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메인메뉴 바로가기

시민과 함께, 자유로운 혁신도시 안산

e안산톡톡

> 안산TALK > 시정소식

안산톡톡 - 시정소식

  • 프린터
  • 이전으로
  • 공유하기

시정소식

전체 23,302, 1415/2331page
  • 안산시-한독상공회의소,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협업방안 논의
    안산시-한독상공회의소, 포스트 코로나 대비 협업방안 논의
    마틴 행켈만 한독상의 대표 안산시청 방문… “더 많은 교류와 협력”  안산시는 외국인기업 투자유치를 위해 협력체계를 구축한 한독상공회의소(KGCCI·한독상의)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한 협업방안을 논의했다고 14일 밝혔다. 시는 전국 지자체 가운데 처음으로 2020년 11월 한독상의와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안산시 투자유치를 위한 국내·외 프로모션 행사 공동 기획·운영 ▲독일 현지 기업 및 한독상의 회원사의 안산시 투자 시 신속한 원스톱 행정서비스 지원 ▲양기관 발전을 위한 공동 홍보 마케팅 추진을 합의한 바 있다. 협약 이후 양 기관은 독일 바이오 기업유치 협의, 기후환경 컨퍼런스 참석 등 다양한 협업을 펼쳐왔으며, 전날 가진 회의를 통해 코로나 종식 이후 더욱 활발하고 다양한 교류와 협력 사업을 추진하기로 했다. 회의는 전날 시청에서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과 마틴 행켈만 한독상의 대표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됐다. 4차 사업혁명의 흐름에 맞춰 스마트 산업도시로의 전환을 목표로 하는 시는 한독상의와의 협업을 통해 독일 우수기업 유치, 산학협력 R&D체계 벤치마킹 등을 함께 추진해 시의 신성장 전략을 더욱 강화해가겠다는 구상이다. 마틴 행켈만 대표는 “안산에 방문하게 되어 무척 기쁘며, 코로나19가 완화되면 더 많은 교류와 협력을 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김대순 안산시장 권한대행은 “한국과 독일이 협력해 성공한 비즈니스 사례가 많은 것으로 알고 있다”며 “안산시와 한독상의가 서로 협력해 함께 성장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가겠다”고 말했다. 한독상공회의소는 1981년 설립된 독일 경제에너지부 산하 해외 독일상공회의소로 국내 500여개의 회원사가 가입되어 있으며, 국내 진출을 희망하는 독일 기업이 마주하는 첫 창구의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2022-04-14
  •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마을정원사 교육 실시
    안산시 사동 주민자치회, 마을정원사 교육 실시
    주민이 함께 모여 꽃내음 가득한 마을정원 조성에 노력  안산시 상록구 사동 주민자치회는 주민들과 함께 꽃내음 가득한 마을 정원을 위해 마을 정원사 교육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2020년,2021년 경기도 마을정원 사업을 통해 조성된 사동 마을정원은 안산시에서 가장 넓은 마을 정원으로, 현재 주민들과 소통하며 함께 이용하는 마을의 허파, 일상 속 힐링 장소로 이용되고 있다. 사동 주민자치회는 올해 주민들의 지속적이고 아름다운 정원 관리를 위해 마을정원사 교육을 계획하고 진행 중이며, 이번 교육은 사동 마을정원의 식생과 관리법에 대해 교육이 이뤄졌다. 이영임 주민자치회장은 “사동 주민들이 직접 정원을 꾸미고 지속해서 관리해 아름다운 정원을 유지할 수 있어 뿌듯하고, 앞으로도 꾸준히 관리하겠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마을 정원 관리를 위해 교육에 참여해준 주민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많은 분들이 참여하고 소통하는 공간이 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원불교안산교당, 안산시 사동에 김치 후원
    원불교안산교당, 안산시 사동에 김치 후원
    ‘대각개교절 은혜의 김치’ 50박스 전달  안산시 상록구 사동 행정복지센터는 원불교안산교당으로부터 관내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을 위한 김치 50박스를 기탁받았다고 13일 밝혔다. 원불교안산교당은 대각개교절을 맞아 ‘대각개교절 은혜의 김치 나눔’이란 이름으로 후원했으며, 매년 4월 김장김치가 없는 독거노인 및 취약계층에 김치를 전달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다. 원불교안산교당 김선지 교무는 “지역주민을 위해 나눔을 실천할 수 있어 기쁘고, 코로나19 장기화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관내 어르신 및 저소득 가정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마음에서 기탁했다”고 말했다. 김종민 사동장은 “지역주민들을 위해 나눔을 실천해 오신 것에 항상 감사하다”며 “지속적으로 소외계층을 발굴 지원함으로써 이웃과 함께 더불어 살아가는 사동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안산시, 풍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활동 펼쳐
    안산시, 풍도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활동 펼쳐
     안산시는 야생화의 천국으로 불리는 풍도에서 해양쓰레기 수거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고 13일 밝혔다.  지난 11일 진행된 환경정비는 풍도의 해양생태계 보전을 위해 그동안 지형적으로 쓰레기 수거장비의 접근이 어려웠던 해안을 중심으로 이뤄졌다. 시는 경기도와 협력해 해양쓰레기 수거 전용선 ‘경기청정호’와 각종 수거장비를 동원해 폐어구, 그물망, 폐스트로폼 부표 등 오랫동안 방치된 덤프트럭 3대분에 달하는 해양쓰레기 25톤을 수거했다. 시는 향후에도 경기도와의 협력으로 ‘경기청정호’를 정기적으로 투입해 해양쓰레기 수거를 펼칠 예정이며, 시의 어업지도선도 활용해 풍도 환경정비에 행정력을 집중할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야생화 천국 풍도의 해양생태계를 보전하고, 더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안산시, 논·밭두렁 불법소각 집중단속… ‘산불예방 총력’
    안산시, 논·밭두렁 불법소각 집중단속… ‘산불예방 총력’
     안산시는 봄 가뭄이 이어지는 상황에서 본격적인 농사철이 시작됨에 따라 다음달 15일까지 ‘논·밭두렁 불법소각 집중단속’을 실시한다고 13일 밝혔다.  농촌지역에서 이뤄지는 불법소각은 작은 불씨라도 대형 산불로 번질 위험이 크며, 소각 과정에서 미세먼지가 발생해 대기환경에도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다. 시는 권역별로 주말단속반 3개를 편성해 소각행위 단속에 나서며, 시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위해 농촌지역을 중심으로 집중단속 현수막을 게시할 방침이다. 아울러 농업 관계자에게 소각행위 금지 문자를 발송하는 등 산불예방에 행정력을 집중해나간다. 시 관계자는 “현재 봄철 가뭄으로 인해 산불 위험이 커지고 있다”며 “불법소각 근절에 시민 모두의 적극적인 동참을 당부드린다”고 말했다. 
    2022-04-13
  • 안산시, 메타버스로 시민과 소통… ‘안산 메타시티’ 구축
    안산시, 메타버스로 시민과 소통… ‘안산 메타시티’ 구축
    가상공간 활용해 안산의 역사·문화·관광 홍보…사이버 안산시청도  안산시는 시민과의 적극적인 소통을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한 가칭 ‘안산 메타시티’를 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상’을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로 현실 너머의 또 다른 세상, 즉 가상세계를 의미한다. 시는 가상공간 ‘안산 메타시티’에 안산시 지도를 기반으로 안산9경(景) 등 주요 관광지를 중심으로 각종 전시관과 홍보관 등을 조성해 안산의 역사·문화·관광 등을 생동감 있게 알릴 계획이다. 아울러 ‘사이버 안산시청’을 메타버스에 구현해 ▲시의 주요 정책홍보를 위한 민원실 ▲비대면 소통 공간 회의실 ▲일자리 상담부스를 운영하며, 함께 조성하는 사이버 도서관에는 ▲도서대출 ▲좌석 예약 ▲인문학 강의실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 가상(VR)·증강(AR)·혼합현실(MR)을 활용해 실제 박물관을 메타버스 공간에서 볼 수 있는 서비스도 구축한다. 시 관계자는 “언제, 어디서나 이용 가능한 메타버스 플랫폼을 활용해 시민과 소통해 나갈 계획”이라며 “최신 트렌드에 맞춰 다양한 방식으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안산시는 지난해 메타버스 플랫폼 ‘제페토(ZEPETO)’를 활용해 24시간 열린 시장실을 공개한 바 있으며, 시의 주요 정책을 시민과 함께 공유하며 홍보하기 위해 메타버스 플랫폼을 적극 활용할 계획이다.​ 
    2022-04-13
  • 안산시,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조례 이달 말 시행
    안산시, ‘악성민원으로부터’ 공무원 보호 조례 이달 말 시행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시의회 본회의 통과 안산시가 폭언·폭행 등 악성민원으로부터 공직자 보호에 적극 나선다. 시는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한 ‘민원업무담당공무원 등의 보호 및 지원에 관한 조례’가 시의회 제275회 임시회를 통과해 이달 말부터 시행된다고 13일 밝혔다. 이 조례안은 악성민원 피해 공직자에게 ▲심리상담 ▲의료비 ▲휴식시간·공간 ▲법률상담․소송 등의 행정적․재정적인 지원을 할 수 있는 내용을 담고 있다.  또 ▲CCTV·비상벨 설치 ▲비상대응 팀 운영 ▲일시적 업무변경 및 휴가 ▲안전요원 배치 등의 공직자 보호조치 내용도 포함했다.  적용대상은 공무원과 공무직, 기간제 근로자 등을 포함한 안산시 전체 직원 3천400여 명이다. 조례는 이달 말 공포한 날부터 시행된다. 최근 안산시에서 발생한 ▲폭언·욕설 ▲폭행 ▲협박 ▲성희롱 등 악성민원은 2020년 363건에서 지난해 767건으로 두 배 넘게 급증했다.  시는 증가하는 악성민원 피해에 대처하기 위해 지난해 악성민원 대응 체계를 정비하고 ▲자동녹음 전화 설치 ▲상호존중 전화 안내멘트 송출 ▲경찰과의 공조 체계 구축 ▲민원 응대 매뉴얼 제작․배포 등을 추진해 왔으며, 올 상반기에는 경찰관서와 직접 연결되는 비상벨을 동행정복지센터 민원실 등 29개소에 설치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해당 조례안은 공직자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시민들께 더 좋은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서도 반드시 필요하다”며 “서로를 배려하고 존중하는 ‘상호 존중 도시’로 거듭나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2022-04-13
  •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차세대 전자여권 알아”
    안산시민 10명 중 6명 “차세대 전자여권 알아”
    ‘생생소통방’ 설문…여권 온라인 신청은 66%가 모른다고 답해 안산시민 10명 중 6명은 지난해 12월부터 발급이 시작된 차세대 전자여권을 알고 있다고 응답했다. 안산시는 간단 설문 웹사이트인 ‘생생소통방(https://www2.ansan.go.kr/vote/)’을 통해 지난달 31일부터 이달 7일까지 안산시민 180명을 대상으로 설문한 결과 이 같이 나왔다고 13일 밝혔다. 폴리카보네이트(PC·Polycarbonate) 재질의 차세대 전자여권은 고도화되는 여권 위·변조 기술에 대응하기 위해 보안성과 내구성이 강화된 것이 특징이다. 반면 기존의 전자여권이 있는 경우 정부24에서 온라인으로도 신청이 가능한 것에 대하여 ‘알고 있다’고 응답한 시민은 34.4%(62명)에 그쳤다.   차세대 전자여권의 강점(중복투표)으로는 ▲최신 보안요소 적용(48.9%·88명) ▲개인정보 보호 강화(44.4%·80명)을 가장 많이 꼽았으며 ▲내구성강화(27.8%·50명) ▲여권에 우리 문화유산 디자인 적용(22.8%·41명) ▲사증면수 확대(20.6%·37명) ▲표지 색깔 변경(5.0%·9명) 순이었다. 안산시가 현재 방문여권 신청자에 한하여 시행 중인 우편 직배송 서비스를 이용할 의향이 있는지에 대해서는 응답시민의 77.2%(139명)가 이용할 의사가 있다고 답했다.  시 관계자는 “코로나19 확산세가 감소됨에 따라 시민들의 해외여행에 대한 기대감이 높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시민들에게 친절하고 편리한 여권민원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2022-04-13
  • 안산시, 올해 수소차 200대 보조금 지원…‘최대 3천500만원’
    안산시, 올해 수소차 200대 보조금 지원…‘최대 3천500만원’
    타 · 시군보다 250만 원 높아…취약계층 등에 20대 우선 배정 안산시는 올 상반기 수소전기차 200대 보급을 목표로 최대 3천500만원을 지원하는 ‘수소전기자동차 보급사업’ 희망자를 접수한다고 13일 밝혔다. 이날부터 신청을 받는 보급사업을 통해 시는 인근 타 시·군 보다 250만 원 많은 3천500만 원까지 지원한다.  신청대상은 구매 신청서 접수 일까지 30일 이상 관내에 주소를 둔 개인, 개인사업자, 법인 등이며, 전체 지원 200대 가운데 20대는 취약계층, 다자녀가구, 생애최초 차량 구매자 등에 우선 배정한다. 이와 함께 5등급 노후 경유차를 폐차하고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하거나, 도내 산업단지에 입주한 기업 또는 재직자가 전기·수소 승용차를 구매할 경우 경기도로부터 대당 200만 원을 추가로 지원 받을 수 있다. 구매를 원하는 시민은 제조·판매 대리점에서 구매계약을 체결하고, 대리점에서 무공해차 구매보조금 지원시스템(ev.or.kr)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수소차 보급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안산시 환경정책과에 전화로 문의하거나 환경부 전기차 통합포털에서 확인할 수 있다.  시 관계자는 “친환경차 보급 확대를 위해 수소차 및 전기차의 보조금을 다른 지자체보다 많이 지원하는 등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지원정책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전기자동차 보급 확대를 위해 전기 승용차와 화물차에 각각 최대 1천만 원, 2천547원을 지원하는 ‘2022년 제1차 전기자동차 보급사업’을 지난달부터 추진하고 있다.​ 
    2022-04-13
  •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샛터공원 꽃무릇 화단 조성
    안산시 선부2동 통장협의회, 샛터공원 꽃무릇 화단 조성
    공원 내 꽃무릇 화단 제초작업에 구슬땀  안산시 단원구 선부2동 통장협의회(협의회장 유병웅)는 동 직원과 함께 샛터공원에 조성된 꽃무릇(상사화) 화단을 정비해 아름다운 샛터공원 산책로를 제공했다고 12일 밝혔다. 전날 정비한 화단은 작년 6월 선부2동 행정복지센터와 동 직능단체가 함께 조성한 것으로, 올해 늦여름부터 본격적으로 꽃이 만개할 것으로 예상됨에 따라, 벚꽃이 만개한 샛터공원을 더욱 아름답게 조성하기 위해 꽃무릇 단지에 무성하게 자라난 잡초를 제거하고 화단을 예쁘게 정리했다. 동은 지난 해 샛터공원 꽃길 조성사업의 일환으로 공원 산책로 주변에 꽃무릇 1천여 본을 식재했고, 올해도 만남과 이야기가 있는 샛터공원 만들기 사업의 일환으로 추가 식재할 계획이다. 꽃무릇은 매년 9~10월경 붉은 색으로 만개해 공원을 산책하는 주민들에게 볼거리와 즐거움을 선사하게 될 것이다. 고재준 선부2동장은 “꽃무릇이 활짝 핀 샛터공원의 가을이 기대된다”며 “바쁘신 중에도 화단 가꾸기에 적극 참여해 주신 통장님들께 감사드리며, 선부2동의 대표적 휴식처인 샛터공원을 주민들과 함께 잘 가꾸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22-04-1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