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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정소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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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안산시 고잔동 지사협,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 실시
    “어려운 이웃을 찾아주세요” 발로 뛰는 복지사각지대 집중 홍보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고잔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29일 원고잔공원 및 인근 상가 지역을 중심으로 주변의 어려운 이웃을 선제적으로 발굴하기 위한 ‘복지사각지대 발굴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캠페인은 최근 경제적 어려움이나 사회적 고립으로 인해 위기에 처했으나 도움받지 못하는 소외계층을 주민 주도로 조기에 발견하고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지사협 위원들은 유동인구가 많은 원고잔공원을 비롯해 인근 편의점, 음식점, 부동산 등 밀집 상가를 방문했다.참여자들은 상인들과 주민들에게 위기가구 발굴 안내문을 전달하며, 주변에 생활고를 겪거나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발견할 경우 고잔동 행정복지센터로 즉시 제보할 것을 당부했다. 특히 1인가구가 많은 지역 특성을 고려해 고독사 위험 가구와 은둔형 외톨이에 대한 관심과 제보를 독려하는 데 집중했다.고재형 민간위원장은 “바쁘신 생업 중에도 캠페인에 동참해 주신 위원님들과 따뜻하게 맞아주신 상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주변의 작은 관심이 우리 이웃의 소중한 생명을 지킬 수 있는 만큼, 앞으로도 복지 사각지대 없는 촘촘한 고잔동을 만들기 위해 발로 뛰겠다”고 말했다.이인희 고잔동장은 “민관이 협력해 복지 안전망을 튼튼히 다지는 계기가 되었다”며 “발굴된 위기가구에 대해서는 긴급복지 지원, 맞춤형 급여, 민간 자원 연계 등 가구별 상황에 맞는 신속하고 실효성 있는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 ‘초지동 2026 어울림문화축제 추진위원회’발대식 개최
    ‘초지동 2026 어울림문화축제 추진위원회’발대식 개최
    지역 대표 문화축제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첫걸음 시작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초지동 주민자치회는 지난 28일, 오는 10월 17일 풍경공원에서 개최할 ‘2026년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 추진을 위한 추진위원회 발대식을 개최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발대식에는 초지동 직능단체 장 및 회원, 입주자 대표 등으로 구성된 추진위원 30여 명이 참석해 축제의 기본 방향 및 추진계획을 공유하고, 주민이 주도하는 축제를 만들어가기 위한 의지를 다졌다.‘2026년 초지동 어울림문화축제’는 ‘사람과 문화, 교통의 중심 초지동’이라는 지역의 특색을 살리고, 주민 간 소통과 화합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되는 행사다. 특히 다양한 세대가 함께 참여하고 즐길 수 있는 공연, 체험, 전시, 먹거리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주민들의 문화 향유 기회를 확대하고 공동체 의식을 높일 예정이다.추진위원회는 앞으로 회의를 통해 축제의 세부 프로그램을 구성하고,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적극 반영해 모두가 주인공이 되는 축제를 만들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단체 및 주민들과 긴밀히 협력해 안전하고 내실 있는 축제가 될 수 있도록 준비에 만전을 기할 방침이다.이용택 주민자치회 추진위원장은 “어울림문화축제는 특정한 사람만을 위한 행사가 아니라 초지동 주민 모두가 함께 참여하고 즐기는 소통과 화합의 장”이라며 “주민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관심을 바탕으로 초지동만의 특색과 매력이 가득한 축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황병노 초지동장은 “오늘 발대식을 시작으로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모아 세대와 세대를 잇고 지역공동체를 더욱 단단하게 만드는 축제가 되도록 적극 지원하겠다”며 “2026년 어울림문화축제가 초지동을 대표하는 주민 화합의 장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 안산시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명성자동도어시스템 1사1경로당 협약
    안산시 안산동, 남사박경로당과 명성자동도어시스템 1사1경로당 협약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안산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8일 서울 구로구 소재 명성자동도어시스템(대표 정재균)과 안산동 남사박경로당이 지역 어르신들의 복지 증진과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1사1경로당’ 협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협약은 지역 기업과 경로당이 결연하고 지속적인 관심과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의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을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명성자동도어시스템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남사박경로당에 정기후원금을 지원하며, 일회성 후원에 그치지 않고 지속적인 관심과 나눔을 이어갈 예정이다.정재균 명성자동도어시스템 대표는 “지역 어르신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될 수 있는 뜻깊은 나눔에 동참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정기적인 후원을 통해 어르신들이 보다 편안하고 행복한 경로당 생활을 하시는 데 도움이 되도록 지속적으로 관심을 두겠다”고 말했다.주현노 남사박경로당 회장은 “어르신들을 생각하는 따뜻한 마음으로 정기후원을 약속해 주신 정재균 대표님께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이 어르신들에게 큰 힘이 되고 지역사회와 기업이 함께하는 좋은 나눔의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박하연 안산동장은 “지역 어르신들을 위해 지속적인 후원을 약속해 주신 명성자동도어시스템 정재균 대표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1사1경로당 협약을 통해 기업과 경로당이 지속적으로 소통하고 어르신들의 복지와 생활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수 있도록 행정복지센터에서도 세심하게 살피겠다”고 말했다.이어 “이번 협약을 계기로 지역사회 곳곳에 나눔과 상생의 문화가 더욱 확산되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 기업과 주민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민관협력 사업을 적극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덧붙였다.
    2026-08-31
  •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수제 돈가스 나눔 행사
    안산시 원곡동 새마을회, 사랑의 수제 돈가스 나눔 행사
    직접 정성껏 만들어 관내 취약계층 50여 가구에 전달 안산시(시장 이민근) 단원구 원곡동 새마을회는 지난 27일 관내 취약계층을 위한 ‘사랑의 수제 돈가스 나눔’ 행사를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날 원곡동 새마을회 회원들은 이른 아침부터 정성을 담아 카레 맛이 가미된 맛있는 수제 돈가스를 만들고 깍두기를 담갔으며, 관내 저소득층 가구 및 한부모 가족 등 50여 가구에 포장해 전달했다.이번 나눔 행사는 원곡동 새마을회가 꾸준히 진행하고 있는 반찬 나눔 행사의 하나로 식사를 챙기기 어려운 이웃에 작은 도움이 되고자 추진 중이며, 지역사회의 공동체 정신을 보여준 뜻깊은 행사였다.한희정 새마을부녀회장은 “새마을 회원들이 직접 만든 한 끼 나눔으로 이웃을 돕게 되어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에 봉사와 나눔을 힘닿는 날까지 이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유현 새마을협의회 회장은 “새마을회에서 정성껏 준비한 음식으로 주변 이웃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달할 기회가 되어 감사하다”며 “이러한 행사를 발판으로 지역사회에도 나눔 문화가 확산하길 바란다”고 말했다.김충식 원곡동장은 “지역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해 주시는 새마을 회원들에게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이웃 사랑을 실천하는 원곡동이 되겠다”고 말했다.
    2026-08-31
  • 이민근 안산시장, 와동·호수동 주민과 현장 누비며 생활현안 해법 모색
    이민근 안산시장, 와동·호수동 주민과 현장 누비며 생활현안 해법 모색
    경로당 환경 개선부터 골목길 교통·보행환경까지… “현장에 답이 있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28일 ‘2026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25개 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의 일환으로 와동과 호수동을 잇달아 찾아 주민들과 생활 속 불편사항을 직접 살피고 지역 현안의 해결방안을 모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현장 동행은 내년도 예산편성에 앞서 주민들의 생생한 목소리를 현장에서 직접 듣고,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정책과 예산에 실질적으로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이민근 시장은 이날 오전 와동을 시작으로 오후에는 호수동을 찾아 ‘현답버스’를 타고 주민들과 함께 주요 건의 현장을 직접 둘러봤다.먼저 와동에서는 주민들과 함께 ▲방죽말경로당 환경개선 ▲왜둘기공원 인근 차량 일방통행 구간 지정 등 지역 현안을 살폈다.방죽말경로당에서는 어르신들이 보다 쾌적하고 편안하게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노후 물품 교체 등 환경개선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시는 어르신들의 의견을 추가로 청취한 뒤 환경개선 사업을 추진할 계획이다.이어 왜둘기공원 인근에서는 좁은 골목길에 주정차 차량이 더해지면서 차량 교행이 어렵고 교통 혼잡과 안전사고 우려가 있다는 주민 의견을 청취했다. 시는 일방통행이 필요한 구간에 대해 주민과 이해관계인의 의견을 수렴하고 현장 여건 및 교통안전시설 심의 등을 거쳐 지정 여부를 검토할 방침이다.오후에는 호수동 주민들과 함께 ▲고잔고등학교 주변 인도 및 버스정류장 환경개선 ▲중앙프라자 앞 보행환경 개선 현장을 차례로 방문했다.고잔고등학교 주변 보행로는 우천 시 원활하지 않은 배수로 인해 물고임 현상이 발생하고 있으며, 인근 버스정류장 역시 하교 시간대 학생과 주민 이용이 집중돼 대기 공간과 편의시설 확충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됐다.시는 우선 중앙 띠녹지에 쌓인 토사를 제거해 원활한 배수가 이뤄지도록 조치하고, 이후에도 물고임 현상이 지속될 경우 예산을 편성해 보행환경 개선을 추진할 계획이다. 아울러 버스정류장에는 현장 여건과 관계 부서 협의를 거쳐 쉘터 추가 설치와 온열의자, 에어송풍기 등 이용 편의시설 확충도 검토한다.이어 방문한 중앙프라자 앞 보행로에서는 상가 앞 화분 등 적치물과 자전거 거치대, 노후 보도블록의 단차로 보행공간이 좁아 유모차·휠체어 이용자와 어르신 등 보행약자들이 불편을 겪고 있다는 의견을 청취했다.시는 상가 점포주를 대상으로 적치물 정비를 지속적으로 안내하고, 자전거 거치대의 적정 위치 조정과 보도 정비 가능 여부 등을 관계 부서가 함께 검토해 안전한 보행공간을 확보해 나갈 예정이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주민들의 일상 속 불편은 현장에 직접 나와 함께 걸어보고 이야기를 들어야 정확한 답을 찾을 수 있다”며 “오늘 현장에서 들려주신 소중한 의견 가운데 바로 해결할 수 있는 사항은 신속하게 조치하고, 예산과 행정절차가 필요한 사항도 꼼꼼하게 검토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지도록 챙기겠다”고 말했다.이어 “시민의 목소리가 곧 정책의 출발점이자 예산의 우선순위를 정하는 중요한 기준”이라며 “앞으로도 현답버스를 타고 시민 곁으로 더 가까이 찾아가 현장에서 답을 찾는 생활밀착형 행정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한편, 안산시는 ‘2026 시민의 꿈을 예산에 담다’ 25개 동 주민과의 현장 동행을 통해 각 동의 주요 생활현장을 직접 찾아 주민 의견을 청취하고, 현장에서 논의된 사항을 관련 부서의 검토와 후속 조치를 거쳐 정책과 예산에 적극 반영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31
  • 안산시,‘건강 저염장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산시,‘건강 저염장 아카데미’수강생 모집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전통 발효식품인 장의 우수성을 알리고 건강한 식생활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2026년 하반기 건강 저염장 아카데미’ 수강생을 모집한다고 31일 밝혔다.‘건강 저염장 아카데미’는 전통 장을 현대인의 식생활에 맞게 저염 방식으로 담그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하는 음식문화 교육 프로그램이다.수강생들은 전통 장에 대한 이론 교육과 함께 간장·고추장 등을 직접 담그는 방법을 배운다. 평일반은 오는 10월 13일부터 11월 17일까지 주 1회, 총 6회에 걸쳐 운영되며, 주말 가족반은 11월 7일 가족이 함께 장 담그기 체험이 진행된다.모집 기간은 오는 9월 1일부터 10월 2일까지이며, 평일반 35명과 주말 가족반 20가족을 선착순 모집한다. 신청은 안산시 누리집 ‘새소식’에서 참가신청서를 내려받아 작성한 뒤 상록수된장마을 팩스(031-407-7477) 또는 전자우편으로 제출하면 된다.참가비는 재료비를 포함해 평일반은 1인당 5만 원, 주말 가족반은 가족당 3만 원이다.이선희 문화체육관광국장은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시민들이 전통 장을 직접 만들고 건강한 식생활에 대해 알아가는 기회가 되길 바란다”며 “관심 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프로그램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상록수된장마을(031-408-3507)로 문의하면 된다.
    2026-08-31
  • 안산시 상록구, 122개 경로당 찾아가 운영 점검·회계교육
    안산시 상록구, 122개 경로당 찾아가 운영 점검·회계교육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는 경로당의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을 지원하고 어르신들이 안전하고 편안하게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오는 12월까지 지역 내 경로당을 대상으로 찾아가는 현장 점검과 회계교육을 실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번 점검은 상록구 노인지회와 협력해 지역 내 경로당 122곳을 직접 방문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경로당 운영 전반을 살펴보고 회계처리 과정에서 발생할 수 있는 어려움과 착오를 사전에 파악하는 한편, 실무 중심의 회계교육을 병행할 예정이다.주요 내용은 ▲경로당 운영비 등 보조금 집행의 적정성 및 세부 지출 기준 안내 ▲회계장부와 증빙자료 관리 등 회계처리 전반 ▲경로당 회원 및 운영 관리 ▲시설물 안전 상태 및 겨울철 대비 사항 등이다.특히 단순히 운영 실태를 확인하는 데 그치지 않고 경로당 운영 과정에서 겪는 어려움과 건의사항도 함께 청취한다. 현장에서 확인된 사항에 대해서는 필요한 내용을 안내하고 개선 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박종홍 상록구청장은 “경로당은 어르신들이 일상과 여가를 함께하는 중요한 생활공간인 만큼 투명하고 안정적인 운영이 중요하다”며 “현장과 지속적으로 소통해 경로당 운영의 신뢰도를 높이고 어르신들이 안심하고 이용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데 힘쓰겠다”고 말했다.
    2026-08-31
  • 안산시, 자활기업 대표들과 현장 소통…자립·성장 지원방안 논의
    안산시, 자활기업 대표들과 현장 소통…자립·성장 지원방안 논의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지난 13일과 28일 두 차례에 걸쳐 안산 지역 자활기업 대표들과 간담회를 열고 현장의 어려움을 청취하고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자립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간담회에는 지역자활센터 2곳과 자활기업 8곳의 대표들이 참석해 기업별 운영 현황과 현장에서 겪는 어려움을 공유하고 자활기업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참석자들은 ▲자활기업 경쟁력 강화와 지속 가능한 성장 지원 ▲판로 확대 및 공공기관 연계 ▲자활근로 참여자의 안정적인 일자리 전환 등을 중심으로 의견을 제시하고 필요한 지원방안을 논의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자활기업은 취약계층의 일자리 창출과 경제적 자립을 돕고 지역사회에 필요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현장의 목소리를 지속적으로 듣고 실질적인 지원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안산시는 이번 간담회에서 나온 의견을 바탕으로 자활기업의 안정적인 운영과 성장을 위한 지원방안을 검토하고, 자활기업 및 지역자활센터와의 소통과 협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2026-08-31
  • 안산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대학 입시 컨설팅 진행
    안산시 꿈드림, 학교 밖 청소년 대상 대학 입시 컨설팅 진행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꿈드림)가 지난 29일 대학 진학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맞춤형 대학 입시 컨설팅’을 진행했다고 31일 밝혔다.이번 프로그램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대학 입시 정보를 얻고 자신에게 맞는 진학 전략을 세울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입시와 진로·진학 분야 전문가 4명이 학교 밖 청소년 16명을 대상으로 1대1 맞춤형 상담을 진행했다.상담에서는 청소년별 진학 목표와 준비 상황을 살펴보고 대학 입시 전형과 향후 준비 방향 등에 대한 구체적인 정보를 제공했다.프로그램에 참여한 한 청소년은 “혼자 입시를 준비하면서 막막했던 부분이 많았는데 전문가에게 직접 구체적인 조언을 들을 수 있어 진로를 정하는 데 도움이 됐다”고 말했다. 서은경 안산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들이 입시 정보 부족으로 대학 진학에 어려움을 겪지 않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자신의 진로와 목표에 맞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지원을 지속하겠다”고 말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학교 밖 청소년에게도 자신의 꿈과 진로를 펼칠 수 있는 충분한 교육 기회를 제공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청소년 한 명 한 명이 자신의 목표를 향해 나아갈 수 있도록 필요한 진로·진학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2026-08-31
  • 안산시,‘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개최
    안산시,‘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개최
    9월 5일 안산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물놀이·토크 콘서트·체험 한자리에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오는 9월 5일 안산호수공원 반려견 놀이터(상록구 광덕대로 24)에서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를 개최한다고 31일 밝혔다.이날 행사에서는 안산호수공원 정비 사업을 통해 새롭게 단장한 반려견 놀이터의 개장식도 함께 진행되며, 개그맨 김재우가 사회를 맡는다.주요 프로그램은 ▲반려견 물놀이 공간 ▲토크 콘서트 ▲반려견 패션쇼 ▲반려동물 예절 OX 퀴즈 ▲반려견 기다려 대회 등이다. 이와 함께 유기동물 보호·입양 홍보, 반려견 위생·미용 및 건강검진 상담을 진행하고 다양한 체험 공간과 반려동물 용품 판매 공간도 운영한다.반려견 물놀이 공간은 반려견과 보호자가 함께 물놀이를 즐길 수 있도록 마련된다. 현장 접수 방식으로 운영하며 기존 반려견 물놀이 시설을 활용해 맹견을 제외한 모든 견종이 이용할 수 있다.행사에 관한 자세한 내용은 ‘2026 안산 펫페스티벌 위드(with) 첨벙하개’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다.이민근 안산시장은 “이번 축제가 반려인과 비반려인이 함께 어울리며 서로 이해하고 소통하는 자리가 되길 바란다”며 “모든 시민이 안심하고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행사 준비부터 현장 운영까지 안전 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6-08-3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