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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려운 이웃들을 위한 열무김치 나눔에 힘써'
안산시 단원구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12일 관내 저소득층을 위한 열무김치 100박스를 나눔했다고 밝혔다.
금번 나눔은 4.16가족나눔봉사단의 지원으로 마련되었으며,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이 저소득층을 향한 정성 어린 마음으로 이른 아침부터 직접 열무김치를 담그고, 포장하였다.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이번 나눔을 계기로 자체 특화사업뿐만이 아니라, 관내 여러 단체와 저소득층 지원을 위한 연계ㆍ협력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이창복 민간위원장은 “와동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시원한 열무김치를 선물할 수 있어 기쁜 하루다”며 “앞으로도 지역 내 여러 단체들과 협력해 어려운 이웃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한복수 와동장은 “무더운 날씨에도 이른 아침부터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힘써주시는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분들께 감사를 표한다 ”며 “행정복지센터에도 배고픔 없는 따뜻한 와동을 만들기 위해 와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뜻깊은 활동에 항상 함께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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