구직 단념 청년 지원 강화
    안산시, 지역청년고용협의회 확대…구직 단념 청년 지원 강화
    안산시(시장 이민근)가 구직을 단념한 청년들의 성공적인 사회 복귀와 자립을 돕기 위해 민·관·학 협력 체계 확대에 나선다.시는 지난 26일 (사)가치있는누림에서 ‘2026년 지역청년고용협의회’를 새롭게 구성하고 1분기 정기 회의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올해 협의회에는 기존 참여 기관인 ▲고용노동부 안산지청 ▲관내 대학 ▲안산상공회의소 ▲경기테크노파크 ▲안산시 정신건강복지센터에 더해 ▲안산시 자살예방센터가 새롭게 참여해 협력 범위를 확대했다.시는 취업 지원을 넘어 우울과 고립 등 심리적 어려움을 겪는 청년까지 조기에 발굴하고, 상담 및 치유 프로그램 연계를 강화해 보다 촘촘한 지원 체계를 구축할 계획이다.협의회는 ▲구직 단념 청년 발굴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 자문 ▲취업 연계 및 사후관리 등 청년도전지원사업 전반에 대한 협력과 정책 보완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앞서 시는 지난해 청년도전지원사업을 통해 구직 단념 청년 194명을 발굴하며, 고용노동부 주관 ‘2025년 운영기관 성과평가’에서 최우수 기관으로 선정된 바 있다.시는 올해도 청년의 상황과 참여 의지에 맞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단기 5주 과정, 참여 수당 50만 원 ▲중기 15주 과정, 참여 수당 150만 원과 인센티브 최대 70만 원 ▲장기 25주 과정, 참여 수당 250만 원과 인센티브 최대 100만 원 등을 지원한다.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청년은 ‘고용24’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으며, 자세한 사항은 (사)가치있는누림(031-402-4145)으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도전지원사업은 단순한 취업 프로그램 지원에 그치지 않고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설 수 있도록 자신감을 심어주는 데 의미가 있다”며 “민·관·학 협력 네트워크를 바탕으로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청년 정책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안산시, 한양대 ERICA‘청년대로’정책개발 교과과정 발표회 개최
    안산시, 한양대 ERICA‘청년대로’정책개발 교과과정 발표회 개최
    청년이 디자인하고 대학이 함께 하는 청년 중심 도시 안산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시청 열린시장실에서 ‘2025년 한양대 ERICA 대학생 안산시 정책개발 교과과정(청년대로)’ 발표회를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청년대로’는 안산시의 주요 정책 현안과 도시 콘텐츠 발굴 과제를 대학 정규 교과과정과 연계한 안산시만의 차별화된 협력 모델이다. 청년 대학생들이 직접 현장을 조사하고, 실질적인 정책 아이디어와 해결 방안을 제시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난해 2학기부터 한양대학교 ERICA 캠퍼스(김태선·조은원·고민삼·최태랑·Ryan Jongwoo Choi·예진석 교수) 4개 강의와 연계해 진행됐다. ‘안산시 SNS 핫플 디자인’과 ‘안산시 청년정책개발’을 주제로 100명의 한양대 ERICA 학생이 참여해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했다.   이날 학생들은 ▲한국 국적을 취득하거나 예정인 사람을 위한 다문화적응학교 운영 ▲유학생들이 직접 소개하는 맛집 SNS 운영 ▲스케치 조형물을 활용한 안산 이미지 개선 등 다양하고 참신하면서도 정책 반영 가능성이 높은 아이디어를 발표했다. 황승준 한양대 ERICA LIONS칼리지 학장은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이 안산을 이해하고, 지역사회 문제 해결을 고민하며 성장하는 계기가 됐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청년 대학생들이 제안한 창의적인 정책들은 안산의 미래를 설계하는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청년이 꿈을 펼치며 도시의 변화를 이끌어 가는 ‘청년 중심 도시 안산’을 만드는 데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한편, 안산시는 대학생들의 창의적인 정책 제안을 시정에 적극 반영하기 위해 관내 모든 대학으로 ‘정책 개발 교과과정’ 협력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이를 통해 시와 대학이 함께 성장하는 ‘안산형 관·학 협력 모델’을 구축하고, 청년들의 혁신적인 아이디어를 시정 운영의 새로운 동력으로 삼아 지역 맞춤형 정책 발굴을 강화해 나갈 방침이다. 
    2026-03-27
  • 안산시,‘생존누리수영장’개관… 생존수영·가족여가 복합공간
    안산시,‘생존누리수영장’개관… 생존수영·가족여가 복합공간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생존수영 교육의 안정적 운영과 사계절 가족여가시설 확충을 위해 조성한 ‘생존누리수영장’ 개관식을 개최하고 본격 운영에 들어간다고 27일 밝혔다.이날 개관식은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시 관계자와 지역 주민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생존누리수영장은 기존 야외수영장을 활용해 조성된 시설로, 비정형의 넓은 공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에어돔 구조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에어돔 내부에는 경영풀과 성인풀, 유아풀은 물론 파도풀까지 갖춰 사계절 이용 가능한 복합 수영 공간으로 조성됐다.이번 사업에는 총 217억 원이 투입됐으며, 2020년 확보한 경기도 특별조정교부금 10억 원과 2021년 경기First 정책공모사업 우수상으로 확보한 60억 원 등이 포함됐다. 시는 2021년 9월 공사를 시작해 2024년 7월, 8,143㎡ 규모의 에어돔과 1,712㎡ 규모의 관리동 조성을 마무리했다.안산시는 이번 개관을 계기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을 운영해 해상재난 대응 역량을 강화할 계획이다. 아울러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물놀이 공간을 제공해 시민들에게 새로운 여가 환경을 제공할 방침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생존누리수영장은 체계적인 생존수영 교육은 물론, 온 가족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안전하고 쾌적한 시민 여가 공간이 될 것”이라며 “시민들이 자부심을 느낄 수 있는 지역의 새로운 랜드마크로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안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공동근로복지기금’상생협약 체결
    안산시, 기초자치단체 최초‘공동근로복지기금’상생협약 체결
    대·중소기업 복지격차 해소… 안산형 상생 노동복지 모델 본격 가동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6일 안산상공회의소 그레이트홀에서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과 함께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지원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27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중소기업과 노동자가 함께 참여하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을 통해 대·중소기업 간 복지 격차를 완화하고, 상생과 연대의 노동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마련됐다.앞서 시는 지난해 7월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 조례’를 제정하고,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공동근로복지기금 지원사업을 시행했다. 이는 지방정부와 중앙정부, 기금법인이 함께하는 3자 협력 모델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있다.이날 협약식에는 이민근 안산시장을 비롯해 양승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장과 장현준 기금법인 대표, 참여기업 관계자 등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공동근로복지기금 사업 출범을 기념하고 상생 협력 의지를 다졌다.협약에 따라 안산시는 공동근로복지기금 조성 및 운영을 위한 행정·재정적 지원을 담당하고, 경기지방고용노동청 안산지청은 ▲정책 반영과 제도 개선 ▲참여기업 확대 및 우수사례 확산 ▲정부 지원 사업 연계 등을 지원한다. 기금법인은 투명한 운영을 바탕으로 참여기업 노동자에게 ▲명절 복지 ▲건강검진 ▲휴양 지원 등 다양한 복지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한편, 지난 2023년 설립된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은 현재 35개 기업이 참여하고 있으며, 수혜노동자 수는 574명이다. 올해는 기업 출연금(노동자 1인당 30만 원)과 안산시 및 정부 지원금을 포함해 약 6억 4천만 원 규모의 기금을 조성해, 노동자 1인당 80만 원 수준의 복지비와 지역업체 할인 이용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계획이다. 장현준 안산시 공동근로복지기금 1호 법인 대표는 “참여기업들이 뜻을 모아 조성한 기금이 중소기업 노동자 복지 향상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책임 있게 운영하겠다”며 “앞으로 더 많은 기업이 참여해 상생의 가치가 확산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공동근로복지기금은 중소기업 노동자의 복지 격차를 실질적으로 해소할 수 있는 현실적인 대안”이라며 “기초자치단체 최초로 시작한 안산형 모델을 통해 상생 노동복지의 새로운 기준을 제시하고 전국 확산을 이끌겠다”고 말했다.
    2026-03-27
  •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일동 구룡경로당에서 떡만둣국 나눔 행사
    누리봄봉사회, 안산시 일동 구룡경로당에서 떡만둣국 나눔 행사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누리봄봉사회가 일동 구룡경로당에서 어르신들을 위한 떡만둣국 나눔 봉사를 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행사는 누리봄봉사회가 주최하고 ㈜스마트코리아피씨비의 후원으로 진행되었으며, 어르신과 봉사자 약 50명이 참여해 따뜻한 시간을 함께했다. 이날 행사는 어르신들의 정서적 안정과 건강한 노후를 지원하기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먼저 치매 예방을 위한 활동으로 뜨개질 교육이 진행됐으며, 치매 예방 체조 및 하모니카 연주, 가수 조슬빈과 함께하는 노래 부르기 등 각종 활동을 통해 어르신들의 인지 능력 향상과 즐거운 교류의 시간을 마련했다.이어 어르신들을 위한 네일아트 및 이미용 봉사가 진행되어 위생 관리와 함께 소소한 행복을 느낄 수 있는 시간을 제공했으며, 따뜻한 떡만둣국과 떡, 과일 등을 먹으며 담소를 나누는 뜻깊은 시간이 이어졌다. 김수현 누리봄봉사회 대표는 “어르신들과 함께 웃고 이야기 나누는 시간을 통해 봉사의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과 봉사를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들어가는데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지역 어르신들과 직접 소통하고 공감하는 뜻깊은 자리를 만들어주셔서 감사하다”며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하여 어르신들이 행복하고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도록 다양한 복지사업을 지속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4곳에 돼지등뼈 나눔
    안산시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 경로당 4곳에 돼지등뼈 나눔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일동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지난 25일 관내 경로당 4곳에 돼지등뼈 각 25kg씩 총 100kg을 전달하며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후원은 지역 어르신들의 건강한 식생활 지원과 정서적 안정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이날 후원을 위해 바르게살기위원회 위원들과 관계자들은 이른 아침부터 등뼈를 다듬고 위생적으로 포장하는 작업에 참여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등뼈는 경로당 이용 어르신들의 식사 지원에 활용될 예정이다.신현민 안골경로당 회장은 “정성껏 준비해 주신 덕분에 회원들과 따뜻한 식사를 할 수 있게 됐다"며 “항상 지역 어른들을 위해 애써주셔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남옥희 바르게살기위원장은 “위원들이 하나부터 열까지 직접 준비한 만큼 더욱 뜻깊은 나눔이었다”며 “어르신들께서 맛있는 식사를 하시고 건강하게 지내시는 데 작은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김지연 일동장은 “정성껏 손질하고 포장한 식재료를 통해 진심이 전해지는 것 같다”며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바르게살기위원회에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2026-03-26
  •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상추 등 수확해 행복 나눔 실천
    안산시 와동 새마을회, 상추 등 수확해 행복 나눔 실천
    관내 경로당 및 지역아동센터 등에 상추 등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와동 새마을지도자회 및 새마을부녀회는 지난 25일 회원 10여 명이 모여 660㎡(약 200평)의 휴경농지에서 직접 재배한 채소를 수확해 나눔을 진행했다고 26일 밝혔다.와동 새마을회((회장 김치동, 부녀회장 김영숙)는 따뜻한 봄을 맞이해 구슬땀을 흘리며 수확한 상추, 열무 등을 관내 경로당과 지역아동센터 등에 배부해 행복 나눔과 이웃 사랑 실천에 앞장섰다.이번 나눔은 단순한 전달을 넘어, 회원들의 자발적인 참여와 봉사정신이 더해져 의미를 더했으며, 어르신들과 아동들에게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함으로써 따뜻한 지역공동체 분위기를 조성하는 데 기여했다.김치동·김영숙 새마을회장은 “수확에 힘써준 회원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 와동 이웃들에게 조금이라도 따뜻한 마음을 전하고자 직접 재배한 상추와 열무 등을 나누게 되었다”고 말했다.한복수 와동장은 “힘든 이 시기에 소외되고 힘들어하는 이웃이 너무 많은데 직접 재배한 농작물을 전달할 수 있어 매우 뜻깊고 감사하다”며 “나눠주신 온정에 힘입어 ‘한 지붕 아래 따뜻한 와동’이 되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안산시 호수동, 환경공무직과‘소통·공감 간담회’추진
    안산시 호수동, 환경공무직과‘소통·공감 간담회’추진
    현장 중심 소통으로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 박차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호수동 행정복지센터는 봄철을 맞아 환경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고, 현장 최일선에서 근무하는 환경공무직 근로자들을 격려하기 위해‘환경공무직과 함께하는 소통·공감 간담회’를 개최했다고 26일 밝혔다.이번 간담회는 현장 중심의 소통 행정을 강화하고 근로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기 위해 마련된 자리로, 동장이 환경공무직과 함께 식사하며 근무 애로사항을 청취하고 개선방안을 모색하는 등 실질적인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이날 간담회에서는 봄맞이 환경정화 활동 추진 상황을 공유하고 쾌적한 생활환경 조성을 위한 다양한 현장 의견을 수렴했다. 또한 환경공무직의 역할과 중요성에 대해 공감하며 자긍심과 책임감을 높일 수 있도록 격려하는 시간도 함께했다.호수동은 앞으로도 환경정화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는 한편, 지역 내 다양한 현안과 연계해 환경공무직과의 협력체계를 강화하고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깨끗한 도시환경 조성에 힘쓸 계획이다.김미정 호수동장은 “깨끗한 도시환경은 현장에서 묵묵히 헌신하는 환경공무직 여러분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소통과 지원을 통해 보다 나은 근무환경 조성과 시민이 체감하는 청소행정 구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
  • 안산시 백운동, ㈜경봉환경과 1사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
    안산시 백운동, ㈜경봉환경과 1사1경로당 후원 협약 체결
    민관 협력을 통한 어르신 복지 증진 및 나눔문화 확산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백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5일 ㈜경봉환경과 관내 경로당 3개소(벽산블루밍아파트경로당, 경남아너스빌아파트경로당, 한화꿈에그린아파트경로당) 간 ‘1사1경로당’ 후원 협약을 체결했다고 26일 밝혔다.‘1사1경로당’사업은 지역 내 기업 및 단체가 경로당과 후원 협약을 맺고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복지 향상과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도모하기 위해 추진되는 사업이다.이번 협약을 통해 ㈜경봉환경은 관내 경로당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지속적인 후원과 지원을 이어갈 예정이며 지역사회 공헌 활동을 적극 실천해 나갈 계획이다.김대진 (부)경봉환경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께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어 뜻깊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나눔활동을 통해 사회적 책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기태 한화꿈에그린아파트경로당 회장은 “기업의 따뜻한 관심과 지원에 깊이 감사드리며, 어르신들의 식사 준비나 복지 향상에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이영란 백운동장은 “지역사회 모범을 보여주신 김대진 대표님께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민관이 협력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를 보낼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6-03-2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