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23,304, 1412/2331page
-

- 안산시청소년재단, 임춘애와 안산생생 러닝메이트 참가자 모집
- 교육반·취미반 나눠 5월부터 실시…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재)안산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부좌현)은 ‘아시안게임 육상 3관왕’ 임춘애 현 안산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실장과 함께하는 달리기 교실 ‘임춘애와 안산생생 러닝메이트’ 참가자를 선착순 모집한다고 19일 밝혔다. 재단은 앞서 지난 3월 말 청소년을 대상으로 4주간 달리기 교실을 시범운영으로 실시, 호응도가 높다고 보고 초등학생부터 성인까지 참여 가능하도록 확대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교육반과 취미반으로 나뉘어 5월부터 운영된다. 교육반은 8세부터 성인까지 40명 규모로 매주 토요일 오전 9시부터 11시까지 기초체력증진, 근력운동, 걷기 및 달리기 등으로 진행된다. 취미반은 성인 30명을 대상으로 매주 일요일 오전 8~9시 화랑유원지 및 화정천 인근에서 스트레칭, 조깅 위주의 운동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교육반은 전문수업이 이뤄지는 만큼 2만원 수강료가 있으며, 취미반은 무료로 진행된다. 임춘애 실장은 “시범운영 당시 참가한 한 청소년은 프로그램을 통해 숨겨진 재능을 발견해 안산시 대표 육상 꿈나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전문 육상부로 연계한 사례가 있었다”라며 “시민 모두의 자아실현과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안산형 지역인재를 발굴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안산시청소년재단 홈페이지(www.ansanyouth.or.kr) 또는 안산시청소년재단 정책기획팀(031-412-1763)으로 문의하면 된다.
- 2022-04-19
-

-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 프랑스-스위스 국경에 내걸려
- 민선7기 안산시 슬로건인 ‘살맛나는 생생도시 안산’이 적힌 깃발이 프랑스와 스위스 국경에 내걸렸다. 2019년 해발 고도 4천m 안팎의 네팔 히말라야 무스탕 지역에서 트레킹을 무사히 마친 ‘안산시 줌마탐험대’를 이끌었던 강정국 대장 손에서다. 강 대장은 현지시간으로 14일 오전 9시 프랑스 샤모니 그랑모테에서 산악스키를 이용해 알프스 아르장티에르 빙하와 투르 빙하를 횡단한 뒤 스위스와 맞닿는 국경지대에서 ▲상호문화도시 ▲아동친화도시 ▲국제안전도시 문구가 적힌 안산시 깃발을 흔들었다. 강 대장은 알프스 빙하 스키 횡단의 목적을 생생도시 안산의 국제적인 위상을 널리 알리기 위해 도전했다고 설명했다. 무사히 횡단을 마친 강 대장은 스위스의 광활한 트리엥 플라토를 건너 15일 프랑스 샤모니로 복귀했다. 안산지역 여성 시민으로 구성된 안산 줌마탐험대는 2019년 7~8월 18박19일 일정으로 해발 고도 4천m 안팎의 네팔 히말라야 무스탕 지역에서 트레킹 도전을 무사히 마친 바 있다.
- 2022-04-19
-

- 안산시, 안산도시개발로부터 7억6천만 원 역대 최대 배당
- 지난해 3억4천930만원보다 2배 이상…주민 숙원사업 투자 예정 안산시는 출자기관인 안산도시개발㈜로부터 2021년 결산에 따른 이익배당금으로 역대 최대에 해당하는 7억6천746만 원을 받아 시민 숙원사업에 투입한다고 7일 밝혔다. 이번 이익배당은 2018년, 2019년 각각 2억4천950만 원, 2021년 3억4천930만 원에 이은 네 번째 배당이며, 지난해에 비해 2배 이상 많은 이익배당을 받은 것이다. 시는 이익배당금을 일반 세입에 편성해 주민 숙원사업에 투입할 예정이다. 배당금이 크게 늘어난 까닭은 배당금 기준이 기존 안산도시개발 자본금 50억 원에서, 올해부터 당기순이익(77억)으로 변경됐기 때문이다. 안산도시개발㈜는 1995년 자본금 50억 원으로 설립된 집단에너지 공급 회사로, 2009년 안산시와 ㈜삼천리, 안산상공회의소가 합작투자계약을 체결해 공동으로 경영하고 있는 주식회사다. 창사 이후 1999년 고잔 신도시 열공급 개시를 시작으로 화성 송산그린시티 및 시흥 배곧신도시 등지로 집단에너지 사업을 확장하고, 신재생에너지 사업 분야에서도 안산시와 적극 협업하는 등 대한민국의 대표 에너지 전문기업으로 성장했으며, 지난해 말 기준 자산 3천200억 원, 매출액 830억 원을 달성했다. 이왕길 안산도시개발㈜ 사장은 “안산시민을 위한 안정적인 고품질 집단에너지 공급은 물론, 수소시범도시 사업의 성실한 위탁사업자로서 안산시 신재생에너지 확대 보급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시 관계자는 “이번 이익배당을 통해 안산도시개발㈜의 투자이익을 시민들께 환원하게 되어 기쁘게 생각한다”며 “앞으로도 집단에너지 공급 사업 및 다양한 신재생에너지 사업 추진을 통해 시민들의 에너지복지 향상 및 전국 최고의 에너지 자립도시 조성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 2022-04-19
-

- 익명의 기부자, 안산시 선부2동에 쌀 50포 기탁
- 관내 소외된 이웃 50가구에 전달 예정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는 익명의 기부자가 어려운 이웃에 전달해 달라며 쌀(10kg) 50포를 기탁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방문한 익명의 기부자는 사회복지담당자에게 “관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분들에게 전해줬으면 좋겠다”는 말과 함께 자신의 신분을 밝히기를 거부했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지역 내 주민을 위한 소중한 나눔을 실천해주셔서 감사드린다”며 “기부자의 마음이 잘 전달될 수 있도록 필요한 대상자에게 쌀을 잘 전달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받은 쌀은 지역 내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나눠줄 계획이다.
- 2022-04-18
-

- 안산시 호수동 주민참여형 방역단, 생활방역활동 실시
- 일상회복을 위한 방역체계 전환 앞장 안산시 단원구 호수동 주민참여형 방역단(단장 채명숙)은 지난 12~13일 이틀간 관내 다가구·다세대 등 공동주택지역과 상가, 어린이공원 등 다중밀집지역에 대한 방역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호수동통장협의회(회장 채명숙) 45명으로 구성된 주민참여형 방역단은 기존 19명으로 운영하던 방역서포터즈를 확대해, 호수동 관내 대규모 아파트단지를 제외한 고잔역과 중앙역 주변 공동주택지역과 어린이공원, 안산문화광장 주변 상가 밀집지역 등을 4개 권역으로 나눠 생활환경에 대한 집중 방역활동 펼칠 예정이다. 채명숙 방역단장은 "코로나19 감염 확산이 차츰 소강상태를 보이고는 있지만, 긴장감을 늦추지 않고 지속적인 방역활동을 통해 코로나 이전으로의 일상회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정소우 호수동장은 “방역단 활동에 적극 참여해 준 통장협의회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일상회복을 위한 생활환경 중심의 방역체계 정착을 위해 지역 주민들의 지속적인 관심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 2022-04-18
-

- 안산시 사동 이명수씨, 라면 30박스 기탁
-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이명수씨로부터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한 사랑의 라면 30박스를 기탁 받았다고 18일 밝혔다. 후원자 이명수씨는 관내 주민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이번 라면 기탁으로 이웃사랑 실천과 지역사회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명수씨는 “코로나19로 힘든 시기에 어려운 이웃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라면을 후원하게 되었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코로나19로 어려운 시기에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주셔서 감사드리며, 이러한 나눔 문화가 확산되어 이웃에 대한 사랑과 관심이 지속될 수 있도록 지역자원을 발굴해 사동 주민의 복지증진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

- 안산시 월피동 새마을회, 광덕산 등산로 환경경비
-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새마을회(회장 김세영, 부녀회장 이란영)는 깨끗한 월피동 조성을 위해 광덕산 등산로 환경정비활동을 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4일 새마을회원과 지역주민, 공무원 등 20여명은 광덕산을 이용하는 주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쓰레기 수거와 잡풀 제거 등 환경정비를 진행했다. 김세영 새마을회장은 “봄을 맞아 월피동 주민들이 광덕산에 핀 봄꽃을 마음껏 구경하고 즐길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힘을 모아 환경정비 활동을 추진했다”며 “월피동 주민들이 깨끗하게 정비된 등산로를 걸으며 재충전의 시간을 가졌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김영덕 월피동장은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른 아침부터 광덕산 환경정비를 위해 애쓰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깨끗해진 광덕산을 시민들이 기분좋게 이용할 수 있도록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

- 광덕라이온스클럽, 안산시 월피동에 사랑의 쌀 기탁
- 지난해 10월부터 저소득층에 매월 쌀 20포 기탁 안산시 상록구 월피동 행정복지센터는 광덕라이온스클럽(회장 윤연주)으로부터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쌀(10kg) 20포를 기탁받았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쌀을 기탁한 광덕라이온스클럽은 지난해 10월부터 매월 월피동 저소득층 가정에 쌀 20포를 기탁하고 있다. 국제라이온스협회는 순수 민간사회봉사단체로,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은 저소득층 백내장 수술 지원, 독거노인 조명교체 등 봉사활동을 하고 있으며, 지역사회를 위한 공헌 활동에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다. 윤연주 회장은 “지속적으로 나눔 봉사 활동을 하게 되어 매우 뜻깊다”며 “작은 정성이지만 지역사회 내 도움이 필요한 소외된 이웃에게 골고루 나눔이 이루어져 큰 위로와 사랑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진상규 월피동 찾아가는 보건복지팀장은 “우리 월피동 주민들을 위해 지속적으로 나눔을 실천하고 계신 광덕라이온스클럽 회원들의 따뜻한 관심과 사랑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내 소외된 이웃이 없는 월피동을 만들어 나가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날 기탁 받은 쌀은 관내 취약계층 등 도움이 필요한 가정에 배분될 예정이다.
- 2022-04-18
-

- 안산시 사이동, hy사회복지재단과 홀몸어르신 돌봄 업무협약
-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유제품 배달하며 안부 확인 안산시 상록구 사이동 행정복지센터는 hy사회복지재단, hy(한국야쿠르트), 사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홀몸어르신 돌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8일 밝혔다. 지난 15일 체결한 업무협약은 사이동에 거주하는 홀몸어르신 150명에게 주3회 이상 유제품 등을 배달하며 안부를 확인하고 건강을 지원하기 위해 추진됐으며, hy사회복지재단은 돌봄 사업에 소요되는 비용을 전부 지원키로 했다. 특히, 제품을 배달하는 hy 프레시 매니저·사이동·사이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간 비상연락망을 구축해 위기상황 발생 시 즉시 대처할 수 있는 시스템을 마련하기로 해, 홀몸어르신들을 위한 복지 안전망을 새롭게 구축하게 됐다. hy사회복지재단은 체계적이고 전문적인 사회복지를 위해 2016년 설립됐으며, 장학지원사업과 홀몸 어르신 돌봄 사업 등을 통해 사회복지 증진과 건강한 사회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다. 심재헌 hy사회복지재단 이사장은 “재단에서는 홀몸 어르신을 보살피는 사업을 비롯해서 장학사업 등 여러 사회공헌활동을 이어가고 있다”며 “이번 협약식과 같이 지역사회 자원과 연계하는 활동을 통해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이수남 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우리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어르신 죽 나눔사업, 여름철 복지사각지대 발굴 사업 등 꾸준한 복지사업을 펼치고 있다”며 “앞으로 hy와 함께 어르신 돌봄 사업을 진행한다면 시너지 효과가 발생해 더욱더 살기 좋은 사이동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양남종 사이동장은 “늘어나는 노인인구에 대한 선제적 대비책으로 홀몸 어르신 돌봄사업을 hy와 함께 시작하게 되어 감사드린다”며 “지역사회보장협의체와 함께 복지사각지대 없는 마을 만들기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8
-

- 안산시 단원구, 전 구민 대상 디지털 교육 실시
- 연말까지 매월 집근처 디지털배움터에서 무료 수강 안산시 단원구(구청장 김기서)는 전 구민을 대상으로 생활 속에서 마주치는 다양한 디지털 문제해결에 도움을 주기 위해 ‘누구나! 무료로! 쉽고 편한 디지털교육’을 실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달부터 연말까지 매월 진행되는 이번 교육은 코로나19로 가속화되고 있는 디지털 시대를 맞아 디지털 취약계층들이 일상생활 속에서 소외받지 않기 위한 목적으로 마련됐다. 교육은 단원구청 IT정보센터, 복지관, 다문화 지원센터 등의 디지털배움터에서 실시되며, 앞으로도 구민이 쉽고 가깝게 접근할 수 있는 장소를 추가로 선정해 교육생의 편의를 더욱 높일 예정이다. 배움터 별 교육과정은 디지털배움터 누리집(https://www.디지털배움터.kr)과 디지털 헬프데스크를 통해서 안내 받을 수 있으며, 수강을 원하는 사람은 누구나 매달 15일까지 누리집에서 신청하면 된다. 구는 이번 교육을 통해 정보화강사 인력, ICT 경력단절여성, 정보경진대회 수상자 등을 디지털 강사로 양성해 일자리 창출 효과도 기대하고 있다. 김기서 구청장은 “이번 교육으로 계층별·수준별로 필요한 맞춤교육으로 구민들의 디지털 활용능력이 향상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디지털 환경에서 정보취약계층이 소외되는 일이 없도록 디지털 교육을 적극적으로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 2022-04-1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