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내용 |
안산시(시장 이민근) 상록구 성포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 맞이 볼링 체험 프로그램인 ‘방학 중 작은 행복, 스트레스 ZERO’사업을 진행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경기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지원을 받아 마련되었으며, 방학 기간 중 돌봄 공백을 해소하고 아이들에게 건강한 여가 활동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프로그램에 참여한 청소년들은 전문 강사의 지도 아래 볼링의 기본 자세와 규칙을 배우고 직접 경기를 즐기며 학업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또래 친구와의 협동심과 사회성을 다지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홍경희 민간위원장은 “아이들이 신나게 볼링하면서 웃는 모습을 보니 기쁘다” 며 “이번 활동이 방학 중 특별한 추억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지역 내 아이들이 건강하고 행복하게 성장할 수 있도록 다양한 맞춤형 복지 사업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박순덕 성포동장은 “방학 중인 아이들을 위해 특별한 시간을 준비해 주신 협의체 위원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지속적인 민관 협력을 통해 인적 안전망을 더욱 단단히 구축하고, 꼼꼼한 맞춤형 복지 서비스를 제공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